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파주에 서울과 연결해주는 전철역이 생겼다. 파주로 이사 온 지 약 4년 만에 생겼다. 우리 집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야당역을 다녀와 봤다. 

역사 명은 ‘운정호수공원역’과 ‘야당역’ 중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야당역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경의·중앙선 야당역은 지난 10월 31일 개통식을 갖고 운행을 시작했다. 야당역은 운정역과 탄현역 사이에 있는 야당동에 2층으로 건립되었다. 야당역에서 용산역까지 약 45분이 소요된다. 버스를 이용해야만 서울로 갈 수 있었지만 야당역이 개통되면서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야당역에는 광역전철 역사 최초로 승강장에서 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대기실과 안전한 전철 탑승을 위한 안전문이 설치되어 있다. 야당역에는 주차장과 자전거 거치대 등 편의시설도 설치되어 있다. 운정호수공원도 가까워 주민들의 여가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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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20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유이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38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8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하철이 생겨서 기쁘시겠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전철이 생겨서 편리하겠네요.

    2015.12.28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르

    역이름이 재미있습니다.

    2015.12.29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봤습니다

    2015.12.30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9. 승강장에 대기실이라니 야당역이 부럽네요.

    2015.12.31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