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제법 많이 내리는 아침부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비 때문에 체감온도는 더 낮은 날이었습니다.

우리가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중랑천의 유해식물인 ‘환삼덩굴’의 씨앗을 제거하고 하천정화활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였죠! 물론 비가 오고 바람도 많이부는 굳은 날씨였지만 우리 국토교통부 기자단들은 열심히 봉사활동에 임했습니다!

 

 

먼저 지도 교사님의 말씀을 듣고, 오늘 봉사활동의 주된 일정과 정신교육을 받았습니다. 기자단 학생들은 중랑천에 살고 있는 생물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중란천변 동, 식물과 철새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신교육 이후 봉사활동 이전에 간단히 소원을 염원하는 목걸이를 만들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모두 열심히 본인들의 소원을 적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예쁘게 꾸미려 노력 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의 국토사랑이 이 목걸이에서도 보여지네요! 잠깐이었지만 어색함도 깨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목걸이를 만들어 본 후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은 비옷을 입고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중랑천에 도착한 국토부 기자단! 저마다 조를 이루어 열심히 중란천에 있는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생태계 교란 식물이자 유해식물로 지정된 가시달린 ‘환삼덩굴’은 8월 중순부터 10월초에 꽃가루가 날리는 잡초-쑥, 돼지풀과 함께 가을철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3대 식물’이라고 해요.

  

 

바로 이녀석이 환삼덩굴인데요! 약초로도 쓰인다고 하지만 주변 식물들이 자라지 못하도록 하기때문에 하천같은 곳에서는 제거를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식물은 우나라에 들어온지 오래된 귀화 식물로 논이나 밭 어디든 쉽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한 곳에서 자라면 그 주변 지역에 다른 식물들이 자라지 못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기 전 뿌리까지 안전하게 제거해야 한다고 합니다!

 

갑자기 추어진 날씨탓에 힘들었을텐데 전혀 내색하지 않는 우리 대학생 기자단! 갑자기 들이댄 카메라에 미소로 답하는 따뜻한 센스까지 보여줍니다~!

 

 


우리 어린이 기자단들도 모두 웃는얼굴로 봉사활동에 임해주고 있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어린이기자단 모두가 열심히 우리 생태계를 위해 환삼덩굴 및 중랑천 유해식물을 제거했습니다. 제법 손이 많이 가는 일이라 추운날에 손도 시릴텐데 인상 한 번 찌푸리지 않고 모두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요?? 저마다 한자루씩 제거한 덩굴들을 가지고 오는 우리 기자단 학생들!

 

 
역시 국토부 대학생기자단이라는 이름에 맞게 열심히 임해준 결과를 보여주네요!!!

 

 

컴퓨터와 학원에 지쳐있던 어린이 기자단과 학업에 매일 스트레스 받고 있는 우리 대학생 기자단. 힘들고 지쳐있던 우리 기자단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도심 속 자연을 즐길 수 있고 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들의 활약은 계속 되니 기대해주세요~! ^^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황외성’ 기자 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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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어린이기자단의 일원으로 봉사했어요^^

    2014.12.08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정말 참여하고싶었던 활동이었는데ㅠㅠ속상해요.. 그래도 다른 기자분들께서 제몫까지 열심히 해주셨으리라 생각하니 사진보며 덩달아 뿌듯하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2014.12.09 21:35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혜연

    제 사진도 있네요. *^^*

    2014.12.10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재미있게 기사를 써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

    2014.12.10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 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05.24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어김없이 찾아온 12월, 이제 겨울방학이 머지 않았습니다!


<2013 국민 해외여행객 및 관광지출 현황 / 참고 : 법무부 출입국통계자료>

위의 도표에서 보시다시피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에 발 맞추어 해외여행 갈 때 비행기 탑승과 관련하여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넓은 공간! 편리한 이동!



<두 다리를 쭉 뻗을 수 있는 비행기 비상구 좌석의 모습 / 사진출처:Bing>

비즈니스석 부럽지 않은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인기좌석은 바로 비상구 좌석이라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공간이 넓어 두 다리를 쭉 펼 수 있고 창가 쪽 자리이지만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왜 비상구 좌석이 편한 지 단번에 이해가 될 듯 하네요. 이에 덧붙여 기내식도 가장 먼저 제공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대형 공항을 이용하는 경우 비행기 출발 3시간 전 공항 도착을 권장한다. 공항에서 출국 게이트 통과후에는 비행기의 출발시간이 아닌 보딩 마감시간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보딩 마감시간은 각 항공사별로 각기 다르다고 하네요. 특히 장거리 비행일수록 빨리 마감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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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S 서비스 신청하면 12초 이내에 출입국 심사


<SES(Smart Entry Service)서비스 이용방법 / 사진출처: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한국 공항의 첨단 출입국심사시스템인 SES(Smart Entry Service)를 사전에 신청해 이용한다며 누구보다 빠르게 출입국 심사를 할 수 있습니다. SES를 이용한다면 평균 12초 정도에 출입국 심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에 관련해서 제가 전에 작성한 기사도 참고해주세요.

근거리 여행을 가거나 짐이 많지 않다면 기내용 캐리어나 배낭 등을 이용해 짐을 운반하고 수하물을 부치지 않는것도 빠르게 출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는 한 방법이라고 하겠네요.



<사진출처:Bing>

중, 장거리 비행을 해야 할 때는 안대나 귀마개 등을 이용하여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기내는 특히 소음이 심하고 특정 시간을 제외하면 항상 조명이 켜져 있기 때문에 잠을 청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 때에 안대나 귀마개 등을 미리 준비한다면 보다 편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Bing>

근거리 비행이라면 몸에 크게 무리가 가지 않겠지만, 중, 장거리 비행시에는 아무래도 좁은 공간에 오래 앉아 있고, 시차도 있는 만큼 건강에 무리가 가기 쉽습니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1~2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서 복도를 걷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또한 수분 섭취도 틈틈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여행 계획중인 분들 모두 즐거운 해외여행 되세요!

겨울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으신 분들 모두 위의 정보들을 사전에 잘 숙지해서 좀 더 편하고 즐거운 해외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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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좋은 정보군요^^
    비상구 근처에 있는 좌석은 탈출하기도 편할태니까 명당인게 확실하네요

    2014.12.08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내에서 숙면취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지루한 항공시간을 절약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2014.12.09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3. 빠르게 출입국 심사하는 SES서비스 정말 좋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재미있게 읽어습니다.

    2014.12.10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

    2015.05.24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한솔

    여행갈 때 꼭 참고해야겠네요 !!

    2015.05.31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날 우리나라는 자동차 배출가스와 미세먼지 등 각종원인으로 인해 대기오염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대기오염과 같은 환경오염으로 부터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서울과 대전에서는 전기택시가 시범운행 되는 등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교통수단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내년부터는 전기택시에 이어 전기버스가 서울시에 상용화된다고 합니다.

전기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은 언제 고갈될지 모르는 석유자원을 절약하는데 이바지 할 수 있고 또한 대기오염을 줄이는 친환경적인 시스템입니다.
 

지금부터, 전기버스와 같은 전기차의 구조와 원리 그리고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기자동차란?

전기차는 용어 그대로 전기로 가는 자동차입니다. 

기존의 자동차가 구동에너지로 석유인 등유와 경유를 이용했다면, 전기차는 이런 화석 연료가 아닌 전기에너지로부터 구동 에너지를 얻는 자동차를 말합니다.

전기차는 기존 자동차에 비해 배기가스가 전혀 없어 ‘친환경자동차’로 불리며, 소음이 아주 작은 장점이 있습니다.

전기차의 구동원리는 전력을 동력원으로 삼아, 모터를 회전시켜 생성된 운동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전기차는 어떤 전력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타입으로 분류됩니다.  

첫 번째는 연료전지, 태양전지와 같은 열이나 화학반응으로 직접 전기를 발생시키는 형태이며 두 번째는 축전지에 충전한 전력으로 달리는 형태로 대부분의 전기차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큰 축전지 때문에 차량의 무게가 무겁고, 충전 후 주행속도가 짧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있습니다. ‘중첩의, 다중의’라는 의미를 가진 하이브리드의 의미를 떠올리면 이해가 쉽답니다! 하이브리드 전기차란 ‘두 가지 이상의 동력원을 이용하는 차량’을 지칭하며, 축전 능력에 한계가 있는 축전지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소형의 가솔린을 이용해 축전지에 충전하며 주행하는 전기차입니다. 뿐만 아니라 전기모터, 내연기관과 압축공기모터를 이용한 전기차 모두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속한답니다!

전기차는 배터리에 있는 화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 모터를 구동시켜서 움직이는 방식을 취하는데요, 흔히 일반적으로 모터를 사용하는 가전제품들과 구동 방식이 흡사하다고 이해하면 간단합니다.



