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동안 미군기지로 사용되다가 우리나라에게 반환되어 일반에게 일부 공개된 용산공원을 취재하기로 하였다. 용산공원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앙부의 용산구 내에 위치하고 있다. 동쪽으로는 남산 2호터널과 3호터널에서 반포로를 통해 강남으로 연결되고, 서측으로는 서울역에서 노량진으로 연결되는 한강로가 남북으로 관통한다. 지하로는 지하철 6호선이 기지 중심부를 동서로 관통하고 있다.

 

용산공원은 과거 청일전쟁 시에는 중국과 일본군이 머물렀고, 러일전쟁 시에는 조선주차군사령부와 20사단이 주둔하여 일제의 병참기지의 역할을 하였다. 1945년에 해방과 함께 미국 군인은 일본 기지를 접수하는 과정에서 용산에 정착하였다.

 

나는 이번 취재를 위해 지하철 서빙고역을 이용하여 용산공원을 방문하였다. 방문을 하는 날에 비가 와서 공원을 산책하기 어려웠으나 한 여름의 초록함을 충분히 즐겼다.

 

지하철 노선도

 

용산공원은 6.25전쟁이후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어 왔음에도 미군기지로 사용되어 자연성이 보존되어 있지 않았다. 하지만 공원에는 나무와 풀이 많아 기분 좋은 향기를 맡을 수 있었고, 어우러짐이 멋있었다.

 


 

(좌) 용산공원 산책길 / (우) 용산공원 잔디밭 ⓒ박건표 



이번에 개방되는 용산공원은 용산기지 동남쪽의 미군 장교숙소로 활용되는 부지였다. 장교숙소에 도착하니 입구에 길라잡이라는 안내소가 있었다. 길라잡이에 들어가서 출입증을 받고 이용 수칙과 장교 숙소 지도를 확인했다. 장교숙소는 10개동으로 이루어졌으나 전시관이 많이 열지는 않았다. 용산공원 전시공간에는 용산공원의 미니어처가 우릴 반겨 주었다. 또 오른쪽에서는 동영상을 볼 수 있었고 왼쪽에서는 용산공원의 역사를 볼 수 있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용산공원 미니어처, 용산공원 출입증, 

용산공원 안내도, 용산공원 장교숙소 ⓒ박건표



용산공원은 넓고 한적하여서 시간을 보내기에는 아주 좋았다. 용산공원 안에 놀이터, 태극기 공원, 숲속도서관,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어 어린이들과 공원 이용객들이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태극기 공원, 어린이 놀이터, 숲속도서관 ⓒ박건표

 


용산공원은 어린이들이 걷기에는 너무 넓어서 버스투어를 이용하면 좋을 듯 했다. 방문하는 날 코로나로 인해서 투어를 진행하지 않아 실망스러웠지만, 공원에 나가서 걸어보니 공원의 규모를 상상할 수 없이 큰 것 같다. 버스투어가 있으니 이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 남쪽으로 중앙박물관과 연결되어 있어서 용산공원 방문 중에 중앙박물관을 관람하는 것도 좋을 듯 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국립중앙박물관, 용산공원 버스투어 ⓒ박건표



다시 우리 품으로 돌아온 용산공원. 비가 오는 와중에 구경하게 되어 많은 곳을 둘러보지 못했지만, 아직도 개방되지 않은 곳이 많았다. 하루 빨리 공원의 구석구석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많은 사람들이 공원을 즐기고 서울의 자랑이 되었으면 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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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철박사

    경의중앙선을 지하철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광역전철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포스팅 잘 봤습니다!

    2020.08.12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202081, 116년만에 금단의 땅이었던 용산 미군기지가 전면 개방되었다.


1904년 일본군이 주둔한 이후 우리 땅이지만 우리가 들어갈 수 없었던 금단의 땅이었던 이곳이 116년 만에 이제는 국민 누구나 직접 찾아볼 수 있는 장소로 개방 된 것이다. 이번에 개방되는 미군기지는 용산기지 동남쪽에 위치한 미군 장교숙소 5단지 부지의 일부로 약 5부지에 미군 129가구(16)가 모여살던 곳이다.

 

100년을 내다보고 조성되어질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공원인 용산공원 ⓒ김우주박

 


1904년 러.일 전쟁을 앞둔 일본은 물류와 교통의 중심지여서 군사적 가치가 높던 용산의 약 300만평의 군용지를 한일의정서를 내세워 헐값에 강제로 수용한다. 이후 용산은 일본에 의해 군사목적으로 사용되다 해방을 맞게되고 일본군은 용산에서 나가게 된다. 해방 후에는 일본의 군기지를 접수하게 되는 과정에서 미국의 7사단이 용산기지에 정착하게 되고 이후 1948년 철수하게 되었지만 1950625전쟁이 발발하면서 다시 용산기지를 사용하게 되며 1957년 주한미군사령부, 한미연합사령부가 창설되면서 주둔하게 되었다.

 


116년간 금단의 땅이었던 곳 ⓒ김우주박

 


미군 장교 숙소 5단지는 주한미군 장교들의 숙소가 있던 곳으로 한강에 인접해 오랫동안 경작지로 이용되던 곳이다. 이곳은 해방 후 미군에 의해 캠프 서빙고(Camp Sobinhggo)’라고 불리다가 휴전 협정 직후 미8군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용산기지(Yonhsan Garrison)’로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용산공원 전시관에 있는 용산미군기지 조형도의 모습

우측 하단에서 장교 숙소 5단지의 조형도를 볼수 있다. ⓒ김우주박

 


용산기지의 둔지산 동남쪽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미군장교숙소부지 일대는 조선시대 얼음을 저장하던 서빙고에 속하였다일제 강점기 일본군이 용산에 군사기지를 조성하며 경작지로 활용되었다. 6.25 기간에 미8군이 용산기지를 복구하면서 군수품 운반을 목적으로 서빙고역에서 용산기지 내부로 지선을 설치하였다. 이로인해 부지의 북쪽에는 군수창고가 자리잡고, 부지 서쪽에는 철길로 자연스럽게 경계가 만들어졌다. 이 무렵부터 장교숙소부지는 용산기지구역에 포함되었다.


