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 우리 가족의 라디오

8기 배하연 기자

 

요즘 코로나 19로 인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이 많이 생겼다. 그중에서 <서울의 전차>를 관람해 보았다.

전시관 입구에 1978. 우리 가족의 라디오라고 쓰여 있다. 한 가족의 라디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 라디오도 많이 있을 것 같다. 내 생각대로 전시관에는 여러 가지 모양의 라디오가 있다. 모두 사각형 모양이지만 TV, 전자레인지, 서류 가방 등의 크기의 라디오들이 있다. 스피커는 와플 모양, 철조망 모양 등이 있고 갈색, 흰색, 회색, 연노란색처럼 다양한 색깔이 있다. 처음 보는 라디오들이 많아서 신기했던 것 같다. 두 번째로 1978년 서울의 방송국이 여러 가지 설명되어 있었다. 한국방송공사 KBC, 기독교방송 CBS, 문화방송 MBC, 동아방송 DBS, 동양방송 TBC에 관련된 설명이 있다. 오른쪽 영상을 보면서 방송국이 점점 확장되고 넓어지는 동영상을 볼 수도 있다.

세 번째로 영희네 집 전시실을 관람할 수 있다. 전시실 안에 들어가면 옛날 가정집의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런 모습을 보니 우리 집과는 아주 다른 분위기일 것 같아서 영희네 집 전시실에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집에는 오빠 방, 영희 방, 안방, 부엌, 거실이 있다. 각 방의 문에는 영희가 라디오 사연으로 쓴 엽서들이 쓰여있다. 그리고 각각의 장소마다 자주 사용하는 물건이나 어울리는 물건들이 잘 배치되어 있어서 관람하기 좋고, 친숙한 느낌이 들었다.

영희네 집 전시실을 나와 마지막을 보면 1978년 이후에 생긴 라디오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중에서 지금은 버렸지만 내가 어렸을 때 있었던 것 같은 파란색 라디오도 있었다. 전시관 끝에 글이 라디오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도 잘 알 수 있다.

이렇게 <서울의 전차>를 관람하면서 1978년도에 이렇게 다양한 색깔, 크기의 라디오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 그때의 가정집의 모습도 알 수 있었다. 비록 직접 가서 관람하지는 않았지만, 온라인을 이용해서라도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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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에서 투어하는 서울 전차 박물관

 

나는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지하철과 비슷한 전차에 대해 관심이 있어 이번 기회에 전차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전차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였다.

 


전차는 지상에 철로를 깔고 철로 위에서 운행하는 전기기차이다. 전차는 주변구역의 사람들이 빠르게 이동하게 해주고, 물건의 운반을 편하고 빠르게 운반하게 해주었다. 우리나라는 1899년부터 70년 동안 전차를 도입하여 사람들이 전차를 이용했다. 초기의 전차는 양반과 일반인이 타는 칸이 분리되어 있어서, 당시 계급 사회의 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울의 인구수가 100만 명으로 늘면서 전차 운행이 힘들어 져서 중단되었다.

 

 

 

우리나라의 전차의 역사는 1830년에 말이 끄는 마차철도를 시작으로 증기차와 케이블차로 점차 발전되었다. 미국이나 유럽에 갔던 사람들을 통해 고종은 전차에 대해 알게 되었고, 중국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여러 노력 끝에 1899년 우리나라는 전차를 운행할 수 있었다. 전차의 등장으로 전기와 교통시절이 정비되었고, 전차운전사와 차장이라는 새로운 직업도 생기게 되었다. 종로를 지나가는 한 가지 노선에서 물자가 많은 용산과 마포를 연결하는 노선도 추가로 확충되었다. 1928년에 빠르고 노선변경이 쉬운 버스가 등장하면서 전차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당시 사람들은 전기로 운행되는 전차를 무척 신기하게 생각했다. 전차를 타러 서울에 오는 사람도 있었고, 아침에 타서 하루종일 내리지않는 사람도 있었다. 지금은 없지만 만약 내가 그 당시의 전차를 타게 된다면 엄청 신날 것 같다.



 

서울전차박물관 전시를 통해서 전차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역사적, 사회문화적 배경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 박물관을 온라인으로 구경하니 집에서도 편하게 관람할 수 있었고, 내가 관심있게 보고 싶은 부문은 캡쳐해서 보관 할 수도 있어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온라인 전시가 실제 가서 관람하는 것처럼 현실감 있게 잘 만들어져있어 코로나로 가지 못해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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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타고 떠나는 기차여행

 

작성 : 8기 문하연기자

 

코로나19로 안전하게 관람하는 랜선투어가 유행인데요, 저는 철도박물관을 랜선을 타고 여행해보겠습니다.

철도박물관은 경기 의왕시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철도박물관입니다. 철도박물관은 모형이 아닌 실제 사용했던 기차와 유물 6,000 여 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박물관이 1022일이부터 제한적으로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직접 가서 관람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관람객들을 위해 철도박물관에서는 온라인을 관람할 수 있는 랜선투어 박물관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편에서는 철도박물관의 1층 전시실에 있는 역사실, 차량실, 디오라마실을 소개하고 2편에서는 전기실, 시설실을 비롯해 대통령 전용객차가 있는 철도박물관의 야외전시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1층의 철도모형 디오라마실에서는 열차 모형들이 실제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좌석에 앉아 여러 가지 기차의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차량실에서는 디젤전기기관차 등 열차의 각종 모형과 열차를 구성하는 부품들을 통해서 기차의 변천과정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역사실에서는 철도의 발자취도 알 수 있습니다.

