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MBC 건축박람회


  

MBC 건축박람회는 822~8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건축 관련 박람회입니다. 건축박람회에는 각종 벽지, 자동문, 대형 선풍기부터 캠핑카와 벤치까지 건축 인테리어 대해 없는 것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건축박람회장은 규모도 크고, 사람도 정말 많았는데요. 건축박람회에는 신기한 것이 매우 많았습니다. 벽돌, 반 자동문, 벽지, 물이 나오는 그늘막, 목섬유를 단열재로 사용한 집, 요람 의자 등이 있었습니다.

 

신기한 것이 가득했던 건축박람회 현장

벽돌은 무겁지도 않고, 단열도 잘되는 벽돌이었습니다. 이 벽돌은 실제 빌라에 사용된 벽돌로 스티로폼처럼 생겼습니다. 이 벽돌은 가벼워서 어린아이들도 쉽게 들 수 있다고 합니다.

 

반 자동문은 문을 닫자마자 문이 닫히지 않고 한번 튕겼다가 닫히기 때문에 손 끼임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나 어린이집 등 어린이가 많이 있는 곳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벽지는 종류가 정말 많았는데요. 벽돌 모양 벽지, 점무늬 벽지, 줄무늬 모양 벽지 등이 있었습니다.


  

MBC 건축박람회에 있는 환기청정기 부스


  

환기청정기는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를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무풍으로 환기를 해서 집안 곳곳에 은은하게 환기를 할 수 있습니다.

 

물이 나오는 그늘막은 여름에 그늘에서 쉬면서 시원한 물까지 맞을 수 있도록 고안한 것입니다. 옷에 물이 젖을까 걱정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수압이 약하게 분사 돼어 옷이 젖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디딤돌은 전원주택에서 보면 눈에 띄지 않는데 여기서 보니까 디딤돌의 종류도 많고, 색깔도 다양했습니다. 종류에는 현무암과 화강암 등이 있는데요. 일반 전원주택에 있는 디딤돌은 표면이 부드러워 보였는데 여기 있는 디딤돌은 거칠어 보였습니다.


  

단열재로 사용할 수 있는 목섬유



첨단 단열공법을 사용해 지은 집을 패시브 하우스라고 하는데요. 목섬유로도 이런 단열작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목섬유의 뜻은 나무로 만든 섬유인데요. 목섬유는 말랑말랑하기도 하고, 조금 거칠기도 했습니다. 목섬유는 두툼해서 겨울에 집안이 따뜻할 것 같습니다.

 

요람 의자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첫 번째 요람 의자는 앉는 곳이 넓고, 두 번째 요람 의자는 앉는 곳이 조금 작았습니다. 요람 의자 옆에는 평상과 선베드, 벤치, 그늘막 등이 있었습니다.

 

박람회를 구경 온 주**씨는 박람회에 신제품이 나왔나 보러 왔다고 하셨습니다. 박람회는 제품 전시뿐만 아니라 판매도 같이하고 있었습니다. 다음번 박람회는 부산에서 열린다고 하니 인테리어나 건축 또는 새로운 것에 관심 있는 사람은 한 번 가보는 것을 추천 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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