이후 1970년대 미군의 헬기장으로 사용되다가 1986년에 한국정부로반환되어, 이에 대한주택공사(LH공사)가 미군장교숙소를 건설해 2019년까지 임대 및 운영을 하였다.


 

장교숙소 5단지 안내도 ⓒ김우주



전체 18개 동 중 5개동을 전시공간, 오픈하우스, 자료실, 토론공간, 카페 등으로 리모델링했다. 용산공원 전시공간에는 현재 용산기지 내부 모형 등이 전시되어 방문객들이 용산기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미래 용산공원 조성에 대한 의견도 제시할 수 있다.

 

2003년 한미 정상 간 용산 미군기지 평택 이전을 합의한 후, 정부는 용산부지의 중요성과 역사적 의미를 고려하여 2005년 용산기지 국가공원화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이후 2007용산공원조성특별법을 제정하고, 2011용산공원종합기본계획을 수립(2014년 한차례 변경)하였다.


2016년을 시작으로 용산기지의 평택이전이 진행중이며, 부지 반환 절차와 추가적인 상세조사를 거쳐 공원 조성 실핼계획을 수립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미국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단지의 모습이다ⓒ김우주

 


미군기지 평택이전을 시작으로 2018년 용산공원 조성 실행계획안을 마련하며 정부는 용산기지의 본격적인 반환 이전 국민들이 용산공원 조성을 체감하고 용산공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미군 장교 숙소 부지를 개방하였다일부시설은 리모델링 하였으나 대부분의 시설은 미군 가족이 사용하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고 한다.

 


카페로 운영될 누리방 2층의 한 공간. 아직 카페는 운영 전이다. ⓒ김우주

 


이번에 개방된 미군장교숙소 5단지는 총 291으로 조성될 용산공원의 2%도 채 안되는 5의 작은 부지지만 용산기지 중 처음으로 개방되는 뜻 깊은 장소이면서 앞으로 100년을 내다보고 조성될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공원인 용산공원을 조성하는 긴 여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클 것이다.

 


용산공원 전시공간에서는 지난날을 이해하고 현재의 모습을 체험하며 

다가올 용산공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김우주

 



용산공원은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6(5시 입장마감)까지 운영되며 매주 일요일,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장애인 차량외의 주차는 불가하지만 인근의 용산가족공원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도보로 5분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철 이용시 서빙고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이며 많은 버스노선이 지나고 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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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공원 내, 116년 동안 외국 군대가 주둔하며 '금단의 땅' 이었던

용산미군기지가 올해 8월 1일, 일반인에게 공개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김건우 기자가 발 빠르게 방문해봤는데요.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용산공원의 역사를 살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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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 포도 휴게소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고정리에 있는 평택-시흥 고속도로의 휴게소입니다송산 포도 휴게소는 일반적인 휴게소처럼 상행선하행선에 각각 휴게소가 하나씩 있는 것이 아니라하나의 휴게소를 상·하행선 자동차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휴게소입니다그래서 다른 휴게소보다 크기가 크고 편의시설이 더 많습니다원래 이름은 송산 휴게소였지만화성시에서 송산 포도를 홍보하기 위해서 송산 포도 휴게소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2013년에 개장을 하여 운영하고 있는 이곳 휴게소에는 송산 지역의 다양한 특산품을 판매하는 열린 매장이 있습니다송산 포도 휴게소를 대표하는 특산물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바로 송산 포도입니다송산 포도 휴게소에서는 포도 수확철이 되면 저렴한 가격에 지역에서 바로 수확한 신선한 송산 포도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포도뿐만 아니라 송산 포도로 만든 포도즙포도호두과자 등 다양한 포도 가공품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휴게소 내부에는 술을 가져올 수 없고애완동물을 데리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하지만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터 공원과 산책로가 있어 야외시설에서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어린이가 있는 가족들도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더 나아가서 야구장사격장플레이 존 등이 있어 재미있는 스포츠와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그리고 뽑기 시설이 아주 크게 있는데저는 뽑기 기구가 너무 다양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송산 포도 휴게소는 다른 어떤 휴게소보다 기름을 싸게 넣을 수 있는 휴게소라고 합니다그래서 이곳에서 기름을 넣기 위해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저희 아빠도 이곳에서 기름을 넣으면서 기름값이 다른 곳보다 싸다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송산 포도 휴게소만의 특별한 장점은 휴게소 크기가 크고 이용객도 많다 보니 휴게소 식당에서 다양한 메뉴와 먹거리들을 판매한다는 점입니다메뉴의 종류도 정말 많고 여러 가지 다양한 간식들이 많이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휴게소입니다또한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송산의 유명한 특산품들도 판매하고 있으며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작품공예품 등도 판매하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휴게소입니다.

 

송산 포도 휴게소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다른 휴게소에 비해 깨끗하고 편리하다는 것입니다식당 안 정수기에는 자동 컵 살균 세척시설이 있어서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었습니다요즘처럼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시기에는 위생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그래서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싶은 장점은 바로 저와 제 동생이 정말 좋아했었던 어린이 시설입니다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배치되어 있어서 아이들끼리 안심하고 놀 수 있었고부모님도 화장실에 안심하고 다녀왔다가 돌아오셔서 저희를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았습니다또한어린이 시설에는 재미있는 놀이기구들이 여러 가지 다양하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송산 휴게소의 단점과 아쉬웠던 점은 바로 송산의 특산품인 포도를 넣어 만든 포도 호두과자의 맛이 다른 호두과자와 많은 차이가 나지 않았단 것입니다그렇지만 다른 휴게소의 호두과자들과 비교했을 때가격이 조금 비쌌지만 양이 많아서 좋은 점도 있었습니다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저희 집으로부터 이 휴게소가 너무 멀리 있어서 자주또는 쉽게 찾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저희 가족은 인천국제공항을 오고 갈 때 꼭 송산 포도 휴게소에 들릅니다.

