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새 시대,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세종청사에서, 지난 5월12일 제2기 어린이기자단 출범식이 있었다. 


어린이의 눈과 목소리를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우리 국토, 안전하고 편리한 우리 교통이야기를 전하게 될 의미깊은 행사였다.



출범식의 시작은 국민의례와 세월 호 희생자에 대한 묵념이었다. 이어서, 국토교통부 홍보동영상이 상영되었다. 전국어디나 9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고속철도망 계획과 신도시 개발, 물류 서비스, 인천국제공항, 건설업, 국제정보인프라사업, 공간정보산업, O-train과 V-train 열차를 통해 낙후지역 경제에 활기를 띠고 있는 모습 등이 안내되었다. 


국민생활과 밀접한 일들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도 소개되었다. 기자단 어린이들이 우리국토와 교통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기사를 써달라는 사회자의 당부도 있었다.





박경태·노은별기자의 기자단 대표 선서가 이어졌다. 4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기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되었고, 송석준 대변인과 개별 사진촬영도 있었다. 


다른 기자단과 차별화된 모습이었으며, 어린이 기자로서의 자긍심을 갖게 해주는 시간이었으며, 참석한 기자단 및 가족들에게 기쁨을 주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송석준 대변인은 격려사를 통해 어린이 기자단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세월 호 희생자에 대해서도 함께 슬퍼하고 있으며 깊은 반성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말도 전했다. 절망하지 말고 남북관계를 슬기롭게 해결해서 통일 국가를 만들도록 노력하자는 말이 이어졌다. 통일대한민국은 세계를 이끌어 가는 강대국이 될 수 있으며, 그 주역이 우리 어린이라는 희망의 말을 덧붙였다. 


학년별 사진과 기자단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1부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기자들은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송석준 대변인의 사인을 받았다. 일일이 사인해주는 대변인의 모습에서 국토교통부의 어린이기자단에 대한 배려와 자상함을 볼 수 있었다.





본격적인 기자단 활동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다. 


기자단 활동 목표는 첫째, 어린이의 눈과 귀를 통해 국토와 교통 이야기를 전달한다. 

둘째,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제작해서 또래 친구들에게 우리국토와 교통에 관한 이해를 높여준다. 

셋째,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으로 스스로에 대한 자긍심과 자신감을 높여 능력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다. 


자긍심을 높여 주기위해 기자단 개인 명함을 만들어 주었다는 말을 덧붙여서 참가자들을 미소를 짓게 했다. 



현장탐방은 한 달에 한번이 기본이라고 전달했다. 국토교통부 현장탐방 및 개인이 취재를 한 후 기사를 작성하면 된다고 한다. 

5월 출범식을 시작으로, 6월 화성 교통안전관리공단, 7월 양양 양수발전소, 8월 코엑스, 9월 전주 한옥마을, 10월 경남사천 항공우주박물관, 11월 도시철도 차량기지, 12월 해단 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탐방 기사를 작성하는 방법은 기사문, 포토뉴스, 그림일기, 기자가 만난 사람 등 자유형식이고, 내용은 핵심만 짧게 육하원칙에 따라 역삼각형구조로 기사를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글을 다듬는 것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퇴고를 많이 하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사 작성 시 장소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역할, 위치 등이 있어야 하며, 기자가 찍은 생생한 사진을 첨부하고 간단한 부연 설명도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탐방한 내용을 상세히 묘사해서 기사를 읽는 사람이 함께 탐방하고 있는 것처럼 글을 쓰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새로 추가된 그림일기는 기자가 직접 그린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린 후 간단한 글을 쓰면 된다고 한다. 제목만 잘 정해도 기사의 반은 완성된다고 말했다. 인터뷰 기사는 일문일답과 녹여 쓰기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어린이 기자들에게 녹여 쓰기는 어렵기 때문에 일문일답 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후로 어린이 기자들의 질의 응답시간이 이어졌고, 현장 탐방에 관련된 질문이 많이 나왔다. 기자단 운영사무국에서는 인원에 제한을 두지 않고 지원 받을 예정이지만 안전문제 때문에 전원, 50명, 25명 단위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탐방은 선착순이 아니며 여러 번 참여한 경우 다른 기자에게 탐방 기회가 돌아갈 수 있지만, 되도록 모든 신청자들에게 기회를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탐방은 평일일 가능성이 높고, 학교로 공문이 발송된다는 답변이 이어졌다. 마지막 행사로 6학년 기자부터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포부를 이야기하면서 출범식이 마무리 되었다. 


