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각 지역에는 그 지역을 대표하는 유명한 건축물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대표적인 건축물은 다양한 특성과 함께 환경과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찾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글을 통해 우리 지역에 가장 유명한 건축물을 알리고, 또한 사람들이 즐겁게 갈 수 있는 곳을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먼저 우리 지역에 가장 유명한 건축물 중 하나는 바로 2012710일에 완공된 세종 국립 도서관입니다. 세종시의 가장 큰 도서관인 세종 국립 도서관은 정면에서 바라보면 마치 건물이 휘어진 것 같이 보여 특이한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바로 옆에 호수공원이 있어서 우리 지역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 건축물을 즐기기에 좋은 팁은 여름엔 시원하게 도서관 안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곳곳에 자전거 도로가 있어 빠르고 편리하게 예쁜 공원을 보며 도서관에 올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두 번째로는 바로 세종시의 W몰입니다. W몰은 쇼핑을 하는 사람이 자주 방문하는 곳으로, 외관이 개성 있고 규모가 크며, 위층 전망대에서 유리 위를 걸을 수 있는 곳이 있어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옷이나 신발을 판매하고 있어, 옷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옷을 쇼핑할 수 있고, 위층엔 영화관이 가족들이나 친구, ,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2020년도에 완공되었고, 밤에는 건물에서 화려한 불빛이 나와 더욱더 보기 좋습니다.

 

세 번째는 바로 운주산성입니다. 일명 고산 산성으로, 백제 시대의 유물인 운주산성은, 우리나라 고대 산성 연구의 귀중한 자료이기도 합니다. 운주산성에서는 백제의 기와와 토기가 발견되었고, 뿐만 아니라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의 자기가 발견되어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건축물입니다. 이곳에서는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걷기를 할 수 있고,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세종시에서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으시다면 운주산성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용시간은 24시간이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네 번째로는 바로 우주측지 관측센터입니다. 이곳에서는 각 지역의 측량 기준점을 알 수 있으며, 생활 속에서 이 정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측량 역사에 대해서 설명 해주는 곳도 있고, 국내 최대의 망원경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초정밀 우주측지기술을 구축하고 있는 관측센터로 국내 최대의 직경 22m, 높이 28m의 안테나와 홍보관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세계에서 16번째, 아시아에서 3번째로 구축되었으며, 생소한 우주측지기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이용시간은 약 10:00부터 17:00 시입니다.

 

 


다섯 번째로는 바로 밀마루 전망대입니다. 이곳에 오르면 공주, 조치원 등 인근 지역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세종시 전체 조감도와 토지이용 조감도도 설치해 놓아 조감도를 살펴보면서 세종시 미래의 모습을 동시에 상상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용시간은 9:00시 부터 18:00시 이고,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이 건축물들 중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은 바로 운주 산성과 밀마루 전망대 입니다. 이곳에서는 백제 건축물만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걸을 수도 있어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밀마루 전망대에 방문하시면 세종시를 높은 곳에서 바라보며 더욱 많이 알고 경험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홍온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365일 신나는 만화도시,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작성자 : 8기 한결

 

부천은 2017 11월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런 부천을 빛내고 있는 특별한 게 바로 만화인데,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및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등의 만화 축제가 열리는 만화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한국만화박물관) 

Ø        : 부천시 길주로 1

Ø  운영 시간 : 10:00~18:00/월요일 휴관

Ø       : (032)310-3014,  www.komacon.kr

Ø  층별 소개 : 1- 만화영화 상영관           2- 만화도서관

3- 상설전시관/4D상영관       4- 만화체험존/카툰 갤러리

 

그런 부천에 오로지 만화만을 위한 공간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한국만화박물관)이 있어, 부천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2009 9월 문을 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건물은 만화의 자유로운 곡선과 만화의 미래로 비상한다는 의미를 형상화한 것이라고 합니다. ‘만화 비즈니스센터한국만화박물관’ 2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한국만화박물관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전시 되어 있고, 입체 상영관 및 다양한 체험이 있습니다.

