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3일 국토교통부 '7기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행사는 정부 세종청사 국토교통부 6동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멋지게 알리고, 우리나라 국토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어린이 기자단에 지원한 전국의 어린이들이 모였다.


어린이 기자단의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현장!

오후 1230분경에 행사장에 도착한 순간 발대식의 생생한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어린이 기자단으로서의 포부가 담겨 있었고, 들뜬 목소리에는 새롭게 시작하는 설렘이 가득했다.


기자단이 다 모이자, 행사 진행위원들이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나눠 주었다. 모자와 수첩을 받고 나니 정말 기자가 되었다는 실감이 났다.

국토교통부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다시 대강당에 모였다. MC 관우의 사회로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첫 번째 순서는 정책 퀴즈대회였다. 사회자가 문제를 내면 정답을 말하고 정답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을 나누어 주었다.

 

다음으로는 홍보영상과 기자단 활동영상을 보았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 지원하면서 합격이 되면 하고 싶었던 활동들이 있었고, 나름대로 고민을 했었다. 그런데 영상을 보면서 더 다양하고 범위가 넓은 활동들을 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생겼다.

 


기자단 선서가 진행될 때는 내가 진짜로 기자가 되었구나!’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고 뿌듯해졌다. 확실한 기자단이 되었다는 증거로 위촉장을 받았다. 그리고나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님이 격려사를 해주셨고 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비록 우리 어린이 기자단은 작지만 국토교통부와 한 팀이고, 김현미 장관님도 같은 팀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순서도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 정인규 마술사님이 보여 주시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마술쇼였다. 정말 즐거운 축하공연으로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


오늘 행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기자단 교육!

앞으로 많은 기사를 작성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는 기자로서 갖추어야 할 것들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핵심이 잘 드러나는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한 기사의 원칙을 배웠고, 다양한 현장취재 방법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매력적인 제목 만들기였다.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하고, 기사 내용을 한 번에 알 수 있도록 제목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마지막으로 옥상 정원으로 갔다. 국토교통부의 옥상정원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한다. 이렇게 옥상 정원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세계 속에 멋진 국토를 가진 나라로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는 국토교통부가 자랑스럽다.

그리고 나는 그 국토교통부의 자랑스러운 어린이 기자단이 된 것이 기쁘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제 멋진 활동을 펼쳐나갈 제7기 어린이 기자단의 모습이 아주 기대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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