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꿈을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국립항공박물관(서울 강서구 하늘길 177)을 소개합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집 밖을 나가는 게 두렵지만 가장 높은 꿈을 만나기 위해 국립항공박물관 개관식에 참여 하고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작년부터 서울 강서구에 있는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 주차장 쪽에는 새롭게 모습을 드러내었던 동그란 건물이 있습니다.  살짝살짝 보여 진 건물 밖 외형은 동그란 바퀴모형 같기도 하고 우주선 모형 같기도 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건물로 이번 개관식을 통해 알게 된 비행기의 엔진을 형상화하여 항공박물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건물이라고 합니다.



국립항공박물관 외관



6월 24일 국립항공박물관 팸투어 프로그램을 안내 받고 너무 기대하고 기다리는 동안 주변 지인과 친구들에게 혹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확인 하고 알려주려고 몇 가지 질문을 받아 보았습니다.


질문1) 우리나라에 항공기가 운항하게 된 시작과 계기가 무엇인가?

▶ 첫 만남은 1층 항공역사관에서 독립운동의 목적을 두고 만들어진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행학교 기사(윌로우스 데일리 저널)와 임시정부가 비행장료 1호로 임명한 이용근 항공 독립운동가의 비행사 자격증(1921년 7월 7일)사진이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항공기에 관심을 가지고 역량을 키워왔던 사실에 놀라웠고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비행학교 및 항공박물관 내부



질문2) 국립항공박물관에 꼭 가봐야 하는 이유?

▶ 항공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한 곳에서 알아볼 수 있게 전시 되어 있어 항공과 관련 된 모든 것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꿈이기 때문에 비행기의 모습은 자주 볼 수 없을 거라 생각되는데, 실물 항공기 전시관을 통해 최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T-50이라는 초음속 훈련기와 KC-100 나라온이라는 민간항공기를 기증하는 등, 실물로 전시될 비행기는 모두 13대 중 금강호에서 태양광 전기동력 무인기까지 발전된 항공기 실물 모형을 볼 수 있다.

가장 높은 꿈을 가지고 있다면 꼭 항공박물관에 가서 항공기와 관련 된 여러 가지를 확인 하며 즐거운 꿈을 가까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학예사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

질문3)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지와 추천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해 주세요.

▶ 2층 항공산업관에서는 우리나라의 스마트한 공항과 함께 탑승관리(출입국심사, 세관, 검역 등), 항공 운항관리(항공자, 지상조업 등), 항공교통관리(관제, 노선관리 등)를 알아보며 항공과 관련 된 다양한 직업들과 항공기가 운항되기까지의 과정을 쉽게 이해하는 체험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항공기 개발과 과학 전시실에서는 그동안 항공기에 관한 궁금한 점들과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가장 즐거웠고 가장 높은 꿈을 키워 줄 수 있는 미래 인재들의 꿈과 희망을 해소하는 3층 항공생활관은 내가 가장 즐겁게 보낸 시간이다.

직업체험과 항공문화, 미래 항공인을 위한 동기를 부여 하는 체험코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조종관제체험, 기내훈련체험, 항공레포츠체험, 어린이 공항체험, 항공도서관, 블랙이글 탑승체험, 항공문화교실 등이 있다.


• 기내훈련체험관 : 승무원들의 안전훈련 체험을 통해 승무원 직업을 이해하고 안전을 위한 기내 질서를 알 수 있는 체험


 

기내훈련체험


• 블랙이글 탑승체험 : 360도 회전과 곡예비행을 펼치는 공군의 블랙이글 제트기를 VR를 통해 조종석에 동승하여 미래 조종사를 꿈꿀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체험


 

체험 중 가장 흥미로웠던 블랙이글 탑승



• 조종관제체험 : 30년 이상 대한항공에서 근무하셨던 조종사께서 동승하며 자세히 조종사와 관제사 직업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었던 배태랑 조종사와의 뜻 깊은 만남을 하였던 미래의 꿈을 현실로 경험한 장소



 

 

 

조종관제 체험


• 항공레포츠체험관 : 항공기술의 발전과 더 높은 안전을 보장 하며 안전한 여건을 기반으로 펼쳐지는 항공레포츠 체험은 행글라이딩 VR, 페러글라이딩 VR, 드론 레이싱 VR, 경량항공기 시률레이터 등을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글라이딩 체험 때 자세를 잡는데 힘들기는 하지만 항공레포츠의 다양한 경험 체험한 장소


 

항공레포츠 체험


• 어린이항공체험관: EBS 애니메이션 ‘슈퍼윙스’가 기증한 박물관 캐릭터 ‘나래’와 함께 공항을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어린 동생들이 가면 좋아 할 것 같은 장소

 

 

어린이항공 체험



위의 3가지 정도로 사전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알아보고 오라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열심히 설명도 듣고 교육에도 참여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항공기 탈출훈련, 소음체험과 여객기 조종체험 및 블랙이글  탑승체험관, 항공레포츠체험관을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고, 2층 항공산업 전시관에서는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현황과 전망, 항공운송과 공항 내 다양한 종사자들의 업무 소개, 항공기 개발과 과학원리와 소개가 되어 있어 항공과 관련 된 직업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3층에는 항공기술 발전에 따라 변화하는 생활문화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전시가 있는 체험관은 친구들이 가장 오랜 시간 머물고 체험해 보기를 원하는 장소로 드론과 자가용비행기(PAV) 경량항공기 시뮬레이터, VR, 블랙이글 체험으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될 장소입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항공역사의 주요 실제 항공기가 전시되고, 국내외의 항공 관련 서적이 있는 복합 문화공간인 항공도서관과 실제 김포국제공항의 항공기 이착륙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야외 전망대 등의 편의시설이 있는 국립항공박물관으로 많이 놀러 오세요.