또 국내 최대 규모인 만화 도서관은 누구나 자유롭게 만화 도서 및 만화 관련 자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 때문에 직접 방문이 어렵다면, 코로나 걱정 없이 9 27일까지 열리는 온라인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Ø       : 2020 9 19() ~ 9 27()

Ø  홈페이지 : www.bicof.com

Ø  프로그램 : 전시, 코스프레, 작가와의 만남, 방구석 콘서트, 이벤트 등 비대면 콘텐츠.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한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물-부산타워 용두산 전망대를 소개합니다.

 


(부산 타워) WWW.BUSAN TOWER.NET

위치 = 부산광역시 중구 용두산길 37-30 (지하철 1호선 중앙역 1번 출구에서 437m)

 

부산의 광복동은 서울의 명동과 비슷한 면이 많다.

유명 의류 브랜드 매장이 들어서 있는 것도 그렇고 근처에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시장이 있는 것도 그렇다.

부산의 광복동 옆에는 국제시장이 있고 서울 명동 옆에는 남대문시장이 있다.

또 한 가지 서울의 명동에서 고개를 들면 남산의 서울타워가 보이고 부산 광복동에는 용두산공원 부산타워가 있다.

광복동에서 용두산 올라가는 길에는 친절하게도 에스컬레이터가 있으니 편하게 용두산 공원과 부산타워를 갈 수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야트막한 산 위에 우둑 솟은 부산타워와 팔각정을 만난다.

용두산은 울창한 소나무사이로 바다가 보였다고 해서 송현산이라 했다가 산세가 흡사 용 모양이여서 일본에서 건너오는 왜구들을 삼켜버릴 기상이라 하여 용두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팔각정을 중심으로 공원을 삥 두른 동백나무 숲길이 아름답고 멀리 부산항이 내려다보이는 시원한 전망이 좋다.

부산 타워는 용두산 정상에 있는 전망대로 별도로 입장료를 낸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부산항을 비롯해 영도, 남포동, 국제시장을 조망할 수 있다.

(전망대 대인 8,000, 소인 6,000)

이 곳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그늘에 쉬며 부산타워도 오르고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으로 부산 시민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공원 중 하나이다.

부산의 각종 행사가 열리기도 하는데 그 중 매년 열리는 새해 타종행사는 부산의 새해를 밝히기도 한다. 입장권을 구매하면 부산타워의 120M 꼭대기인 5층 전망대에 도착하고 360도로 부산의 전경을 볼 수 있다.

규모는 작지만 바로 코앞에 와 닿을 듯 가까이 내려다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낮에 와도 좋지만 일몰 한 시간 전쯤 부산타워에 오르면 땅거미 내리는 부산항에 하나둘 불이 켜지는 장관과 국제시장, 광복동의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고 카메라에 담아도 멋지다.

부산타워 주변에는 놀거리와 먹거리가 많아서 여행코스에 넣기에도 아주 좋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최호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2019년 발생한 스쿨존 내 교통사고는 567건이라고 합니다.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조동연 기자와 함께 알아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조동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토교통부 정유나 어린이 기자가 '우리지역 대표 건축물'을 주제로 아미산 전망대를 그림으로 소개합니다.

아미산 전망대란 전경을 조망하며 낙동강 하구의 자료를 알기 쉽게 전시하고 있는 전망대로서

의미 있는 로고와 마스코트를 가지고 있는 멋진 건축물이기도 합니다.

어떤 관점에서 감상하느냐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달라지기도 하는 아미산 전망대 어떤가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정유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8기 어린이기자단 정예은입니다.

오늘은 교통안전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01.횡단보도, 도로, 차 안에서 지켜야 할 수칙

먼저, 횡단보도에서는 초록불이 되면 양옆을 확인하며 걷고,

차가 오는지 안 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차에서는 안전벨트를 메고, 어린 아이들은 앞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그리고 차 안에서는 부모님의 말을 따르며 장난을 치지 않습니다.

 

02.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교통안전

아파트 단지 내에서는 시속 20km를 넘으면 안됩니다.

또한, 스쿨존 사고도 흔지는 않은 일 같은데요. 다들 알고는 계셨죠??