* 전기차 장점 *

1. 가선을 설치하는 비용이 들지 않으며, 미관상도 좋으며 차량에 집전기가 불필요하다.
2. 주행시 CO2나 NO x를 배출하지 않는다. 
     -소형 전기 자동차가 충전 전기 제조시 주행 1 Km당 40g(소형 가솔린 차의 경우는 170g)의 CO2를 발생한다.-
3. 부품수가 하이브리드카는 물론, 내연기관차보다 적게(트렌스미션 레디에이터 등이 불필요) 시스템이 단순화 가능하므로, 고장 리스크 범위도 줄일 수 있다. 기술 혁신에서 전지 코스트가 줄어들면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다 값이 쌀 가능성이 있다.

4. 전기차는 모터로만 구동할 경우 운행비용이 가장 저렴하고 값싼 심야 전기를 이용할 경우 비용을 더 낮출 수 있다.
5. 엔진소음이 적고, 진동이 적으며, 차량 수명이 상대적으로 길다.
6. 사고 시 폭발의 위험성이 적다.
7. 다양한 에너지원을 이용할 수 있고, 에너지 효율이 높다.
8. 전력이용의 시간대별 평준화가 가능하고, 싸고 힘있는 심야 전력으로 자택에서 충전 가능하다.
9. 차량디자인 및 부품배치 자유도가 크다.
10. 운전중에 기어를 바꿔줄 필요가 없어 운전조작이 간편하다.
11. 내연기관이 없어 고장이 적은 편이다.
12. 낼 수 있는 에너지당 중량이, 석유 계 연료에 비해서 매우 크다.

전기차는 친환경적입니다. 전기차의 경우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다른 차들과는 다르게 순수한 ‘전기’만으로 달립니다. 이 때문에 배기가스를 배출할 일이 없어 편리함과 환경을 둘 다 지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연료비 지출이 훨씬 적습니다. 기름에 비해 전기 충전 비용이 훨씬 적을 뿐만 아니라, 전기가 통하는 곳 어디든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주유소가 아닌 집에서도 충전할 수 있어서다른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거나 아예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소음이 적습니다. 모터는 엔진에 비해 구동음이 훨씬 적어 쾌적한 운전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으론 전기차의 단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전기차 단점 *

1. 차량 총 중량 20t 트럭일 경우, 현재 기술에서는 전지만으로도 5t 정도되고, 따라서 대형차에 맞지 않는다.
2. 고가의 전지가 필요하다.
3. 자동차 수명보다 전지 수명이 짧고, 전지를 몇 번씩 교환해야만 한다.
4. 장거리 주행을 위해서는 급속 충전 스탠드의 전국 규모로 충전해야 한다.
5. 일반 가솔린차에 비해 속도가 느리고, 배터리 1회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항속거리)가 짧다.
6. 충전 시간이 오래 걸린다.
7. 전지 수명이 짧고, 전지의 잔존시간 확인이 어렵다.
8. 별도의 충전 시설을 위한 인프라 구축도 선행돼야 한다.


전기차는 아직까지는 생산 가격이 비싸다고 합니다. 전기차의 경우 현재 기술력으로는 가솔린 차와 같은 가격경쟁력을 갖추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전기차 자체의 가격 뿐만 아니라 배터리는 물론 다른 부품의 가격 또한 일반 차에 비해 비싸 가격이 안정되기까지 실질적인 구매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나 기술 개발을 통해 배터리 생산단가를 절감하면, 향후 가격 경쟁력에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는 기존의 가솔린차량보다 주행거리가 짧습니다. 전기차는 1회 충전했을 경우 약 160km 정도를 갈 수 있습니다.  또 충전소 역시 부족해 짧은 거리를 보완해줄 수 있는 인프라 역시 일반차에 비해 훨씬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내년도 서울시의 전기버스 상용화 소식과 함께 전기차의 구동원리와 장·단점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금의 전기차량은 기존의 가솔린 차량에 비해 주행거리가 짧고 충전시스템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의 등 여러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친환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전기차가 상용화 된다면, 대기오염의 주범중 하나인 자동차 매연이 줄어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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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2.08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기버스나 전기자동차도 활성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적어주신 전기차의 장점들을 보니까 더욱 바라게되는 것 같아요^^ 친환경자동차!

    2014.12.09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친환경 전기버스가 상용화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에너지 자원으로 비싼 석유 사용이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12.13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자동차 너무 귀여워요

    2015.05.24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2기 전수환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드릴 내용은 우리나라의 큰 줄기인 4대강에 대한 소개와 더욱 알차게 4대강을 즐길 수 있는 “4대강 이용도우미”를 소개드리겠습니다.

 


▲ 출처: 4대강 이용 도우미 홈페이지


보이시는 것과 같이 4대강이란, 우리나라의 커다란 4개의 강줄기를 뜻합니다.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이 있습니다. “4대강 이용도우미 홈페이지”가 오늘 소개해드릴 곳 입니다. 먼저 소개해드릴 것은 4대강과 가장 친해지기 쉬운 4대강 여행법 입니다.

 


4대강 자전거 여행만의 특별한 별미는 바로 종주인증제와 명예의 전당입니다. 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제란,
인증센터에서 인증수첩을 구입하여 각 코스의 인증센터 스탬프를 모두 찍으면 인증센터에서 확인 후 종주 완료로 인증합니다. 스탬프를 못 찍었을 경우, ‘무인인증부스’ 와 ‘본인’ , ‘자전거’ 가 모두 함께 찍힌 ‘사진’ 을 가지고 유인인증센터로 방문하시면 본인확인 및 검토 후 인증이 가능합니다.

 

▲ 출처: 4대강 이용 도우미 홈페이지


이것이 바로 인증수첩입니다. 여권을 많이 닮았죠?

 

▲ 출처: 4대강 이용 도우미 홈페이지

 

수첩에 종주인증 스탬프를 모두 찍으면 탐나는 종주인증서를 수여하게 되는데요. 전구간 모두 스탬프를 받으면 그랜드슬램 인증서(Grand slam certificate)를 받게 됩니다. 이외에도 스탬프를 받은 장소에 따라 국토종주, 4대강종주, 구간별종주 등으로 나뉘어진답니다. 인증서를 통해 여러분의 건강을 뽐내보는 거는 어떨까요?

 

인증 종류도 정말 다양하죠? 상황에 따라 다양한 종주를 시도해볼 수 있는 좋은 제도인거 같습니다. 이러한 자전거인들을 위해 편의시설 또한 다양합니다.

 

▲ 출처: 4대강 이용 도우미 홈페이지

 

명예의 전당! 정말, 건강만큼 명예로운것은 없겠죠? 명예의 전당은? 국토종주, 4대강 종주, 구간별 종주 후 인증센터에서 확인 완료된 종주자 기준으로 등록됩니다.

 

▲ 출처: 4대강 이용 도우미 홈페이지

 

다양한 자전거 길도 추천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소풍 가보는 것은 어떤가요? 또, 4대강 자전거 대여점과 수리점도 쉽게 검색할 수 있어 더욱더 유용한 도우미가 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자전거 이용자들을 위한 '바이텔' 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 출처: 4대강 이용 도우미 홈페이지

 

바이텔이란, 강변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길 이용자들을 위한 숙박과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이 구비된 숙박 시설입니다.

 

 

자전거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천천히 걸으면서 4대강을 느끼고 싶은 분들도 계시겠죠? 그런 분들을 위해 걷기여행의 도움을 드리기 위해 가람길을 소개해주기도 합니다.

 

가람길에서 가람은 강의 옛 이름으로 ‘가람길’은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가람(강)을 따라 걷는 길입니다. 강 주위에서 마을이 들어와 문물이 오가며 문화가 생겨났습니다. 가람길을 따라 걷는 도보여행은 단순한 걷기가 아니라 선조들이 만든 이야기를 따라가는 시간여행인 셈입니다.

 

▲ 출처: 4대강 이용 도우미 홈페이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죠? 4대강도 식후경입니다. 친절하게 강변맛집에 대해서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으니, 먹는 걱정은 안하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 출처: 4대강 이용 도우미 홈페이지


이용정보에는 참혼인, 볼거리, 즐길곳, 특산품 등 다양한 정보제공과 눈에 띄게 독특한 추천촬영지도 있습니다. 4대강 소풍 정말 재미있겠죠? 멀게만 느껴졌던 4대강을 직접 걸으면서 우리의 자연을 느껴보는 코스를 추천 드려요. “4대강 이용도우미“를 이용하여 알차고 멋진 4대강 여행 해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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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인증서도 주네요^^
    국토종주 자전거길은 처음들어봐요^^

    2014.12.06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신혜연

    한강에 자전거 타러 갔을때 스탬프랑 인증사진 찍으시는 것 본적 있는데...
    이런 인증수첩까지 있는 줄 몰랐어요.
    저도 나중에 꼭 도전해보고싶습니다.