가장 높은 꿈을 가지고 있다면 꼭 한번 와서 경험을 해 보아야 할 필수 장소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국립항공박물관에 코로나블루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한번쯤 가보면 친구들의 꿈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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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항공박물관은 김포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다. 75일에 개관 예정이며, 여러 가지 재미있는 체험시설과 우리나라 항공의 역사와 항공의 미래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전시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국립항공박물관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체험시설은 유료이다.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국립항공박물관을 방문 할 때 몇 가지 주의할 점은, V.R. 체험시설을 타면 멀미가 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지정된 장소에서만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전시물들을 만지거나 파손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국립항공박물관에는 전시물을 보거나 체험시설을 체험할 수 없는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놀이방이 있다. 놀이방에선 비행기와 승무원 체험을 할 수 있고, 공항의 보안 시스템도 배울 수 있다.

 

항공 박물관에 방문하여 좋거나 편리했던 점은, 위에 설명했던 것과 같이 체험을 하지 못하는 어린아이들까지도 관심을 가져준다는 것이다. 또 다른 국립항공박물관의 좋은 점은, 바로 재미있는 박물관 설계와 우리가 몰랐던 우리나라 항공역사에 큰 도움이 되셨던 분들을 알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국립항공박물관의 디자인 설계가 바로 비행기 터빈 엔진 모양으로 만들어 더욱 실감 나게 해주고, 전시물들 가운데서 우리나라 항공역사에 도움이 되셨던 분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곳이 있어서 쉽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좌) 관제 체험 / (우) 드론 VR 체험



다른 한 편으로는 아쉬웠던 점이 있었다. 바로 패러글라이딩 체험이 다른 체험시설에 비해 잘 움직이지 않았고, 또 많이 어지러워서 멀미가 났었다. 이런 점들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면 국립항공박물관을 방문하는 다른 사람들이 더 편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좌) 안창남 선생님의 비행기 / (중) 과거 조종복 / (우) 인명구조 드론 



국립항공박물관에는 위에 설명했듯이 여러 가지 체험시설들이 있는데, 온라인으로 예약이 필요하고 1회당 3,000원씩 돈을 지불해야 한다. 탔을 때 가장 인상적 이였던 체험시설은 바로 행글라이딩과 드론 조종이었다. 왜냐하면 행글라이딩과 V.R. 조종 체험이 바람 덕분에 더욱 더 재미있고 진짜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체험시설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블랙이글 탑승 체험이다. 블랙이글 탑승체험은 360도 회전과 함께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다만, 심한 멀미를 동반 할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국립항공박물관은 다양한 비행기들을 볼 수 있고, 역사적인 비행기들이 복원이 아주 잘 되어있어서 신기하고, 또 재미있었다. 그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인상적이었던 전시물은 바로 안창남 선생님의 복원된 비행기 모형 이였다. 왜냐하면 그 비행기를 봤을 때, 정말로 진짜 같이 복원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국립항공박물관은 지하1층부터 지상 4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은 과거 세계의 항공 역사, 2층은 현재, 3층은 미래의 항공 생활에 대해서 전시되어 있다. 전시물들 가운데에는, 많은 비행기들이 있지만, 실제 한인 비행학교에서 사용되었던 비행기를 똑같이 복원해 놓은 비행기를 당장 날 수 있는 수준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국립항공박물관을 자주 방문하고, 또 많은 관심을 가져주자. 이 박물관을 더 자주 방문하면 우리가 항공에 대해서 몰랐던 것들을 배울 수 있고, 또 한 편으로는 즐겁게 체험 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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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항공박물관 제공



2020 6 24일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 팸투어로 7월에 개관하는 국립항공박물관에 다녀왔다. 국립항공박물관은 우리나라 항공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기 쉽게 전시해놓은 곳이다.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1층은 대한민국 항공역사에 대한 전시로 우리나라 항공 역사는 일제 강점기에 항공독립운동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금강호를 타고 대한민국의 하늘을 난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사인 안창남 선생님부터 100년전 한인비행학교에서 독립운동을 하셨던 수많은 분들 덕분에 우리가 지금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고 있다는 걸 느꼈다.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2층은 항공산업관인데,  항공개발과 과학원리를 알 수 있고,  항공 운송 산업과 공항에 대해 알 수 있다. 비행기 내부 구조와 엔진도 볼 수 있다.


3층은 미래생활관으로 항공기술의 발전으로 사람들이 더 편리하게 살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위험한 상황에서 사람 대신 기계가 대신해서 투입이 되어, 구조하는 사람의 희생 없이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고, 먼 곳을 빠르게 갈수 있는 드론 택시도 2025년에 나온다고 하니 그 모습이 무척 기대가 된다.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그리고 국립항공박물관에서는 블랙이글 탑승체험, 조종관제체험, 항공레포츠등의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건 블랙이글 탑승체험이다. VR체험이지만, 360도 회전을 해서 실제로 제트기를 탄 것 같았다. 다만, 회전할 때 허벅지가 눌려서 많이 아플 수 있고, 멀미가 심한 친구들은 주의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팸투어 하는 날, 국립항공박물관 캐릭터인 나래 기증식이 있었다. 나래는 국립항공박물관의 홍보대사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항공기 KC-100(나래온)과 최초레저용 초경량항공기인 KLA-100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EBS 프로그램 출동! 슈퍼윙스에도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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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남자

    국립항공박물관 개관식은 언제입니까?

    2020.07.06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6월 24일 국토교통부 제8기 어린이기자단들이 7월에 개관할 국립항공박물관을 사전 탐방하러 갔다.

