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탐방은 환경에 관련된 봉사활동이었다.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모인 우리는 근처 음식점으로 이동하였다. 음식점의 이름은 바로 ‘Pizza Mall'. 이곳은 피자 뷔페 전문점이어서 메뉴 대부분이 피자였다. 


점심을 먹고 난 후 이동을 하여 도착한 곳은 바로 오늘의 주 탐방장소인 난지 생태 습지원 수변 학습센터였다. 도착하자마자 강의실로 들어가 환경 그리고 우리가 만들 EM 흙공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다. 





여기서 EM이란 간단하게 우리에게 유익한 미생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 EM 흙공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했다. 먼저 황토와 발효제를 잘 섞어주고 그 위에 EM 용액을 뿌린다. 그다음 3가지를 다 골고루 섞어서 점토처럼  만들어 준 후 그것을 야구공 크기의 흙공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EM 흙공을 다 만든 후 우리는 바깥으로 나가서 생태 습지원에 있는 동식물들을 찾아보았다. 하지만 날씨가 추운 탓인지 예상했던 것처럼 많이 보이지 않았다. 





탐방을 모두 끝낸 후 우리는 다시 홍대입구역에서 해산하였다. 이번 탐방에서 좋았던 점은 대학생기자단 기자들과 함께했다는 점이다. 특히 EM 흙공을 만들 때 많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다른 때보다 활동시간이 적어서 조금 아쉬웠던 현장탐방이었지만 봉사활동을 한다는 마음에 기쁘기도 했던 마지막 현장탐방이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