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일이 다반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잘 지키실거죠?

저는 앞으로 우리나라가 잘되기를 바라면서 조금 더 교통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지키지 않는다면 더욱 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3.그림 소개하기

이 그림은 제가 그린 그림인데, 위 그림을 보시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제가 살고있는 저희 아파트를 생각하면서 경비 아저씨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이 그림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시속 20km로 서행하고

지하 주차장을 들어갈 때에는 라이트를 켜자는 그림이에요.

 

04. 정리

 

여러분은 교통안전을 얼마나 잘 알고있나요?

위에서 말한 것 말고도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①  횡단보도에서 좌우를 보며, 손을 들고 걷기

② 아파트 단지 내에서는 시속 20km로 서행하기

 스쿨존에서 천천히 달리기

 차 안에서 안전벨트 꼭 메고, 장난을 치지 않습니다.

 

이처럼 서로서로 조금씩 안전 수칙만 지켜도 교통사고는 없겠지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정예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나는 강서구~ 서울식물원에서 국립항공박물관까지 즐기자

 

<기자-정소윤>


강서구에는 훌륭한 건물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 최근에 지어진 건물로 서울식물원과 국립항공박물관이 있다.

두 건물 모두 공통된 특징으로 본다면 원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식물원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로 161

 

서울식물원의 온실의 지름이 100cm, 최고 높이 28m오목한 접시 모양이다. 온실은 가운데 오목한 부분에서 접시처럼 빗물을 담는다. 비가 오면 경사진 천장을 타고 가운데로 흐른 물을 코어 부분에서 모아 우수 처리를 거친 뒤 조경 용수 등으로 재활용한다. 접시 온실은 빛도 담는다. 서울식물원 온실 외벽은 삼각형 유리창 3180장으로 이뤄져 있는데, 천장을 덮은 반투명 판은 이티에프이(ETFE·에틸렌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라는 플라스틱 신소재로 유리보다 가시광선 투과율이 20%쯤 높아 식물들이 자연광에 더 가까운 빛을 쬘 수 있고 정전기가 없어 더러움이 쉽게 씻어지는 장점이 있다.

국립항공박물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하늘길 177

 

국립항공박물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항공을 주제로 한 국립 박물관이다. 그 주제에 잘 어울리는 형태와 공간을 만들고자 에어터빈, 에어쇼, 에어워크 세 가지의 디자인 개념으로 기존과는 차별화되는 박물관을 설계했다. 기계미학과 기술이 집약된 항공의 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해, 비행기 터빈을 모티브로 한 조형, “에어터빈을 만들었다. 자유로운 비행의 아름다움을 담고자, 대한민국 항공의 역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시, “에어쇼를 연출했다, 또한 항공갤러리를 한 획으로 관통하는 입체 관람동선 에어워크를 계획해, 비행기와 함께 산책하는 체험을 제공했다.

 

< 참고자료 >

- 서울식물원 http://botanicpark.seoul.go.kr/front/main.do

- 국립항공박물관 http://www.aviation.or.kr/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정소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는 영국을 생각하면 Big BenLondon Bridge 같이 옛스러운 건물들만 떠오르지만, 요즘에는 The Shard가 가장 인기 있는 건물입니다. The Shard 는 총 높이 약 310m에 다다르며 2012330일에 완공되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정동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교통 안전을 지키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

-모두 함께 서로의 안전을 위해 조금씩 더 노력해요-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 전호경 기자 (경기 신곡초)

 

어린이 보호구역(스쿨 존)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설정하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지정된 구역을 말한다.”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나시나요?

 

코로나19가 아니었다면, 아마 우리들은 등하교 시간 학교 주변, 그리고 학원을 오가면서 하루에도 여러번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지금 이시간에도 교통사고가 일어나 사람이 심하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고 차량이 파손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들은 학교에서도 교통 안전교육을 받았고, 부모님께서도 항상 차조심하라고 말씀해 듣게 되는데요, 그렇지만 우리는 아직도 어른들에 교통사고와 같은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었을 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이 아직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어린이 보호구역과 같은 안전 장치를 두어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 하려는 노력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시는데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우리들이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완전히 보호 받고 있다고 느끼시나요?