2층에는 전기실, 시설실, 수송서비스실, 영상실 등이 있습니다. 전기실에는 철도의 전기, 신호, 통신의 역사와 원리를 관람과 체험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시설실에는 여러 종류의 레일, 선로 보수 장비등을 통해 철길의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철도박물관의 야외전시장에는 증기기관차, 디젤전기기관차, 주한유엔군 사령관 전용객차, 수도권 전용차 등 실제로 운해을 했었던 기관차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대통령이 직접 탔었던 대통령 특별동차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 전용 객차도 볼 수 있는데요, 일본에서 제작하고 조선총독부 철도국 경성공장에서 조립한 승객용 전차로 1955년 대통령 전용 객차로 리모델링 되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부터 박정희 대통령까지 이용했던 객차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옆에는 여성노약자 전용칸도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여성과 노약자들을 위한 배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온라인이 아닌 직접 방문했다면 체험할 수 있는 전시도 많았습니다. 기관과석에 직접 들어가 여러 가지를 만져볼 수도 있고 기차레일 위에서 사진을 찍으면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 랜선을 통해 관람했지만 우리나라 기차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알 수 있었고, 철도의 발전상과 앞으로 다가올 철도의 미래 이야기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가 끝나 박물관이 정상 운영될 때 직접 가서 체험하고 싶습니다. 이상 국토교통부 8기 어린이기자 문하연이었습니다.

 

 

 

- 국토부어린이기자단 제8기 문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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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문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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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울의 전차를 관람하고

-전차의 역사-

 

용인 동백초등학교 6학년 김우주박

이메일 주소 : kimwoojupark@naver.com

 

 

 

전차의 역사

많은 수의 승객을 수송하는 대중교통은 19세기부터 등장합니다. 마차철도는 대중을 대상으로 한 교통서비스의 시초였다. 그러나 수송능력과 운영상의 어려움에 부딪히면서, 증기나 케이블로 이용하는 등의 시도가 이루어졌다. 전기를 동력원으로 하는 전차의 도입은 속도의 향상과 자원을 쉽게 조달할 수 있다는 면에서 대중교통의 전환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전차는 자동차의 등장 전까지 가장 중요한 이동수단 중 하나의 역할을 해왔었다.

최초의 철도는 마차철도로 선로 위의 철도를 마차가 이끄는 형태였다. 이 마차철도를 도입하였던 나라는 미국, 프랑스, 영국, 독일 등이었다. 다음으로 등장한 철도는 1870년대에 등장한 증기차와 케이블카이다. 증기차는 이름 그대로 증기로 모터를 돌려 운행하는 철도였다. 케이블카는 강철선 위에 차량을 달아 궤도 위를 달리는 교통수단이다.

그리고 1880년대 드디어 전차가 등장한다. 전차란 전동기가 차량에 달린 교통수단이다.

다음으로 전차의 작동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전차의 작동 방법은 공중에 설치된 전선으로부터 집전장치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아 움직이는 형태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전차는 어느 시대부터 시작되었을까?

한국 전차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121년 전부터 시작된다. 121년 전

1899년 처음으로 전차가 한성에서 다니기 시작했다. 전차가 1881년 처음 다니기 시작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굉장히 빠르게 전차를 도입한 편에 속한다. 이는 고종의 근대화 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고종은 1880년대부터 해외로 사절단을 보낸 것을 시작으로 대한제국 선포후 더욱 적극적으로 서양 문물을 수용했고 전차 또한 그중 하나 였다.

 

한국 전차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겠다.

1887년 경복궁 후원 건청궁에서 전등 최초 가설

1888년 조선 기계 회사 설립하여 철도 양수기 가스 철도 등을 추진하였으나 이루어지지 못함

1891년 고종이 알렌을 통해 전기철도 건설을 타진했으나 위안스카이의 간섭으로 실패

1893년 주미 대리 공사 이채연이 미국 국무장관 그레삼 과의 대담에서 고종이 전차 부설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피력

1894년 창덕궁 내에 최신식 설비를 갖춘 제2전등소 준공

1897년 개화파와 상인들의 합동으로 마차철도 회사 설립

1897년 인천 우각현에서 경인 철도 기공식 진행

1898년 한성전기 회사 설립

1898년 경희궁 흥화문 앞에서 전차기공식 진행

1899년 전차 개통식 거행

1899년 경인 철도 노량진-인천 제물포 개통

1900년 종로에 가로등 점등

1902년 경의철도 기공식 진행

1904년 경부철도 서대문-초량 개통

1906년 경의철도 용산-신의주 개통

 

한성 전기 회사의 창립

대한제국에 전차를 들여올 때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전기 였다. 전차를 만드는데 전기는 당연히 필요한 요소였다. 그러나 한국에는 마땅한 전기를 공급할 곳이 없었고 이는 곧 한성 전기회사의 창립으로 이어지게 된다.

