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기자단 이번 기사 주제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이라 기사를 쓰게 되었다. 그리고 유현준 교수님어디서 살 것 인가라는 책에서 감명을 받아 기사를 더 쓰고 싶어졌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이란


1. 집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 등 교통수단이 활발하게 다니는 곳이다.

그 이유는 집 근처에 교통수단이 활발하게 다닌다면 가족, 지인 등과의 약속 장소에서 늦었을 때나 회사, 학교 등 지각했을 때 집 가까운 곳에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이 있어서 최대한 빨리 갈 수 있다.


2. 집 근처에 백화점, 시장, 도서관 등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는 곳.

그 이유는 편의시설이 집 근처에 있으면 장도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고

다른 급한 용무들도 금방 빠르게 볼 수 있다.

 

3. 병원, 소방서, 경찰서 등 이 집 근처에 있는 곳

왜냐하면 집 근처에 소방서가 있으면 집에 불이 나거나 위험한 일이 생겼을 때 119에 신고해서 소방차들이 금방 올 수 있다. 경찰차와 구급차도 마찬가지 일 것 이다.

 

4. 학교나 학원이 가까워서 학군이 좋은 곳

학교나 학원이 가까운 곳에 있는 집들은 최대한 학업에 학생들이 집중할 수 있고 (경험담) 늦잠을 자도 학교가 가까워서 지각 하지 않게 된다.

실제로 나역시 학교가 5분 거리여서 지각을 하지 않는다.


5. (이건 글쓴이인 내가 직접 겪어서 불편했던 일이다)

층간소음과 방음이 잘 되서 사생활이 보장된 곳

 

방음이 안 되면 층간소음이 일어나 밤늦게 친구 집에서 놀거나 춤추지 못한다

또 옆집 사람들이 소리가 다 들려서 사생활에 침해 받게 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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