 

송산 포도 휴게소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을 소개하자면바로 가족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송산 포도입니다포토존은 가족들과 혹은 친구들과 휴게소에서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덧붙여서송산 포도를 추천하는 이유는 이 휴게소의 특산품이기 때문입니다또 휴게소의 특산품이기 때문에 놓치지 말아야 하기도 하지만정말 맛이 있습니다여러분들도 송산 포도 휴게소에 들르시면 꼭 송산 포도의 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홍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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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제가 생각한 고속도로 휴게소는 화장실을 들르거나, 간단한 간식을 먹으면서 잠깐 쉬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많은 휴게소 중에 요즘 유행하는 뉴트로(New-tro)를 주제로 한 이색 휴게소가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뉴트로(New-tro) :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기는 경향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이런 뉴트로 스타일의 재미있는 휴게소가 바로 이천(통영방향)휴게소삼국유사군위휴게소(상주방향)입니다.

 


중부고속도로에 있는 이천휴게소(통영방향)에는 1960~1970년대생활상을 재현해 놓은 아담한 추억의 거리가 있습니다. 옛날 구멍가게, 영화관, 헌책방, 연탄 가게 등이 있는데, 교과서, 딱지, 종이인형 같은 장난감과 텔레비젼, 라디오 등의 옛날 물건을 전시해놓아 예전에 우리 할머니〮할아버지 또는 부모님이 어렸을 때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지게, 물펌프 등은 체험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곳은 고속도로휴게소10대 사진 명소로 선정된 곳입니다. 지금과는 너무 다른 옛날 물건들을 보면서 저도 엄마랑 재미있게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Ø  이천휴게소(통영방향) :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중부대로609번길 244-35 (목리 142)

     TEL) 031-637-0987


 

 


Ø  이천 휴게소(통영방향)추억의 거리가 휴게소 옆에 따로 꾸며져 있다면, 상주영천 고속도로에 있는 삼국유사군위휴게소(상주방향)는 휴게소 실내 전체를 1960~70년대 복고 스타일의 영화 셋트장처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때문에 휴게소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마치 과거로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옛날 영화 포스터와 LP 앨범, 다방, 화본역 열차 등이 있고, 식당에서는 추억의 도시락&라면추억의 간장꼬마김밥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라면을 싫어하는 친구는 없을 텐데, 배가 고팠던 저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삼국유사 군위 휴게소에 들렀다면 대표 포토존 3(영화포스터 화본역 열차 장미다방)에서 사진찍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휴게소 옆에는 베이스볼 파크라는 야구연습장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Ø  삼국유사군위(상주방향)휴게소 : 경북 군위군 부계면 창평리 224  TEL) 054-383-8778

 

이천휴게소(통영방향)와 삼국유사군위휴게소(상주방향)에 들르신다면, 저처럼 가족들과 옛날 이야기를 하며 소중한 작은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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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장면우리 가족이 즉흥적으로 여행을 가자고 하는 모습

두 번째 장면. SRT 타려고 온 모습

세 번째 장면. SRT 타고 있는 모습

네 번째 장면. SRT를 타고 깔끔하고 깨끗한 모습에 놀라는 장면

다섯 번째 장면. SRT의 단점에 관해 회의를 하는 모습

여섯 번째 모습. SRT의 장점에 관해 회의를 하는 모습

일곱 번째 모습최종결론을 낸 모습

여덟 번째 모습

 

 

 

작년 우리 가족은 어디 갈 곳 없을까 생각하다 즉흥적으로 가족여행을 수원으로 갔다. 수원으로 가는데 가장 빠르고 편리한 이동수단이 SRT라고 하길래 SRT 탑승역으로 갔다.

탑승역이 너무 넓어서 조금 헷갈렸고 탑승하는 입구가 너무 길어서 주의가 필요했다. SRT 탑승한 후 안쪽은 꽤 깔끔하고 깨끗했다.

SRT가 출발한다는 방송 후 가는 동안 잘려고 의자에 몸을 기댔는데 운행 소리가 너무 커서 잠을 자지 못했다.

하지만 속도는 빨라 좋았고 좌석도 편안해 쿠션감이 있었다.

내가 내린 최종평은 흔들리는 소리는 크지만 빨라서 편안하고 좌석도 좋았고 국내만 가는 열차라 그런지 간식류는 제공하지 않아서 무척 아쉬웠다. 그렇다면 비용이 오르겠지.

 

*최종평 : 4- 빠르고 편해 간편하긴 하지만 SRT를 처음 타는 사람들은 살짝 어려워서 불편해할 수 있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최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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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다녀온 이천(하남방면)휴게소는 중부고속도로에 있는 하남방면 만남의 광장휴게소에서 차로 3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에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답답한 평일을 보내고 있던 저는 가족과 함께 여주로 나들이를 가게 되었는데요. 산책로가 다양하고 숲속의 쉼터(고객쉼터)가 있어 너무 좋아 이렇게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2005년 한국도로공사 푸른 고속도로 가꾸기 조경 대상을 차지한 숲속의 쉼터인 고객의 쉼터입니다. 나무가 풍성하게 어우러진 산책로, 귀여운 토끼들이 있는 토끼장, 이름부터 생소한 등파고라(S자모양)와 평상등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또한, 고속도로에서 가장 많은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졸음운전을 막기 위해 야구연습장(1회 이용비용 1,000) 및 야구연습장 둘레에 조성된 작은 산책로도 구비되어 있어 휴식을 위한 최적의 휴게소입니다.