한성 전기회사는 고종의 내탕금 10만원과 경인철도회사로부터 10만원을 차관한 자본금으로 회사를 세우려 하였으나, 쉽지 않았다. 결국 황실은 민간회사의 틀을 빌려 한성전기 회사를 세운다. 그리고 콜브란-보스트위크 상사에 설계부터 설치, 시운전 까지 책임지는 턴키방식(일괄수주계약)으로 사업체를 청부했다. 고종의 지원에 힘입어 전차부설사업은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당초의 기대와달리 전기회사는 경영상 문제가 초래되면서 미국 법인의 한미전기회사로 전환 되고 만다.

전차의 도입

대한제국시절 전차의 도입후 사람들의 인식은 어떠했을까?

초기에는 전차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다. 전차 개통후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여 사람들은 안좋게 생각하였지만 이후 점점 인식이 좋아져 후에는 전차를 자주 이용했다고 한다.

 

이렇게 전차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았다. 정리하자면 최초의 전차는 마차철도로 19세기에 등장한다. 고종임금은 근대화에 자주 신경을 써서 전차를 발 빠르게 도입했다. 그리고 그과정에 전기회사까지 창립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전차의 도입은 조선시대 사람들에게 처음에는 반감을 주었지만 후에는 인식이 바뀌어 자주 이용했다고 전해진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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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코로나19 상황에 박물관을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한국 철도 박물관에 소개해보겠습니다.

먼저 철도 박물관은 경기도 의왕시에 있으며 야외 전시장과 실내 전시장으로 되어있습니다

실내 전시장은 우리나라 철도역사와 철도 시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야외 전시장은 여러 가지 기관차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철도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투어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철도역사의 시작은 1899918일 경인선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경인선을 운행하던 기관차의 이름은 모갈 1호입니다.

철도 역사박물관 야외 전시장에서는 낡은 기관차들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경인선을 시작으로 이후 경부선.경의선,호남선,경원선 등이 차례로 개통되었습니다.

그 당시 조선은 열차가 개통되기 전에 인력거 등을 이동수단으로 사용 했습니다.

하지만 열차가 개통되고 나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지금 보단 뒤떨어 졌지만 열차의 개통으로 인해

사람들의 생활이 훨씬 편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관람은 불가능 하지만 랜선 투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랜선투어를 실제로 즐겨보니 코로나19 시대에 집콕 생활에 딱 마췄습니다.

영상으로 투어를 진행해주는데 아쉬었지만 쉽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재밌었습니다.


현재 기차를 타면 하루 생활건이라는 말이 나왔을 만큼 지금 철도는 많이 발전했습니다.

하지만 열차가 개통될 시기에는 매우 느렸습니다.

하지만 철도가 북한까지 연결되면 열차를 타고 유럽 대륙까지 진출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김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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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자동차

수소자동차는 수소차, 수소전기차 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수소자동차의 원리는 수소와 산소를 화학 반응시켜 전기를 만들어내 배터리에 충전을 하여, 전기자동차처럼 모터를 굴려 차에 동력을 주는 방식입니다.

수소자동차가 우리미래에 보급된다면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장점은 공기 정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초미세먼지의 99.9%를 제거합니다. 예를 들어 수소자동차 10만대가 4시간동안 도로 위를 달리면 탄소저감 효과가 나무 60만 그루정도 됩니다. 하지만 수소자동차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그 단점은 수소자동차에 필요한 수소를 만드는 공장에서 발생합니다. 수소 1kg을 만들 때, 이산화탄소는 8.6kg을 배출한다고 합니다. 이 탄소배출량은 휘발유차 보다 겨우 16% 절감효과에 그칩니다.

그 다음은 많은 사람들이 하는 오해와 그에 대한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수소자동차가 달리다가 수소폭탄처럼 터지지 않을까? 라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이는 수소자동차와 수소폭탄의 원리를 알지 못한 데에서 생긴 오해입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수소자동차의 원리는 수소와 산소를 반응시켜 전기를 만들어내 배터리에 충전을 하여, 전기자동차처럼 모터를 굴려 차에 동력을 주는 방식입니다. 반면 수소폭탄에서 사용되는 수소는 삼중수소와 중수소 등이 1억 도의 온도와 수천 기압의 압력 하에서 핵융합 반응을 일으켜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수소자동차가 수소폭탄처럼 터질 일은 없습니다.

두 번째로 수소자동차는 수소로만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소자동차는 수소, 산소, 전기등으로 작동합니다.

세 번째로 수소자동차에게 엔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수소자동차에는 엔진이 없습니다. 수소자동차는 전기 모터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이번 기사 내용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소자동차의 원리는 수소와 산소를 반응시켜 전기를 만들어내 배터리에 충전을 하여, 전기자동차처럼 모터를 굴려 차에 동력을 주는 방식입니다. 수소자동차의 장점은 공기 정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단점은 수소를 만드는 과정에서 탄소가 배출된다는 점입니다. 수소자동차는 수소폭탄과 원리부터 다르기 때문에 수소자동차가 수소폭탄처럼 터질 일은 없습니다.

수소자동차는 우리에게 편리하고 좋은 점 도 있지만, 치명적인 단점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수소자동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김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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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슬리퍼를 좋아합니다. 운동화, 구두, 샌들 여러가지 신발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빨리 신고 벗을 수 있어 선택은 슬리퍼입니다. "슬세권"이라고 슬리퍼와 세권의 합성어로 잠옷이라 슬리퍼와 같은 편한 복장으로 편의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는 지역을 이르는 말도 있습니다.

