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집이란 대화를 나눌 ㅇ 있고, 잠을 잘 수 있으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집이 없다면 즐거운 생활을 절대로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집의 위치, 구조는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나는 우리 집을 다시 한 번 살펴보았다. 우리 가족은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집의 구조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우리 집은 부엌 옆에 바로 화장실이 있어 삭사를 할 때 방해가 되고, 5명이 살기엔 방이 부족하다. 또 책, 장난감도 많이 있다. 이렇게 우리 집을 생각해보면 어떤 물건을 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이제 내가 원하는 집의 위치를 말해보겠다. 난 우리 집의 위치, 구조는 만족한다. 하지만 진짜 원하는 집의 위치, 구조는 아니다. 내가 원하는 집의 위치는 아주 평온한 곳도 아니고, 아주 시끄러운 곳도 아니면 좋겠다. 너무 따분하거나, 짜증나지는 않으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또 환경을 생각하는 좋은 마을에 살고 싶다. 예를 들면 생태마을 보봉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보봉은 독일에 있는 생태마을로 태양에너지 등 환경 정책이 잘 실현되고 있는 곳이다. 태양열을 마을의 주 에너지원으로 해 전기를 아낄 수 있는 마을로 만들었다. 보봉은 1992년까지 군대가 있었던 곳인데 시민들의 뜻과 의지로 으스스했던 마을이 환경을 생각하는 좋은 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난 이런 곳 까지는 아니지만 보봉 처럼 생태마을에 살고 싶다.

내가 원하는 집의 구조는 화장실이 2개고, 침대가 있으며 넓고 깔끔한 집에 살고 싶다. 상상만 해도 행복할 것 같다. 내가 살고 싶은 좋은 집을 요악하자면 1. 시끄럽지 않고, 따분하지도 않는 마을 2. 환경을 생각하는 마을 3. 화장실 2, 침대. 4. 넓고 깔끔한 집. 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만약에 이 집에 산다면 기분이 날아갈 듯 행복할 것 같고, 푹신한데에서 잠을 잘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 집에 살지 못하더라도 집의 구조를 조금 씩 바꾸면서 즐겁게 생활하면 시간이 점점 갈수록 우리 집이 더 좋아 질 것 같다. 난 그래도 우리 집을 정말로 사랑하고 좋아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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