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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국토해양기술대전’ 이모저모 알아보기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가 주최하는 2012 국토해양기술대전이 6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그 막을 올렸습니다. 이 날 개막식에는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을 비롯,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김도연 위원장 등 19명의 귀빈이 참석하였으며, 건설, 교통, 해양분야의 연구원 및 관련 종사자들 약 2,000여명이 참가하여 그 화려한 개막을 알렸습니다.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은 “이번 국토해양기술대전은 국토부가 추진하는 기술개발을 볼 수 있는 기술개발을 볼 수 있는 장이며, 국민들이 국토기술에 현 주소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며, 또한 과학기술이 곧 국가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국가기술의 투자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개막사 중인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 >


  개막식에 이어 축하공연으로는 유명한 마술사인 마르코 템페스트 아이팟 마술쇼가 이어졌

는데요, 마로크 템페스트는 아이팟을 이용하여 국토해양 R&D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 축하공연 중인 마르코 템페스트 >

  

  이 날 오후에는 세계 석학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오픈포럼도 열렸는데요, 기조연설에는 리처드 레지스터(에코시티빌더스 대표)가 ‘미래의 지속가능한 도시 및 해양의 발전과 전망’ 이라는 주제로 생태학적 원리에 따라 설계한 도시, 인간의 환경 및 자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설이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해양R&D 및 건설교통R&D 세션이 있었습니다.

          

 

< 오픈포럼 중 발표중인 케네스 서먼 >      


  국토해양기술대전에는 총 117개 기관 약 450여개의 부스 규모로 마련된 R&D 성과물의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었는데요, 전시장에서는 건설, 교통, 해양 분야의 관한 우리나라의 국토해양기술에 현황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국토해양기술을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주제관>

       

 

<지속가능 교통관의 스마트 e-버스>


 

<미래항공관에 항공기 실시간 안전진단 시스템>


  국토해양기술대전은 6월 7~9일 3일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에서 열리고 있으며, 누구든지 현장등록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등록작성 후 등록데스크에 제출하시면 입장증을 받으실 수 있어요 >


  2012 국토해양기술대전은 앞으로의 친환경적인 기술 산업과 함께 현재까지의 R&D 성과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우리나라 국토해양 기술에 대하여 많은 분들의 관심부탁드리며, 전시정보 등 관련자료는 홈페이지(www.techfair.kr)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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