김포공항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국립항공박물관 건물이 웅장한 모습을 뽐내고 있었다국립항공박물관이 설립된 이유는 일제강점기 식민지 지배와 한국전쟁의 참사를 딛고 세계적 수준의 항공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설립하였다.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먼저 3층 도서관에서 국립항공박물관 관장님과 대화를 하였고 나는 세상에서 가장 큰 비행기는 무엇인가요?”라고 질문을 했는데, 구소련에서 만든 30톤짜리 탱크를 20대나 태울 수 있는 거대한 비행기라고 하셨다.

또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님이 방문하셔서 어린이기자단들의 대화도 나눴고 깜짝 퀴즈도 하며 분위기도 띄웠다.


 


점심식사를 하고난 뒤 3층 항공레포츠 체험관으로 이동하니 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 드론레이싱 그리고 항공기 운전 체험들이 있었다. 드론레이싱 체험은 VR로 내가 직접 드론을 조종해서 하늘을 가르는 기분이 났다. 항공기 운전 체험은 실제 비행기와 흡사해서 장래희망이 항공기장인 친구들이 재미있어 할 것 같다. 또 앞으로의 항공산업이 우리의 생활과 미래의 변화 등을 알려주는 전시관이 있었다. 드론택시와 자율주행이 가능한 미래형 항공기까지 미래엔 이런 탈 것들이 나온다는 사실에 가슴이 두근 두근거렸다.

 



2층에는 블랙이글 탑승체험이 있었는데 VR을 끼고 기계에 탑승하니 1층에 실제로 전시되어 있는 블랙이글을 타고 내가 직접 조종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360도로 돌고 180도로 옆으로 도는 느낌이 정말 무섭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다. 처음 탈 땐 무섭고 떨렸지만 한번 타고 나니 다시 타고 싶을 만큼 재미있었다. 옆에는 비행기 조종체험과 관제사 체험이 있었다. 관제사 체험은 하늘의 교통경찰이라 비행기가 안전하게 날아갈 수 있도록 신호를 주는 역할을 한다. 또 안개가 끼거나 바람이 많이 불 때 더욱 중요한 역할이었다. 바로 옆엔 실제 항공기 조종석에 앉아 조종이 가능해서 관제탑과 신호를 주고받으며 조종하는 체험을 실감 나게 해볼 수 있었다.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1층은 우리나라의 항공역사 전시실인데 EBS의 인기만화 출동 슈퍼윙스의 새로운 캐릭터 NARE ‘나래가 전시되어 있고, 한인비행학교에서 첫 번째 훈련기로 사용된 스탠더드 J-1도 있다. 가장 멋졌던 것은 우리나라 항공을 수호하는 블랙이글인데 검정색과 노란색의 조화가 어우러져 멋졌다. 또 우리나라 항공사의 역사도 있는데, 김포공항으로 올 때 탄 티웨이 항공사와 대한항공사도 있었다. 승무원들의 옷도 정말 예쁘고 멋졌다.

 

2시간의 국립항공박물관의 탑승과 조종체험을 마치고 행사의 마지막으로 EBS 인기만화 출동 슈퍼윙스의 새로운 캐릭터 NARE‘나래의 기증식을 보고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새로운 슈퍼윙스 캐릭터의 탄생을 첫 번째로 본 것이 우리 어린이기자단이라고 하셨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 국립항공박물관을 견학 관람하러 온 어린이기자단에 자부심이 느껴졌다.

 

이상 국토교통부 제8기 어린이기자단 최호영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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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의 첫 번째 팸투어로 국립항공박물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2020624일에 다녀왔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에 도착했을 때 제일 먼저 보인 것은 마스코트 나래와 호기였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의 마스코트, '나래'와 찍은 사진)

 


귀여운 캐릭터들을 보며 들어가니 코로나19방지를 위해 마스크착용필수,손소독,체온을 체크하더군요모두 통과를 하고 나서 팸투어 일정을 진행하면서 김현미장관님과의 대화의 시간층별 투어 일정 및 체험을 하였는데요.

 

특히, 1층에는 항공의 역사와 한국의 일제 강점기 시대 독립을 위한 공군이 처음 만든것과 공군 독립운동가들의 훈련사작 및 독립의 열정과 끈기를 알게 되어 그분들의 용기에 고개가 숙여졌습니다이와 관련된 야외 전시장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여 뜻깊은 투어가 되었습니다.

 


항공독립운동가 동상. 왼쪽부터 장병훈,오림하,이용선,노백린,이초,이용근,한창호

 

 

임시정부 한인비행학교,대한민국 항공의 시작


1919년 3·1운동의 영향으로 청년혈성단이 조직되었고 초대 군무총장(현재의 국방부장관)노백린께서 레드우드 비행학교에서 청년혈성단을 만나 우리나라 항공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임시정부 한인비행학교를 1920년에 설립하게 되어다고 하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이 동상은 독립신문에 노백린 장군과 뜻을 함께한 청년혈성단 단원들의 사진으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항공독립운동가들의 뜻을 국민들과 함꼐 기리고자 세웠다고 합니다.

 


 

항공독립운동가의 동상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비행사 권기옥님으로 꿈을 가지라우! 꿈이 없으면 송장이나 다를 게 업디 않가서! 특히 젊은이들은 꿈이 있어야 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라우. 못할 게 뭐가 있어.”라고 말씀으로 우리에게 깊음을 주셨던 한국 근현대사를 넘나든 항공독립운동가입니다.

