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서빙고역에서 보이는 용산공원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활동이 너무 어려운데요. 서울 경의중앙선 서빙고역에 위치한 용산가족공원에 부분개방된 장교숙소5단지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사진2> 입구


용산가족공원은 용산미군기지였던 곳을 활용한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재정비하여 국민의 여가 휴식공간 및 자연생태공간 등으로 조성되고 있는데요. 먼저 장교숙소5단지가 개방된거랍니다.

 

관람을 위해서는 출입증을 받아야 하는데요. 메인 출입구인 나들목에서 안내라운지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신분증 또는 QR코드 인증 후 발급가능)


<사진3> 출입증


미군장교숙소5단지는 주한미군 장교들의 숙소가 있던 곳으로 2층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부 시설은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리모델링하였으며 대부분의 시설은 미군가족이 사용했던 모습을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4> 2층 구조의 장교숙소


개방된 미군장교숙소5단지 관람은 1.나들목(출입구)-2.길라잡이(안내라운지)-3.새록새록(야외갤러리)-4.들내봄내(잔디마당)-5.누리방(카페),-6.용산공원 연구소/사무실/차곡차곡(자료실)/도란도란(집담소)-7.오손도손(오픈하우스)-8.두루두루(파빌리온)-9.용산의 담장(상징존)-10.용산공원 전시공간 으로 이루졌습니다. 지금은 아쉽게도 실내공간은 관람이 어렵지만 상황이 좋아지면 꼼꼼히 관람하실 수 있으니 실망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진5> 나들목(출입구)

<사진6> 길라잡이(안내라운지)

<사진7> 새록새록(야외갤러리)

<사진8> 들내봄내(잔디마당)

<사진9> 누리방(카페) / 용산공원 연구소

<사진10>

<사진11> 두루두루(파빌리온)

<사진12> 용산의 담장(상징존)

<사진13> 용산공원 전시공간


야외에 준비된 새록새록(야외갤러리)와 용산의 담장(상징존)을 관람하면서 이곳의 의미를 더욱 깊게 생각하게 되어 뭉클하였습니다. 관람 후 만족도 설문지를 하여 즐거운 마무리를 하였답니다. 혹시 화장실을 이용을 원하시면 남자의 경우 10.용산공원 전시공간 옆에만 이용가능하고 여자의 경우는 2.길라잡이(안내라운지),10.용산공원 전시공간 옆에서 가능하십니다.

 

자가용보다는 지하철을 이용하시면 더욱 관람이 편하지만 자가용을 이용하신다면 용산가족공원 주차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장교숙소5단지 안에는 주차불가/.장애인차량은 가능). 용간가족공원 주차장에는 화장실을 이용가능하며 장교숙소5단지와 이동통로가 따로 없어 주차장을 나오신 후 서빙고역 쪽으로 10분정도 걸어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세요! 매주 화~/9~18시 무료관람이며 매주 일,,공휴일은 휴관입니다.


<사진14> 용산가족공원 주차장요금


마지막으로 용산가족공원 장교숙소5단지 관람 영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최연서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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