    2014.12.07 01:30 [ ADDR : EDIT/ DEL : REPLY ]
  3. 4대강 이용도우미라니! 글을 읽으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미처 몰랐던 새로운 경험들을 할 수 있게만드는 것 같아요 인증수첩..탐나는데요?^^

    2014.12.09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아빠와 함께 4대강이용 도우미를 이용하면서 자전거 여행 도전해 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4.12.13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스탬프와 인증서까지 주는 줄 몰랐어요.
    저도 한번 계획해 보고 싶네요

    2015.05.24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멕시코는 그 면적이 세계 20위권 안에 들어갈 정도로 상당히 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고자 할 때 많은 각오를 해야 한답니다. 물론 이러한 지역적 특성에 맞추어 멕시코 저가 항공회사도 있지만 구석구석까지 비행기로 이동하기엔 한계가 있죠. 그렇다면 결국에는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만만치가 않은게 지역에 따라서 반나절 이상을 버스 안에서 보내야 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답니다. 하지만! 하루의 반 이상을 버스 안에서 소요해야 하는 이러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멕시코의 특별한 버스가 존재합니다. 이름하여 ETN과 Primera Plus인데요. 이 두 버스가 어떠한 특징을 지니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멕시코의 가장 고급 버스 ETN을 소개합니다. ETN 버스는 특히 장거리 여행에 가장 특화되어 있는 버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버스는 주로 기본 10시간 이상 소요되는 장거리 여행이 목적일 때 이용하는 버스입니다. 각 주요 도시마다 있는 ETN버스 전용 터미널이나 대도시에 있는 종합버스터미널에서 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멕시코 제3의 도시 몬테레이에 있는 ETN 터미널입니다. 



ETN은 멕시코 대표 프리미엄 버스라 그런지 표를 구매할 때 각 도시별 버스 시간표도 같이 줍니다. 버스가격은 거리마다 다른데, 10시간 거리 기준으로 대략 우리나라 돈으로 왕복 8만원 정도라고 보시면 되요. 정말 가격이 만만치 않죠? 




그렇다면 저 어마어마한 가격의 이유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ETN버스의 가장 큰 장점은 멕시코 모든 버스회사 중 좌석이 가장 넓다는 것인데요. 밤에 장거리 여행을 목적으로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버스 내에 좌석도 별로 없고 좌석마다 간격이 상당히 넓답니다. 의자를 뒤로 젖히면 거의 침대와 비슷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각 좌석마다 티비스크린이 있고 그 안에는 각종 볼거리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또 버스의 가장 뒤에는 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화장실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의자 밑에는 콘센트가 있어 휴대폰 같은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버스 안에서 아주 빵빵한 와이파이를 쓸 수 있는데요. 인터넷 자체가 상당히 좋지 않은 축에 속하는 멕시코지만 ENT의 와이파이는 정말 훌륭하답니다. 



다음은 멕시코의 보편적인 버스 Primera Plus를 소개하겠습니다. 앞서 말한 ETN은 주로 장거리 여행이 목적이라면 이 Primera Plus는 어느 곳에든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버스 내부 환경 자체는 ETN만큼 좋지는 않아요. 하지만 ETN처럼 갖출 건 다 갖추고 있답니다.



ETN이나 Primera Plus 혹은 기타 등등의 버스터미널에서는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먼저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400원입니다. 사진에서 보이시는 Sanitarios가 화장실입니다. 여기는 멕시코 제2의 도시 과달라하라의 신 버스터미널인데요. 과달라하라에는 구 버스터미널과 신 버스터미널이 있는데 모든 지역을 갈 수 있는 신 버스터미널을 주로 사람들이 이용합니다.



Primera Plus의 도드라지는 특징 중 하나는 바로 버스에 탑승하기 전 간식거리를 준다는 것입니다. 대기하고 있는 버스 앞에 사진에서처럼 직원들이 물과 간식을 준비해 함께 대기하고 있습니다. 저 직원에게 표를 검사받고 간식을 받고 버스 앞에서 가방 검사를 하고 나서 버스에 탑승하는것이 절차입니다. 간식 구성은 물과 샌드위치 그리고 음료수인데요. 음료수는 콜라나 사과주스 혹은 오렌지 주스나 기타 청량음료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Primera Plus의 버스 내부 환경은 ETN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질적으로 약간 부족합니다. ETN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넓은 좌석과 스크린, 콘센트, 화장실, 그리고 와이파이도 갖추고 있습니다. 가격은 ETN에 비하면 약간 싼 편입니다. 7시간 거리 정도에 우리나라 돈으로 왕복 4만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드넓은 멕시코에서 사람들이 지루하고 불편하지 않게끔 많이 신경쓴 흔적이 보이는 ETN과 Primera Plus, 상당히 매력적이지 않나요? 이 버스들과 함께라면 넓은 멕시코에서 거뜬히 여행할 수 있답니다. 이상으로 멕시코 버스를 소개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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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참 좋은 버스네요^^
    이런 버스만 있으면 부산부터 신의주까지 갈 수도 있을것 같네요

    2014.12.06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2. 신혜연

    버스에 탈때 간식까지 주는 버스라니...
    요금이 조금 비싸도 저도 한번 이용해보고싶어요.

    2014.12.07 01:28 [ ADDR : EDIT/ DEL : REPLY ]
  3. 세상에 이런버스가 어디있..........네요 정말...! 정말 신기해서 정독했어요ㅎㅎ 버스도 버스지만 공중화장실인데 돈을 내고 사용해야한다는 것도 신기하네요~~

    2014.12.09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루에 반을 버스에서 지네면 힘들겠네요. 좋은 시설이 있어서 여행할때 즐겁겠네요.

    2014.12.13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송경민

    해외에서는 사람을 배려한 교통수단들이 잘 발달되있는 것 같아요^^ 국내에도 벤치마킹해서 좋은 교통수단으로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2015.05.21 10:22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유진

    멕시코의 교통수단도 알게 되고 좋은 기사였던 것 같습니다.
    유익한 기사 감사합니다

    2015.05.22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타보고 싶은 버스내요.. 이런 관광버스 한국에도 있었으면..

    2015.05.31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앨리스심

    정말 신기하네요~~~
    나라가 넓으니...필요하고 가능한거 같아요^^

    2015.07.29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읽었습니다

    2015.07.30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해리포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8.26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읽었습니다

    2015.08.26 19:39 [ ADDR : EDIT/ DEL : REPLY ]
  12. 너구리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3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미지 출처 : Pixabay

 

지난 달 환풍구 사고로 인해 큰 인명피해가 발생한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환풍구 위로 많은 사람들이 올라가면서 그 힘을 견디지 못한 환풍구가 붕괴되며 사람들이 추락한 사고인데요.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환풍구! 주변의 환풍구 모습과 환풍구 설치 가이드라인 등 안전한 환풍구 이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이미지 출처 : Google


먼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환풍구입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환풍구 위를 걸어간 적이 있을텐데요. 특히 추운 겨울철엔 따뜻한 바람이 올라오는 환풍구 위를 많이 걷곤 합니다. 평소 환풍구 위를 걷던 습관으로 인해 환풍구는 위험하지 않다는 인식으로 이번사건도 환풍구 위에 올라갔다가 환풍구가 붕괴된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환풍구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지하시설물 내의 대기를 순환시키는 것입니다. 지하시설물의 나쁜 공기가 배출되는 환풍구 위로 보행자가 지나가게 되면 배출되는 공기가 호흡기로 들어가고 피부와 눈에 닿아 건강에 매우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즉 환풍구와 같은 환풍 시설은 애초에 보행을 위한 시설물이 아닌 대기 순환을 위한 시설물이기 때문에 인도에 설치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는 낮은 높이에 설치된 환풍구가 많은데 이 경우 안전펜스 등의 장치를 설치해 놓아야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냥 방치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환기시설의 안전장치 설치가 의무가 아닌 권장사항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공중에 노출되는 환기구의 투시형 설치 사례 >

 

(이미지 출처 : 국토교통부)

 

일반적인 환풍구의 밑을 내려다보면 아찔해했던 경험이 있는데, 위와 같이 공공디자인 개념을 적용하며, 환기구 위에 휀스 등과 같이 안전을 위한 시설을 설치한다면 이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사고 발생률이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므로 환풍시설과 관련된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면 안전장치 설치를 위한 제도가 마련되야하며, 스스로 안전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지하철 환풍구 등 인도에 인접해 인도로 사용되는 환풍구와 사건이 발생한 환풍구는 견딜 수 있는 무게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우리가 흔히 보는 인도 근접의 환풍구는 사람이 보행 통과 할 가능성이 있는 곳에 위치함으로써 통상 500kg/㎡로 설계되어 있다고 합니다.

 

반면에 이번 사건의 환풍구는 높이 1m로 환풍구를 사람이 출입할 수 없는 지붕으로 판단되어, 건축구조기준에 따라 100kg/㎡의 무게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 된 것이라고 합니다. 사고현장 환풍구는 100kg/㎡만 견디면 되도록 설계되었으므로 "환풍구 총 넓이가 6㎡로 600kg/㎡ 즉 70kg 성인 기준 8.5명의 무게만 견딜 수 있게 설계 된 것입니다.

