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선택한 건축물은 서울N타워입니다.


예전에 부모님 세대에는 남산타워라는 이름으로 유명한데

지금은 외관과 함께 이름도 바뀌어 서울타워 혹은 N타워로도 불리웁니다.


아주 멀리서 볼 수 있지만 제가 사는 집에서도 서울N타워가 보입니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밤에도 낮에도 잘보이고 흐린 날에는 불빛으로 알 수 있습니다.


재개장 이후 미세먼지 정도에 따라 나타내는 빛의 색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초록으로 밝게 빛나는 날에는 멀리서도 기분이 정말 좋아지고 상쾌해 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울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고 한결같이 같은 모습으로 볼 수있는 타워의 모습이 제가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멋진 이 타워는 외국인들에게도 사랑받는 관광지이자 필수여행코스입니다.

무엇보다 야경과 전망으로 유명하고 부산타워, 완도타워와 더불어 전국 3대 전망대 중 한곳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남산타워에서 N서울타워로 바뀌기까지!

 

2006 서울의 상징 아이콘(Icon)N[New] Seoul Tower의 경관조명은 빛을 통한 서울 야경의 상징적인 Monument’로 재탄생 하였다.

 

도심 속의 자연인 N서울타워는 꽃(flower)을 메인테마로 조명연출을 하고 있으며 이는생명성을 의미한다. 도심의 중심에서 피어나는 아름답고 화려한 서울의 꽃’-Digital Light flower의 평상시 연출은 전체 White ColorLED 엑센트 조명으로 간결하면서도 단아하게 연출되며, 매시 정각과 30분은 Show Time으로 타워 전체가 하나의 꽃이 되어 개화하는 형상을 빛의 움직임으로 표현하였다.

 

수상 | 한국건축문화대상 / 입선 /1975

 

수상 | 서울특별시건축상 / 야간경관 장려 / 2007

 

설계 | 장종률(건우사 종합건축사사무소)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2가 산1-3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윤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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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쥬~~

93 대전엑스포의 상징 한빛탑으로 놀러와 유~~


안녕? 나는 93 대전엑스포 마스코트인 꿈돌이야~.


대전의 엑스포과학공원을 소개하고자 해.

이곳은 199387일부터 117일까지 93일 동안 국제박람회가 열린 곳으로 대전엑스포가 끝난 뒤 과학공원구역은 '과학은 내 친구'라는 주제로 체험과 실험을 통한 교육적인 놀이공간으로 문을 열어 과학기술교육의 장으로 활용되어왔어.

현재 공원에는 93 엑스포를 대표하는 한빛탑과 엑스포 기념관, 대전 통일관, 미래에너지움, 대전교통문화연수원 등이 있어,

그 중에서 한빛탑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까?

 

한빛탑(Hanbit Tower)1993년 대전엑스포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상징 조형물이고 높이는 93m.

한빛탑의 모습이 참 신기하지?

, 과학, 우주를 모티브로 외관을 설계했다고 해.

지혜로운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잇는 한줄기 빛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과거'를 뜻하는 하단부의 1,993개의 화강암은 개최년도인 1993년과 첨성대를,

'현재'를 뜻하는 중앙부는 현재의 발전된 과학 한국을.

'미래'를 뜻하는 윗부분의 원뿔은 미래로 뻗어나가는 한국인의 상승과 도약의 의지를 의미해.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엑스포 다리를 건너면 한빛탑을 쉽게 볼 수 있어.



 그리고 한빛탑 앞에 서 있는 나와 꿈순이도 쉽게 찾을 수 있어!

한빛탑을 한 번 방문해 볼까?

현재는 코로나192미터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방명록을 작성 후 이용해야 해.

참고로 입장료는 성인 2,500, 청소년은 2,000, 어린이 1,500원이야.

 

엘리베이터를 타고 들어가면 동그란 원형의 전망대가 기다리고 있어.

투명이여서 주위를 살펴보면 엑스포다리(견우직녀다리)와 갑천을 볼 수 있어. 더 멀리 보고 싶으면 설치되어있는 망원경을 이용해도 돼.

 

어때, 정말 재미있겠지??

한빛탑에 방문하려는데 자가용이 없어도 걱정 마!

대중교통 5, 301, 318, 606, 918번으로도 올 수 있어.

근처에 있는 대전교통문화연수원과 한국에너지공단, 그리고 20223월에 완공 예정인 대전국제컨벤션센터도 있으니 함께 둘러봐.

 

, 대전은 최근 924일에 대전의 공식 브랜드슬로건을 ‘Daejeon is U’로 바꿨어.

이 의미는 대전은 당신입니다.’로 대전의 핵심가치가 시민이라는 것을 상징하고 있어.

무한한 가능성과 상상의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해.