 

이천(하남방면)휴게소의 고객쉼터는 맨 우측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차장과 거리로 인해 더욱 편안하게 쉴 수 있었어요. 차 소리도 잘 안 들리고 공기도 맑은 것 같아서요. 특히, 토끼장에 있는 토끼들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바라보고 있었는데 때마침 먹이 시간이라서 더욱 자세히 볼 수 있었어요. 바로 옆에는 작은 연못도 있었습니다다양한 볼거리 참 많은 이천(하남방면)휴게소랍니다.

 

 


 

또한, 삼성출판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천(하남방면)휴게소는 아동을 위한 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는데요. 아동서적으로 준비된 서적코너, 수유실, 어린이책방이 전문식당 쪽에 있으며 이마트24편의점, 화물기사용 샤워실등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특별히 이천(하남방면)휴게소에는 우리나라의 고속도로를 건설하면서 순직한 직원분들을 위한 위령탑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편리한 고속도로를 만들어주신 순직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고 마음 깊이 전하고 싶네요.

 



이천(하남방면)휴게소에는 이천도자예술마을로 차량 진·출입이 가능한 신둔 하이패스IC가 고객쉼터와 위령탑 사이에 있습니다특히2중부고속도로에 마장 프리미엄 휴게소를 경유해 하남방향으로 선회한 후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이천(하남방면)휴게소를 경유해 신둔 하이패스IC로 나올 수 있어 ·하행선 모두 이용이 가능합니다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이천휴게소까지 0.8km구간을 연결하는 신둔 하이패스IC는 양방향 1차로에 무인 하이패스IC와 하이패스 무장착 차량의 진입을 막기 위한 회차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이용시 하이패스가 꼭 필요하니 잊지 마세요.

여름이 비가 많이 오는 장마가 길어지고 있어 너무 덮습니다안전하게 여행하시면서 알차게 준비된 이천(하남방면)휴게소까지 들려보세요지금까지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최연서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최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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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조동연 기자가

힐링테마파크 덕평 자연휴게소를 방문해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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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의 전통을 가진 마을, 양동마을!


2010년 7월 31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는데요. 


경주 양동마을 필수 코스를 그림으로 알아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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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중교통 여행

    203번 버스 잘 안오면 경주터미널까지 와서 경주터미널에는 양동마을 가는 버스 많으니까 환승하면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2020.08.10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여름 휴가철은 아주 신이 납니다. 하지만 차를 오래 타다보면 그냥 앉아있는 사람도 아주 힘듭니다. 그래서 들리는 곳이 바로 휴게소인데요. 저도 휴게소를 너무 좋아합니다. 우리 가족은 드라이브를 가다가 곡성 기차 마을 휴게소에 쉬었다 가기로 했는데요.

 

 

외관을 딱 둘러보니 그냥 휴게소는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휴게소의 꽃! 먹거리를 놓칠 수야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출입명부와 발열 체크가 앞에 놓여 있습니다. 출입명부 작성을 한 뒤 들어가 보니 한 방향으로 또 투명 가로막이 있어서 지금 같은 코로나 시기에 조금은 안심이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치즈 돈가스와 해물 순두부찌개, 만두 라면을 시켰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해물 순두부찌개가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매콤하고 듬뿍 들어간 해물! 국물까지 얼큰하고 순두부는 부들부들하니 너무 맛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질 수 없다는 듯 치즈 돈가스도 너무 맛이 있었습니다. ‘삭하고 의 진정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 특히 소스가 평소 먹던 돈가스 소스와 좀 다른 맛이었지만 그래서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손을 닦으러 화장실에 갔습니다. 역시나 많은 사람이 오가는 곡성 기차 마을 휴게소인 만큼 화장실까지 편리했습니다. 안쪽은 굉장히 넓습니다. 세면대로 가는 길에는 멋진 시와 꽃 등의 작은 꽃밭이 있고 손을 닦고 난 후 핸드 드라이어로 가는 시간과 함께 물도 뚝뚝 떨어졌었는데 거울 아래에 바로 있어서 효율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간식들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맛있는 먹거리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맛있어 보이는 소떡소떡과 통감자, 호두과자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샀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 직후라 별로 먹지 않을 것 같았지만 결국은 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공원에도 들어가 보았는데요. 휴게소여서 그런지 아담하고 편하게 쉬다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그 쪽으로 가보았더니 귀여운 토끼와 닭이 있었습니다. 조금 경사져서 위험해 보였지만 아기 토끼들도 신나게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또 옆에 토끼 사료도 있었습니다. 딱 토끼 사료는 15개만 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맛있는 간식을 먹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곡성 기차 마을의 포토존은 대표적으로 3가지 정도가 있는데요먼저 휴게소 바로 옆에 있는 레일바이크 모형과 꼬마 기차 모형이 있습니다실제로 탈 수가 있어서 사진찍기가 가능하고 분수대가 너무 예뻐서 사진을 꼭 찍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곡성 기차 마을에서 꼭 해야할 것은

‘1위 휴게소 식당에서 밥 먹기

2위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

3위 공원 둘러보기가 있습니다.

이번 휴가 가는 길에는 특별한 이색 휴게소 곡성 기차 마을 휴게소를 한번 가보세요!!