 

우리 주변의 환풍구에는 “담배꽁초를 버리지 마시오”라는 문구를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하니 올라가지 마시오”라는 문구는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인도와 나란히 설치된 환풍구 위로 걸었던 습관 때문에 환풍구 위의 그래이팅이 안전할 것이라 믿는 안전불감증이 생기게 되었고, 그로 인해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이 부족했을 수 있습니다.

 

도시의 미관을 고려한 공공디자인 개념을 적용한 환기구 설치사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공공디자인 개념을 적용한 환기구 설치사례>

<이미지 출처 : 국토교통부>

 

길을 걷다 위와 같은 환풍구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것이 환풍 시설이라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도시미관을 고려한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아래로 내려다보는 환풍구가 아닌 위로 솟은 환풍구! 우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말 좋은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


평소와 같이 위험을 느끼지 못했던 환풍구사고가 일어난 이후 많은 사람들이 환풍구는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도와 마찬가지로 걸을 수 있는 환풍구는 사람의 무게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안전합니다.

 

그러나 높이를 준 환풍구 위에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높이를 준 만큼 안전을 위해선 올라가지 않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도시의 미관을 고려한 창의적인 환풍 시설도 있는 만큼 앞으로는 인명사고가 없도록 환풍 시설을 만들고, 또한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지켜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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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그렇죠
    환풍구, 참 위험하죠
    환풍구 가이드라인을 의무화해야할 것 같습니다

    2014.12.06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2. 환풍구의 높이를 사람의 손이 닿지 않도록 한다고 뉴스를 통해 들었습니다. 안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무 생각없이 환풍기 위를 돌아다녔는데...다른 나라 처럼 외형도 아름답고 안전한 환풍구가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2014.12.18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고3 수험생여러분들! 수능이 끝났으니 이제 해외여행을 많이 가실텐데요. 해외여행을 위해서는 꼭 거쳐가야하는 곳! 바로 인천국제공항입니다. 인천국제공항은 2004년부터 2009년도까지 국제공항협의회가 실시하는 공항서비스 평가에서 5년 연속으로 세계 1위 최우수 공항에 선정되었으며, 2006년부터 2010년까지 6년 연속으로 미국의 여행전문지 글로벌트래블러가 선정한 세계 최고 공항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탑승객 및 환승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테마 이벤트 및 전시, 한국문화 체험공간 등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세계적으로 이용객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공항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제, 인천국제공항을 즐겨볼까요? ‘공항의 볼거리’하면 떠오르는 면세점과 기념품점은 물론이고, 인천국제공항에는 정원, 스파, 영화관, 스케이트장 그리고 문화공연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먼저, 인천국제공항의 정원를 살펴보겠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의 여객터미널1층에는 소나무정원, 목본원, 암석원, 초화원, 선인장정원, 수경정원, 사군자정원이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꽃을 피우는 자연을 공항에서도 느낄 수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정원부터 인천국제공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하늘정원도 있습니다. 하늘정원은 봄이면 철쭉과 개나리가 물결을 이루고, 여름에는 금계국, 해바라기 가을에는 갈대 등 일년내내 수많은 꽃이 피고 지는 광활한 꽃의 정원입니다. 특히 하늘정원의 조망대에서는 비행기의 이착륙 광경과 탁 트인 바다 경관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인천공항 하늘정원에서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경관을 제공합니다. 이곳은 입장료도 없고, 주차비도 없으니 마음껏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 사진 출처 : 인천 국제공항 홈페이지

 

 

 


하늘정원의 풍경입니다. 종종 비행기가 지나가는 모습도 보면서, 꽃을 구경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산책로처럼 꾸며진 정원에는 사진찍을 수 있는 명소도 많답니다!

 

 

이렇게 콩쥐팥쥐, 견우직녀, 효녀심청 등 귀여운 조각품들도 많이 있답니다. 장시간 비행에 지치신 분들이나, 이제 장거리 비행을 하실 분들은 꼭 가셔서 산책도하고 자연을 느껴보세요!

 

다음은 피로를 싹 풀어줄 스파입니다. 인천 국제공항의 스파는 지하1층 동편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니 밤 비행기를 타시는 분들도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요금은 주간(06:00 ~ 20:00) 15,000원,
야간(20:00 ~ 06:00) 20,000원입니다. 주간 입장 시 20시가 넘으면 추가요금 5,000원 있습니다. 친절한 방향표시도 보이네요. 바퀴가 달린 짐은 모두 입구 앞에 맡기고 들어가야합니다. 미리 세면도구는 손가방에 넣어 가시는게 좋겠죠?

 

 

아직 사우나 이용객들이 많지 않아서 한가한 모습입니다. 스파의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편안하게 사우나를 즐기실 수 있답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시는 분들은 피로를 풀고 가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명소는 영화관 입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영화관이 공항에 있다니! 정말 즐거운 인천국제공항입니다. 총 2개관으로 구성되어 2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영화관입니다. 위치는 교통환승센터 내 지하 1층에 있습니다. 9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한다고 하니, 시간 맞으시는 분들은 즐거운 영화 한편 관람하세요! 영화 상영시간표는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다음으로 즐길 곳은 스케이트장입니다. 스케이트장의 위치는 교통센터 중앙에 위치해있습니다. 인천공항내에 스케이트장이라니. 다시 한번 놀라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365일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실내 스케이트장으로, 최대 150명이 동시 입장할 수 있으며, 바닥이 특수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공 빙판이 설치되어 있어 넘어져도 옷이 젖지 않고 충격도 덜해 안전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스케이트장은 6세 이상부터 이용가능하며, 아동의 경우 보호자 동반 입장하셔야 합니다. 입장료는 무료이고, 대여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입니다.

 

▲ 사진 출처 : 인천 국제공항 홈페이지


마지막으로, 인천국제공항의 자랑이라고 할수있는 문화공연입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매일 문화공연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시간에 따라서, 장소에 따라서 다른 공연이 펼쳐지니 맘껏 골라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된 인천국제공항. 왜 세계 1위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만 타지 마시고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를 즐기고 오세요!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김연지(경기) 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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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인천공항 근처에 하늘공원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어요^^

    2014.12.06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2. 신혜연

    공항이 아니라 관광지 같아요.
    저도 몰랐던 시설들이 정말 많네요.
    공항견학을 다시 가야겠어요.

    2014.12.07 01:34 [ ADDR : EDIT/ DEL : REPLY ]
  3. 인천국제공항은 가장 많이 찾는 국제공항인만큼 갈수록 멋진 곳들이 늘어나는 것 같더라구요^^

    2014.12.09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4. 여행을 가지 않아도 인천공항 탐방만 가도 재미있겠네요.^^
    스케이트장에 가보고 싶네요.

    2014.12.18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재미있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5.24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한솔

    인천공항은 항상 새로운 서비스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사 잘보고가요 !

    2015.05.31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 22일과 23일, ‘2014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이 열렸습니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 행사는 서울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비행장, 남양주 예봉산 활공장, 하남시 미사리 강하장, 공주 이착륙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014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 항공법이 개정(14.1.14)되어 항공레저스포츠 제도가 도입되면서 국민들에게 항공레저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항공레저스포츠의 대중화와 관련 사업의 발전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 입니다.

 

 

개최 장소가 다양한 만큼 개최 종목도 장소 별로 다양했습니다. 제가 다녀온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비행장에서는 모형항공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400명 내외가 참석한 이 대회에서는 자유비행, 무선조종, 우주모형 등의 비행기들이 푸른 하늘에서 화려하기도 하지만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영국에서 온 선수의 비행기와 이태리에서 온 선수의 모형 비행기입니다. 저 정도 규모의 모형항공기가 한번 날 때 5리터가량의 연료를 소모한다고 하네요. 

 

 

이번 대회에 참여한 중학교 3학년 학생이 모형비행기를 조종하는 모습입니다. 최연소 마스터 대회에 나간 경력이 있다고 하네요! 항공계의 꿈나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드론 조종체험, 모형항공기 제작, 열기구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렸고, 행글라이더, 경량항공기 등 여러 항공레저 스포츠 장비가 전시 되었습니다.

 

 
이렇게 동력패러슈트, 행글라이더 체험장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이렇게 사람이 타지 않고 원격으로 조종하는 무인 항공기인 드론(Drone)을 직접 조종하는 체험도 해보았고, 컴퓨터를 이용한 비행시뮬레이션을 체험하는 곳도 마련 되어있었습니다.

 

 

모형항공기도 만들고 날려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잘 날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모형항공기 제작은 특히나 아이들에게 인기였습니다. 모형항공기를 만든 후 오래 날리기 대회와 비행기를 원통형 링에 통과시키기 게임 까지 펼치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신나보였습니다. 

