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항공박물관 제공



2020 6 24일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 팸투어로 7월에 개관하는 국립항공박물관에 다녀왔다. 국립항공박물관은 우리나라 항공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기 쉽게 전시해놓은 곳이다.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1층은 대한민국 항공역사에 대한 전시로 우리나라 항공 역사는 일제 강점기에 항공독립운동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금강호를 타고 대한민국의 하늘을 난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사인 안창남 선생님부터 100년전 한인비행학교에서 독립운동을 하셨던 수많은 분들 덕분에 우리가 지금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고 있다는 걸 느꼈다.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2층은 항공산업관인데,  항공개발과 과학원리를 알 수 있고,  항공 운송 산업과 공항에 대해 알 수 있다. 비행기 내부 구조와 엔진도 볼 수 있다.


3층은 미래생활관으로 항공기술의 발전으로 사람들이 더 편리하게 살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위험한 상황에서 사람 대신 기계가 대신해서 투입이 되어, 구조하는 사람의 희생 없이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고, 먼 곳을 빠르게 갈수 있는 드론 택시도 2025년에 나온다고 하니 그 모습이 무척 기대가 된다.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그리고 국립항공박물관에서는 블랙이글 탑승체험, 조종관제체험, 항공레포츠등의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건 블랙이글 탑승체험이다. VR체험이지만, 360도 회전을 해서 실제로 제트기를 탄 것 같았다. 다만, 회전할 때 허벅지가 눌려서 많이 아플 수 있고, 멀미가 심한 친구들은 주의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팸투어 하는 날, 국립항공박물관 캐릭터인 나래 기증식이 있었다. 나래는 국립항공박물관의 홍보대사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항공기 KC-100(나래온)과 최초레저용 초경량항공기인 KLA-100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EBS 프로그램 출동! 슈퍼윙스에도 나올 예정이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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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남자

    국립항공박물관 개관식은 언제입니까?

    2020.07.06 08:4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