행복 도시, 세종 시는 미술관에 온 것처럼 도시 전체가 거대한 예술 작품 같았다. 특히 세종청사는 우주기지를 연상시켰다. 인터넷 기사에는 용이 하늘로 날아가는 모습을 형상화 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세종청사가 완성되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 될 명품도시가 탄생할 것 같다.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 또한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기자단 전원에게 위촉장을 나눠주고 사진 찍어주는 모습과, 송석준 대변인이 일일이 사인해주며 격려해 주던 장면도 인상적이었다. 마지막까지 기자들 개개인의 자기소개 및 포부를 이야기하고 마무리된 출범식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라는 자긍심을 높여 주었던 특별한 발대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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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태규

    사진을 하나하나 잘 정리해주셨네요^^

    2014.11.03 22:21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준석

    규민 기자님의 기사 정말 잘 읽었습니다.

    2014.12.11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똘망똘망 친구들.
    멋진 기자님들의 기사 기대되요

    2015.07.06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5. 으낙

    기사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ㅎㅎ

    2015.07.28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5월 12일 오후 1시 30분에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이 열렸다. 전국의 각 초등학교에서 뽑힌 100명의 어린이기자들 중 52명의 어린이기자들이 부모님과 함께 참석하였으며, 국토교통부에서는 서승환 장관을 대신하여 송석준 대변인이 참석하여 어린이 기자들을 맞아 주었다. 



[어린이 기자단, 올해 활약을 기대한다]



어린이기자로서 초청을 받은 기자 역시 아빠와 함께 참석하였다. 기자가 있는 경기도 안양에서 세종시로 가는 길은 멀었다. 세종시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아빠는 국토교통부가 원래 과천에 있다가 세종시라는 새로운 도시를 만들면서 옮겨 가게 된 것을 설명하였다.


세종시에 처음 가보는 기자역시 세종시가 어떤 모습일까 하는 설렘이 있었다. 하지만, 그럴듯한 모습을 기대했던 기자의 생각과 달리 세종시는 아직 정부청사 외에는 아파트와 건물들이 지어지고 있어서 뭔가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현재 세종시의 모습. 최고의 도시가 되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다. 하지만, 다음에 올때에는 바뀐 모습을 기대한다]



출범식은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에서 묵념과 함께 시작하였다. 어린이 기자들 개개인에게 모두 위촉장을 주었고, 송석준 대변인은 작년 제1기 어린이 기자단에 이어 제2기 기자단에 거는 기대를 밝혔다. 어린이들답게 마스코트인 토토, 통통이와 함께 사진을 찍는 시간이 인기였으며, 송석준 대변인에게 사인을 받는 줄이 너무 길었지만, 송석준 대변인은 웃으면서 모든 어린이들에게 사인을 해주어서 분위기가 좋았다.



[토토, 통통이와 함께]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후 2부 프로그램에서는 제2기 어린이 기자단의 활동계획과 기사를 작성하는 요령에 대해 설명을 해 주었다. 마지막으로 어린이 기자들 개개인들의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에 참석자들의 각오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본 기자 역시 멋지게 발표를 하려고 했으나, 긴장이 되어 생각대로 얘기가 잘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함께 참석한 언니, 오빠, 친구, 동생 기자들과 함께 2기 어린이기자단을 멋지게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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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태규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1.03 22:22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준석

    선엽 기자님도 보이네요^^ 기사가 정말 공감할만 한 기사입니다^^

    2014.12.11 20:38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기사보니 모두들 행복해 보여.
    ^^

    2015.07.06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5. 으낙

    다들 참 이뻐요ㅎㅎ 모두 축하드리고 기사도 잘 읽었습니당

    2015.07.28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5월12일 월요일 13시 30분부터 15:35분까지, 세종시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제2기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전국의 초등학교4~6학년 중 약 2.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뽑힌 총 100명중 52명의 어린이기자들과 학부모, 국토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설레임 가득한 얼굴로 행사장에 들어선 어린이 기자들은 기자 ITEM박스(국토부모자, 기자 수첩, 명함과 기자증)와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리본을 받고 입장했다.



