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15년이 마무리되어가고, 제3기 어린이 기자단도 마무리되어가고 있습니다.

   
▲ 발대식


▲ 우주측지 관측센터 탐방


▲ 전주 한옥마을 탐방


▲ 연합 봉사활동



그렇지 않은 어린이 기자단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제 중학교로 올라가야 해서 초등학생과도 이별하게 되고, 더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도 할 수가 없습니다.


어째서인지 국토교통부 중/고등학생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에는 없더군요. 그래서 정말로 아쉬웠습니다.


처음 기자단이 되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대부분 모르는 친구들이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8개월 동안의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하며 그러한 고민이 사라졌습니다. 


아직도 기사 쓰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기도 하지만, 여러 번의 탐방 동안 친해진 친구들도 몇 명 있고, 카페 내에서 활동하시는 어린이 기자단 분들과도 이전보다 잘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사도 써보고, 그 전까지 가보지 못한 곳으로 탐방도 가볼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탐방 때와 픽셀아트 행사 대에는 다른 대학생 기자단 분들도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다음 2016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어린이 기자단도 잘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지금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도, 이어서 하게 될 다른 어린이 기자단 분들도 모두 파이팅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