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의 첫 번째 팸투어로 국립항공박물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2020624일에 다녀왔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에 도착했을 때 제일 먼저 보인 것은 마스코트 나래와 호기였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의 마스코트, '나래'와 찍은 사진)

 


귀여운 캐릭터들을 보며 들어가니 코로나19방지를 위해 마스크착용필수,손소독,체온을 체크하더군요모두 통과를 하고 나서 팸투어 일정을 진행하면서 김현미장관님과의 대화의 시간층별 투어 일정 및 체험을 하였는데요.

 

특히, 1층에는 항공의 역사와 한국의 일제 강점기 시대 독립을 위한 공군이 처음 만든것과 공군 독립운동가들의 훈련사작 및 독립의 열정과 끈기를 알게 되어 그분들의 용기에 고개가 숙여졌습니다이와 관련된 야외 전시장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여 뜻깊은 투어가 되었습니다.

 


항공독립운동가 동상. 왼쪽부터 장병훈,오림하,이용선,노백린,이초,이용근,한창호

 

 

임시정부 한인비행학교,대한민국 항공의 시작


1919년 3·1운동의 영향으로 청년혈성단이 조직되었고 초대 군무총장(현재의 국방부장관)노백린께서 레드우드 비행학교에서 청년혈성단을 만나 우리나라 항공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임시정부 한인비행학교를 1920년에 설립하게 되어다고 하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이 동상은 독립신문에 노백린 장군과 뜻을 함께한 청년혈성단 단원들의 사진으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항공독립운동가들의 뜻을 국민들과 함꼐 기리고자 세웠다고 합니다.

 


 

항공독립운동가의 동상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비행사 권기옥님으로 꿈을 가지라우! 꿈이 없으면 송장이나 다를 게 업디 않가서! 특히 젊은이들은 꿈이 있어야 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라우. 못할 게 뭐가 있어.”라고 말씀으로 우리에게 깊음을 주셨던 한국 근현대사를 넘나든 항공독립운동가입니다.

 

대한민국 하늘을 난 최초의 한국인 비행사 안창남님은 자신이 조교수로 있던 오쿠리 비행학교 소속의 영국제 1인승 뉴포트 복엽기 금강호를 타고 여의도를 단독비행하였다고 합니다. 그모습을 위해 엄청난 인원이 모여 축하를 해주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항공역사에서부터 새로운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항공박물관을 관람하니 어린이라면 너무나 오고 싶어 할 박물관이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안전하게 많은 관람해주세요!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최연서기자

 

▶ 국립항공박물관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aviation.or.kr/index.do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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