▲  왼쪽 맨 윗줄부터 시계방향으로 (발대식행사장 입구에서 - 토토, 통통이와 함께 - 발대식 현장 - 기자item박스 내부)


 

발대식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누어졌다. 


1부는 국기에 대한 경례로 시작하여,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묵념, 국토부 홍보동영상 시청으로 이어졌다. (국토부는 도시/건축-주택-토지/국토정보-건설/해외건설-수자원-대중교통/자동차-물류-항공-도로-철도-공간 정보산업 등등의 분야를 책임지고 있다.


다음으로 어린이기자단의 기자단 선서가 있었다. 박경태, 노은별 기자를 대표로 하여 어린이기자로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하며, 능동적으로 행동할 것을 다짐했다.


그 다음, 국토부 송석준 대변인으로부터 국토부어린이기자단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고, 위촉장을 받아든 어린이기자들의 활짝 웃는 얼굴은 참석한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그리고 송석준 대변인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송석준 대변인은 이 자리를 통해 모두에게 어린이기자단이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하며, 또한 세월호 사건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리고 남북 관계를 슬기롭게 이끌어 갈 중추역할과 20년 후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린이 기자단 어깨에 달려있음을 강조했고, 앞으로 똘망똘망한 어린이기자의 눈으로 국토교통부를 많이 홍보해달라고 당부했다.



▲ 왼쪽 맨 윗줄부터 시계방향으로 (국민의례 - 어린이 기자단 선서 - 송석준대변인 축사 - 어린이기자 위촉증 수여)



1부의 마지막 순서로 학년별 사진 촬영과 어린이 기자단 단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1부 행사가 끝난 뒤 쉬는 시간을 가졌는데, 송석준 대변인에게 싸인을 요청하는 어린이기자들로 인해 2부 행사가 지연되는 진풍경이 나타나기도 했다. 



      ▲ 4학년 단체사진                                                              ▲ 어린이기자단 단체 사진



2부에는 어린이 기자단 운영사무국의 2014년도 제2기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이 자리에서 운영사무국장은 2014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동안 기자단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눈과 목소리로 아름다운 우리 국토, 빠르고 편리한 우리 교통 이야기를 전달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포토뉴스, 그림일기, 영상뉴스 등)을 제작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기자단 활동을 통해 능력있는 인재 육성을 활동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탐방은 6월 교통안전공단(화성)을 시작으로 월별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우리나라 여러 곳을 탐방할 것이고, 신청은 어린이 기자단 커뮤니티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어서 ‘기사는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기사작성의 Key Point를 알려주었다. 



▲ 왼쪽 맨 윗줄부터 시계방향으로  

(포토뉴스기사 Key Point! - 현장탐방기사 Key Point! - 기자가 만난 사람 기사 Key Point! - 국토교통 그림일기기사 Key Point!)



오리엔테이션 및 기사작성에 대한 설명이 끝난 뒤,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국토교통부가 세계여러나라도 지원해 주나요?” 김규태(개롱초4)기자가 묻자 국토부가 하는 해외사업에 대한 설명이 돌아왔다. 


이연주(용인서원초6)기자는 작년에 인천국제공항탐방을 놓쳤는데 이번에 탐방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물었고, 바로 답하기는 어렵지만 알아보겠다는 답을 받았다. 



▲ 왼쪽부터 차례로 김규태기자(서울개롱초4) , 이연주기자(용인서원초6)



마지막으로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 6학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 순서로 했는데, 기자가 꿈인 어린이기자, 당차게 자신의 꿈과 의견을 발표하여 박수를 받는 기자, 쑥스러워도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잊지 않은 어린이기자들까지, 모두들 멋지고 당당하게 자신을 알리며, 2014 제2기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발대식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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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현경

    이때 참여하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어요 ㅜㅠ

    2014.09.29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준석

    규태기자님도 발대식에서 뵜었던 거로 알고있습니다... 앞으로 더 친해져봐요^^
    깔끔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2.11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발대식에 참석한 모든분들 축하합니다.

    2015.07.06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4. 으낙

    하나하나 꼼꼼하게 잘 썼네요~ 모두들 축하합니다!

    2015.07.28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꿈을 향해 나아가는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출범식이 지난 5월 12일 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5분까지 진행되었다. 