 

대한민국 하늘을 난 최초의 한국인 비행사 안창남님은 자신이 조교수로 있던 오쿠리 비행학교 소속의 영국제 1인승 뉴포트 복엽기 금강호를 타고 여의도를 단독비행하였다고 합니다. 그모습을 위해 엄청난 인원이 모여 축하를 해주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항공역사에서부터 새로운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항공박물관을 관람하니 어린이라면 너무나 오고 싶어 할 박물관이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안전하게 많은 관람해주세요!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최연서기자

 

▶ 국립항공박물관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aviation.or.kr/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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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여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행기 탑승할 기회가 있어 공항에 갔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목적으로 공항에 많이 모여 있었다. 탑승을 기다리고 있는데 집에 있는 반려동물들은 사람들이 없으면 어떻게 하지?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어느 날 뉴스에서 반려동물 탑승에 문제가 있었는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때 나는 반려동물과 함께 비행기를 탑승하여 여행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반려동물 비행기 탑승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져 조사하여 가사를 쓰게 되었다.



반려동물과 해외여행을 위해 비행기 탑승 시 필요한 것과 그리고 준비사항을 알아야한다.

먼저 반려동불과 여행 할 때에는 기내 탑승이 가능 한지 알아야한다. 항공사에 따라 기내탑승은 반려동물 숫자가 제한되어 있어 때로는 다른 사람이 미리 예약했을 경우 화물칸에 실어야할 경우가 발생 할 수 있다. 각 항공사별로 어느 정도의 크기의 케이스가 정해져있다.


동반 가능한 반려동물


, 고양이, 애완용 새는 생후 8주 이상 (기내 반입 시) 또는 생후 16주 이상 (수하물로 위탁 시)부터 동반 여행이 가능하다.

비행기를 탈 수 있는 동물도 있고 탈 수 없는 동물들도 있다. , 고양이, 새를 제외한 토끼, 햄스터, 페릿, 거북이, , 병아리, , 돼지 등 모든 종류의 동물은 수화물로 운송이 불가하다. 반려 동물들도 여행을 할 때 주의 사항도 필요하다. 그리고 반려동물과 여행 시 국가별로 허용규정이 상이하여야 하고 목적지 국가 관계기관을 통해 반입 시 필요한 검역 증명서, 광견병 예방 접종 보고서 등의 필요 서류를 확인해야한다, 한가지 더 반려동물 동반 여행 시, 승객의 수하물 소지 여부와 관계없이 별도의 요금이 부과되며, 여행 전 항공사 서비스 센터로 운송예약을 신청하면 된다.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한 여정은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스탬프는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실 때 반려동물 운송요금 할인 또는 무료운송으로 사용하실 수 있다. 항공사의 유의 사항를 잘 체크해야 한다.

항공사마다 반려동물의 안전과 편안한 항공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반려동물 때문에 여행을 가지못하는 사람들이 이런 제도을 알아 반려동물과 재미있고 신나는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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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8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정예은입니다. 여러분! 혹시 ‘국립 항공 박물관’을 아시나요?


 

국립항공박물관 모습과 도심항공교통 발족식


사실 우리나라는 항공 강국인데 그동안 그에 맞는 박물관이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만든 것이 바로 ‘국립항공박물관’입니다. 정식 개관은 7월 5일에 하는데 제가 최초로 국립항공박물관을 미리 체험하고 소개하는 이름하여 ‘국립항공박물관 언박싱’을 해보겠습니다.


 

야외 전시장


제가 간 날은 아쉽게도 비가 와서 야외 전시장을 못 보았는데요. 살짝 봐도 멋지더군요.


 

항공 포스터



1층은 항공에 대한 역사를 관람하는 곳입니다. 1층을 구경하면서 저는 상단에 보이는 이 포스터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블랙이글과 비행기


박물관에 있는 비행기들은 모두 실제 운행했던 비행기들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저는 왼쪽 상단에 보이는 ‘블랙이글’ 이라는 비행기가 너무 멋져보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많은 비행기가 있으니 와서 구경하시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한인 비행학교 조종사님들과 대한민국 항공독립운동가



천천히 걷다보면 한인 비행학교의 조종사님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대한민국 항공 독립운동가분들의 자세한 자료를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볼 수 있도록 서랍 밖에는 항공 독립 운동가분들의 이름이 적혀있고 서랍을 열면 그 분의 대한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운행 중인 각국 항공사 유니폼

        


또 이렇게 멋지고 예쁜 승무원 & 기관사의 항공사 유니폼들인데요. 저는 티웨이 ( t-way ) 항공사와 제주항공사의 유니폼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 공항 사진



그리고 2층에는 항공 산업관인데요. 저는 2층이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배경이 너무 섬세하고 실제 같기 때문입니다. 이 사진들은 모두 현재 있는 일로 실제로 이렇게 짐 찾는 곳에서 마약 탐지견, 검역 탐지견이 있고 ‘국제선 출발’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또 우리가 짐을 부친 후에 실제로 저렇게 비행기 속으로 갑니다.