 

항공레저스포츠 경기대회는 광나루 이외에도 여러 장소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 경량항공기대회(공주 이착륙장)

    - 패러글라이딩대회(예봉산 활공경기장)

    - 스카이다이빙대회(미사리 강하장)

    - 동력패러글라이딩대회(광나루 축구장)

 

 

국토교통부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이 단순히 선수나 동호인 대상의 경기대회에 그치지 않고 항공과 항공레저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하는 항공레저스포츠의 종합축제의 일환으로, 많은 사람이 항공과 친숙해 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항공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경기 종목을 확대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국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 캠페인 등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하네요. 저 또한 함께 항공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항공 레저가 더 활성화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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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저도 해보고 싶네요^^

    2014.12.06 11:50 [ ADDR : EDIT/ DEL : REPLY ]
  2. 경기들 실제로 보면 더 멋있었을 것 같아요~ 특히 스카이다이빙은 정말 멋졌을 것 같아요!!

    2014.12.09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관심이 많은 분야인데 다음에 꼭 참석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4.12.13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와 멋져요 저도 직접 해보고 싶어요

    2015.05.24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엔저 현상으로 인해 일본 관광수요가 전년대비 120% 가량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그 중 접근성도 좋고 짧은 휴가 기간에도 쉽게 둘러볼 수 있는 오사카는 한국인에게 대표 인기 여행지로 꼽힙니다. 이제 곧 12월, 1월이 되면 휴가를 맞으신 많은 분들이 일본 여행을 계획 하실거라고 생각 되는데요. 그래서 오사카하면 떠오르는 이곳! 꼭 가봐야하는 이곳! 오사카의 랜드마크를 소개합니다!



그 첫번째로는 구마모토성, 나고야 성과 더불어 일본의 3대 성이라고 불리우는 오사카성입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정권을 잡고 있던 시절 오사카는 정치 경제의 중심지로써 이용되었습니다. 오사카성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통일을 한 후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지은 성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이후 도쿠가와 이에야스 시절에 오사카성의 규모가 더욱 커졌다고 합니다. 

오사카성의 제일 윗층인 8층에는 전망대가 있어 한눈에 오사카를 바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봄이 되면 오사카성 주변의 공원들이 아름답게 벚꽃으로 수를 놓는데요. 봄에 오사카성 주변으로 벚꽃 축제를 가시는것도 추천합니다! 아주 다양한 벚꽃의 종류를 보실 수 있어요! 일본의 100대 명성 중 하나이며 국가 문화재로 임명된 오사카성과 오사카성 주변의 공원을 함께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구마모토성 입장료 600엔, 한큐패스 이용시 무료입장




실제로 오사카 하면 어디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지 물어봤을때 제일 많은 답변을 들은 곳이 바로 이곳! 난바, 도톤보리의 상징! 구리코상 입니다. 

구리코(glico)라는 과자 회사에서 만든 네온 간판으로 도톤보리를 상징하는 간판이 되었는데요. 이 간판은 총 6번에 걸쳐 바뀌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014년 10월 23일 리뉴얼을 마쳤습니다.


1~5대의 구리코상 간판 (출처:야후재팬)

저는 제가 소개한 오사카의 랜드마크 중 이곳, 구리코상이 있는 난바는 꼭 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사카 여행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죠. 쇼핑의 중심지 이기도 하구요. 다양한 먹거리와 많은 사람들, 반짝반짝한 야경을 즐기고 나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실 겁니다. 

난바역이나 니폰바시역에서 2~3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JR오사카역,한신한큐 우메다역의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우메다 헵파이브도 오사카의 랜드마크 중 하나 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헵파이브(HEP FIVE)의 대관람차가 유명해요! 우메다의 헵파이브는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하고 많이 이용합니다. 한큐역 안의 빅맨 앞과 헵파이브 앞이 만남의 장소로 불려서 늘 헵파이브의 입구에는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습니다.  헵파이브란 8층까지의 쇼핑몰로 약170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습니다. 쇼핑, 레스토랑, 게임장 등이 있어 다양하게 이용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헵파이브의 7층에 가면 대관람차를 탈 수 있는데요. 대관람차 안에 스피커가 있어서 핸드폰등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들으며 대관람차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저녁에 대관람차를 타면 야경을 볼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헵파이브의 대관람차는 낮과 저녁의 모습이 정말 다르다고 하니 기회가 되시면 낮과 밤에 전부 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낮과 밤 중 딱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 밤에 타는 대관람차를 추천합니다!

헵파이브 관람차는 오사카 주유패스 소유시 무료입니다! 그 외에는1인당 500엔의 이용료가 있습니다. 헵파이브 건물입장은 누구든지 무료로 가능합니다!

이상으로 글로벌 기자단 정현경이 오사카의 랜드마크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일본 오사카에 오신다면 한번쯤 꼭 들러볼 만한 곳으로 추천드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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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1학년때 일본에 갔었는데 구마모토란 곳은 처음 듣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2.06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사카!!! 낭만의 도시죠 정말^^ 대관람차..내가 원하는 무드의 노래를 마음대로 틀어 즐기는 야경이라니! 생각만해도 정말 낭만적이에요~

    2014.12.09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3. 친구가 오사카에 살았어서 방문한적이 있는데 진짜 좋았어요!!ㅎㅎ 기사 잘 읽었습니당

    2015.05.20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4. 송경민

    구리코 앞에가서 저 포즈로 꼭 사진찍고 싶네요 ㅎㅎ

    2015.05.22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5. 송경민

    구리코 앞에가서 저 포즈로 꼭 사진찍고 싶네요 ㅎㅎ

    2015.05.22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유진

    작년에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오사카...
    이곳에서 보니 더 반갑네요..
    ^^

    2015.05.22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사카근처에 살고 있는데요! 갈때마다 멋진 곳이라는 걸 느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5.31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8. 앨리스심

    어릴적 가족여행으로 오사카 갔었는데...
    기억은 없지만 사진속의 제 모습을 보고 상상을 해요.
    참 멋져요.

    2015.07.29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읽었습니다

    2015.07.30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해리포터

    작년에 오사카 다녀왔는데...
    괜시리 반갑네요

    2015.08.26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읽었습니다

    2015.08.26 19:40 [ ADDR : EDIT/ DEL : REPLY ]
  12. 너구리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3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2기 전수환입니다. 저는 11월 22일 서울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비행장에서 열린 2014 항공레저스포츠체전에 다녀왔습니다. 항공레저스포츠체전 별로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이제 항공레저스포츠가 더 이상 전문인들의 스포츠가 아닌 여러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스포츠라는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날은 날씨가 좋지 않았습니다. 약간의 빗방울과 추운 날씨로 과연 행사를 진행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을 안고 행사장으로 가는 길에 커다란 RC비행선을 보았습니다! 역시 항공스포츠에 대한 열정은 비바람도 막을 수 없더군요.

 

 

행사장으로 가는 길 도중에, 장외에서는 무선조종 핸드런치 글라이더와 동력패러글라이딩 대회도 열린다고 하더군요.

 

 

아까 보았던 비행선을 따라가니 행사장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곳은 한강공원 광나루 모형비행장입니다. 이곳 말고도, 공주 이착륙장, 예봉상 활공경기장, 미사리 강하장, 광나루 축구장에서 함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정말 다양한 부스가 있죠?

 

 

행사장에 도착하여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역시 요즘 가장 큰 이슈인 드론이네요. 드론은 무인기가 윙윙 거리며 작동하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랍니다.

 


드론 중에서도 여러분야에 상용화 되어있는 헬리캠 입니다. 카메라를 장착한 헬기를 띄워 공중에서 촬영을 할 수 있어 다양한 분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항공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늘로 모형비행기를 던지는 것으로 개회식을 알렸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있길래 가봤더니, 역시 아이들은 게임을 좋아하더군요. 마음껏 실수하고 배울 수 있는 시뮬레이터 체험학습부스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을 지상에서 안전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도 있더군요. 고소공포증이 있으신 분들 지상조종체험은 어떠신가요?

 


행사장 한쪽에는 실제 경비행기와 경헬리콥터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모형비행기들 사이에서는 대형급 비행기로 보이더군요.

 

 

한국항공대학교와 성우엔지니어링에서 직접 제조한 비행체를 전시하고, 설명도 하고 있었습니다.

 


모형항공기들을 전시해놓았네요. 귀여운 비행기들이 비행을 하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행사장 곳곳에서는 자유롭게 비행체들이 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대회를 준비 중인 분들은 끊임없는 연습을 하기도 하였고요.

 

 

무인 헬기를 사용한 축하비행도 있었습니다. 조종사가 세계대회에서도 높은 기량을 펼쳐서 유명하신 분이라고 하시네요. 오른쪽 사진을 보시면 헬리콥터가 뒤집혀서 비행을 하고 있습니다.

 


‘어라, 저거는 뭐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달리더니 금방 이륙을 해버리더군요. “패러슈트“라고 불리는 항공레저스포츠중 하나입니다. 정말 재밌어 보이지 않나요?

