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에너지 주택이란 주택에 필요한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주거기능 확보를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사용하는 주택설치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자립률에 따른 평가등급을 5로 나눌 수 있습니다. 



 1등급

 에너지자립률 100% 이상

 4등급

 40~60%

 2등급

 80이상~100%미만

 5등급

 20~40%

 3등급

 60~80%

 

 


<자료출처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상식>


“R O R E N 의 의미!”

‘로렌하우스’란 ZERO ENERGY + RENTAL HOUSE란

의미의 합성어로 국토교통부가 건축 시범 사업으로 추진중인 에너지 사용량이 제로에 

가깝게 지은 임대형 주거공간입니다.




그럼 제가 방문한 세종시에 위치한  ‘제로에너지 주택! 로렌하우스’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주택에 들어서니 마당에는 아이의 작은 놀이터 공간, 그 옆에 유기농 야채 재배 등이 가능한 개별 마당과 전용 주차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안내해주시던 직원분의 말씀에 의하면 1층과 2층, 다락층에 적외선 통제 감지기가 있어 범죄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보안시스템이 있다고 들었 습니다. 그 이야기에 이 곳은 도둑이 들어오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CO2(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충전하는  충전소도 단지 안에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았으며, 단지에 출입하는 차량을 통제하는 주차관제 시스템이 있어 외부의 차량이 불법으로 주차하는 것을 통제 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포스코 시공사 직원과 인터뷰 후 한 컷>        


 


<자료출처 : 세종 제로에너지주택 >


지금부터는 미세먼지, 내부의 온도 차이로 벽에 물방울이 생기는 결로현상, 곰팡이를 방지하는 건강주택이며, 에너지를 절약하고 생산하는 ‘로렌하우스! 집안의 장단점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열회수 환기장치가 내장되어 있으며, 이 장치는 열기와 냉기의 손실을 최대한 줄여서 70% 이상의 열기를 잡아 준다고 합니다.



  



2. 열교환 및 차단 계획과 외단열(외부로 빠져나가는 열을 막는)로 마감이 되어 있어 곰팡이와 결로 및 단열효과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3. 에너지 제로형 주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단열과 패시브 공법으로 태양열(판)의 활용 및 내부 열손실을 최대한 잡아 실제로 전기를 저장/사용하여 전기세를 거의 내지 않는다고 실제로 살고 계시는 분과의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단, 아쉬움 점은 주방에서 사용하는 조리기구는 도시가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별도의 가스비가 발생하는 단점도 있다는 설명도 해주었습니다.


  




그 밖에도 택배도착 알림과 도난방지를 위한 ‘무인 택배시스템’과 각 집 앞에 우편함이 설치되어 있으며, 중앙관리실에서 집집마다 사용하는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할 수 있는 ‘원격검침 시스템’도 구축되어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상  국토교통부  7기  정현욱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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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상식

    너무 멋져요...친환경 주택이라 꼭 살고 싶어요...

    2019.07.03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송재심

    자세한 설명 좋아요 직접 가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네요 태양 에너지 Good~~!!
    텃밭이 로망인데 살고 싶은 집이네요

    2019.07.04 09:2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