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도시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도시사회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대전 중구는 다른 지역과 다르게 옛 문화를 보존하면서 도시재생사업을 하였고 현대와 근대가 잘 어울려지는 도시재생사업을 추구하였는데, 오늘은 대전 중구에 도시재생 건물 및 동네를 소개해보겠습니.

 

첫 번째, 대전 옛 충남도청

충남도청은 일제감정기인 1932년에 지어지고, 한국전쟁 중에는 임시중앙청과 전방지휘사령부, 그리고 2012년 충청남도의 행정중심이었던 곳이 옛 충청남도 청사입니다. 지금은 도청으로 쓰이진 않으며, 1층에서는 대전근현대 전시관으로 쓰이고 있고, 2층에는 도시재생사업 센터도 있고, 대전웹툰켐퍼스도 있습니다.



두 번째, 선화동 문화예술마을

선화동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낙후된 도로와 공원, 가로수를 재정비하는 등 대전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재탄생하고 있습니다. 선화동에는 예술과 낭만의 거리, 선화동 값 착한거리, 선리단길, 계룡문고 등이 있습니다. 



제가 이 도시를 추천하는 것은 도시재생을 하여도 근대적 문화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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