 


항공과 관련 된 것이라면 빠질 수 없는 에어쇼! 역시 행사에는 에어쇼가 빠질 수 가 없죠. 특히 이번 에어쇼는 무인기라서 그런지 더욱더 짜릿한 기동들을 선보였습니다. 코브라기동이라고 불리는 기동과 비행기가 헬리콥터처럼 가만히 있는 호버링 기동도 선보였습니다. 안 좋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이나믹한 에어쇼를 선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항공레저스포츠를 하시는 분들, 비행장 이용 준수 사항을 한번 확인하여 안전한 항공레저를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전수환 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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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스누피 캐릭터 비행기도 있네요^^

    2014.12.06 11:51 [ ADDR : EDIT/ DEL : REPLY ]
  2. 패러슈트는 처음 보는데요.^^
    저도 항공에 관심이 많아요. 내년에는 꼭 참가해 보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12.18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한솔

    재미있는 기사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2015.05.31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11월 21일부터 22일, 전국에 개성이 넘치다는 차량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서로간의 매력을 뽐냈다. 어디에서? 바로 일산 킨텍스서 펼쳐진 ‘2014 튜닝카 경진대회’였다.

 

 

딱 이틀간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약 2만여명의 관객이 참여할 만큼 그 인기는 대단했다.

 

 

이번 ‘2014 튜닝카 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신한대학교, 한국자동차튜닝협회가 주관하는만큼 규모역시 상당했다.

 

 

개막 행사에 참여한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은 행사장을 전체적으로 직접 돌아보고 축사를 하는 등 성공적인 튜닝카경진대회가 되도록 격려했다. 이날 관심을 많이 보이며, 앞으로의 튜닝카 사업의 전망과 발전에 대해 이야기 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자신의 개성을 자동차를 통해 뽐내보고 싶은 마음을 가져봤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튜닝’이다. 하지만 튜닝, 잘 못하면 불법이 될 수 있다. 자칫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적절한 수준의 튜닝이 중요하다. 불법 튜닝의 경우 가장 많이 범하는 것이 바로 ‘배기구’이다. 과도하게 돌출하거나 방향을 심하게 돌리면 불법에 해당한다. 또한 지나치게 눈부신 네온사인이나 등화 역시 불법이다.

일반적인 튜닝은 소유자가 튜닝계획을 세운 뒤 튜닝승인 신청→튜닝승인→튜닝작업(정비사업소)→튜닝 확인검사(교통안전공단 검사소)→튜닝내용 등록을 해야한다.

 

 

화려하게 노란 이 차량의 등 역시 색다르다.

 

 

실제 켜져있는 등을 볼 수는 없었으나 딱 봐도 '보통은 아니겠구나' 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나치게 밝아버리면 불법이 될 수 있으니 적정기준을 확인해 기준치를 지키고 다른사람들을 ‘배려 할 수 있는 튜닝’을 하길 바란다. 그렇다면 적정 기준이 과연 어떤 것인가? 궁금한 이들이 있을 것이다.

 

튜닝카의 확실한 튜닝승인은 교통안전공단 공식 홈페이지 또는 직접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검사소를 찾아 승인 받을 수 있다.

 

‘튜닝카경진대회2014’는 올해의 가장 멋진 튜닝카를 뽑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한다. 관객들은 부여받은 스티커를 가지고 가장 멋진 튜닝카라고 생각되는 차에다가 스티커를 붙인다. 전국의 다양한 튜닝카가 경합을 버리는 만큼 다양하고 멋진 차들이 가득하고 경쟁 역시 막상 막하이다.

 

 

 

일반적 승용차 뿐 아니라 지프 스포츠카 등 다양한 종류의 튜닝카를 직접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 대회는 박람회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시 방식이 관객들이 둘러보기 편하게 되어 있었다. 튜닝 자동차들의 외장과 성능 등을 개량한 튜닝카와 부품 등이 전시됐으며, 전시차 중에서 스트리트 튜닝카, 카오디오 튜닝카, 빌드업 튜닝카 부분 순위를 결정해 표창 및 부상을 수여하는 ‘올해의 멋진 튜닝카’ 선발대회를 열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 외에 전문 정비업체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경주 시뮬레이션 행사를 열어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했다.

 

 

 

자동차휠 역시 미니어처로 만들어져서 관객들에게 아름다움과 귀여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서울오토살롱보다 더 독특하고 신기한 자동차 휠이 많이 준비되어 있었다. 또한 서울 오토살롱과 확실히 튜닝 경진대회인 만큼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카오디오도 많이 있었다.

 

 

기존 카오디오와 다른 것은 바로 속이 훤히 보이는 ‘누드형 케이스’의 등장이었다. 깔끔한 느낌이 강하게 들면서 속안이 투명하게 보이니 확실히 본인들의 개성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뿐 아니라 규제완화로 인해 요즘 떠오르는 사업인 다양한 종류의  ‘푸드트럭’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 튜닝 대회의 목적은 자동차 튜닝에 대한 인식 개선과 튜닝카의 성능을 확인하고자 하는 욕구를 충적시키는 것이 최대 목적이었는데, 제대로 먹혔다. 국내외 200여대의 튜닝카, 36개 업체, 60개의 부스로 대규모 대회가 되었고 2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보아 앞으로 튜닝카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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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참 다양하게 꾸며진 차들이 많네요

    2014.12.06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와.. 각자의 개성이 차에도 뚜렷이 묻어나는 걸 보니 정말 신기해요^^ 튜닝카대회가 있을만큼 튜닝에 대한 관심도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2014.12.09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3. 킨텍스에서 열렸는데 아쉽네요. 멋진 자동차들이 많이 있네요. 사진이 많아서 튜닝에 대해 쉽게 이해했어요.^^

    2014.12.18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중국의 건축물들을 보면, 중국의 불교 역사를 엿볼 수 있는데요. 중국에 불교가 아주 오래전에 들어왔기 때문에 중국 각 지역에 불교 건축물들이 지금까지도 많이 남아있고, 중국 불교 건축물은 세계 곳곳에 남아있는 불교 건축물과는 두드러지게, 입을 딱 벌어지게 하는 크기와 웅장함으로 중국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유적지가 되었답니다.


둔황석굴 (출처 : 위키백과)

위의 사진은 둔황 석굴이라는 중국의 불교 유적지인데요, 둔황은 간쑤성 서부의 사막지대에 위치한 도시로 중국과 중앙아시아를 잇는 실크로드의 관문인 도시랍니다. 과거의 실크로드의 관문이었던 곳이라서 그런지 둔황에는 고대 동서 문물과 문화교류의 도시의 거점 도시가 되었고, 그리고 이 둔황에서 가장 유명한 불교 유적지인 둔황석굴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둔황석굴은 모가오쿠 혹은 첸포동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해요. 참 재밌는 이름이죠? 이름도 다양한 만큼 보는 재미가 있는 둔황석굴은 둔황시 근교 밍사산기슭에 위치해 있답니다. 둔황석굴이 위치해 있는 밍사산은 모래가 쌓여 이루어진 산으로 멀리서 보면 거대한 황금빛 용의 모양을 하고 있고, 바람이 불면 모래알이 서로 부딫치며 마치 우는 듯한 소리를 낸다고 해서 밍사산으로 불린다고 해요.

참 재밌지 않나요? 과거에 어느 날 낙준이라는 중국 승려가 해질 무렵 밍사산 동쪽 기슭에 이르렀는데, 석양에 산봉우리가 온통 황금빛으로 빛나며 그 속에 마치 천만 존의 부처님이 빛을 내는 것 같다고 느꼈고, 그리고 나서 그는 이 장엄한 광경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업다고 생각해서 이 산의 절벽에 첫 번째 석굴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지금의 둔황석굴이 된 것이죠. 둔황석굴은 총 1600여m의 길이에 490여 개의 석굴, 벽화도 4500m2에 달하여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방대하고 유물이 풍부한 불교 성지이며, 빨간 지붕으로 불교의 색채를 더하는 둔황석굴.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미술관이라고 여겨지는 중국의 불교 유적지의 대표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첸포동은 해상 교통이 발달하고 실크로드가 점차 쇠락하게 되면서 역사 속에서 사라졌지만 그러다가 청나라 때 이곳의 한 동굴에서 모래가 흘러내리면서 그 안에 있던 수많은 경전, 문서, 직물들이 발견되었는데, 과학적으로 이렇게 오래된 유물들이 보존되기 어렵지만, 둔황 지역이 사막 지역이어서 건조한 기후가 유물들이 온전한 상태로 보전되는데 한몫했다고 해요. 이후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의 탐사단이 이곳을 발굴하여 첸포동의 진귀한 유물은 여러 국가의 박물관으로 흩어지게 되었지만, 이곳에서 발견된 방대한 불교 경전 및 고문헌과 둔황의 벽화 등 당시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는 중요한 자료가 되었고, 중국 불교 건축물의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웅장한 건축물이랍니다.


운강석굴 (출처 : 위키백과)


중국에서 불교 유적지가 가장 유명한 지역은 어디일까요?