27일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임세은기자는 슬세권을 체험하기 위해 슬리퍼를 신고 나가봤습니다.

제일 먼저 간 곳은 근처의 편의점입니다. 편의점은 슬리퍼를 신고 가기 딱인 장소입니다.


<사진 1,2> 편의점 사진


편의점을 지나 간 곳은 생기자리근린공원입니다. 지난주에는 졸업앨범을 찍기도 했고 해가 지는 저녁이면 배드민턴을 치거나 줄넘기 연습을 했는데 사회적거리두기로 쉬고 있습니다. 공원도 슬세권의 조건입니다


<사진3> 공원


공원과 학교 사이에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정류장이긴 하지만 버스가 서지는 않습니다. 오지도 않을 버스를 기다려 보면서 나중에 버스가 생기면 어디를 먼저 가게 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진4> 버스정류장


공원을 지나면 제가 다니는 학교입니다. 다시 학교를 가고 싶은 마음에 정문 앞에서 한참을 처다 보았습니다. 작년에는 자유롭게 드나들던 곳입니다


<사진5> 용죽초 정문


학교를 지나 신호등을 건너니 식당, 미용실, 과일가게가 나란히 보입니다. 가까운 식당도 슬세권의 조건이겠죠? 슬세권이라고 하려면 과일가게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사진6> 통닭집 / <사진7> 과일가게


가까운 곳에 아이스크림 가게, 핫도그가게도 있습니다.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먹던 기억이 생생하게 납니다.


<사진8> 아이스크림

 

공원에 앉아 있으니 시원한 바람이 간간히 불었지만 더 있기는 더웠습니다


<사진9> 공원


저녁에는 아파트 후문쪽으로 나가 보았습니다. 놀이터도 슬리퍼로 갈 수 있지만 놀 때는 운동화를 신고 가야 합니다. 아무도 없는 놀이터가 쓸쓸해 보입니다.


<사진10> 놀이터


 죽백근린공원을 지나 육교를 건너면 배다리생태공원입니다. 공원이 있는 부근을 파크(Park)와 세권을 합쳐서 "팍세권"이라고 합니다. 공원이 가까이 있으면 산책이나 운동을 하러 갈 수 있어 좋습니다. 생태공원 안에 숲길이 있는데 늦은 저녁시간에는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가지 않습니다. 배다리생태공원안에는 배다리도서관이 있습니다. 지금은 휴관중인데 불이 켜 있었습니다. 책을 읽거나 빌리기 위해 자주 간 곳입니다. 도서관이 근처에 있으면 "도세권"이라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열리는 음악회나 전시회가 자주 있어 찾아 가곤 했습니다.


<사진11> 야생동물 보호 / <사진12> 배다리도서관

 

슬리퍼를 신고 오래 걷기는 불편했지만 나온 김에 공원을 한 바퀴 돌아보았습니다. 낮에 볼 수 없었던 글귀들이 보여서 찍어 보았습니다.


<사진13,14> 비가 와요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비가 오는날은 양말이 젖어서 슬리퍼 신고는 멀리 못 갑니다.


<사진15> 집으로


슬리퍼를 신고 편의점, 공원, 도서관, 학교, 식당, 미용실, 과일가게등을 가 보았습니다. 작년에 인천에서 평택으로 이사를 하면서 새로 살 곳을 정할 때 엄마에게 새로 이사 갈 곳은 학교는 걸어서 갈 수 있고 도서관이 가까운 곳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엄마와 지도를 보면서 찾은 곳이 지금 사는 곳입니다. 여러분은 이사를 가게 된다면 제일 먼저 고려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방이 몇개이고 몇층인지도 중요하지만 차를 타지 않고 이용 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은 슬세권을 추천합니다.

여러분이 사는 동네는 슬리퍼를 신고 어디까지 나갈 수 있나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임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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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제로, 환경은 플러스>

신에너지주택을 방문하다

 

최근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에너지 손실은 줄이고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패시브 하우스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패시브 하우스는 전기, 가스 등 에너지 없이 자연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어 활용하는 시원하고 따뜻한 집을 말합니다.


<사진 1 로렌 하우스_현장>


제로에너지 주택의 에너지

제로에너지 주택은 친환경적인 집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제로에너지 주택이 자연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에너지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자연 에너지를 신재생 에너지라고도 합니다. 그렇다면 신재생에너지는 어떻게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사용될까요? 대표적으로 태양열, 풍력, 지열이 있습니다.


<사진 2,3 로렌 하우스 내부 모습>


태양열과 풍력은 전기를 생산해서 평소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컴퓨터, TV, 냉장고 등 전자기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열에너지는 땅의 온도를 활용하여 물을 데웁니다. 데워진 물을 이용해 목욕 등을 할 수 있게 해주며,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공기를 제공합니다.

신재생 에너지로 우리의 생활을 돕는다는 점 외에도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장점은 많습니다. 자연에너지 활용으로 미세먼지, 지구온난화를 발생하지 않게 합니다. 최근 미세먼지와 지구온난화가 매우 심각하는 점에서 우리에게 큰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패시브 하우스는 자연에너지이기 때문에 온실가스와 같은 것들을 배출하지 않아 공기를 더 이상 나빠지게 하지 않습니다.


제로에너지주택과 일반 주택을 비교해 보자

(일반주택)

평범한 일반 주택의 경우 이중창호로 되어 있더라도 창문 틈새로 바람이 들어와 열이 손실되어 버립니다.

