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발전하는 오늘날. 말로만 듣고, 상상으로만 꿈꾸던 자율주행 자동차의 시대가 오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란, 운전사의 도움 없이 자동차 스스로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말한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BMW와 다임러는 “1,200명의 개발자를 동원해 자율주행 차 공동 개발에 나설 것이라며 레벨4(완전 자율주행) 수준의 차량을 2024년까지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이란,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고도 고속도로 주행과 주차까지 할 수 있는 단계를 의미한다. 미국 또한 자율주행 자동차를 시행하고 있지만, 운행 중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자율주행자동차는 아직 완벽하게 만들어진 상태는 아니다. 하지만, 해외의 사고 등을 보완 및 연구하여 2024년도에 만들어지는 우리나라의 자율주행 자동차는 기대를 해볼 만 하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이 사건을 바탕으로 연구를 좀 더 해볼 수도 있고, 무엇보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5년이란 시간이 남아 있으니까 더욱 안전한 자율주행 자동차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래에 자율주행 자동차가 출시된다면 우리 생활과 교통에 많은 변화를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로, 졸음운전을 막을 수 있는 첫 번째 길이 될 수 있다. 누구나 운전을 하면서 졸릴 때가 있다. 저녁에 잠을 못 자고 아침 일찍 운전해야 할 때, 아니면 저녁 늦게 운전을 한다거나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할 때 등 여러 이유로 말이다. 졸음 쉼터가 만들어졌지만, 고속도로에서 졸릴 땐 속수무책이다. 하지만 이 위험한 졸음운전을 자율주행 자동차가 막을 수 있다. 자율주행이다 보니 운전자 없어도 운전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졸릴 때도 자율주행 자동차가 운전을 대신하므로 졸음운전을 막을 수 있다.

 

두번째로, 음주운전을 막을 수 있다. 차를 끌고 왔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와서 어쩔 수 없이 음주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몇 잔으로 인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음주운전이 발생한다. 음주운전으로 인해 누구는 목숨을 잃거나 벌금을 낸다. 하지만 이러한 음주운전을 자율주행 자동차만으로도 막을 수 있다. 음주를 한 상태로 운전을 하면 위험하므로 자율주행 자동차가 필요하다


더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이 가능한 자율주행 시대가 하루 빨리 다가오길 기대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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