정답은 바로 산시성에 있는 대동이라는 곳입니다. 산시성 전체에 불교 유적지가 많긴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많은 곳은 산시성의 대동이라는 곳이에요. 대동은 한마디로 도시 전체가 불교의 성지랍니다. 이런 불교의 성지 대동에는 운강석굴이 있는데요.

위의 사진이 바로 운강석굴의 대표 건축물 노천대불입니다. 사진상으로 봐도 정말 입이 딱 벌어지지 않으신가요? 운강석굴은 둔황의 막고굴, 낙양의 용문석굴과 함께 중국의 3대 석굴로 불리고, 저는 3대 석굴에 관심이 있어서 산시성 여행을 하는 겸 3대 석굴을 다 구경하고 왔는데요. 제가 다 3대 석굴들을 다 실제로 보고 나서 느낀 것도, ‘3대 석굴중의 단연 최고 석굴은 운강석굴이다!’ 라는 것이었어요.

실제로 봤을 때 정말 이것이 정말 사람이 직접 만든 것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신기하고 눈을 뗄 수 없어서 경이로움까지 느껴지는 그런 건축물이었답니다. 1972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세계적인 불교유적 운강석굴! 특히 그중 노천 대불은 걸작 중의 걸작으로 가장 유명해서 제가 그곳을 갔을 당시에도 이곳에 사람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 걸작은 거대한 석굴을 위로부터 파내려 가며 불상을 깎아 조성했다고 해요. 정말 대단하죠? 어떻게 이렇게 세월에 씻겼는데도 불구하고, 온전한 불상의 모습을 하고 있는 걸까요? 정말 경이롭기 그지없는 불상입니다! 

소림사 (출처 : 위키백과)

소림사! 하면 여러분들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소림사 하면 떠오르는 게 단순히 중국의 사원이 아닌 무술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소림사는 무술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중국의 대표 불교 유적지이기도 하답니다. 소림사는 중국 허난성 덩펑시 쑹산에 있는 곳으로 464년 불타선사가 인도에서 중국으로 불교 서적을 가져오면서 생겨난 사찰이에요.

북위 시대에부터 청나라 시대까지 사찰의 보존상태가 너무나도 우수하고, 특히 불타선사가 그곳에서 참선방법으로 무술을 연마하였는데, 이것이 오늘날 소림 쿵후가 만들어 진것인데요, 저 위의 사진의 건축물의 이름은 도관이라고 불리고 하늘을 향한 기와지붕은 도술로 참선하는 자들의 기상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소림사의 절 안에는 많은 불교 건축들이 있는데요. 건축물들의 지붕은 모두 하늘을 향한 뾰족한 모양으로 다른 중국의 많은 사원과는 다른 특징을 보인답니다. 소림사는 꽤 오래된 사찰이고 실제로 소림사를 가보시면 규모에 대단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해서 그런지 방문객들도 아주 많답니다.


지금까지 중국 불교 대표 유적지들을 살펴보았는데요
. 중국 건축물에서 불교 유적지를 빼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중국 내에서도 너무나도 유명하고 세계적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건축물들이에요.

중국의 불교 유적지에서도 중국의 대륙의 기상을 엿보이지 않나요? 너무나도 유명한 건축물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중국 대표 기자단 박신비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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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운강석굴은 유리막 없이 불 수 있는데 석굴암은 유리막 때문에 보기가 힘들거든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4.12.06 21:12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석굴암과 또다른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2015.05.22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3. 강한서

    중국은 워낙 땅이 넓은 나라라소 여행을 여러 번 가도 될 것 같아요

    2015.05.22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4. sysea47

    좋은 기사 잘 보고 갑니다~

    2015.06.14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앨리스심

    와~~~ 재미있어요. 잘 봤습니다.

    2015.07.29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중국의 불교문화를 이렇게 생생하게 볼 수있내요

    2015.08.08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해리포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8.26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읽었습니다

    2015.08.26 19:41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하랑

    이렇게 인터넷으로 중국의 불교 문화 유적지를 생생하게 볼 수 있다니, 참 좋네요.

    2018.03.18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십니까,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전수환입니다. 저는 11월 21일부터 11월 22일 이틀간 개최된 2014 튜닝카 경진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지금부터 그 화려했던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자동차를 단지 탈 것으로 여긴다는 생각은 더 이상 NO! 자동차를 개인의 취향과 탈것 이상의 목적을 위하여 다양한 튜닝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시기 바라며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킨텍스 2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답니다. 실내 전시였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에 상관없이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되었답니다.

 

 

그나저나, 이 많은 차들을 어떻게 실내에 전시 시켰을까요?

 


튜닝카 경진대회는 바로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주최로 올바른 자동차 튜닝문화 확산, 튜닝된 자동차의 안전성 확보,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벌써 2회째 개최 중이랍니다.

경진대회는 카오디오 튜닝존, 멋진 튜닝카 존, 빌드업 튜닝카 존, 모터스포츠존, 튜닝 부품 기업관/데모카 존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하나하나 화려한 자동차들을 구경해봅시다. 저는 경진대회가 아니라 전시회인지 착각했습니다.

 

 

 


자동차들의 폭발적인 소리가 느껴지십니까? 음향에 따라 차가 진동하는 것을 저는 느꼈습니다. 좌우 후방까지 방방 뛰던 고음질의 카오디오들, 저런 오디오로 노래를 틀고 드라이브를 하면 어떨까요?

 

 


우와... 평소에 보기 어려운 차들이 한 걸음 내딛을 때 마다 보이더군요.... 눈이 부실 정도로 광이 났습니다.

 


눈을 못 뗀 사람들은 결국 차를 열어 내부까지 확인하게 되는 결과까지 일어났습니다.

 


광택이 있는 것만 이쁘지는 않습니다! 바로, 무광차량의 중년미가 넘치는 멋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측의 차량은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는 우수차량 중 하나입니다.

 

이 행사의 꽃은 바로 ‘멋진 튜닝카 선발대회’인데요. 바로, 관람객에게 1인당 4개의 투표 스티커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뽑는 매력적인 방식입니다. 올해의 멋진 튜킹카 부문에 최종 5대와 우수 카오디오 튜닝카 부문에 최종 3대 그리고, 우수 빌드업 튜닝카 부문에 최종 1대 선정을 합니다. 상장과 함께 더욱더 멋진 튜닝을 위한 상금도 지급되었습니다.

 


그리고, 금방 오프로드에서 뛰쳐 나온듯한 지프의 모습이 보이나요? 상남자같은 지프를 그저 평평한 땅에 전시해놓으면 조금 섭섭하겠죠?

 


열심히 취재를 하던 중, 우연치 않게 지프에 탑승할 수 있는 행운까지 얻게 되었답니다.

 


또, 바겐버스도 보았네요. 오늘 10년 치 자동차 구경은 다 한 것 같네요.

 


 


빌드업 튜닝이란, 일반 승합, 화물자동차 등을 이용하여 사업목적에 적합하게 특수한 적재함이나 차실 등의 구조를 변경하거나 원래 형태로 변경하는 튜닝을 말한답니다.

 

 

자동차 안에 가게를 차려서 장소를 바꾸면서 장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자동차를 타며 찍은 사진들을, 자동차 속에 전시를 할 수도 있고요, 자동차에 텐트를 달아서 유목생활과 같은 기분도 낼 수 있답니다.

 

 

 


자동차 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모터스포츠 아니겠습니까.

 

 

모터스포츠 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F1 아니겠습니까. 견고하게 달릴 준비가 되어있는 차량들을 보며 저는 언젠가는 타보겠지 라는 작은 꿈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또, 중간중간에 부대시설도 준비되어있어 볼거리가 더 많았습니다. 정말 재밌어 보이는 자동차게임을 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줄을 서있었습니다. 자동차의 이동에 따라 의자도 흔들흔들 거리네요. 또, 멋진 스포츠카 사이에 귀여운 작은 미니카도 있어서 보기 좋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튜닝 부품 기업관/데모카 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튜닝카 경진대회인 만큼, 다양한 자동차 관련 회사에서 각각의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자동차매니아 분들은 눈이 휘둥그레 져있더군요. 작은 부품 하나로 새로운 모습을 얻게 되다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자동차의 새로운 모습이 느껴졌나요? 저는 자동차가 나무처럼 강해보이기만 했는데, 오늘 다양한 예쁜 자동차를 보며 꽃 같다는 느낌도 받았답니다. 튜닝으로 자동차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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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차들이 너무 멋지네요~
    KINTEX면 고양인데, 서울에서 가깝네요..
    저도 가보고 싶네요

    2014.12.06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2. 튜닝으로 자동차에 새로운 생명을 준다는 말이 멋지네요.^^
    내년에는 꼭 관람해 봐야겠어요.

    2014.12.18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여러분. 글로벌 기자단 말레이시아 김유리입니다. 여권을 들고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일은 매번 기쁘고 설레는 데요 이번 달은 말레이시아에서의 즐거운 비행을 여러분들과 나눠 보려고 합니다. 11월달의 주제는 바로 말레이시아의 항공사인데요 저와 함께 어떤 항공사들이 있는지 살펴 보실까요?