(제로에너지 주택)

태양광 발전이 설치되어 있고, 이중창호 대신 고효율 3중유리가 있으며, 기밀시공이 설치되어 있습니다(열손실 방지).

일반주택에 비해 냉난방비가 1/10 로 줄어들게 합니다. 대부분에 집에서는 전기세, 수돗세 등을 지불해야 하지만 패시브 하우스는 모두 자연에서 가져오는 에너지이기 때문에 냉난방비가 훨씬 줄어듭니다.

패시브 하우스는 에너지가 새어나가지 않게 만들어진 보온병 같은 외벽으로 집을 둘러싼 단열재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장점을 가진 집으로 일반주택과 비교했을 때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로에너지 주택의 장점 요약

1. 지구 온난화 방지

자연에너지를 사용해 자연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

2. 에너지 절감

자연에너지를 사용해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

3. 쾌적성

자연에너지를 사용해 쾌적하다.

4. 경제성

냉난방비가 일반 주택보다 훨씬 적어 돈을 아낄 수 있다.

 

자연에너지(또는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여 지구온난화 방지, 미세먼지 등이 발생되지 않으며 일반 주택보다 냉난방비가 1/10로 줄어들게 됩니다.

보온병처럼 외벽으로 집을 둘러싼 단열재로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집입니다.

제로에너지주택은 좋은 점들이 많지만 아직까지 보급이 많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로에너지주택이 많이 생겨서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이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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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의 이재원 기자가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직접 탑승해봤습니다!

일반고속버스의 좌석은 총 45개인 반면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28석이에요.

그만큼 더 넓은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프리미엄 고속버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면 영상을 클릭해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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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항공사의 한 비행기가 오후 1030분에 제주공항에서 이륙하여 오후 1140분에 김포공항에 거의 도착했는데 갑자기 기장의 안내방송이 나왔습니다.

이 비행기는 김포공항 착륙허가가 나오지 않아서 인천공항으로 회항하겠습니다.”

그와 동시에 승객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 “무슨 소릴 하는 거야

그렇게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착륙하고, 승객들은 피곤한 몸으로 비행기에서 내렸습니다.

불편해하는 승객들을 위해 국내항공사는 전세버스를 보내 승객들이 편하게 집으로 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불만이 가득했던 승객들은 국내항공사의 배려로 집에 무사히 도착하고 이 맛에 비행기 탄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김포공항에 도착할 비행기가 왜 인천공항으로 갔을까요?

이것이 커퓨타임입니다.

공항에서 지정된 시간에 공항 전체가 일시정지 되는 시간을 뜻합니다.

영어로는 Curfew Time입니다. 여기서 커퓨(curfew)는 통행금지를 뜻합니다.

대한민국에는 커퓨타임이 있는 공항도 있고 없는 공항도 있습니다.

커퓨타임이 있는 공항은 공항 주변의 주민들이 소음, 분진 때문에 힘들어 민원을 제시하고, 그에 따라 공항에 커퓨타임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김포공항에서는 1988년부터 커퓨타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커퓨타임을 운영하는 공항은 김포공항 말고도 김포공항과 김해공항, 광주공항, 대구공항 등 4곳입니다.

실제로 제주에서 김포로 가는 비행기가 커퓨타임에 걸려 인천공항으로 회항한 사례도 많습니다.

제주공항에는 커퓨타임이 공식적으로 없으나, 야간 시간대에는 비상상황 말고는 이착륙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커퓨타임에 걸린 항공기 모두가 인천공항으로 회항했습니다.

다행히 인천공항엔 커퓨타임이 없으며, 언제든지 항공기가 이착륙 할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는 커퓨타임이 있지만 아직도 지자체와 시민 단체와의 분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지자체의 손실이 있고, 시민 단체는 공항에서 소음, 분진이 나오는 문제가 있어 공항에서 나오는 소음, 분진을 줄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김포공항이 항공편을 늘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커퓨타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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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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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집이란?

자연놀이시설과 체험과 볼거리가 다양한 우리 동네

 

혼자 알기 너무 아까운 우리 동네 자랑거리를 소개합니다.

인천 어린이 과학관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3학년 동생들이 있다면 아이들의 에너지와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좋은 직업체험과 뮤직컬 및 인형극을 볼 수 있습니다.

보고, 만지고, 느끼고 꿈을 키워주는 어린이 박물관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곳이랍니다.


<사진1,2,3 인천어린이과학관 내부 체험사진>


물과 얼음, 모래, 나무, 공기 등 자연을 주제로한 신비한 자연의 세계를 보여주는 무지개마을, 커다란 눈 뒤로 들어가 홍채가 빛을 어떻게 받아등리고, 빛의 양에 따라 크기가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가며 아이는 어떤 과정을 통해 생겨나서 10개월 동안 뱃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는지 등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체험 할 수 있는 인체마을, 2층은 직업 체험과 3층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기초 과학의 원리 위주로 경험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놀이를 통해 쉽게 체험도 하고 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어린이 과학관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갯벌체험과 선착장 풍경을 느끼셨다면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바닷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어촌 마을을 생활모습과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도 여러 곳 있습니다.


