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공원 내, 116년 동안 외국 군대가 주둔하며 '금단의 땅' 이었던

용산미군기지가 올해 8월 1일, 일반인에게 공개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김건우 기자가 발 빠르게 방문해봤는데요.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용산공원의 역사를 살펴봤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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