이상 곡성 기차 마을 휴게소 방문기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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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같이 떠나는 휴가철 여행길... 차로 가는 여행길은 도로에서의 피곤함이 항상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휴게소에서 피곤함을 풀고 갑니다. 휴게소 중에서도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휴게소가 있는데요. 제가 소개해 드릴 휴게소는 바로 덕평자연휴게소입니다


 ‘덕평자연휴게소는 영동고속도로 양방향에서 모두 이용이 가능한 휴게소입니다. 넓은 중앙정원에는 다양한 포토존과 연못과 분수가 있고, 중앙가든 중앙에 있는 Y가든은 다양한 꽃들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자연과 함께 먹을거리도 많고, 쇼핑몰도 있어 쇼핑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휴게소입니다. 더 매력적인 공간이 있다면, 강아지 테마파크와 강아지 놀이터입니다. 강아지들이 차 안에 오래 있다 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여기는 강아지들을 위한 공간이 있어 강아지들도 모두 좋아하는 장소입니다


만약 저녁에 휴게소를 들어오셨다면 별빛정원 우주에서 찬란한 빛의 향연을 감상하는 것도 좋은 볼거리일 것 같습니다. 메모리 하우스에 추억이 겹겹이 쌓이며, 휴게소의 즐거움이 겹겹이 쌓이는 곳 지금부터 온가족이 좋아하는 공간 구석구석을 알아볼까요~

 


 

아빠의 애착공간은 휴게소의 꽃이라고 말하는 먹거리입니다. 대형 푸드코트는 음식 종류별로 공간 구획이 잘 되어 있고, 밖에도 맛있는 먹거리가 많아 선택해서 여러 가지 음식을 한 곳에서 먹을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휴게소에서 볼 수 없는 여러 맛 집이 많아서 무엇보다 좋습니다. 푸드코트의 음식들도 아주 정갈하고 맛있습니다. 이 휴게소의 가장 큰 매력은 반려동물과 같이 식사가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야외에 따로 반려동물 동반석이 마련되어 있거든요... 반려동물과 여행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좋아하실 편의시설일 것 같습니다.

 

 

 

 

엄마는 추억을 간직하는 것을 좋아하셔서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시는데 이곳에는 포토존이 너무 많습니다. 우선 조경이 아주 잘 되어 있으면서 구석구석 아기자기한 공간이 많습니다. 동전을 던져 소원을 비는 연못부터 분수까지~ 연못을 따라 재미있는 자연의 오솔길은 지친 여행자들에게는 힐링의 공간 같기도 합니다.

 

 


밤에는 또 다른 세상으로의 문이 열리는데... 휴게소 안에 별빛정원 우주입니다. 유료로 운영하지만 그 만큼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낮과 밤 그 어느 시간 때에 가도 눈이 호강하는 공간입니다.

 

 

 


 

오빠는 요즘 사춘기 중학생이어서 쇼핑몰에서 이것저것 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각종 브랜드 상품들이 많이 있고세일도 많이 해서 잘 고르면 좋은 물건을 싸게 득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와 제가 키우는 강아지는 당연히 강아지 테마파크입니다. 힐링파크와 에듀파크로 나누어지는데, 힐링파크는 애견놀이터로 여름에는 물놀이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친구도 만나고, 잔디에서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에듀파크는 강아지 박물관과 강아지 포토존들이 있습니다. 참고로 코코하우스라는 애견 호텔도 있어서 이용할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 가는 휴가길~ 가는 길에 잠깐 쉬어가기에는 너무 아쉬운 휴게소에서 천천히 즐기면서 휴가길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정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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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모두들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지만 올해도 변함없이 여름휴가 시즌이 왔습니다. 원래는 해외여행을 비행기로 가는 일이 대부분이었지만, 코로나 19 때문에 항공기 운항이 원활하지 되지 않으면서 자동차로 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우리 가족은 특별하게 자동차로 유로 터널(채널 터널)을 이용하여 영국에서 독일로 여름휴가를 떠났는데요.


유로 터널은 영국 해협의 가장 좁은 부분인 도버 해협의 지하를 통해 영국의 포크스톤(Folkestone)과 프랑스의 칼레(Calais)를 연결하며 총 3개의 터널로 이루어져있고, 유로 터널은 약 해저 45m에 있습니다. 이 해저 터널은 1878년에 굴착을 시작했지만 곧 중지되었고, 100여 년 후인 1986년 영국과 프랑스가 합의해 그 해 5월에 착공되어 1994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좌) 유로터널 지도 / (우) 유로터널 단면도


유로 터널은 유로 터널 사이트에 들어가 출발지와 목적지를 정한 뒤 예매하고 포크스톤 또는 칼레의 터미널에서 자동차에 탄 채로 기차에 탄 채로 터널을 지나갈 수 있습니다이용요금은 차량의 종류와 이용시간이용조건에 따라 달라지며자가용 기준 약 150~250유로입니다유로 터널 기차는 자동차가 기차 안으로 들어가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으므로 꼭 차가 있어야 하고탑승 전 출입국심사를 하기 때문에 여권도 반드시 가져가야 합니다


 

(좌) 출입국심사 / (우) 자동차로 유로터널 기차를 탑승하는 장면



그리고 기차 안에는 편의 시설이 화장실 밖에 없고 지금은 코로나 19 때문에 화장실마저 사용 불가 이므로 화장실 같은 편의 시설들은 기차를 탑승하기 전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쉽게도 기차에는 창문이 있지만 바다 속 풍경은 안 보이고 캄캄한 터널 밖에 안보이고터널을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약 35분 걸립니다귀가 약간 멍멍해지는 것과 해저로 진입하면서 인터넷 와이파이가 잘 연결되지 않은 것을 빼고는 마치 KTX 열차를 타는 것과 비슷한 기분이었습니다영국과 프랑스의 시차가 1시간 이라 터널을 통과하면 바로 1시간의 시간 차이가 생기는 점은 매우 신기했습니다.


