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3기 기자단 김주혜입니다. 저는 11월 13일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를 대표하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랜드마크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랜드마크란 어떤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주위의 경관 중에서 두드러지게 눈에 띄기 쉬운 것이라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랜드마크 중 하나인 인천공항을 견학하게 되었고, 세계 여러 나라들의 랜드마크를 소개하는 아인스월드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그 중 인천공항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버스에서 내려 아동 지역 센터 아이들과 함께 인천공항 3층 A에 줄을 서서 가이드 선생님을 기다렸습니다. 가이드 선생님께서 오시고 인천공항의 관한 설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인천공항은 2001년 3월 29일에 설립되었고 2007년 10월 11일 개항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서비스업뿐만 아니라 10연패 상을 받을 정도로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약 4만 5천명이 왔지만 지금은 매일 약 15만 명이 다녀간다고 합니다. 저는 매일 이렇게 많은 관광객들이 많이 온다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인천공항 지하 1층에는 사우나, 세탁소, 푸드코트, 응급병원 등이 입점해 있고, 1층에는 입국장이 있으며, 2층에는 예방접종하는 곳, 항공사 사무실 등이 있으며, 3층 출국장, 4층 레스토랑이 있었습니다.


건너편 교통시설에는 커피숍, 스케이트장, 영화관 등이 있습니다. 인천공항 건물 4층에는 우리나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문화의 거리가 있었습니다. 문화의 거리에는 한옥과 조선시대의 문화박물관 같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가 본 인천공항 문화의 거리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요즘 인천공항에 관광객들이 늘면서 인천공항을 더 넓히고 있다고 합니다. 계속 넓히게 되면 인천공항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 것이고, 인천공항은 세계 최고의 공항이 될 것이라 예상해봅니다.




인천공항에는 여러 가지 특이한 편의 시설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패스트 트랙이란? 장애인, 노약자(80세 이상, 7세 미만)이 편리하게 빨리 이용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패스트 트랙을 이용하면 불편함 없이 빨리 외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요즘은 65세 이상이 아닌 80세 이상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CIP이란? 경영인들이 따로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한 후 바로 비행기를 타는 곳입니다. 기업 사장이나 회장들이 이용 한다고 합니다. 


외교부 영사 민원센터란? 여권이 훼손이나 만료가 되었을 때 외교부 영사 민원센터에서 1시간 만에 발급 가능 하지만 다시 돌아와서 발급하여야 합니다. 옛날에는 이곳이 없어서 해외로 나갈 수 없었지만, 지금은 신속히 여권을 재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정말 편리하고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셔틀 트레인이란? 탑승동 101동부터 132동은 셔틀 트레인을 타고 건너편 건물로 가서 타는 것입니다. 다만, 셔틀 트레인은 다시 인천공항 본 건물로 돌아갈 수 없어서 불편하다고 합니다.

 

출국 절차와 입국절차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습니다. 출국절차는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세관신고~보안검색~출국심사~탑승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입국절차는 도착~검역~입국심사~수하물 찾기~세관검사~입국장도착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절차를 꼭 거쳐야만 합니다.  

  

저는 인천공항을 견학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평소 여행 다닐 때만 보던 시설이외에도 여러 가지 시설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여행 갈 일이 생기면 이 시설들을 잘 이용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래에는 인천공항이 세계 최고의 공항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인천공항 견학을 통해 저도 나중에 커서 인천공항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기사를 읽고 공항 이용 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