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 보기만 해도 푹~ 빠져들 것 같은 파란 하늘을 날아보는 건 어떨까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하지만 비행을 하다가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자칫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합니다. 비행을 즐기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기본적인 안전사항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실 일반인이 경량항공기가 안전한지 직접 확인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최소한 안전성인증을 받은 경량항공기인지, 인증서가 유효기간 내에 있는지, 보험은 가입되어 있는지는 최소한의 확인 사항이에요~! 기본적인 안전은 보장받을 수 있는 셈이니까요.  


어떻게 확인하냐구요? 비행하기 전 해당 항공기의 동체에 표시된 등록부호가 안전성인증서와 보험가입증명서에 일치하는지 경량항공기 소유자에게 보여 달라고 하세요. 

항공레저스포츠가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사람들이 안전하게 항공 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도입된 경량항공기 제도가 3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지난 9월 10일부터 본격 시행되었습니다. 기존에 초경량비행장치로 운영 중이던 자체 중량 115킬로그램을 초과하거나 2인승인 경우에는 경량항공기로 등록 후 안전성인증 검사를 받지 않으면 비행할 수 없는데요. 경량항공기 제도 유예기간 동안 총 130대의 초경량비행장치가 경량항공기로 전환하였고, 전환하지 못한 초경량비행장치가 148대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전환하지 못하는 이유는 파손, 해체 등으로 사용이 불가능하거나 경량항공기로서 안전성인증을 받기 위해 무선설비의 장착 및 보험가입 등으로 약 800~1,000만원의 추가비용 부담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요. 


그렇다고 항공기의 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죠~! 경량항공기 안전성인증 종류를 4개로 구분하고, 종류별로 설정된 운용범위 내에서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였습니다. 또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는 안전성인증 검사를 좀 더 간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전한 경량항공기를 이용하여 청명한 가을 날씨에 신나고 멋진 비행으로 창공을 누비며 지상을 굽어보는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보아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