먼저 말레이시아의 최대 항공사 말레이시아 항공을 소개 하겠습니다. 1972년에 설립된 말레이시아 항공(Malaysia Airlines)은 말레이시아 최대 항공사로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KLIA)에서 취항하고 있습니다. 제 2의 허브공항은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과 쿠칭 국제공항이며 전 세계 100 여 곳에서 취항 하고 있습니다. 마스(MAS)라고도 많이 불리우는 말레이시아 공항의 슬로건은 Going Beyond Expectations, "MH" is Malaysian Hospitality 이랍니다. 


말레이시아 항공 로고 (출처:구글)

말레이시아가 이슬람 국가인 만큼 좌석 모니터에는 메카 위치를 확인 할 수 있고 쿠란도 탑재 되어있어 이슬람교를 위한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답니다. 실제로 저도 말레이시아 항공을 이용했을 때 쿠란을 읽어주는 서비스가 있어 신기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한 무슬림 들을 위해 기내식 종류에는 할랄 푸드 이외 생선이나 닭고기 위주로 제공 된답니다.



말레이시아 항공 내부 및 말레이시아 항공 기내식

지난  9월 기사에서 소개 해 드린 에어아시아(Air Asia, AXM), 기억하고 계신가요? 1993년에 설립되어 싼 가격과 다양한 노선취항으로 각광 받고 있는 저가 항공사입니다. 에어아시아의 슬로건이 ‘Now, everyone can fly’ 인 만큼 다른 항공사에 비해 티켓이 저렴하고 프로모션이 자주 진행된답니다. 또한 World's Best Low-Cost Airline 챔피언을 6번이나 거머쥐기도 했답니다. 여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비행기 값을 아낄 수 있다면 더 재밌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요?


에어아시아 로고 (출처: 에어아시아 웹사이트)



에어아시아 기내식                                    에어아시아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

에어아시아는 KLIA 2 공항에서 노선을 운행 중입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2 뿐 아니라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 쿠칭 국제공항, 페낭 국제공항에서도 서비스 제공을 한답니다.  에어아시아는 말레이시아 국내선도 제공 하고 있는데요 말레이시아 항공의 국내선 독점을 깨고 2007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흑자 전환을 하였답니다. 

KLIA2 공항은 앞서 8월 기사에서도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올해 5월부터 공항운영을 시작 하여 현재 저가 항공사들을 위한 공항으로 운행 중입니다. 
(8월 기사 :말레이시아 제 2의 공항 KLIA2를 가다 http://korealand.tistory.com/3871)


에어아시아

빠른 속도로 규모가 점점 커져가는 만큼 에어아시아 내에도 6개의 자회사가 있는데요. 에어아시아 X, 타이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 필리핀 에어아시아 그리고 에어아시아 제스트 입니다.

하지만 비행기 티켓이 저렴한 만큼 기내식부터 좌석 지정까지 모든 것이 유료랍니다. 처음 티켓 가격과 마지막 결제창의 티켓 가격이 다르다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답니다. 하지만 기내식이나 수화물 추가 등 모든 서비스가 선택적으로 이루어져 여러 부가적인 서비스가 필요 없는 승객들에게는 합리적인 소비를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말레이시아 항공사.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어아시아 까지 말레이시아에는 여러 항공사들이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말레이시아에서 김유리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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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내식이 맛있어 보이네요~

    2014.12.06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에어아시아, 슬로건만큼이나 좋은 항공이라고 생각해요~ 저가임에도 불구하고 서비스가 점점 좋아지는 것 보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받을 것 같아요^^

    2014.12.09 22:0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슬로건에 알맞게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것 같습니다~ 아마 더 크게 성장 하지 않을까요~?! :)

      2014.12.13 07:49 [ ADDR : EDIT/ DEL ]
  3. 조유진

    저가 항공이라 그런가 기내식이 조금 그렇지만 비행기 탄다는 즐거움이 있으니깐...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5.22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4. 해리포터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8.26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읽었습니다

    2015.08.26 19:41 [ ADDR : EDIT/ DEL : REPLY ]
  6. 너구리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3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글로벌 기자단 인도네시아 윤지석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인도네시아의 관문 !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저와 함께 인도네시아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으로 떠나보시죠!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국제공항으로 자카르타의 서쪽 20km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초대 대통령 아흐메드 수카르노(Achmed Sukarno)와 초대 부대통령(Mohammad Hatta)의 이름을 합쳐 명명하였습니다. 공항 입구에서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 초대 대통령과 하타 부대통령 동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처 : Google Maps >

수카르노-하타 공항의 IATA(International Airport Transport Association) 코드는 CGK인데 흔히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자카르타 북서쪽에 위치한 지역의 이름을 붙여 쳉카렝(Cengkareng) 이라고 부르는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수카르노-하타 공항은 크마요란 공항과 할림 공항을 대신하기 위해 1985년 개항하였습니다. 공항 설계는 파리 샤를 드 골 공항을 설계한 프랑스 건축가 폴 앙드뤼(Paul Andreu)가 맡았으며 현재 케마요란 공항은 폐쇄되었고 할림 공항은 전세기, 군용기, 시티 링크 항공사가 상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터미널3으로 함께 떠나 보실까요?



자카르타 시내의 감비르, Blok M 및 반둥, 보고르 등 각 지역을 연결하는 공항버스인 Damri 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통체증이 심한 자카르타에서 공항버스를 이용하시면 조금 더 저렴하게 공항을 가실 수 있습니다.

수카르노-하타 공항은 총 3개의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이온 에어, 윙스 에어, 스리위자야 항공 등 주로 국내선이 들어오는 제1터미널. 한국의 대한 항공, 아시아나 항공 및 인도네시아 가루다 항공, 루프트한자 항공, KLM 항공, 에티하드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말레이시아 항공 등 국내/국제선을 수용하는 제2터미널,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제3터미널이 있습니다. 자신의 항공사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터미널을 잘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터미널을 잘못 찾았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카르노-하타 공항의 운영사 PT Angkasa Pura II 는 터미널 1,2,3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여 실내로 들어오려면 입구에 있는 공항 경찰의 신분증(여권) 및 티켓의 간단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 절차를 마치게 되면 소지품 X-Ray 검사대를 지나 체크인 카운터가 보입니다. 터미널3는 말레이시아의 KLIA2와 많이 닮아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가 공항 노선의 대부분을 이용하고 있으며 기타 라이언 에어, 바틱 에어, 스리위자야 에어 등 저가항공사 들이 이용하는 공항입니다.



안으로 들어오시면 깨끗하고 시원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천장에는 세 개의 시계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인도네시아가 동서로 길게 늘어져 있는 도서국가인 까닭에 WIB(Waktu Indonesia Barat, 인도네시아 서부 시각 UTC+07:00), WITA(Waktu Indonesia Tengah, 인도네시아 중부 시각 UTC+08:00), WIT(Waktu Indonesia Timur, 인도네시아 동부 시각 UTC+09:00) 3가지의 시간대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터미널3의 상단은 출발편(Departure) , 하단은 도착편(Arrival)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최대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도 이슬람 신자들을 위한 기도실(Mushola)을 쉽게 만나 볼 수 있었으며 아동들을 위한 어린이 놀이방(Kids Zone) 등의 시설들도 많이 갖추고 있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상단부로 올라오면 시원하게 뚫린 공간에 자연채광으로 빛이 들어오는 공간이 나옵니다. 한가지, 공항 상점에서도 산타클로스와 루돌프들이  ‘적도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어 재밌는 모습 이였습니다.



이와 함께 각종 식당, 카페 등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해 많은 시설들이 있어 혹시 공항에 너무 일찍 와도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상단 출발부 공간을 걷다보면 좌측으로 국제선, 우측으로 국내선 항공 탑승을 위한 수속 절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항세를 지불해야 합니다. 국제선 노선은 150,000루피아, 국내선 노선은 40,000루피아의 공항세를 지불하고 탑승 수속 대기실로 들어가면 됩니다.



잦은 연착으로 인해 터미널3의 탑승 수속 대기실은 항상 만원입니다. 항공기의 연착이 잦은 까닭에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 가끔은 바닥에 앉아 있거나 잠을 청하는 여행객들의 모습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운이 좋게 저는 연착 없이 바로 탑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에서 마련한 셔틀버스를 타고 2~3분쯤 달리면 제가 타야하는 항공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항공 브리지를 이용해 탑승하는 경험도 좋지만 이렇게 공항 활주로를 직접 걸으며 항공기에 탑승하는 색다른 경험을 즐기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승무원의 안내에 맞춰 안전하게 탑승을 마치시고 즐거운 여행을 떠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도네시아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을 소개 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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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제가 직접 인도네시아에 다녀온 것 같아요..
    ^^
    잘 봤습니다

    2015.05.22 13:05 [ ADDR : EDIT/ DEL : REPLY ]
  2. 해리포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8.26 15: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