 

20199월에 한 친구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하늘나라로 간 일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 어린이들을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한다는 바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일이었습니다.

 

그것은 모두게 함께한 약속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정해진 속도보다 높게 과속하여 소중한 생명을 잃게 되는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이후 올해 3월부터는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 단속 카메라가 설치되고, 신호등이 설치되며, 사망/상해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운전자에게는 무거운 처벌이 있게 되는 민식이 법이 시행 되었습니다.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운전을 하는 사람과, 도로를 지나는 우리들 모두 교통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텐데요, 위에서 말씀드린 법 외에 또 어떠한 노력들이 필요할까요?

 

첫째, 어린이보호구역내 신호등과 교통관련 시설물을 모두 노란색으로 표시해서 눈에 잘 띄게 했으면 합니다.

 

둘째,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는 차안에 있는 사람에게 알림음을 듣게 해주고, 바깥에 있는 우리들에겐 건널목 신호가 바뀔 때 음악이나 소리로 알려주는 시설이 있었으면 합니다.

 

셋째, 법을 지키지 않는 자동차 들을 신고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서 우리들도 적극적으로 교통안전을 지키는데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우리 모두 지켜야 할 것 중에 하나인 차량에 탑승했을 때는 반드시 안전띠 하는 습관을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 함께 하실때는 항상 말씀해 주시기 때문에 잘 지키지만, 학교나 학원 차량을 탈 때 귀찮아서 잘 지키지 않게 되는데요, 정말 중요한 약속이자 교통사고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인 안전띠를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국토부 제8기 어린이 기자단, 경기 신곡 초등학교 전호경 기자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전호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전하게 학교 가는 길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임세은기자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임세은 기자입니다. 921일 제가 학교 가는 길을 살펴 보았습니다.

 

1.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집밖은 위험해! (지나가는 오토바이, 자동차없는지 확인)

 

<사진1> 현관을 나감 / <사진2> 아파트 단지 걷는 사진


사회적거리 2단계가 되어 오랜만에 학교에 갑니다. 저는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가끔 쓰레기 분리수거로 오는 차량이나 이사해야 해 오는 차량이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2. 안전하게 길 건너는 법 (신호등이 있다면, 신호등인 없다면)

 

신호등에 도착해서는 두발짝 뒤로 물러서서 기다리고 "서다-보다-건너다" 를 지킵니다. 신호등을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더라도 스마트폰을 보거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기다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사진3> 신호등 기다리기


초록 불로 신호가 바뀌면 차가 오는 쪽을 바라보고 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합니다.


<사진4> 초록불 / <사진5> 차가 오는 쪽 보기


차가 멈춘걸 확인하면 길을 건넙니다. 인도로 길을 걸어서 갈 때는 아무리 차가 안 오는 길이라도 안쪽으로 걷습니다. 등학교 시간에는 친구들이 많으니 뛰지 않도록 합니다. 안전하게 학교 정문에 도착했습니다.


 <사진6-1> 인도로 가기 / <사진6-2> 길 건너기 / <사진7> 학교 정문


그런데 신호가 없는 길에서는 어떻게 할까요?

같은 방향으로 건너는 어른이 있다면 함께 건너면 되지만 없다면 어떻게 할까요? 우선 멈추어서 차가 오는지 좌우를 잘 살피고 건너야 해요. 멈춰서 기다릴 때도 한발 뒤로 물러서 있어야 합니다.


 <사진8> 신호등 없는 건널목 / <사진9> 신호등 없는 길 건너기

3. 교문앞이라도 안전하지 않아 (어린이보호구역)

학교에 도착했도 안심하지 못합니다. 학교 정문을 통해서 차량이 드나들기 때문에 주의를 꼭 둘러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교통사고의 위험으로 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모든 차량은 시속30Km로 지켜야 합니다.


