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소통하며 사는 바닷속 집’, 바로 제가 살고 싶은 미래의 집입니다. 주전자 모양의 잠수함 안에 건물이 있고 나무와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바닷속 집을 소개합니다.

미래에는 사람이 우주를 갈 수 있고 바닷속에서 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바닷속 집에서는 바다의 생물과 친구도 하며 편히 쉴 수 있습니다.

아래쪽에 있는 잠수함을 움직여 다른 곳으로 이동도 할 수 있고 어디에서나 바다 풍경을 볼 수 있는 원형 모형의 집에서 밥을 먹고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뚜껑 밑에 커다란 고리와 줄이 있는데 줄은 수영을 할 수 있게 해주고 고리 밑에 문이 있어 올라가면 땅 위로 올라갈 수 있게 해준답니다. 저는 고래와 물고기가 무서웠는데, 수영하며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행기가 없어도 주전자 모양 잠수함만 있으면 어디라도 갈 수 있습니다.


미래의 바닷속 집의 모습


집의 아래쪽에는 물고기와 바다의 모습을 더 자세히 볼 수 있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들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입니다.

방마다 화장실과 시스템 조종실이 있어 할머니, 할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안전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고, 저와 가족의 안전을 지켜주고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되어있습니다. 집의 조종실에서는 몸이 불편한 분들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고,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해 주며 미세먼지도 차단해 줍니다. 인공적인 바람을 만들어내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파도를 이용하여 친환경 에너지를 스스로 생산합니다.


미래도시의 모습과 미래도시를 상상하여 그린 그림


미래에는 도로와 해상, 항공을 자유롭게 다니는 자동차를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의 바이오리듬에 따라 응급한 상황이 있으면 자동으로 병원, 소방서, 경찰서 등에 연결되어 안전함과 편리한 예약 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미래도시의 모습과 친환경 에너지의 발전시설


지금까지 제가 상상하는 미래의 바닷속 집을 이야기해보았는데요. 이곳에서 생활할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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