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집이란?

자연놀이시설과 체험과 볼거리가 다양한 우리 동네

 

혼자 알기 너무 아까운 우리 동네 자랑거리를 소개합니다.

인천 어린이 과학관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3학년 동생들이 있다면 아이들의 에너지와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좋은 직업체험과 뮤직컬 및 인형극을 볼 수 있습니다.

보고, 만지고, 느끼고 꿈을 키워주는 어린이 박물관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곳이랍니다.


<사진1,2,3 인천어린이과학관 내부 체험사진>


물과 얼음, 모래, 나무, 공기 등 자연을 주제로한 신비한 자연의 세계를 보여주는 무지개마을, 커다란 눈 뒤로 들어가 홍채가 빛을 어떻게 받아등리고, 빛의 양에 따라 크기가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가며 아이는 어떤 과정을 통해 생겨나서 10개월 동안 뱃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는지 등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체험 할 수 있는 인체마을, 2층은 직업 체험과 3층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기초 과학의 원리 위주로 경험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놀이를 통해 쉽게 체험도 하고 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어린이 과학관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갯벌체험과 선착장 풍경을 느끼셨다면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바닷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어촌 마을을 생활모습과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도 여러 곳 있습니다.


<사진4,5,6 갯벌체험과 을왕리해수욕장>


코로나19로 물놀이를 할 수 없는 요즘 사람들이 많이 안 가는 곳을 찾아 휴가를 즐길 수 있지만, 동네 마다 있는 물놀이 시설을 이용해서 잠시 휴식을 가지는 것도 좋을 텐데요, 우리 동네에도 여러곳의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있는 물놀이 시설이 있습니다.


<사진7,8,9 테마별 물놀이터>


우리동네의 특색 중 하나인 맹꽁이 서식지도 빼 놓으면 안 될 굴포천변의 대표적인 곳으로 맹꽁지 서식 보호구역이 있습니다. 근처를 지날 때 맹꽁이의 울음소리를 듣게 되는데요,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 생물이라고 합니다.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야생생물도 보호하고 있는 우리동네가 멋집니다.


<사진10 맹꽁이 서식지 보호구역 안내표지>


전문성을 가진 시각장애인복지관도 있는데요, 시각 장애를 가지고 계신분이 이용하는 복지서비스기관입니다. 시각장애를 가진 장애인들의 교육, 여가, 직업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장애인들게 도움을 주고 있는 곳이며, 비장애인들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첨자책 만들기, 음성녹음 및 장애인 재가도우미 활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님이 있듯이 우리나라 시각장애인을 위해 한글 첨자를 만든 송암박두성 기념관이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봉사활동도 하고 첨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 수 있게 됨으로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사진11,12 송암박두성 기념관 및 첨자책 만드는 자원봉사활동>

작년에 로렌하우스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은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에너지 및 집의 단열을 효율을 최대화하여 만든 집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기술력으로 발전되는 주택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친환경적인 집이 나와 지구도 오염물질에서 조금은 여유를 가질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형주택도 있겠지만, 지금 생활하고 있는 우리 동네도 좋은 집이 될 수 있는 장점을 찾아보니, 우리 동네의 이야기를 좀 더 가까이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은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소통하는 공간이 있는 이웃 나눔을 실천 장소가 있으며, 아이들의 자연환경과 아이들의 놀이터를 쉽게 만날 수도 있고, 역사적 정보와 자연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어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켜가는 곳입니다.

공원과 산 같은 곳이 없는 빌딩으로만 채워진 도시들도 있겠지만, 집이라는 곳은 휴식과 안정을 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산과 들과 같이 자연환경을 느끼고 체험 할 수 있어야 하다고 생각되는데, 우리 동네가 그런 동네였습니다.

그리고 주변 이웃과도 소통이 잘 될 수 있는 공원, 등산로 등이 있는 우리나라 사계절 변화되는 환경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내가 살고 있는 우리 동네가 내가 생각하는 종은 집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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