 

기내 훈련 체험


2층에서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기내 훈련 체험입니다. 실제 승무원으로 일하셨던 분들이 체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전을 위하여 비상사태에 대비한 체험도 해 보았습니다. 외국인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영어도 함께 말하고 “팔 앞으로!” 등 크고 명령조로 단호하게 말하며 위에 보이는 비상 슬라이드로 내려왔습니다. 90초 안에 내려가야 하는 만큼 비상 슬라이드도 굉장히 빨랐습니다. 조금 무섭긴 했지만 재미도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님과의 대화 & 나래기증식



3층에 있는 항공도서관에서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님과 대화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장관님께서 많은 덕담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국립항공박물관 최정호 관장님과 함께 박물관 마스코트인 나래 기증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어린이 공항체험


3층에서는 어린이 공항체험을 할 수 있는데요. EBS 프로그램 ‘출동 슈퍼윙스’라는 것을 배경으로 슈퍼윙스 중 한 캐릭터를 비행기로 만들어 재미있고 유익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저도 해보았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 개관 기념 | 한국공항 공사 창사 40주년 기념관



위 사진의 내부는 과거 사진 또는 동영상을 입구에 들어가면 보이는 TV에 담아놓고 과거에 있었던 일들 일제 강점기, 1950년대 한국 전쟁 등을 전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안에는 모형 라디오 스튜디오도 있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목소리를 따라 립싱크도 해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신장 제한(140cm이하) 때문에 많은 체험을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갔을 때는 키가 작아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더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코로나(코로나-19)가 빨리 없어져서 여러분들도 국립항공박물관에많이 오셔서 좋은 볼거리와 체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국립항공박물관 언박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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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8기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첫 번째 팸투어로 2020년 6월 24일(수) 국립항공박물관을 방문 하였습니다. 박물관 곳곳에서 개관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을 하느라 애쓰시고 계신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팸투어 당일 오전에는 미래 신산업이자 차세대 모빌리티인 ‘도심항공교통민관협의체(UAM Team Korea)’ 발족식이 개최중 이었는데요, 2025년까지 ‘하늘을 나는 자동차’ 드론 택시가 상용화되면 시속 300㎞의 속도로 서울에서 인천까지 약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항공분야의 관련된 많은 행사가 이 멋진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처음으로는 국토부 장관님과의 대화시간이 있었는데요, 제8기 국토부 어린이기자단에 합격한 걸 축하한다고 하셨고,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되어 제가 7기에 이어 두 번째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말씀드렸더니, 앞으로 잘 활동하라고 응원해 주셨습니다.


국토부 장관님과의 기념촬영


국토부 장관님과 대화


국립항공박물관에는 항공 강국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항공 산업의 위상, 그리고 항공 산업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에 대해 예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블랙 이글기 앞에서


제트터빈엔진 앞에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높은 힘



1층 항공역사관에서는 과거 대한민국과 세계의 항공역사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항공역사들은 접할 기회가 많이 없어  잘 알 수 없었는데, 짧은 시간에도 많은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2층 항공산업관은 항공운송과 공항, 항공기 개발과 과학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현재 경험하고 있는 항공의 원리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3층 항공생활관에서는 항공 기술발전과 미래 생활의 변화를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어, 10년, 20년, 50년 후의 미래 항공 발전을 기대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친구들에게 국립항공박물관을 정말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바로 체험 관람입니다. 국립항공박물관에는 참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는데요,직업체험으로 조종관제와 기내훈련이 가능하였고, 항공문화에서는 항공레포츠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가장 기대한 블랙이글 탑승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상, 좌) 비행기 조종 체험 / (상, 우) 행글라이더 체험

(하, 좌) 블랙이글 체험 / (하, 우) 페러글라이딩 체험


      

체험 활동 하나하나 지루한 것이 없고, 재미있어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나래 기증식과 최정호 국립항공박물관 관장님과의 대화가 있었는데요, 저는 관장님께 박물관 개관을 앞둔 소감을 여쭤보았습니다. 관장님께서는, “꼭 만들고 싶었던 국립항공박물관을 개관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격스럽다”고 하시면서 “우리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장소로 박물관을 앞으로도 잘 활용해 주었으면 한다”고 하셨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 관장님과의 대화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국립항공박물관을 관람하고, 미래 생활을 상상하는 일이 정말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박물관이 개관하고, 학교 친구들과 단체로 관람하게 될 날을 기대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운항하지 못하고 공항에 있는 항공기가 전세계적으로 1만 4천대나 된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코로나19를 잘 견뎌내어, 더 멀리 더 높이 날아 갈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게 될 우리나라의 항공산업과 대한민국 항공의 미래를 항상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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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보고 싶다면 어디로 가면 좋을까? 공항입니다그럼 비행기가 궁금하다면 어디로 가면 좋을까? 7 2일부터는 국립항공박물관에 가면 됩니다.


지난 25일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의 국립항공박물관에서 팸투어가 있어 참가했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은 김포공항에서 국내선 1국립항공박물관안내표지를 따라 제2주차장 방면 게이트로 나와서 박물관까지 약 400M 또는, 국내선 1 Gate4에서 셔틀버스(공항순환버스, 노란색) 이용하면 쉽게 찾아 갈 수 있습니다김포공항을 이용할 예정이라면 여유 있게 도착하여 돌아보면 좋을 것입니다.


출처 : 국립항공박물관 누리집



관람시간은 10:00~18:00이지만 입장은 17:00에 마감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 입니다국립항공박물관(http://www.aviation.or.kr)누리집의 층별 안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1층 입구 안내판 ⓒ임세은기자



1F 항공역사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마음에서 변화된 세계 항공사의 발전과정과 대한민국 항공역사를 이끈 위인들과 사건들, 실물항공기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조립 생산된 국산제트전투기 제공호을 실물로 만날 수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비행기ⓒ임세은기자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한 임시정부의 노력으로 한인비행학교가 있었고 어렵게 자금을 마련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후 전쟁, 가난이라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세계적인 항공강군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한인비행학교 교육생과 기사 ⓒ임세은기자 


다양한 항공기승무원의 유니폼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항공기승무원의 복장ⓒ임세은기자 



2F 항공산업

1층이 항공역사로 항공의 과거라면 2층은 대한민국의 항공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알 수 있습니다. 비행기는 5만개의 부품이 들어가고 개발, 설개만으로 5년이 걸리고 조립하는 데 1달이 걸리는 최첨단 분야입니다사진과 도표 등으로 항공운송과 공항에 근무하는 다양한 종사자들의 업무소개, 항공기 개발과 과학원리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람이 끝난 후 뿌듯함은 덤입니다.


