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에 참석한다고 생각하니 이제 정말로 기자단이 되는 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 기자단 활동을 시작하는 첫 행사라서 긴장도 되었지만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빠들과 ktx를 탔다. ktx는 정말 빨랐고 우리는 금방 오송역에 도착하여 버스를 갈아타고 발대식 장소로 갔다.


장소는 바로 세종청사 국토교통부 6동 대강당!


201963일 국토교통부 제7기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다. 벌써 도착해 있는 어린이들의 활기찬 소리와 행사를 준비하는 모습도 보였다. 처음 만나는 친구들이지만 앞으로 함께 기자단 활동을 한다는 생각에 많이 낯설지 않았다.




다 함께 모여서 모자, 수첩, 종이비행기를 받은 후, 식당으로 장소를 옮겨서 맛있는 점심 식사를 했다. 그리고 다시 모여 본격적인 발대식 행사를 시작했다. 정책 퀴즈 대회를 했는데, 국토교통부가 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맞히는 것이다 답을 아는 친구는 손을 들며 국토교통부라고 외치면서 답을 말하는데, 그것이 정답이면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지만 사회자 삼촌이 나와 오빠들을 시켜주지 않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자율주행 자동차, 수소자동차, 드론, 스마트 시티 등에 대해 더 호기심이 생겼다.



또 마술사님이 축하공연을 해주셨다 버블 쇼와 음악에 맞추어 손으로 동작해서 그림자로 보여주는 공연이었다.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다음은 기자단 교육과 저작권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저작권 보호에 대한 책임감이 생겼고 매력 있는 제목의 중요성도 알았다 특히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마지막 순서는 옥상 정원 체험 이었다. 옥상 정원 크기가 정말 커서 기네스북에 올라와 있는 것도 놀라웠다. 정원 식물들과 건물 아래의 풍경이 좋았다. 많이 기다렸던 제7기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을 마쳤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기자단 활동을 열심히 해서 국토교통부와 우리나라 국토를 잘 알리도록 해야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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