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공무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어떤 것이에요?

지킴이의 지인은 국토해양부는 어쩐지 남성적이고, 딱딱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해주었는데 정말 그런 건 아니죠? 사실 국토해양부에도 여러 재미있고, 끼가 철철 넘치는 사람들도 많아요. 국토해양 UCC 공모전을 보면 조금 알 수 있죠. 이번에는 국토해양부에는 이런 사람들도 있어요~ 하고 소개를 해볼까해요. ^^

오늘은 제1회 국토해양 우수 UCC 시상식을 했습니다. 

국토해양 본부와 소속기관에서 1~4월까지 직원이 직접 제작한 UCC 14개 작품이 대상입니다. 여기서 사업 홍보 동영상이나, 인터뷰는 당연히 제외했구요. 공감대를 형성한 UCC가 선정되었지요. 

선정은 내,외부 전문평가단 5명이 1차 우수 후보작품을 선정하고, 페이스북 SNS 정책서포터즈 200명이 투표로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 우수사례 

구 분

작품명

작품상

최우수 작품상

이제 우리나라도 민간항공기 제작국! (항공산업과)

우수 작품상

엄친딸 관제사 되기(부산항공청)

연기상

연기대상

청렴콘서트

(울산항만청, 이승용 주무관 외 2명)

연기우수상

모르면 손해보는 주택토지뉴스 3탄

(주택정책과 김창후 주무관)

 


제1회 국토해양 UCC 시상식을 UCC로 만들어보았습니다. :)

여러분~ 국토해양 사람들도 이렇게 살아요~ 


□ 수상자 소개

 

최우수 작품상은 항공산업과의 “이제 우리나라도 민간항공기 제작국!”이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 민간항공기에 대한 설명과 퀄리티 높은 영상으로 많은 호응이 있었던 작품이죠. 


UCC 우수작품상은 부산항공청의 “엄친딸 관제사 되기”입니다.

어릴적 꿈인 관제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그 주인공이 참여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어요.

주인공 직접 수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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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UCC 연기대상입니다. “울산항만청 청렴콘서트”의 서창호 주무관 외 2명인데요. 

청렴콘서트는 인기 프로그램 개그콘서트를 패러디해서 세명의 주무관이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쳤습니다. 마지막의 대파는 촬영이 끝나고 요리에 들어갔을까요?

 

 “모르면 손해보는 주택토지뉴스 3탄”의 주택정책과 김창후 주무관은 이번 주택토지뉴스 3탄에서 코믹한 연기로 작품 재미를 더했음을 높이 사 이번 상을 수여합니다. 

담 넘기 전에 넘어지는 것도 연출이었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각 UCC 의 인터뷰로 다시 올게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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