 

전시관 설명 ⓒ임세은기자

 


수직이착륙과 고속비행이 가능한 스마트무인기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무인기 TR-100 ⓒ임세은기자



2층에서는 입국심사와 검역과정을 체험할 수 있었고 평소 궁금했던 수화물처리시스템과 폭탄을 제거하는 로봇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국심사과정,검역과정 ⓒ임세은기자

 



3F 항공생활


3층은 항공산업의 발달로 우리의 미래 항공생활을 보여줍니다. 항공기술의 발달로 드론은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농약을 살포하고 불을 끄는데 도움을 주는 드론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드론으로 사진촬영은 이미 생활화 되어 있고 곧 물건을 운반하거나 배달음식을 가져오는 등 여러 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드론이 어떤 곳에서 사용될 지 영상으로 보여 주는 코너도 있습니다3~5년 안에 드론택시를 탈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다양한 목적의 드론  ⓒ임세은기자

 





체험활동

전시장을 모두 살펴 봤다면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블랙이글탑승체험, 조종관제체험, 기내훈련체험, 항공레포츠체험, 어린이항공체험을 할 수 있고 모두 예약을 하여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활동 ⓒ임세은기자



체험활동 중에는 안전상의 이유로 소지품을 가지고 있을 수 없습니다. 부모님께 소지품을 맡기거나 소지품을 봐관할 수 있는 보관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관함 ⓒ임세은기자



3층에는 항공도서관이 있어 항공에 관련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팸투어 있는 날에는 오전에 항공도서관에서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국립항공박물관” 관장님의 대화시간그리고 국립항공박물관의 캐릭터 나래기증식이 있었습니다.



3F 항공도서관 ⓒ임세은기자




하루에 전시관을 다 보고 체험을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만큼 보고 과거에 많은 노력들이 지금 우리나라의 항공산업의 위치를 만들어 주었다는 생각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비행기 조종사나 승무원 등 비행기와 관련된 꿈을 가진 친구가 있다면 추천해 주고 싶은 박물관입니다.


드론이 배달해 주는 피자를 먹고 드론택시를 타고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는 세상기대해 보며 돌아왔습니다. 75일부터 개관을 한다니 한번쯤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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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20.07.02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저는 8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이 된 대중교통 덕후 이재원입니다. 6월 24일, 어린이기자단 1차 팸투어로 7월 5일 개관 예정인 국립항공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사진 출처: 국립항공박물관 홈페이지



자, 이게 바로 국립항공박물관입니다. 건물 외관이 멋지죠? 알고 보니 항공기 엔진 모양이라고 하네요. 국립항공박물관은 세계적 수준의 항공강국으로 성장한 우리나라의 항공을 소개하기 위해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국립항공박물관 가는 방법, 이렇게!


먼저, 가는 방법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에서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은 3번, 12번, 50번, 50-1번이 정차하는 아시아나격납고 정류장으로, 내리자마자 앞에 박물관이 보일 겁니다. 만약 이 노선들로 올 수 없다면, 김포공항으로 가면 됩니다. 김포공항은 지하철, 시내버스, 시외버스, 택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김포공항에 도착했다면, 도보로 이동하거나 공항순환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도보로 이동 시, 국제선에서는 22분, 롯데몰에서는 18분, 김포공항역에서는 16분, 국내선에서는 9분 정도가 걸립니다. 표지판만 잘 따라가면 헤매지 않고 잘 찾아갈 수 있으니 걱정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사진 출처: 국립항공박물관


다른 방법은 공항순환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국내선은 거리가 가깝지만, 국제선과 롯데몰에서는 거리가 상당히 머니 이 버스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노선도를 보면 2가지 노선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여객청사행(여객청사전용)과 화물청사행(여객+화물청사)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 화물청사행 버스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탑승 전, 여객청사행 버스인지 화물청사행 버스인지 행선판을 잘 확인하고 타세요! 요금은 무료입니다!




11시, 드디어 팸투어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국립항공박물관에 대한 설명을 듣고, 퀴즈도 풀었습니다. 그러던 중,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님이 오셔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해 주셨고, 함께 단체 사진도 찍었습니다.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을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점심시간 후, 본격적으로 국립항공박물관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전시관으로는 1층은 항공역사관, 2층은 항공산업관, 3층은 미래생활관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미쳐 몰랐던 사실들까지, 모두 한눈에 관람할 수 있게 전시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계속 관람만 하다 보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텐데요. 이때, 체험시설로 이동해 여러 가지 체험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에서는 블랙이글 탑승체험, 조종 관제 체험, 기내 훈련체험, 항공레포츠체험, 어린이 공항체험, 총 5가지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하는 것처럼 똑같이 재현해 놓아 실감 나게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팸투어 당일 전망대는 가보지 못했는데요. 꼭대기층에는 항공기 이착륙과 좋은 전망을 볼 수 있는 야외 전망대도 있다고 하니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립항공박물관 캐릭터 나래 기증식이 있었습니다. 나래 제작사 FunneyFlux 대표님이 국립항공박물관 관장님에게 캐릭터를 기증하는 것인데요. 나래와 함께 국립항공박물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국립항공박물관에 꼭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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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남자

    국립항공박물관 개관식은 언제나오죠?