 <사진10> 학교 정문 / <사진11> 어린이 보호구역


경기도교통정보센터 (https://gits.gg.go.kr/) 에서 기자의 학교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학교 주변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사진12>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4. 안전한 차량 이용

오후에는 학원차량을 이용해서 학원을 갑니다. 차를 기다릴 때는 보도위에서 차가 멈출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차량에 탑승하면 바로 안전띠를 바르게 매야 합니다. 안전띠는 꼬이지 않게 허리띠는 허리에 어깨띠는 어깨 가운데 매야 합니다. 느슨하지 않게 매고 뒷자석에서도 꼭 안전띠를 착용합니다.


<사진13> 학원 차 기다리기 / <사진14> 안전벨트

 

안전하게 학교 가는 길을 쓴 기사를 다 보셨나요? 길을 건널 때는 신호등이 있는 곳 으로 "서다-보다-건너다"를 꼭 지켜요!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임세은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임세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린이교통안전수칙>

조심 또 조심 어린이 교통안전

 

많은 학생들이 오가는 학교길 앞, 하굣길 조심해야 할 어린이교통안전수칙을 소개합니다.

방학 동안 조용했던 학교 주변이 개학과 동시에 많은 학생들로 붐비게 됩니다. 특히 초등학교는 아직 주의가 필요한 어린이들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존이 학교 주변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스쿨존은 어린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생긴 어린이 보호 구역으로, 학교 정문에서부터 일정 거리의 통학로를 말합니다. 스쿨존 안에는 신호기, 안전표지와 도로 반사경, 과속 방지용 턱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스쿨존 확인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어린이 보호 구역

항상 인도로 걷기


횡단보도 앞을 노란색으로 잘 보이게 표시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대기할 때 안전하게 서 있을 수 있는 옐로카펫을 설치하여 스쿨존 내에서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스쿨존 내에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분석 시스템의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현황을 보면 입학 및 신학기에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다고 합니다. 발생한 시간은 주로 수업이 끝나는 하굣길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였으며, 교통사고 부상자 및 사망자는 취학 전 아동과 저학년 아이들이 많았고 보행 중 자동차에 치여서 발생하는 유형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운전자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자신의 안전을 위한 규칙을 제대로 알고 지켜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안전규칙

횡단보도의 불이 바뀌자마자 뛰어가는 어린이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렇게 하면 약간의 시간은 단축될 수 있겠지만 잘못하면 끔찍한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보행 안전 수칙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보행 안전 3원칙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3가지 방법)

단계 - 서다 : 횡단보도 앞에서는 움직이지 않고 서서 좌우를 살핍니다.

단계 - 보다 : 자동차가 오는 방향을 확인하며 이동 합니다.

단계 걷다 : 뛰지 말고 천천히 걷습니다.


보행안전 3원칙(출처 : 경찰청)


이 외에도 비오는 날에 뛰지 않기, 초록색 신호등이 켜지고 조금 지난 뒤에 횡단보도 건너기, 자동차가 다니는 좁은 도로에서는 뛰어다니지 않기, 도로를 무단으로 횡단하지 않기 등 보행 중 안전하게 이동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보행 시 스마트폰 이용 및 음악 듣지 않기

무단 횡단하지 않기

안전 벨트 착용하기

차에서 내릴 때 주위 살피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물)

보행 중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차가 오는 소리를 잘 듣지 못하고 앞을 제대로 볼 수 없어서 굉장히 위험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잠깐의 즐거움과 소중한 생명을 바꿀 수 없을 것입니다. 보행 중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급한 전화가 있으면 한 자리에 서서 통화한 후 길을 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동을 할 때는 인도로만 걸어야 하고 도로를 무단횡단하지 않고 횡단보도로 안전하게 건너야 합니다. 또한 횡단보도 앞에서는 장난을 치지 말고 초록색 신호등이 켜졌다고 바로 건너지 말고 조금 지난 후에 건너야 합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며 손을 들고 걷고, 횡단보도 중간에서 쉬거나 대각선으로 건너지 말고 일직선으로 건너야 합니다. 만약 신호들이 깜빡거리면 다음 신호까지 기다려야 하고 자도차가 다가올 수 있기 때문에 걸음을 멈추어야 합니다.

