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저는 항공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비행기를 생각하면 행복한 가족들과의 추억들이 생각나서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는데 그래서인지 항공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설레는 마음으로 항공의 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항공의 날은 1948년 대한국민항공사(KNA)가 발족한 이후 처음으로 국내 첫 민간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 취항(19481030)을 했는데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했다고 합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입구

 


기념식을 위해 메이필드 호텔로 갔습니다. 호텔은 안이 참 깨끗했고 간식까지 정갈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어린이기자단


 

어린이기자단을 위한 자리도 한곳에 마련되어 다른 친구들과 함께 모여 앉았습니다.

식은 군악대 연주로 시작되어 폐회 및 환송까지의 순서였습니다.

 



공군 군악대의 연주 모습

 


식전행사로 군악대 연주를 들었는데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았습니다.

 

내빈 입장 때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참석했다는 것이 신기했고, 개회 선언 때는 마음이 들뜬 상태여서 박수를 손이 뜨거워질 정도로 많이 쳤습니다.

 

주요 내빈 소개 때는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홍보 동영상을 보며 우리 항공의 역사, 현재 우리나라의 항공, 내년의 항공박물관 개관에 대해 소개가 되어 뜻깊다고 느꼈습니다.

 

기념사는 한국항공협회 회장님이 해주셨고, 축사는 윤관석 국회의원과 김성태 국회의원께서 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치사는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님이 해주셨습니다.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게 시상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각자의 분야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 모든 일이 발전해 나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


 

피날레를 장식하는 연합합창단의 공연은 성악 느낌이 나서 군악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기념촬영


 

모든 일정이 끝나고 어린이기자단도 단체 사진을 찍어 추억을 간직했습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평소에도 항공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이렇게 항공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한 번 행사에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계기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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