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전거 따릉이에 대해 알고계신가요?

    

서울자전거는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자전거 서비스로,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자전거 무인대여 시스템입니다. 서울시의 교통체증,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사회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습니다.



▲ 서울자전거 따릉이 (출처 :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



자전거대여소는 지하철 출입구, 버스정류장, 주거단지, 관공서, 학교, 은행, 업무 및 상가 시설 등 시민의 이용이 편리한 장소 또는 유동인구와 수요가 많은 지점을 중심으로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 여의도, 상암, 신촌, 4대문, 성수 등 시내 5개 지역에서 따릉이를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신촌에 28개 노선 19.04km, 4대문 안 15개 노선 30.44km, 성수 7개 노선 14.11km 등에 자전거우선도로가 설치되어 있어 공공자전거가 운영되는 5개 지역에 총 119개 노선 179.95km의 자전거 도로가 설치되어있다고 합니다.




▲ 서울자전거 따릉이 (출처 : 서울시청 보도자료)



‘서울자전거 따릉이'는 만 15세 이상 누구나 24시간 연중무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권은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모바일 앱 「서울자전거 따릉이」를 통해 이용권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자전거를 이용하신 후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대여소가 설치된 곳이면 어디에서나 자전거를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회원으로 가입하면 정기권 구매, 카드 등록을 통한 간편 대여, 환승 마일리지 서비스 가입 등이 가능하므로 회원으로 가입하고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자전거 대여소 실시간 현황(출처 :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


▲ 건강한 서울자전거를 위한 의무와 책임 안내(출처 :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



또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되는데요. ‘서울자전거 따릉이’ 외국어 홈페이지에서 외국인 전용 대중교통 정기권 엠패스(M-pass)나 티머니 교통카드를 회원카드로 등록해 이용할 수 있으며, 따릉이 홈페이지와 단말기에서 영어,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개선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서울자전거 따릉이! 무엇보다 안전하게 이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겠죠?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