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의 위치를 알려주는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일명 ‘새 주소’라고 하죠.그런데 아직까지도 새 주소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새 주소는 옛날식의 복잡한 통, 반 주소보다 훨씬 쉽고 모르는 사람도 찾아가기 쉬운 주소입니다.


새 주소는 간단한 수학적 원리를 도로에 적용한 것인데요. 먼저 도로명은 대로, 로, 길로 끝납니다. 대로는 왕복 8차선이상의 도로이고, 왕복2차선이상은 로, 그 밖은 길로 표시합니다.





큰 도로에서 작은 도로로 갈라지게 되면 큰 도로명과 함께 숫자가 붙습니다. 

이때 도로의 진행방향에 맞춰 왼쪽은 홀수, 오른쪽은 짝수 번호가 붙습니다. 

그리고 건물번호는 건물의 정문과 붙은 도로를 기준으로 번호를 붙입니다.





그리고 표지판으로도 건물의 용도를 알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쉽고 빠른 새주소 많이 이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