행복도시(행정중앙 복합도시)인 세종시 안에 있는 정부 중앙 청사에 위치한 국토교통부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크게 1부와 2부 순서로 나뉘었다. 

1부 순서에서는 국민의례, 홍보영상 관람, 기자단 대표 선서식, 전원 위촉장 수여식, 대변인 축사, 단체 사진촬영 등이 있었으며 2부 순서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질의응답, 자기소개, 토통이와 사진촬영으로 마무리됐다.

1부 순서의 국민의례에서는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묵념의 시간이 있어 아직도 바다 속에 있는 실종자들 가족의 아픔을 되새겨 볼 수 있었다.홍보영상 시청 시간에서는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을 위하여 노력하는 국토교통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송 대변인과 기자단 대표 뒤에서 선서하는 기자단 |



선서식에서는 추첨을 통해 선발된 기자단 대표 2명이 나와서 선서했다.


위촉장 수여식 때에는 기자단 대표가 수여받는 것이 아니라 참석자 55명 전원이 모두 앞에서 수여받는 순서로 기자가 경험한 기자단 발대식 순서 중에서 대단히 이례적이었다.



| 송석준 대변인과 본 기자 |



선서식과 수여식이 끝나면서 참석자들은 공식적으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이 되었다.

원래 국토교통부 장관이 경축사를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세월호 참사 관계로 송석준 대변인이 경축사를 했다.



| 송석준 대변인의 격려사 |



송 대변인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삼풍백화점 붕괴로 많은 반성과 변화와 발전이 있었지만, 다시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이 사건이 걸림돌이 아닌, 발판으로 삼자고 했다. 그리고 그 발판을 디딤돌 삼아 단단히 세계를 이끌어나가는 그 날은, 우리 기자단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똘망똘망한 기자단의 눈동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고 국토교통부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발대식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좋은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열정적으로 격려사를 끝났다.



          

| 송석준 대변인의 명함·싸인 |



단체 사진을 찍으며 기자단은 다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이 함성과 주먹다짐으로 기자단 생활의 막이 오른 것이었다.



| 주먹을 쥐며 결의를 다짐한 단체사진 촬영 시간 |



1부 순서가 끝나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간단한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출범식에 참여한 기자 중, 4학년 송 모 군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어머니의 도움으로 알게 되어 우리 국토와 교통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했고 앞으로의 활동은 재미있겠지만 힘들 것 같다고 답변해 주었다.



| 어린이기자단 운영사무국의 오리엔테이션 |



2부 순서가 시작되면서 어린이기자단 운영사무국의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운영사무국에서는 기자단의 구성과 목표, 또한 현장탐방 예정지를 알려주었다. 또한 기자단에게 ‘국토교통 포토뉴스’, ‘국토교통 현장탐방’, ‘국토교통 그림일기’, ‘기자가 만난 사람’에 대하여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Key Point를 곁들여 힘차게 설명했다. 이어서 질문 시간에는 추가적으로 저작권과 삽입사진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오리엔테이션을 마쳤다. 



| 기자의 자기소개 |


마지막으로, 어린이 기자단 활동에 대한 자신의 포부를 밝히는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는데 이것도 위촉장 수여식과 같이 보통 기자단 발대식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이례적인 순서였다.

자기소개를 끝으로 출범식의 모든 순서가 끝났다.



기자가 ‘우리들의 이야기’ 코너의 ‘투표 필히 바랍니다.’ 게시일로부터 사흘이 지난 5월 15일 22:53분에 확인해 본 결과, 선착순 20명 중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8명이 투표했다. 오리엔테이션을 선택한 기자는 김규민 기자 외 6명이었으며 대변인 경축사를 선택한 기자는 기자 외 1명이었다. 또 자기소개를 선택한 기자는 공다현 기자 외 2명이었으며 홍보 영상 시청을 선택한 기자는 정윤성 기자 1명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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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출범식 기사 사진과 함께 올려주셨군요^^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2014.10.13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경준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2014.10.26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준석

    출범식 기사 정말 멋지십니다^^

    2014.12.11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출범식 축하합니다

    2015.07.06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5. 으낙

    모두들 대견해보이네요ㅎㅎ 축하합니다!