 

(무단횡단은 절대로 하면 안돼요!)

무단횡단을 하면 운전자가 상황을 예측하지 못하여 빠르게 대처하기가 힘듭니다. 갑자기 나오는 사람을 보지 못하게 되어 그대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횡단보도가 조금 떨어져 있더라도 무단횡단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 횡단보도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차량 탑승 시 안전 벨트 착용하기)

도로를 이용하다 보면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라는 문구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안전벨트를 착용하여 나와 타인의 안전을 보호 할 수 있으므로 차량 탑승 시 꼭! 잊지 말고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합니다.

 

(통학버스 및 차에서 내릴 때 안전수칙 지키기)

하교 후 학교 앞은 길게 늘어선 학원 버스들로 언제나 가득합니다. 학원 버스를 이용하거나 주변을 지나가는 초등학생 모두 안전수칙을 지켜 안전한 하굣길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버스를 타고 내릴 때는 완전히 멈춘 뒤 타거나 내립니다.

항상 안전벨트를 착용합니다.

내릴 때는 꼭 인도로 내리고 주의를 살핀 후 내려야 합니다.

문에 옷이나 가방이 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운전자의 시야에서 잘 보이지 않는 차의 뒷면이나, 버스와 버스 사이의 공간으로 지나다니지 않습니다.

 

(자전거 및 인라인 등을 탈 때 안전 장구 착용하기)

자전거를 탈 때는 본인의 체격에 맞는 자전거를 타도록하고 도로를 건널 때는 자전거에서 내려 주위를 잘 살핀 다음 도보로 건너도록 합니다. 자전거 및 인라인과 같은 레저스포츠를 할 경우 안전 장구를 착용하여 머리 및 신체를 보호 할 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자전거를 타면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내려서 주위를 살피면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인도를 걸을 때는 자동차와 마주 보는 방향의 인도에서 걸어야 하고 차도와 가까운 보도에서는 특히 조심하며 걸어가야 합니다. 특히 길을 걸을 때 스마트폰을 보면서 이동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중 하나입니다.


자전거 횡단보도 이용

자전거 보호장구 착용


차도와 보도가 명확하지 않은 골목을 지날 갈 때는 수시로 앞뒤를 살피며 걸어야 합니다. 또한 뛰어다니지 말고 천천히 걸어야 합니다.

친구와 놀 때 주차장, 골목, 언덕길 등 자동차가 튀어날 올지 모르는 곳은 피하고 운동장, 놀이터, 공원 등 안전한 곳에서 놀아야 합니다.

위의 안전 수칙을 잘 지켜 모두가 안전한 등하굣길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지키기 귀찮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나 자신과 모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 국토부어린이기자단 제8기 이효재 -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이효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토교통부 제8기 이재원 어린이 기자가 수도권 전철 1호선부터 경의중앙선, 4호선, 경춘선, 수인분당선에 이어 9호선까지!

급행열차로 출퇴근 시간 아끼는 방법을 노선을 통해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소개하는 급행열차를 이용하여 보다 여유롭고 편한 출퇴근 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이재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지역 유명한 건축물을 소개합니다

체험과 역사적 볼거리가 다양한 우리 동네

 

우리 동네 가까운 거리에 있는 걸어서도 갈 수 있는 자랑거리를 소개합니다.

우리 지역 특색 중 하나인 맹꽁이 서식지도 빼 놓으면 안 될 굴포천 주변의 대표적인 곳으로 맹꽁지 서식 보호구역이 있습니다. 근처를 지날 때 맹꽁이의 울음소리를 듣게 되는데요,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 생물이라고 합니다.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야생생물도 보호하고 있는 우리 동네가 멋집니다.

 

부평 역사박물관은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와 특별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재미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있어 학습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예술인들의 역량과 재능을 볼 수 있는 특별 전시도 관람 할 수 있고 박물관 공원에 다양한 옛 조상들의 한옥 및 예전 놀이문화와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문화공연이 열리어 지역주민의 문화 쉼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과거 생활 모습과 유물 그리고 특별전시를 통한 예술작품을 볼 수 있는 우리 동네입니다.