<사진4,5,6 갯벌체험과 을왕리해수욕장>


코로나19로 물놀이를 할 수 없는 요즘 사람들이 많이 안 가는 곳을 찾아 휴가를 즐길 수 있지만, 동네 마다 있는 물놀이 시설을 이용해서 잠시 휴식을 가지는 것도 좋을 텐데요, 우리 동네에도 여러곳의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있는 물놀이 시설이 있습니다.


<사진7,8,9 테마별 물놀이터>


우리동네의 특색 중 하나인 맹꽁이 서식지도 빼 놓으면 안 될 굴포천변의 대표적인 곳으로 맹꽁지 서식 보호구역이 있습니다. 근처를 지날 때 맹꽁이의 울음소리를 듣게 되는데요,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 생물이라고 합니다.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야생생물도 보호하고 있는 우리동네가 멋집니다.


<사진10 맹꽁이 서식지 보호구역 안내표지>


전문성을 가진 시각장애인복지관도 있는데요, 시각 장애를 가지고 계신분이 이용하는 복지서비스기관입니다. 시각장애를 가진 장애인들의 교육, 여가, 직업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장애인들게 도움을 주고 있는 곳이며, 비장애인들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첨자책 만들기, 음성녹음 및 장애인 재가도우미 활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님이 있듯이 우리나라 시각장애인을 위해 한글 첨자를 만든 송암박두성 기념관이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봉사활동도 하고 첨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 수 있게 됨으로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사진11,12 송암박두성 기념관 및 첨자책 만드는 자원봉사활동>

작년에 로렌하우스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은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에너지 및 집의 단열을 효율을 최대화하여 만든 집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기술력으로 발전되는 주택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친환경적인 집이 나와 지구도 오염물질에서 조금은 여유를 가질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형주택도 있겠지만, 지금 생활하고 있는 우리 동네도 좋은 집이 될 수 있는 장점을 찾아보니, 우리 동네의 이야기를 좀 더 가까이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은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소통하는 공간이 있는 이웃 나눔을 실천 장소가 있으며, 아이들의 자연환경과 아이들의 놀이터를 쉽게 만날 수도 있고, 역사적 정보와 자연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어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켜가는 곳입니다.

공원과 산 같은 곳이 없는 빌딩으로만 채워진 도시들도 있겠지만, 집이라는 곳은 휴식과 안정을 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산과 들과 같이 자연환경을 느끼고 체험 할 수 있어야 하다고 생각되는데, 우리 동네가 그런 동네였습니다.

그리고 주변 이웃과도 소통이 잘 될 수 있는 공원, 등산로 등이 있는 우리나라 사계절 변화되는 환경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내가 살고 있는 우리 동네가 내가 생각하는 종은 집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이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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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좋은 집에서 살고 싶어한다어른이든 아이든 누구나 좋은 집에서 살고 싶어한다.

좋은 집은 하나씩 조건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자면 어떤 집에는 뒤에 산이 있어서 공기가 맑거나 교통의 중심지일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좋은 집의 조건은


1. 가격이 저렴하다.

왜냐면 돈을 아끼기 위해 사람들은 저렴한 집을 많이 찾는다.


2.집의 내부

가격이 싸다고해서 집이 좋은 것은 아니다. 집의 내부가 이상하면 결코 좋은 집이 될 수 없다.


3.전망

사람들은 흔히 뷰라고 불른다전망이 들어간 이유는 창문이 없는 집에서 살아보면 병이 생길 수 있다.


4.마트가 주변에 있나?

이 조건 또한 장단점 둘 다 가지고 있다.

장점은 마트가 주변에 있어 집 주변이 발달했지만 코로나 시점으로 볼 때 전혀 안전하지 않다 또 소음, 쓰레기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5.자연환경

숲이 근처에 있으면 공기가 깨끗하고 마음이 안정되는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있다 단점은 주변 편히 시설, 병원 등 도시로 나가야 한다.

 

이 다섯가지 조건 중 나는 2,3,1 이라고 생각한다가격이 저렴하면서 집의 내부, 전망이 있으면 좋은 집에 조건에 충족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미래의 집에 생각해보자. 원시시대 인류의 조상들은 동굴에서 살았다하지만 식량을 구하는 곳에서는 턱없이 멀었다.

그래서 원시인인들은 강과 가까운 곳에 집을 짓고 살았다 그 집은 움집이다. 움집은 땅속에 지었다.

 

하지만 움집은 단점이 있었다공기가 잘 통하지 않았고 숨 쉬기가 불편했다.

 

이런 움집과 비슷한 집이 하나 더 있었다터키의 카파토키아 동굴 집이다.




카파토키아 동굴 집은 바위를 파서 굴을 만들어 사용한 집이다.

 고대 사람들의 집을 알아보았다.

 

미래 사람들은 어떤 집에서 살았을까?

 

현재 사람들은 토양오염 수질오염 등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다영화 월E에서 보면 미래 사람들은 지구를 버리고 우주선에서 생활했다.




우주선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기계에만 의존하고 뚱뚱한 몸으로 생활했다먼 미래에는 우주선에서 생활할 수도 있다.


미래의 집은 무인 시스템이 사람들을 편리하게 해줄 것이다.집 스스로 요리하고 집안 살림을 해결할 것이다.

아니면 태양광,풍력 에너지를 이용한 바이오 집에서 살수도 있다.

이런 집에서 살게 된다면 환경오염을 시키지 않고 대체에너지를 이용한 집에서 살 수 있을 것이다.