    2020.07.06 08:47 [ ADDR : EDIT/ DEL : REPLY ]

아직은 개관이 안 됐지만 제가 국립항공박물관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 외관



국립항공박물관 외관 모습입니다. 김포공항 옆에 위치해 있으며 올해 7월달에 문을 연다고 하네요.

일단 가장 먼저 1층 탐방을 해 봤습니다. 1층의 대부분은 항공역사에 대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또 보잉747기를 잘라놓은 전시품도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보잉 747기를 잘라놓은 전시품이 가장 1층에서는 흥미로울 것 같네요. 2층은 현재의 항공산업에 대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상) 보잉 747 _ 실내 / (하,좌) 보잉 747 _ 엔진 / (하,우) 전시된 비행기 바퀴



아마 국립항공박물관에서 가장 흥미로운게 이걸 것 같습니다.


 

(상) VR 블랙이글체험 / (하, 좌) 보잉 747 조종실 체험 / (하, 우) 관제체험



VR을 쓰고 블랙이글스를 가상으로 타볼 수 있는 장치도 있습니다. 참고로 360도로도 돌아가며, 멀미하시는 분들은 안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간항공에 관심이 많으실 분들은 타보시길 꼭 추천드립니다.


또한 보잉747항공기의 조종실을 똑같이 만들어 둔 모습입니다. 이 시뮬레이터를 타면 저도 실제 비행기에 타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밑 사진이 보잉 747조종실의 실제 모습입니다. 저의 이 시뮬레이터 평가는 “매우 사실적이다”입니다.


이것만이 아니라 관제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관제실처럼 똑같이 관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두었다고 합니다. 3층에는 앞에서 알려드렸던 비행기 조종 시뮬레이터에서 비행기 조종을 하면 사진에 보이는 모니터에 비행기 위치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대형 스크린에 조종 시뮬레이터에서 조종하는 비행기가 움직이는 것이 보입니다. 


 

(상) VR 패러글라이딩 체험 / (하, 좌) VR 행글라이더 체험 / (하, 우) 조종 시뮬레이터



레저체험도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을 가상으로 체험할수 있도록 VR을 끼고 있으면 바람까지 붑니다. 진짜 실감납니다. 행글라이더를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게 이 장치입니다. 이 장치는 엎드려서 타는 거라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느껴 보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느껴지실지는 모르겠는데요. 자는 드넓은 평야를 가로지르며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량항공기 조종체험이 있었습니다. 경량항공기 시뮬레이터는 아까 본 보잉747 시뮬레이터처럼 실제와 비슷한 조종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가 소개시켜드린 것 말고도 다양한 체험 시실과 전시물이 많습니다. 직접 거기도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국립항공박물관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한번 국립항공박물관을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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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의 땅인 국토를 관리하고 개발할 뿐만 아니라 교통과 관련된 일들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항과 관련된 일 역시 국토교통부가 맡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공항은 비행기로 누군가나 무엇이 다양한 곳을 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가 해외여행을 갈 때나, 외국에서 물건이 들어올 때도 공항을 통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공항과 국토교통부는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일까요?




우선 공항을 운영하고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하려면 공항을 건설해야 합니다. 그런데 공항을 지을려면 땅이 필요하겠죠? 국토교통부는 공항을 짓기 위해 국토의 어느 부분에 공항을 세울 지 결정합니다. 그리고 공항을 지어서 어떤 서비스를 공항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할 지와 같은 공항의 주요한 시스템과 서비스에 관련된 결정을 내립니다. 그 다음 전문가의 소견 등을 들은 후에 공항을 건설하라는 최종 결정을 하게 됩니다.



또한 다들 한 번 쯤은 공항 확장 공사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때 공항을 확장하는 공사 역시 국토교통부가 맡습니다. 물론 직접 건설을 한다는 것이 아닌, 국토와 관련된 결정을 내린다는 이야기입니다.


제주국제공항을 하나의 예시로 들어보자면 제주국제공항, 줄여서 제주공항은 제주도에 위치해 있습니다. 제주도는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여행명소로 꼽힙니다. 그만큼 제주행 비행기나 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주행 비행기나 배를 이용합니다. 그리고 제주도에서 집으로 돌아갈 때 역시 비행기나 배를 이용하는데요


비행기로 돌아가는 사람들 대부분은 제주공항을 이용합니다. 연간 제주공항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수는 2900만명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나 제주공항의 수용인원은 2500만명입니다. 최대 수용인원을 넘어간 제주공항은 심각한 포화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2 제주공항을 건설하려는 것이죠. 또한 국토교통부는 최근에 제주 제2 공항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어쩌면 얼마 지나지 않아 제주 제2 공항이 건설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될 수도 있겠네요.




공항을 여러 번 가본 사람도 국토교통부와 공항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데요. 공항이 운영되기 전의 일들을 이렇게 취재해보니 공항을 몇 번 가본 저도 모르던 사실들을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람들은 공항이 문을 연 후 찾아오지만 문을 열기 전에도 노력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는 것과 국토교통부가 공항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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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팸투어로 국립항공박물관을 가기로 했다나도 항공박물관을 정말 가보고 싶었지만, 그날 부모님이 모두 출근을 하시는 바람에 나의 바람은 산산조각이 났다. 조금 슬펐지만, 대신 나중에 부모님이 바쁘시지 않은 날 함께 가보기로 약속한 후에 마음이 조금 나아졌다.




내가 마음 속에 그리는 국립항공박물관은 우선 비행기의 역사가 잘 설명되어 있을 것 같고, 오늘날 많이 발달된 멋진 비행기에 대한 체험이 가득할 것 같다. 왜냐하면 박물관 이름부터 항공 박물관이기 때문에 왠지 수없이 많은 비행기가 잘 전시되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생기기 때문이다. 특히 비행기 체험 중에는 요즘 유행하는 AR, VR 체험이 꼭 있을 것 같고, 또 비행기 조종사나 승무원의 역할을 체험하는 직업체험관도 있을 것이라는 상상을 해본다.