유로터널 기차 내부


유로 터널의 장점은 섬나라인 영국과 유럽을 연결해 배나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우리가족의 자동차를 타고 외국 여행을 갈 수 있다는 점과 항공여행 대비 여행 경비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비행기를 타기 어려운 반려동물도 가족들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점 등이 있습니다


한편, 유로 터널은 밖이 전혀 보이지 않고 탑승 중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 시설이 거의 없다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언젠가는 편리하고 더 빠른, 그리고 바다 속이 보이는 새로운 해저 터널을 통과하는 열차가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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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오늘도 몸 건강히 무더운 여름을 지나고 계시나요? 곧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여름 휴가는 언제 어디로 떠나실 예정이세요?

 

몇해 전 부터는 부모님 들의 *여름 휴가도 일정한 시기에 떠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기간이나 장소는 아무래도 꺼리게 될 것 같습니다.

 

여행계획이 집중되는 기간은 8월 1()~7()이 23.2%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8월 22일 이후에 여행을 계획한 비율도 19.6%로 높게 예상되었다.

 

여름철 여행 계획 설문 (한국교통연구원)

- 7.257.31(14.8%)

- 8.18.7(23.2%)

- 8.88.14(13.2%)

- 8.22 이후(19.6%)

 

저는 지난 주말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는 부산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국내선 항공기를 이용할 경우 예전과 다른 변화가 있어 여름휴가를 준비중인 여러분에게 알려드리려고 해요.

 

너무 답답해서 쓰기 불편한 마스크, 여러분도 언젠가 부터 익숙해져서 깜박하고 잊어버려도 다시 집에 들어와서 쓰고 나간 경험이 있으시겠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교통분야 방역 강화 방안'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버스, KTX 또는 여객선이나 항공기를 타고 여름 휴가를 가실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데요, 지난 526일부터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럼 김포공항 국내선 이용시 참고할 내용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를 견뎌내는 과정에 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과 공항에서 일하시는 분들 모두 마스크를 잘 쓰고 계셨습니다. 특히 하루종일 일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탑승권을 발행하게 되면 출발로 이동하게 되고, 예전에 없던 출발승객발열체크를 하게 됩니다. 이곳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 검사하는 방식이 아니라 체온을 확인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로 꼼꼼하게 확인하고 계셨고, 당연히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은 통과 할 수 없었습니다.


 

 


비행기를 탑승전 제가 이용한 대한항공은 Zone Boarding 이라고 자기가 앉게 되는 위치에 따라 탑승 시간을 다르게 해서 사람들이 몰리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항공기 탑승에도 적용하고 있었습니다. 저보다 훨씬 어린 유치원생 들도 마스크도 잘 하고 안내에 잘 따라 주었고, 기내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하여 자리도 가능하면 떨어뜨려서 좌석배정이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항공기 안은 주 1회 정시 소독을 포함한 기내 방역이 완료된 상태라고 하니 저희들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당분간 승무원 분들이 주시는 음료수는 먹을 수가 없다고 하니, 목이 마를 것을 대비해 생수는 꼭 들고 타시기를 바랄게요.

 


[관련영상]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기내 방역 현장


 

마지막으로 여름 휴가철 지켜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그럼 모두 즐겁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여름 휴가철 반드시 실천해야 할 3가지 수칙】

①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② 휴게소·음식점에서는 최소 시간 머무르기 ③ 사람간 거리 2미터(m) 이상 유지

【여름 휴가철 반드시 피해야 할 3가지 수칙】

①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여행을 가는 행위 ② 유흥시설 등 밀폐·밀집 장소와 혼잡한 여행지·시간대를 방문하는 행위 ③ 침방울 튀는 행위와 신체접촉


- 국토부 제8기 어린이 기자단, 경기 신곡 초등학교 전호경 기자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전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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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임세은 기자는 인천에 사시는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가는 중에 송산포도휴게소를 방문했습니다. 쉬지 않고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매번 거쳐 가는 곳입니다.


송산포도휴게소는 제2서해안 평택-시흥고속도로 있고 인천, 평택 양쪽 방향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휴게소 곳곳에 보이는 153이란 숫자가 보이는데 이 숫자는 고속도로 번호입니다. 송산포도라니 휴게소이름으로는 낯설었습니다. 2013328일 평택시흥고속도로가 개통하면서 문을 열었고 원래 휴게소 이름은 송산휴게소였는데 화성시에서 포도를 홍보하기 위해 "송산포도휴게소"라고 바꾸었다고 합니다. 해마다 8~9월 사이에 "송산포도축제" 가 열리고 있습니다.



송산포도휴게소를 방문하면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입구입니다. 차에 내려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다시 봐도 "포도"라는 이름이 특별해 보입니다.



멀리 포도나무가 보입니다. 가까이 보니 먹음직한 포도가 달렸습니다. 다음에 왔을 때는 포도가 익었을까요?





 1. 먹을거리

송산포도휴게소에 도착했다면 무엇부터 할까요? 저는 포도 호두과자를 먹습니다. 투명한 유리로 호두과자를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포도 모양이고 포도 과즙이 들어있지만 진한 포도 맛은 안 납니다. 대신 다른 곳의 호두과자와는 다른 향이 납니다. 안을 보니 팥이 가득입니다. 방금 나온 과자를 그 자리에서 다 먹어도 되고 식은 후에 먹어도 그 맛입니다. 할머니에게 박스에 담긴 선물용을 사다 드렸는데 냉동실에 두고 하나씩 꺼내 먹었는데 맛있었다고 합니다.

