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3일 세종정부종합청사 국토교통부 제7기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같은 세종에 있어 오전에 학교에 갔다 세종시 버스를 타고 가벼운 마음으로 행사장으로 향했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제가 이용한 버스도 바로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것이랍니다.



저는 전에도 기자단을 해보았지만 큰 규모의 기자단에 속하는 것은 처음이기에 전보다 더 떨리고 긴장되었습니다. 발대식이 열리는 국토부 대강당에 가보니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국토교통부는 클래스부터 다른 곳과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토부캐릭인 '토토''통통'이와 사진을 찍었습니다. '토토'는 국토의 토를 이용해 만든 이름으로 머리 위에 국토 이미지를, '통통'은 교통의 통을 딴 이름으로 머리 위에 교통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누가 토토고 누가 통통인지 맞춰보세요. 


 


저와 기자단 친구들이 왜 이렇게 환호하고 있는 걸까요?

 

 

 


바로 장관님이 등장하셔서 오늘 기자단들에게 좋은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곳에서 장관님은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셨답니다.

 

 


우리나라 3위 마술사의 공연도 역시 엄청 나네요. 손바닥에 불이 나도록 열심히 박수를 쳤답니다.

 


오늘의 영광스러운 사진입니다. 장관님과 사진 찰칵!! 장관님도 직접보고 이렇게 가까이서 사진도 단둘이 찍어서 어린이 기자단이 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의 포부가 담긴 종이 비행기가~

 


 

장관님이 직접 인증해 주신 위촉장을 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장관님이 직접 인증했으니 이제부터 저를 김기자라 불러도 되겠죠? 오늘부터 저는 국토부 소식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전하는 김건우 기자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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