현재와 미래의 좋은 집에 대해 알아보았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김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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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항공박물관 입구에 들어서게 되면, ‘1920 임시정부와 항공독립운동가들, 대한민국의 하늘을 열다!’ 라는 문구와 함께 독립운동가의 동상과 비행기 동상이 먼저 손짓을 합니다. 가슴이 뭉클해지는 역사와 함께 대한민국 항공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담긴 국립항공박물관을 소개합니다.




국립항공박물관 건물은 비행기 제트엔진의 터빈 모양을 형상화하여 미래의 강인하고 우주적인 느낌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박물관에 들어가는 순간 비행기 일부를 탐험 하는듯한 모험의 공간을 만나게 됩니다. 층별 소개를 간략하게 하면, 1층은 역사관, 2층은 전시실, 3층은 전시실과 체험실 4층은 전망플라자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에 들어서는 순간 하늘을 나는 비행기들이 자신의 모습을 뽐내듯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항공의 역사와 세계의 항공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은 과거부터의 항공 산업의 역사를 볼 수 있어 너무 유익한 공간입니다.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게 되면 현재의 항공 산업의 전반부의 설명과 전시가 되어 있고, 비행훈련체험관과 기내훈련체험관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3층은 항공 기술의 미래에 대해 전시하는 공간이며, 도서관 및 어린이공항체험 공간과 항공레포츠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마 항공 박물관의 가장 인기 공간은 체험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체험공간으로는 블랙이글탑승체험과 조종관제체험, 기내훈련체험, 항공레포츠체험 그리고 어린이항공체험이 있다. 블랙이글탑승체험은 VR을 쓰고 실감나는 비행체험을 하는 것이고, 조종관제체험은 실제로 조종사가 된 것처럼 실제 비행운전을 하는 체험입니다. 기내훈련체험은 기내안전교육과 비상탈출훈련으로 평상시 비행기를 탔을 때 해보지 못했던 비상탈출훈련이라 미리 경험해보면 위험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체험입니다. 항공레포츠체험은 VR을 쓰고 경량항공기,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더, 드론레이싱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체험공간은 슈퍼윙스와 박물관 캐릭터 나래와 함께하는 유아체험공간입니다.


항공에 대한 역사와 미래도 알고, 항공과 관련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 지금 항공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국립항공박물관으로 오세요. 여러분에게도 즐거운 하늘길이 열리게 됩니다. 즐거운 주말 가족과 함께 국립항공박물관으로 가자~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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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2020.08.25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8기 어린이기자단 윤세민 기자입니다오늘도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계속해서 비가 내렸습니다. 잠시 비가 그친 틈에 81일부로 국민에게 개방 된 용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용산 미군기지를 둘러 싼 철조망의 모습 ⓒ윤세민



국립중앙박물관이나 용산가족공원에 가는길이면 한바퀴를 빙 둘러 싼 높은 벽돌담과 그 위에 엉켜있는 철조망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늘 궁금했었는데요. 이번 용산공원 개방소식과 더불어 많은 정보를 알게 되어 방문해 본 후 알려드립니다.



용산공원 입구 옆 용산기지 부지에 대한 안내문 ⓒ윤세민



막연히 철조망 너머에 미군기지가 있다고만 알고 있었는데요. 용산공원을 방문해보면 왜 미군기지가 우리나라에 그리고 이곳에 머물게 되었는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무엇보다 더 가슴 아픈 역사가 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한미군의 장교숙소의 건물 ⓒ윤세민



지금 부분개방 부지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은 주한미군의 장교숙소 5단지 구역입니다건물은 모두 비슷하게 생겼고 외벽에 숫자 5로 시작하는 번호가 5단지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곳이 미군기지라고 불리게 된 배경은 한강에 인접해 경작지로 이용되던 곳이지만 일제강점기 해방이후 미군에 의해 19459캠프서빙고라고 불리다가 한국전쟁 휴전협정 이후에 미 8군이 용산으로 옮겨오며 용산기지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더 오랜 역사를 살펴보면 1904년에 일본군이 용산일대에 약 300만평의 군용지를 강제로 수용하면서 19104월에는 용산일본군사령관의 관저를 짓고 이후 용산 총독관저가 되었던 아픈 역사가 있습니다. 이후 2004년 한국과 미국 정상 간에 용산기지 이전을 합의하고 2007용산공원조성특별법을 제정 및 공포 2009년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용산공원 조성의 발판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2016년부터 용산미군기지를 평택기지로 이전하기 시작하여 2020년 현재 대국민개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용산공원의 제 10경 길라잡이


1, 나들목 용산공원의 입구 ⓒ윤세민



지하철 경의 중앙선 서빙고역 1번출구를 나와 맞은편에 위치한 용산공원은 장애인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며 주차시설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접한 용산가족공원에 주차를 하고 벽을따라 조금 걸어 용산공원 입구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용산공원 누리집에 보면 용산공원 10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에 1경나들목입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발열체크를 한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상) 2, 길라잡이 (안내소) / (하) 방문증 ⓒ윤세민



이 곳에서 방명록 작성을 하면 방문인원에 맞춰 방문증을 받고 출입이 가능합니다지난 721일에는 용산공원 개방행사가 있었습니다. 시민을 대상으로 개방행사에 초대 해 1경과 2경 사이에 있는 담장에 벽화그리기 행사를 진행하였는데요. 그때 그려진 벽화가 완성된 모습으로 반겨주었습니다. 앞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무궁무진하게 바뀌어 나갈 용산공원의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용산공원 내 개방행사 때 그려진 벽화들 ⓒ윤세민 