    2015.07.28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강원도 영월에 가면 우리나라 지도와 똑같이 생긴 숲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지형이길래 우리나라와 똑같이 생겼을까 궁금했어요. 올라가서 확인해보니, 한반도 지형을 그려놓은 듯 똑같더라구요. 계단을 올라갈 땐 힘들었지만, 그 지형을 바라보는 순간 '올라오길 잘했다' 싶었답니다. 신기하지요? 어떻게 한반도의 모양과 똑같은 숲이 만들어 졌을까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가장 높은 만항제(우리 어머니께서 학교를 다니신 곳이기도 합니다)에 올랐습니다. 만항제의높이는 해발1330m이고 올라가는데 귀가멍멍하고 가슴이 답답하였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어릴 때 맨날 학교에서 뛰어다니셨다고 하는데, 우리 어머니는 어떻게 그 높다란 산에서 그리 신나게 뛰어다니셨을까요? 그러면서 학교 운동장 길이가 100m밖에 안되는데 지대가 높아 한바퀴만 뛰어도 숨이 찼다고 말씀하시니 뭔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나라면 그렇게 숨이 차지는 않을 것 같았습니다. 근데 좀 있다보니 춥고 멍멍하니 숨이 찰만도 하다.. 싶었답니다. 지금 그곳은 야생화 마을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방랑시인으로 알려져있는 김삿갓은 조선 시대 순조 7년때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김삿갓 할아버지의 성함이 김병만이라고 알고 있는데, 김삿갓 할아버지의 본명은 김병만이 아니고 김병연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께서는 22세 때 부모님과 처자식을 버리고 방랑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떠난지 얼마 되지않아 부모님이 주신 이름 말고(호)를 지었답니다. 그 호는 난고입니다. 할아버지가 지으신 시는 거의100권이 넘는다고 합니다. 

 

난고 김삿갓 할아버지는 어떻게 그 많은 시를 지으셨을까요? 노벨문학상 받으셔도 되겠다^^ 



우리나라 탄광산업의 중심지였던 강원도 태백은 최근 연탄사용량이 줄어들어 대부분의 광산이 폐광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폐광을 활용한 관광산업으로 유원지가 생겨났는데요. 그중 석탄박물관에서 지하갱도체험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900으로 내려갈땐 움찔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지하 900층까지 내려온 걸까요? 63빌딩이 그렇게 높은데 63빌딩 140개 깊이로 들어갔다면.. 와 정말 엄청나네요. 


어쨌든 아래쪽 갱도에 내려가니 엄청추워서 겨울옷도 입고, 신선한 체험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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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지다.. 우리나라국토(백두대간)

    2014.06.02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현경

    기사 잘 읽었어요 ! 백두대간 정말 이뻐요

    2014.09.29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태규

    강원도 영월에 있는 백두대간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좋은 기사 잘봤습니다! 정말 우리나라와 똑같이 생긴 땅이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2014.10.13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4. 박경준

    영월 한반도 지형은 참 멋져요

    2014.10.26 21:48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준석

    백두대간!! 꼭 한 번 가봐야겠네요^^

    2014.12.11 20:35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유진

    저도 영월 다녀온적 있어요.
    이렇게 기사로 보니 더 새롭네요.
    단종 유배지랑 고씨동굴도 추천합니다.
    ^^

    2015.07.06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7. 으낙

    티비에서나 보던 곳인데 실제로 가면 더 이쁠 것 같아요ㅋㅋ 잘 읽었습니당

    2015.07.28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이틀동안 가족들과 함께 경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에서 거쳤던 곳은 신라 동궁과 월지, 포석정, 배리 삼릉, 석굴암, 황룡사터였다. 찬란의 신라 문화의 정점, 경주의 매력적인 모습을 국토교통부 블로그에 소개하려 한다.



▲ 신라 동궁과 월지


경주 신라동궁과 월지


지난 5월 4일 가족들과 함께 경주시 원화로 102에 위치한 사적 제 18호 신라동궁과 월지에 다녀왔다.


