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동 센터 어린이들과 랜드마크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간 곳은 인천의 유명한 랜드마크인 인천 공항과 아인스 월드입니다. 먼저 인천 공항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공항의 편의시설과 여러 가지 공항 시설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인천공항에 많이 와봤기 때문에 공항이 그리 신기하진 않았지만 인천 아동 센터의 아이들은 “와! 나 공항에 처음 와봐!”, “진짜 신기하다!!” 하면서 신기해하는 것을 보고 지금까지 여러 번 와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아인스 월드는 세계의 멋진 건축물들이 작은 크기로 전시되어 있는 곳입니다. 프랑스의 에펠탑과 베르사유 궁전, 인도의 타지마할,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등 여러 가지의 건축물들이 작은 크기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중 저는 직접 보지 못한 자유의 여신상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만약 미국에 간다면 이 두 건축물은 꼭 보고 싶습니다. 비가 와서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정말 재미있는 탐방 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