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국토교통부 3기 국내 대학생 기자단 장대혁입니다. 어느 덧 5월을 시작으로 8개월을 달린 국토교통부 기자단 생활이 끝나가네요. 이번 기사에서는 8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며 저의 기자단 생활이 어떠했는지 그 소감 등을 간략히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 국토교통부 기자단 3기 발대식 사진



우선, 5월을 시작으로 기자단 생활을 시작했는데 저에게 기자단이란 활동은 국토교통부가 처음이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주제를 정하고 기사를 써야하는지 막막했습니다. 친절하게 국토교통부 사무국 측에서 매뉴얼을 제시해주었기에 나름 열심히 썼지만 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기사의 퀄리티가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열심히 취재한 기사들이 국토교통부 블로그에 실릴 때마다 정말 보람차고 즐거웠습니다. 반대로 실리지 않을 때는 무엇이 문제였는지 다른 기자분들과 비교하며 그 문제를 알아내려고 열심히 노력했었습니다. 



▲ 2015 세계 물 포럼 당시 사진 


국토교통부를 하면서 제일 좋았던 게 뭐냐고 누군가 제게 묻는다면 ‘국토부에서 하는 다양한 행사에 직접 참여하면서 그 현장을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었다’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국토부에서 주관하고 후원하는 행사들을 통해 국토부가 우리나라 국민들을 위해 국토와 교통의 개선을 이루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몸소 알 수 있었습니다. 



▲ ASEM 포럼 취재


▲ 전 국토부 유일호 장관님과의 정책 토크 사진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취재는 ASEM 포럼 취재와 전 국토부 장관이셨던 유일호 전 장관님과의 정책 토크였습니다. ASEM 포럼 취재를 통해 물류에 대한 인프라 구축을 고민하는 많은 나라 사람들의 비전과 현황을 알 수 있었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과의 정책 토크를 통해서는 장관님들이 국민을 직접 만나며 소통을 중시하고 있음을 느끼면서 저의 여러 편견을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됐었습니다. 



▲ 국토교통기술대전


▲  삼전행복주택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의 국토교통과 관련한 시연 기술들을 직접 볼 수 있었고 그 설명을 통해 얼마나 열심히 연구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입주를 시작으로 국민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려는 행복주택을 통해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문제인 주거에서 많은 혁신이 일어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수료를 하고나서도 행복주택에 대한 관심은 높을 거 같습니다. 제일 현실적이고 마음에 들었던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 국토교통부 3기 대학생 기자단 친구들과 어린이 기자단 



무엇보다 기자단을 하면서 행복했던 점은 너무나 좋은 사람,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친구들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이들과 함께 취재를 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정을 나눈 친구들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을 저에게 안겨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3기 대학생 기자단 친구들과는 인연은 계속 이어나갈 거 같네요. 


이렇게 저는 국토교통부와 함께한 8개월간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며 국토교통부 기자단 생각을 하는 친구가 있다면 추천해드린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제게 많은 기회와 추억을 안겨준 국토교통부 기자단 사무국 측에 감사인사의 말을 올리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장대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