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과 강원도 철원의 경계에 위치한 명성산의 높이는 923m로 울음산이라고도 한다,

전설에 의하면 왕건에게 쫓기던 궁예가 망국의 슬픔을 통곡하자 산도 따라 울어서 울음산이라고도 전해진다.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명성산을 오르면 숲속길을 감상할 수 있다,

조용한 아침에 다람쥐들도 많이 만날 수 있고,.개구리와 도마뱀도 많다.

도마뱀을 만나서 만져보고 나무위에 올려주고,.내려올때는 꼬리가 잘린 좀 더 큰 도마뱀도 봤다.






오염되지 않은 환경에서의 동물과 파충류들을 곳곳에서 자주 만날수 있다.

계곡소리를 들으며 편안하게 산을 오를수 있는 초보자도 즐겁게 오를수 있는 산이다.

내려와서는 산정호수와 놀이기구를 탈수도 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