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공지능대전



지난 7월 17~19일까지 총 3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당신이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 차세대 주인공입니다!’ (You are Hidden champions in next AI era!)라는 슬로건으로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이 열렸습니다. 


총 5개국의 120여 개 회사에서 250개의 부스를 전시를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초청 세미나를 통해 참관객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련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연구원 및 학생들까지 다양한 관람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국제인공지능대회 참가 부스 및 세미나



이번 기사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국토교통 분야에 활용기술 사례와 그 특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인공지능! 안전한 자율주행을 돕다! 


자율주행에 이용되는 인공지능 기술 활용 예시



인공지능은 다양한 산업의 지능화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자율주행이 인공지능 기술이 응용되는 대표적인 분야입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영상 속 주변 차량을 인식하며, 이는 자율주행 차량이 어떻게 주행할지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자율주행 로봇은 실내에서 스스로 자신의 위치를 인식할 뿐만 아니라 다른 로봇 및 장애물 또한 인식하여, 스스로 주행하는 데 인공지능 기술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내 자율주행 로봇은 물류창고 내 피킹작업을 원활하게 도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도로 포장상태 검지를 통해 교통안전을 증진하다!

 


최근 몇 년간 아스팔트 포장(Asphalt Pavement)에 발생하는 포트홀(Pothole)은 운전자의 안전운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큰 이슈가 되어 오고 있습니다. 포트홀은 주로 비가 많이 오는 여름철이나 낮은 기온과 눈, 제설제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습니다. 


포트홀 예시



도로의 포장상태를 확인하고 운전자에게 위험이 될 수 있는 포트홀 등을 검지하는 기술도 인공지능이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포트홀은 먼저 도로에 균열(Crack)이 형성되고 여러 균열이 생기거나 균열의 규모가 커지면 포트홀이 발생합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도로 포장상태 검지 기술은 이러한 균열과 포트홀을 검측차량이 자동으로 검지하여 빠른 시일 내에 보수하도록 돕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도로 내 크랙 검지 인공지능 기술 활용 예시













인공지능! 도시의 안전을 책임지다!



도시 내 설치된 CCTV는 사건 및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유사시 초동 대응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CCTV를 관리자가 직접 확인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인공지능 기술은 사건, 사고를 검지하고 이를 선별적으로 표출하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도시 내 CCTV 인공지능 기술 활용 예시



이처럼 기존 산업에 없었던 방법을 제시하거나, 효율성을 증진하는 등 다양한 목적하에 인공지능 기술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자율주행, 교통, 도시 등 국토교통 분야에 더욱 활용되길 기대합니다.




인공지능 기술 활용 예시1




인공지능 기술 활용 예시2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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