나에게 비행기는 추억과 같은 이름이다. 이제까지 부모님과 홍콩, 일본, 제주도를 가보았는데 그 때마다 항공 비행기를 타고, 공항을 거쳐서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했기 때문이다. 비행기는 그만큼 나한테 좋은 기억이다. 왠지 더욱 항공박물관에 빨리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내가 생각하는 국립항공박물관은 우리 집 가까이에 있는 과천과학관보다 훨씬 클 것 같다는 기대를 해본다. 왜냐하면 인터넷 지도로 살짝 확인해보았는데 외관이 웅장하고 비행기 조형물도 많이 전시되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과천과학관도 정말 규모가 컸는데 그 보다 더 클 것이라는 상상을 해보니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국립항공박물관은 왠지 아주 유명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국토교통부 장관님이 먼저 간다고 하셨으니까 분명 으리으리하고 멋진 박물관일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더군다나 국토교통부에서 선발한 기자들이 우선 체험학습을 한다는 것은 정말 유명하고 훌륭한 곳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얼마 뒤, 7월 5일이 되면 국립항공박물관이 개관한다고 한다. 비록 이번 기회에는 못가서 정말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부모님과 함께 다음번에는 꼭 같이 가볼 날을 기대해본다.


▶ 국립항공박물관 홈페이지 :  http://aviation.or.kr/index.do


내가 상상한 국립항공박물관과 실제 모습은 얼마나 비슷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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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독립운동을 시작한 이후 딱 100년이 되는 202075일. 가장 높은 꿈을 가장 가깝게 만나는 곳, 국립항공박물관이 개관합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은 3층으로 우리나라의 항공역사와 미래를 엿볼 수 있게 구성됐습니다. 그래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한걸음 먼저 국립항공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의 항공 역사는 항공 독립운동과 한국 전쟁의 어려움 극복으로 발전했습니다. 그것이 밑거름이 되어 지금은 세계 최고의 인천국제공항으로,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를 선도하는 항공 강국으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옛 항공역사와 현재산업,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 항공산업의 미래를 우리에게 알려주기 위해 국립항공박물관이 설립되었습니다


그럼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전시물을 보려면 언제 가야할까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시부터 18시까지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김포공항 셔틀버스, 자동차를 이용해 국립항공박물관에 갈 수 있습니다. 박물관은 도로명 주소도 항공의 느낌이 나는 서울 강서구 하늘길 1773층 규모로 위치해 있습니다.

 


박물관 내부는 층별로 항공역사, 항공산업, 미래생활을 중심으로 전시해두었습니다.


1층은 대한민국 항공역사를 이끈 위인들과 사건들, 실물 항공기를 전시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행학교 기사를 다룬 미국 현지 신문인 월로우스 데일리 저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를 보며 저는 옛날에 항공역사를 시작해주신 위인분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다닐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시된 비행기 중 제가 관심이 간 비행기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최초로 우리 하늘을 날았던 안창남의 비행기 금강호입니다. 그 날의 비행은 3.1 운동 이후 슬픔에 빠져있던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요?


안창남 조종사의 금강호


그럼 현재 우리 항공산업은 어떨까요? 2층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현황과 전망, 항공운송과 공항 내 다양한 종사자들의 업무 소개, 항공기 개발과 과학원리를 소개해두었습니다. 이곳에는 국제 인증 민간항공기인 KC-100 등 우리나라의 항공산업 위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물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항공산업은 강하다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3층은 항공기술 발전에 따라 변화하는 생활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체험관도 자리해 있습니다. 3층은 무인이라는 단어가 자주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미래이다보니 사람 대신 기계가 해주는 역할이 많은 듯 합니다. 각종 드론과 무인기 TR-60, TR-100, EAV-2, 그리고 자율주행이 가능한 미래형 자가용 항공기 OPPA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3층에서는 미래를 내다보는 전시이기 때문인지 더 신기하고 이것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율주행이 가능한 미래형 자가용 항공기 OPPAV


 

그럼 체험활동은 어떤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체험 종류에는 블랙이글탑승체험, 조종관제체험, 기내훈련체험, 항공레포츠체험, 어린이 공항체험이 있습니다.

 

관제탑 체험


저는 패러글라이딩 체험, 관제탑 체험, 조종 체험, 드론 레이싱 체험, 경량항공기 시뮬레이터를 체험해보았습니다. 모두 재미있는 체험이었지만 꼭 하나를 뽑아야 한다면 관제탑 체험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왜냐하면 관제탑 분들은 영어로 대화하기 때문에 영어를 배운 보람이 있었고, 나의 지시에 따라 비행기가 움직인다는 게 흥미로웠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의 마스코트, 나래 기증식


다음으로는 국립항공박물관의 마스코트인 나래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나래는 KLA-100를 바탕으로 한 캐릭터이며 EBS 슈퍼윙스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나래는 항공에 대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치게 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퍼니플럭스 회사가 나래를 국립항공박물관에 기증하는 기증식에도 참석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님과의 대화


그리고 팸투어에서는 TV에서만 뵜던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님을 실제로 만나뵙게 되어서 너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써 국립항공박물관에 대해 바라는 점 등에 대해 국립항공박물관 최정호 관장님과 대화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 최정호 관장님과 대화


국립항공박물관 팸투어를 다녀온 후, 저는 대한민국 항공역사를 이끈 위인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75, 항공역사부터 미래항공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립항공박물관에 꼭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