바닥에 표시된 바닥표시판 ⓒ윤세민 



방문증목걸이를 걸고 안내소의 뒷문으로 나가면 바닥에 표시된 이정표를 따라 갑니다첫 번째 만나는 제 3새록새록야외갤러리는 놀이터 옆길로 용산기지의 옛모습, 한국전쟁 전후의 용산공원의 모습을 흑백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 사진을 보며 새록새록 이전의 역사를 잠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3, 새록새록야외갤러리, '들내봄내(잔디마당)'의 바닥안내, 

4경 '들내봄내(잔디마당)'의 모습 ⓒ윤세민 



계속해서 이정표를 따라가며 다음은 들내봄내 잔디마당입니다. 이미 포토존으로 유명새를 타고 있는 곳이라 저 또한 정말 기대를 많이 한 곳입니다. 너른 잔디밭과 주변을 둘러싸 붉은벽돌의 장교숙소 건물이 어우러져 외국에 온 듯한 이국적인 사진이 연출되어 가장 사진을 많이 찍으시는 것 같습니다.


들내봄내의 뜻은 들판의 내음과 봄의 내음을 뜻해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하고 활동하는 공간을 지칭한다고 합니다.



(상) 5경 / (하) 누리방 카페 외관 ⓒ윤세민  



누리방은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인 누리와 어떠한 것을 누리다라는 뜻을 지녀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드는 편의공간이자 카페입니다. 다음에 방문 할 때는 조금 더 오픈된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상) 다음으로 이어지는 이정표 / (하) 제 6용산공원연구소 ⓒ윤세민  



용산공원의 시설의 운영과 관리업무를 위한 공간으로 차곡차곡자료실과 이웃해 있습니다차곡차곡은 물건을 가지런히 겹치거나 포개는 모양의 뜻으로 용산기지에서 용산공원이 되기까지의 역사기록을 소중히 쌓아간다는 의미를 지닌 곳입니다.



7경 오손 도손 오픈하우스 ⓒ윤세민  



오순도순은 정답게 이야기하거나 의좋게 지내는 모양이라는 뜻입니다. 미군 장교 숙소로 쓰이던 주거공간 중 한 곳을 활용하여 당시의 생활과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전시공간의 형태로 연출해 개방한 공간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현재는 전시관 외에는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조만간 활짝 열린 공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상) 8경 / (하) ‘두루두루파빌리온 ⓒ윤세민  



두루두루는 모두다, 전부다라는 뜻으로 함께모여 활동할 수 있는 야외공간입니다. 보다시키 넓은 잔디광장에 무대까지 있어 많은 활동이 기대되는 공간입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마지막 바닥 이정표, 9, 용산의담장(상징존ⓒ윤세민



용산의 담장은 허물어진 실제 벽돌담장을 통해 우리의 지난 역사와 앞으로 발전하고 변화할 미래의 만남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전시물입니다. 정부는 용산기지의 본격적인 반환 이전에 국민들이 용산공원이 조성됨을 체감하고 변화를 위해 국민과 함께 논의하고 함께 해 나가야할 공간으로 인식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국민들에게 개방하였습니다.


바로 옆에 위치한 제 10경 용산공원의 전시공간이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용산공원의 전시공간, 전시관 내부의 모습, 

용산기지 전체의 조형판 중 현재 개방된 곳 (현위치는 전시관) ⓒ윤세민



이렇게 크나큰 용산기지 중 현재 개방된 곳은 극히 일부라는 것을 조형물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용산기지의 모든 반환이 이루어지고 국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보수공사를 한다면 정말 무궁무진한 공간으로 재탄생할 거라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전시관 내 영상실의 모습 ⓒ윤세민


영상실에서는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앞으로 새롭게 탄생할 용산공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용산기지에서 용산공원으로 탈바꿈하기까지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역사와 과정을 영상을 통해 설명해 줍니다. 용산공원의 모든것을 한눈에 담아갈 수 있을만큼 잘 만들어진 영상이니 전시관에 들르게 된다면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날을 이해하고 현재를 체험하며 다가올 용산공원에 기대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상) 전시관 내 참여활동 엽서를 전시하는 공간 / (하) 데스크에 마련되어있는 참여활동 ⓒ윤세민



우리에게 다가올, 우리가 원하는 용산공원의 모습을 용산공원은 ~ 했으면 좋겠다의 빈칸을 채우는 참여활동으로 내용을 적어 데스크에 제출하면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에 활용방안에 이용될 수 있으니 전시관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그동에 마음속에 머릿속에 그려봤던 내가 바라는 공원의 모습을 많이 남겨주시면 용산공원이 재탄생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가와도 운치 있고 맑은 날엔 사진찍기 좋은 용산공원에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 보시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개방하는 꿈의 그 날까지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전시관 내 영상실에서 상영되는 영상 ⓒ윤세민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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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살곳을 잃어버린 동물들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인간과 동물 모두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에코도시에서는 가능하답니다. 

태양광 발전기로 전기를 생산하고 수력을 이용해 자동차가 움직이는

에코도시에 대해 손지유 기자의 영상으로 알아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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