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제7기 어린이기자단(초등학생 4학년~6학년 총75) 발대식이 63일 오후 2시부터 세종시 국토교통부 대강당에서 시작했다.

 

 

발대식의 일정은 국토교통 7대 혁신 기술퀴즈, 안전안내,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님의 말씀, 마술쇼, 기자단 교육, 브리핑실 방문, 옥상정원 둘러보기, 제로에너지주택 견학으로 이루어졌다.

 

전체 일정의 시작은 국토교통부에서 어린이 기자들에게 선물 증정이 었다. 선물 증정 이후 예고된 대로 국토교통 7대 혁신 기술에 대한 퀴즈가 진행되었다. 퀴즈의 정답을 말한 어린이 기자들에게는 개인적으로 추가 선물이 제공되어 열기를 띤 퀴즈 시간이었다.

 

사회자가 발대식 일정을 안내한 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강연 시간으로 본격적인 발대식의 서막을 열었다. 김 장관님은 학생들에게 어린이 기자단이 된 것을 축하하고, 체험 학습의 중요성과 함께 기사를 열심히 작성하고 활동해 달라는 당부 말씀을 하셨다.

 

 

김 장관님의 말씀이 끝나고, 마술쇼가 진행되었다. 마술쇼가 끝나고 어린이 기자단들은 회의실로 가서 저작권과 기자의 자세 및 기사 쓰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어린이 기자단은 교육을 마치고 옥상정원으로 향했다. 국토교통부 옥상정원에 있는 여러 가지 열매, 나무, 잔디, 식물 등의 여러 가지 생물들과 태양광 패널 까지 설치된 것을 견학했다. 또한 옥상정원은 국토교통부의 여러 직원들이 잠깐의 휴식을 가지는 공간임을 알 수 있었다. 직원들이 커피를 마시며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은 친환경이 사람의 마음까지 편하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어린이기자단들은 대강당으로 돌아와서 인원점검을 한 뒤 버스를 타고 제로에너지주택으로 가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기자단들은 여러 가지 신기한 시스템(예를 들면, 집안에 들어가면서 바로 외부 온도가 차단되어 쾌적한 집안 환경을 친환경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으며 유지시키는 점)을 보고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 모든 발대식 일정이 끝나고 다시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오송역까지 안전하게 도착하며 발대식은 종료되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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