이곳은 통일신라시대 별궁 안에 있던 것으로, 그 안에는 임해전을 비롯한 여러 부속 건물과 정원이 있었다. 신라문무왕 14년(674)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에 3개의 섬과 못의 북·동쪽으로 12봉우리의 산을 만들었으며, 여기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고 진귀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고 전해진다. '삼국사기'에는 임해전에 대한 기록만 나오고 안압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는데, 조선시대 '동국여지승람'에서 “안압지의 서에는 임해전이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어, 현재의 자리를 안압지로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 신라동궁과 월지 앞에서



임해전은 경순왕이 고려 태조 왕건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다는 등의 기록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군신들의 연회나 귀빈 접대 장소로 이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연못 이름은 원래 월지였는데 조선시대에 폐허가 된 이 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들어 안압지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임해전지와 안압지는 2011년 7월 신라동궁과 월지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신라시대의 동궁과 월지를 복원한 것이기 때문에 전체가 커다란 정원으로 꾸며져있어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어서 저녁 6시 이후가 되니 야경을 보려는 사람들로 더 붐비는 곳이었다.


곳곳을 산책하다보니 신라시대의 왕이나 신하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 국립경주박물관에 전시된 신라동궁과 월지



경주 포석정지와 삼릉


다음은 경주시 배동에 위치한 사적 제 1호 경주포석정지와 사적 제 219호 배리 삼릉에 다녀왔다.


포석정은 경주 남산 서쪽 기슭에 있으며, 면적은 7,432㎡이다. 역대 왕들이 전복 모양으로 생긴 석조구조물에 술잔을 띄워 놓고 시를 읊으며 연회를 하던 장소로 여겨져왔다. 그러나 '화랑세기' 필사본에서 포석정을 포석사라고 표현하고 있으며, 1998년 남쪽으로 50m 떨어진 곳에서 많은 유물이 발굴되면서 이곳에 규모가 큰 건물이 있었음이 알려지고 제사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제기류도 출토됨에 따라 포석정이 연회를 즐기던 곳이 아니라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사 의식을 거행하던 신성한 장소였다는 견해도 있다고 한다.



▲ 포석정지



원래 뒷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받아 토하는 돌거북이 있었다 하나 지금은 남아 있지 않았다. 포석정에 대한 기록은 신라 제 49대 헌강왕이 신하들과 어울려 여흥을 즐길 때 남산의 신이 왕앞에서 춤을 추자, 왕도 따라 추게 되어 이로부터'어무산신무'라는 신라춤이 만들어졌다고 전해진다. 경애앙 은 견훤의 습격을 받아 최후를 마친곳으로 알려졌다.


연회가 열리는 장소일 수도 있고, 제사의식이 거행되었던 신성한 곳일 수도 있는 포석정에서 왕은 최후를 맞았다니 아이러니하다.



▲ 삼릉 앞에서



배리삼릉은 경주 남산의 서쪽 기슭에 동서로 3개의 왕릉이 나란히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밑으로부터 신라 8대 아달라왕, 53대 신덕왕, 54대 경명왕 등 박씨 3왕의 무덤이라 전하고 있다. 무덤은 모두 원형으로 흙을 쌓아올린 형태를 하고 있다.


신덕왕릉이라 전해오는 가운데의 무덤은 1953년과 1963년에 도굴 당하여, 내부를 조사한 결과 굴식돌방무덤(횡혈식석실묘)임을 확인하였다. 무덤에는 돌방 벽면에 병풍을 돌려 세워 놓은 것처럼 동·서 양벽의 일부에 색이 칠해져 있는데, 이것은 본격적인 벽화는 아니지만 벽화가 그려지지 않은 경주의 신라 무덤에서는 처음 발견되는 것으로 주목되는 자료이다. 색은 붉은색, 황색, 백색, 군청색, 감청색으로 되어있고, 12폭으로 되어있다.


배리삼릉의 주인공이 신라의 박씨 3왕이라 전하고 있지만 확실한 기록은 없고 신라 초기의 아달라왕과 신덕왕, 경명왕 사이에는 무려 700여년의 차이가 있어 이들의 무덤이 한곳에 모여있다는 사실은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해설가의 설명이 있었다.


거대한 왕릉을 만들기 위한 신라인의 노력이 느껴지는 곳이었다.



경주 석굴암


다음날 아침 일찍 경주시 진현동에 위치한 국보 제24호 석굴암으로 향하였다.


입구를 지나 산길을 한참 걸어가면 석굴암에 올라가는 계단이 나오게 된다. 계단을 2분 정도 올라가면 석굴암 본존불을 마주할 수 있는데, 현재 본존불은 균열이 생겨 공사중이고 내부는 촬영금지였다. 