<사진 1,2> 부평역사박물관 및 맹꽁이서식지


강화평화전망대는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던 민통선 북방지역 임야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타 지역에선 전망하기 힘든 북한의 독특한 문화 생태를 아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고성능 망원경으로 북한의 생활을 살짝 볼 수 있고 전쟁의 참상과 흔적을 볼 수 있는 강화의 국방체험과 북한으로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통일로 가는 길, 영상시설을 통해 한국전쟁 당시의 배경과 국내·외 전쟁 과정 및 그 이후 잊지 못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상황 등을 알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강화도의 문화유적을 찾아 볼 수 있고 아름다운 갯벌체험과 선착장 풍경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바닷가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사진 3,4> 강화도 전망대와 갯벌체험


처음 이사 왔을 때, 동생이 거실 창문을 바라보며 왜 이렇게 장난감 자동차가 많아, 밖에 색깔별로 장난감 자동차가 있어라고 이야기 했던 GM 자동차 공장입니다.

지역주민과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울모터쇼에 초청해 미래 자동차 산업 및 기술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도 제공 받고, 지역주민과 아이들에게 공장 견학 및 다양한 문화축제 행사도 하고 있다. 또한 우리 동네에는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있는 물놀이 시설 있는데 지역 주민과 어린 아이들이 여름한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물놀이시설입니다.


<사진 5,6> GM 자동차 공장과 물 놀이터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소통하는 우리 동네, 자연환경과 친구하며 다양한 체험 놀이터를 쉽게 만날 수도 있고, 역사적 정보와 자연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어 주민이 함께 지켜가는 곳입니다.

* 부평역사박물관과 강화도 전망대, GM 자동차 공장은 그림으로 그려 보았는데, 특징만 그렇지만 실제로 한번 가보시면 더 체험할 것이 많습니다.

 

- 국토부어린이기자단 제8기 이윤서기자-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이윤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려동물과 함께 대중교통 이용하기!


다가오는 가을, 반려동물과 함께 국내여행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하지만 반려동물을 데리고 여행을 다닌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자가용이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어려우실텐데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자가용을 이용할 때보다 배려하는 점이 더 많기 때문에, 헷갈리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럼 지금부터 서로 배려하며, 반려동물과 사람에게도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법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자가용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여행길에 자가용을 이용하실텐데요.



자가용을 이용할 때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데려가려면 반려동물 전용 케이지(이동장)를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반려동물을 안고 운전하면 반려동물에게도 위험하고 범칙금도 부과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자가용이 아닌 KTX, SRT 같은 경우는 밖에서 반려동물이 보이지 않는 케이지와 광견병과 같은 필요한 예방접종을 했다면 탑승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중대형견들은 이런 수칙들을 지켰다고 해도 다른 승객에게 불쾌함, 불편함을 준다면 탑승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중대형견들은 케이지도 크기 때문에 케이지를 안고 타기가 어려워, 화물칸에 반려동물을 실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나 화물칸에 반려동물을 실으면 반려동물이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좌석 1칸을 더 예매하면 반려동물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반려동물을 싫어하거나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들에게도 피해가 가지 않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고속버스, 시외버스, 시내버스인데요.


 

고속버스는 케이지에 반려동물을 넣는다면 웬만해선 탑승이 허락된다고 합니다. 간혹 버스기사님께서 탑승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법적으로는 탑승이 가능하다고 하니 버스기사님께 부탁드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외버스, 시내버스 역시 케이지에 반려동물을 넣으면 탑승을 허락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회사마다 탑승 조건이 다르므로 탑승 전 한 번 씩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은 지하철, 택시인데요.




지하철과 택시도 케이지에 반려동물을 넣으면 이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우시다면 펫택시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펫택시란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택시를 뜻합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전국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로에게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가을 여행길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이예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은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정원에는 기념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 옥상정원에는 큰 태극기가 무궁화로 아름답게 꾸며져있습니다.

 

그런 아름답고 유명하고 세종의 자랑거리라 생각하는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이규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