소떡소떡불갈비꼬치, 회오리감자, 핫바, 핫도그 등 휴게소 대표메뉴가 있었고 중앙에 있는 카운터부스에서 계산 후 영수증을 받아 매장으로 가면 주문한 음식으로 바꾸어 줍니다. 오늘은 호두과자를 먹으며 휴게소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식당가가 있습니다. 메뉴는 한식, 경양식, 국수, 라면, 중식등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지만 칸막이가 있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둘러 보니 한 쪽 벽에는 책이 있었습니다. 송산포도도서관일까요? 전집도 있고 종류는 다양했습니다. 당연히 빌리지는 못 합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는 동안 잠시 책을 읽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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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즐길거리

밖으로 나와서 둘러 보았습니다. 어린이 놀이터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용하기에는 작습니다. 어린 친구들은 여기서 한참을 놀 수 있을 거 같았습니다. 벽돌로 꾸민 벽을 따라가다 보면 천사 날개 모양의 포토존이 있습니다. 사진을 찍는 동안 잠시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벽 옆에 의자에 앉아서 잠깐 쉬기에 좋습니다.



한 쪽에 야구장이 있어 가보았습니다. 야구는 보기만 하고 직접 해 본 적이 없어서 자세만 잡아 보았습니다. 멀리서 봐도 보일 만큼 규모가 크고 한 게임 하고 나면 졸음이 사라질 거 같습니다.


3.편의시설

휴게소를 이용하다 궁금한 점이 생기면 "정보안내소"에서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고속도로통행료, 분실물, 고속도로 정보 등등 다양한 고객편의를 위한 공간 안내소입니다. 저는 야구장 위치를 물어보았습니다. 시원하게 알려주셨답니다. 화성시 관광정보를 핸드폰으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4. 주변관광지

송산포도휴게소를 지나 평택쪽으로 오는 길에 "화성공룡알화석지"가 있는데 "화성지질공원""방문자센터"로 구성되어 있고 2000년 천연기념물 제414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공룡알 화석이 6~7개 지점에서 20여개가 여러 퇴적층에서 발견되었고 지금까지 200여개가 발견되었습니다. 이것으로 시화호주변이 약 1억 년 전 중생대 백악기 공룡의 집단 산란지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룡알 화석산지방문자센터"(http://dinopia.hscity.go.kr)에 자세 내용이 있습니다. 과학시간에 배운 지층과 공룡알을 직접 볼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멀리서 공룡 모형을 보면서 지나가기만 했는데 언제가는 꼭 가 봐야 겠습니다.


공룡알 화석산지 홈페이지 화면 캡쳐 ⓒ http://dinopia.hscity.go.kr/user/index.jsp




인천방향으로 가는 길에는 "소래포구"를 추천합니다. 인천에 살 때 자주 가던 곳입니다. 시장에서 해산물을 사서 바다를 보면서 배 옆에서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일제시대에 협궤열차가 다녔다는 소래철교를 건너 한쪽은 시흥의 월곳포구이고 한쪽은 인천의 소래포구입니다. 바다를 다리로 건너며 보는 풍경이 멋있습니다.



 

휴게소는 이름 그대로 잠시 쉬어가는 곳이지만 맛집휴게소나 방송에 많이 나온 특별함이 있는 휴게소라면 지나가다 꼭 방문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즐길거리와 맛있는 음식이 있는 "송산포도휴게소" 들려 볼 만한 휴게소로 추천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임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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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나 친척 집을 방문하게 되면 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되면 맛있는 먹거리와 급한 용무를 해결하는 휴게소를 들리게 됩니다시화나래 휴게소의 첫 번째 볼거리는 VR로 1인 5,000원에서 2인 9,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VR 체험이 있습니다두 번째 볼거리는 키즈 전동차와 천사 자동차커플 자전거깡통열차 등이 있어 다른 휴게소와는 달리 볼거리가 많은 휴게소입니다체험 공간의 넓은 공원이 있어 자전거나 킥보드인타인 스케이트 등을 가져와 탈 수도 있습니다세 번째 볼거리는 바다 전망대로 갈매기가 많아 간식을 주면 갈매기와의 추억도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지금 이야기 한 것 이외에도 볼거리가 많은 시화나래 휴게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휴게 공간만 있는 게 아닌 볼거리와 배움도 충족시켜 주고 할머니할아버지의 마음도 훔치는 그곳 시화나래 조력문화관(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927)을 소개합니다.



19874월부터 1994년 1월 약 6년에 걸친 공사 끝에 시화방조제를 완공하여 만들어진 인공호수로 밀물과 썰물 때 발생하는 높이 차를 이용하는 발전 방식입니다큰 하구를 방조제로 막고 발전기를 설치하여 만조가 되어 해수가 들어오면 수문을 열어 방조제 안에 물을 채워 가두었다가간조가 되면 다시 수문을 열어 가두었던 물을 일제히 방류하는 방식입니다이때 물이 한꺼번에 방류되면서 발전기의 터빈을 돌려 전력이 생산되는 원리로해양에너지에 의한 발전방식 중에서 가장 먼저 개발 되었다고 합니다.


시화호 조력발전소는 무한 재생 가능한 대체 에너지원을 만들어 내는 세계 최대 규모국내최초의 발전소입니다서해 조수간만의 차를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시설로 시화호와 바다의 수의차를 이용하여 인구 50만 명 규모 도시의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인공적으로 방조제를 만들어 간석지를 만들고썰물과 밀물의 높이 차이를 이용해 조력발전소를 만들어 에너지를 생산하는 등 다양한 방법들을 설명 들으며 흥미롭고 친환경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우리나라의 기술력에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시화호조력발전소에서는 하루 2번 밀물과 썰물 때 시화호 내 수위를 조절하며 바다와의 수위 차이에서 전기를 발생시킨다고 합니다시화호조력발전소의 발전 방식은 단류식 창조방식으로 친환경에너지로 1년 동안 50만 인구가 쓸 수 있는 전기의 양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합니다.