거대한 본존불을 마주하니 불심이 없는 사람에게도 고요하고 온화한 모습이 전달되는 느낌이 들었다. 본존불은 1.58m의 좌대 위에 3.26m의 거대한 불상으로 고요하고 결가부좌한 모습, 가늘게 뜬 눈, 온화한 눈썹, 미가에 서려있는 슬기로움, 금방이라도 말할 듯한 입과 토, 길데 늘어진 귀 등 모든 것이 내면에 깊은 숭고한 마음을 간직하도록 조성된 것으로 세게에서도 가장 이상적인 미를 대표하고 있다고 한다.





경주 황룡사지


마지막 여정은 경주 황룡사지터였다. 경주시 구황동에 위치한 황룡사지는 진흥왕에서 선덕여왕까지 신라의 최전성기 약 100년동안 만들어진 사찰로 전해지고 있다. 고려시대 몽골의 침략으로 전소되어 지금은 절터만 남아있다고 한다.


사찰의 중심 건물이며 본존불을 모시는 곳이 금당인데, 금당지 안에는 총 44개의 초석이 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황룡사 목탑은 자장의 건의로 백제장인 아비지와 신라장인들이 주변 아홉 오랑캐의 침입으로부터 신라를 수호하기 위한 염원을 담은 탑으로 선덕여왕 12년(643)부터 3년간의 조성기간을 거쳐 약 80m인 9층탑을 완성하였다. 하지만 고려 고종 25년(1238)에 몽고의 침입으로 소실되었고, 현재는 목탑지에 주춧돌들만 남아있다.


비록 지금은 터만 남아있지만, 황룡사지를 보면서 마음속으로 건물과 목탑을 그려보았다. 아쉬움이 남기는 하였지만, 신라시대의 숨결이 조금은 느껴지는 곳이었다.



▲ 황룡사지 발굴 조감도 앞에서



사찰의 중심 건물이며 본존불을 모시는 곳이 금당인데, 금당지 안에는 총 44개의 초석이 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황룡사 목탑은 자장의 건의로 백제장인 아비지와 신라장인들이 주변 아홉 오랑캐의 침입으로부터 신라를 수호하기 위한 염원을 담은 탑으로 선덕여왕 12년(643)부터 3년간의 조성기간을 거쳐 약 80m인 9층탑을 완성하였다. 하지만 고려 고종 25년(1238)에 몽고의 침입으로 소실되었고, 현재는 목탑지에 주춧돌들만 남아있다.


▲ 금당지로 알려진 곳




▲ 목탑지로 알려진 곳

황룡사터



비록 지금은 터만 남아있지만, 황룡사지를 보면서 마음속으로 건물과 목탑을 그려보았다. 아쉬움이 남기는 하였지만, 신라시대의 숨결이 조금은 느껴지는 곳이었다. 그리고 터가 어찌나 넓은지... 터만 봐도 황룡사가 얼마나 넓고 웅장했을지 충분히 상상히 가능한 곳이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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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저도 경주 다녀왔는데 이기사엔 포석정 정보가 실렸군요~ 저는 못 가본 곳인데...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기사 읽으니 다시한번 경주 가보고 싶군요~

    2014.10.13 21: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2014.10.21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경준

    수학여행이 생각나요 친구들과 또 가고싶네요

    2014.10.26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준석

    경주 기사 정말 멋집니다^^
    포석정을 이렇게 보니까 또 반갑네요 ㅎㅎ

    2014.12.11 20:34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경주 가보고 싶어요.
    올 가을엔 꼭 가봐야겠어요.

    2015.07.06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6. 으낙

    좋은기사네요! 잘 읽었습니당

    2015.07.28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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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롭습니다.

    2014.09.29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태규

    다시 한번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이름을 보게되네요~

    2014.10.13 21:17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도통이네 와서 다시 명단을 보니 새롭네요.

    2014.10.21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박경준

    오래전 같아요.

    2014.10.26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경준

    오래전 같아요.

    2014.10.26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준석

    모두 다 잘 생기셨네요~~^^ 앞으로도 더 친하게 지내길^^

    2014.12.11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축하합니다

    2015.07.06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8. 으낙

    늦었지만 축하합니당ㅎㅎ

    2015.07.28 10:2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