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7기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63일 세종정부종합청사 국토교통부 대강당에서 시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들은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교통편으로 오송역에 1120분까지 모여서 셔틀버스를 타고 약 30분 동안 청사로 이동하였습니다.


<오송역: 출처-직접촬영>


대강당에 모인 어린이 기자들은 인원 체크를 한 후, 위촉장과 함께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점심 식사는 구내식당에서 하였습니다. 메뉴로는 돈가스, 스파게티 등을 먹었으며 어린이 기자단 모두 먹을 수 있을 만큼 넓고 깨끗했습니다.



<구내식당: 출처-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카페>

 


발대식은 120분부터 재치 있는 사회자 관우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7대 혁신 기술에 관련된 사전 퀴즈가 진행되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모두 열정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정책 퀴즈: 출처-국토교통부>


2시부터는 개회와 함께 대표 영상과 작년 어린이 기자단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기자단 대표들의 위촉장 수여와 선서가 이루어졌고,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기자단 활동을 통해 국토교통 정책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점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국민들께 생생하게 전달해주기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출처:이데일리)

사전에 다짐한 기자들의 포부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선서 및 장관님 격려사: 출처-국토교통부>


2부 행사로 발대식에 대한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마술쇼, 비눗방울 쇼와 그림자 쇼 등 멋진 공연을 정민규 마술사님이 해주셨습니다.


 

<2부 행사 마술쇼: 출처-국토교통부>


기자단 모자를 하늘로 던지거나 포부를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로 발대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념 퍼포먼스: 출처-국토교통부>


대회의실로 이동한 기자들은 기사 작성을 위한 저작권 교육과 기사 작성법을 배웠습니다. 저작권 교육은 정지우 강사님이 해주셨고, 기사 작성법은 제리 안 작가님이 해주셨습니다.


 

<저작권 수업과 기사 작성 수업: 출처-국토교통부>



현장 방문으로 옥상정원과 브리핑실에 갔습니다. 브리핑실은 대변인이 국토교통부의 정책이나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브리핑실 안에 실제 기자들이 앉는 의자에 앉아보니 현직 기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옥상정원은 전체 길이 3.6km로 단일 공공 청사 중에 세계에서 가장 길어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출처:세종시 홈페이지) 옥상정원은 그늘이 많지 않아서 여름에 다니기 힘들 것 같지만 여러 종류의 식물들이 많아 어린이들의 자연 학습장으로 이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브리핑실과 옥상정원 : 출처-국토교통부와 세종시 홈페이지>


마지막으로 제로에너지주택에 방문하여 관련된 동영상을 시청 후 직접 둘러보고 설명까지 들어보니 전기가 많이 사용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설계된 주택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국토교통부의 모든 정책과 훌륭한 기술들을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려줄 수 있도록 어린이 기자로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제7기 어린이 기자 김예린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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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포사랑

    제7기 국토부 어린이지자단의 화려한 발대식 소식을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과 좋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기자님~

    2019.06.26 16:3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