 

▶ 단류식 창조방식 : 밀물 때 높은 수위의 바닷물이 호수로 유입될 때 생기는 높이 차이로만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

▶ 복류식 창조방식은 밀물 때 바닷물이 유입 될 때 생기는 높이 차이와썰물 때 유입된 물을 방출시킬 때 생기는 높이 차이를 모두 전기 생산에 사용한 방식


조력발전의 청정에너지 개발로 대기환경오염저감에너지 자급도 향상 등 전기만 생산 하지 않고 각종 폐수오염물질의 유입으로 과거 죽음의 호수로 불렸던 시화호의 수질을 개선하고 생태계를 복원하여 143종의 조류와 16종의 천연기념물 등이 서식하는 관광자원으로 변화 되었다고 합니다.

수력발전에 관해 여러 가지를 조사해 보니궁금한 점과 어려운 원리를 쉽게 안내 받고 싶은 생각이 들어 종사하고 있는 분께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조력발전소의 내부 사진



인터뷰 : K-water 시화조력관리단 조력문화관 윤원영 부관장


Q1. 시화호 조력발전소의 원리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정보를 알려주세요.

시화호 조력발전소는 달과 지구가 서로 끌어당기는 힘인 인력에 의해 발생하는 조석현상(해수면이 오르내리는 현상)을 통해 해수를 이용한 전기를 생산하는 곳입니다해수의 힘으로 발전소 내 수차 발전기 터빈을 회전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곳입니다.

(바닷물이 시화호 호수쪽으로 유입)때 수위차를 이용하여 발전(전기를 생산) 하고, 썰물(시화호 호수에서 바닷물이 빠져나갈)때 발전소 수문을 통해 배수를 합니다.


 

시화 조력발전기 모형도 및 수차발전기 단면도



이렇게 하루에 두 번 조석현상을 이용하여 무한한 청정에너지인 전기를 생산하는데이는 1년동안 약 50만 가구가 사용가능한 연간 5억 5천 2백만KW의 전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Q2. 시화호 조력발전소 주변에는 관광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3대가 함께 다녀 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연령대별로 추천해 주고 싶은 곳이 있으면 간략하게 특징과 장점을 알려주세요.

시화호 조력발전소 주변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산책할 수 있는 조력공원과 영종도 및 인천대교 등 먼 바다까지 바라볼 수 있는 달 전망대조력발전소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조력문화관 등 어느 누구나 연령대에 관계없이 편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지가 많습니다.

 

Q3. 마지막으로 국토부어린이기자단에게 조력발전소에 장·단점 소개와 어린이들이 견학 할 때 주의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시화나래조력발전소 전경


조력발전소는 자연현상인 조석현상을 이용하여 바닷물로 전기를 생산하기 때문에 무한한 생산이 가능하며 환경오염 걱정도 없는 친환경적인 발전소입니다아울러 조력발전소와 수문을 이용한 해수 유통을 통해 오염되었던 시화호 호수의 수질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발전소 주변에는 바다공원과 전망대는 시화호와 조력발전소 등을 홍보 할 수 있는 안산시의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화호 조력발전소 조력문화관은 누구나 이용 가능합니다문화 안내사에게 관람 예약을 해주시면 조력발전소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많은 분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공공예절만 잘 지켜주신다면 모두가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조력문화관이 될 것 같습니다.



 

시화호조력발전소, 75m 전망대 및 시화호 풍경



탁 트인 넓은 바다와 섬을 볼 수 있는 달 전망대부터 시화호 조력발전소에는 주변에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달 전망대는 75m로 약 25층 정도여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합니다달 전망대에는 전시관이 있는데, 2층 전시관은 어린이 에너지 놀이방으로 우리 생활에서 에너지로 쓰이는 것들에 대해 배우고 체험도 해보는 학습공간입니다.

 

 

전시관 내부


똥도 에너지가 될까요?’, ‘불 에너지 체험공간’ 등 가축의 비료가 에너지가 되는 과정과 옛날 방식의 막대를 비벼 마찰력을 이용해 불을 피워 볼 수 있는 체험 공간 등 에너지를 얻기 위해 어려움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다양한 체험 공간 있습니다이 밖에도 바다 위 태양열패널을 띄워서 태양열을 얻는 수상태양광발전과 바람으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풍력발전흘러가는 물의 수력을 이용해서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소수력발전까지 다양한 에너지 종류 볼 수 있습니다.

   

 

 

수상태양광발전 및 청정에너지란?



누구나 무료로 요트 체험이 가능한 안산해양아카데미 찾아 탄도항으로 이동했습니다조종면허 취득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는 곳인데요, 2019년 11월까지 미리 전화 예약을 해서 날짜와 시간을 정하면 무료로 요트 체험이 가능한 곳입니다운영시간과 10명에서 최대 15명까지 탑승이 가능하고 요트 운행은 40~50분 정도 탈 수 있습니다.

    

  

 

 

 

안산해양레저아카데미 프로그램 진행


안산해양레저아카데미 무료 체험 교실 이용 방법 및 프로그램 안내

세일링요트(당기요트·크루저요트체험

안산애양문화탐방(안산어촌민속박물관)

이용시간 : 10:00~17:00(매주 월요일 휴무)

운항시간 : 1(10:00~11:00) / 2(11:00~12:00) / 3(14:00~15:00) / 4(15:00~16:00) / 5(16:00~17:00) * 5인 이상 운항가능


탁 트인 탄도항의 모습과 배 타러 가는 항구를 쭉 따라 할머니와 손을 잡고 걷어 요트 체험을 하러 왔습니다해양안전교육을 간단히 받고 요트 체험을 즐겼습니다.


요트체험을 하기 위해 간단한 정보를 알려 드리며 총 15명까지 승선이 가능하여 단일 팀으로 체험을 원하고자 할 경우 인원을 모집해 오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50분 정도 요트를 타고 즐길 수 있고 과거 2019년 11월까지 무료체험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지금은 사전 예약시 문의해 보시고 참여하시면 즐거운 지역 관광체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이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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