이처럼 최근 리모델링한 대전엑스포과학공원과 대전은 모두 새롭게 변화하고 있어.

추석을 활용하여 새로워진 대전, 한빛탑으로 놀러오는 것은 어때?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원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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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대표하는 건축물을 소개합니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우리 동네 평택

 

우리 동네 가까운 거리에 있는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건축물과 문화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네가 자랑할 만한 것 중 대표적인 것이 문화유적과 건축물 등이 많습니다.특히 정도전 사당(삼봉기념관)은 향토유적 제2호이며 새로운 유토피아를 꿈꾼 고려 말의 정치가이자 학자, 정도전을 기리는 사당입니다. 그는 경복궁 중건과 조선경국전을 집필하는 등 조선 왕조의 내외적 근간을 만든 조선 최고의 개국 공신으로 조선경국대전을 편찬하여 조선법제의 근본을 마련하였습니다. 삼봉기념관에 보관되어 있는 삼봉집목판은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32호입니다. 조선을 소프트웨어인 조선건국대전을 편찬한 정도전을 기리며 만든 곳이라서 역사적으로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정도전 사당 유적지>


또한 평택시 진위면에 위치한 진위 향교는 경기도지정 문화재자료 제
40호이자 조선 초기에 창건된 지방교육기관으로 진위향교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공간이며 18세기 건축기법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진위향교는 진위천이 내려다보이는 무봉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경관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또한 인근에는 진위천유원지가 있어서 여름철에는 수영장과 오토캠핑장, 다채로운 체험활동(야간 불빛정원)도 즐길 수 있어 주말 나들이 장소로는 최고입니다.

여러분들도 방문하셔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위 향교>


또한 평택 객사리에 위치한 팽성읍객사는 경기도지정 유형문화재 제
137호로 조선 현종(1659~1674) 때 지어진 이곳은 팽성현의 객사로 원래는 작은 규모였지만 예부터 교통의 요충지였던 평택의 지리적 특성으로 규모가 점점 커졌습니다. 전체 9칸 가운데 3칸은 중대청이고 좌우에 동서헌이 각각 3칸씩 있습니다. 팽성읍객사는 고을 수령이 배례를 올리고 타지방 관리들이 머물던 숙소로 애용되었습니다. 객사라는 이름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조금 꺼리지만 방송에도 방영되는 등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지는 멋진 곳입니다.


<팽성 객사>


마지막으로 원효대사 깨달음체험관입니다
. 신라 문성왕 14(852) 염거화상이 창건한 절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다가 나말여초 국가의 통제가 약화되면서 남양만에 수적이 들끓어 비워두었다가 15세기경 폐사되었습니다. 이 절은 고승 원효대사의 오도성지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으로 2017년 원효대사 깨달음체험관이 새롭게 조성되었습니다. 해골물 일화와 한국사찰음식체험을 즐겨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처럼 내 고장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내고장 평택은 이렇듯 주변에 차로 3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유적과 건축물이 많습니다. 이런 역사적 가치가 높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평택으로 모두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

 

출처 : 평택시청 <www.pyeongtaek.go.kr/tour>

평택문화원 <www.ptmunhwa.or.kr>

 

- 국토부어린이기자단 제8기 안지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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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유 어린이기자가 대전에서 유명한 건축물인 '대전 예술가의 집'을 그림으로 소개합니다!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돕고 문화예술을 나누는 공간인 대전 문화의 집이 손지유 어린이기자의 그림으로 멋지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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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손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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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의미를 지닌

제주 4.3 평화공원


제주 4.3 평화 기념관은 한라산과 산방산에 얽힌 제주의 근원 실화를 형상화 해 4.3사건을 담는 그릇의 형상으로 화해와 상생을 이루고 평화와 인권을 위한 장으로 건립되었습니다.



제주 4.3 평화공원 안내도

위령탑 : 화해와 상생 정신으로 인간의 어울림 표현.

위령제단 : 4.3희생자의 추모 공간 (14,401위 위패봉안)

평화기념관 : 상설전시실, 대강당, 아카이브실, 카페 퐁낭, 4.3 평화재단, 4.3희생자유족회, 4.3연구소

각명비 : 14,401명 희생자를 각명한 비

비설 : 4.3당시 희생된 변병옥 모녀상

행불인표석 : 4.3희생자 중 행방불명인을 위한 표석 (3,953)

봉안관 : 발굴유해 405구 중 381구 봉안

평화교육센터 : 다목적 홀, 어린이체험관



제주 4.3 평화공원 야외 시설물로는 오름 분화구 형태로 만든 내부 중앙에는 화해의 원형 조각과 정화수 역할을 할 물통, 분화구 능선에는 두 개의 기둥이 있는데 이제 모든 사람들은 어떤 이념도 관계하지 말고 화해하자라는 의미로 세워 있으며, 추념 광장으로 오르는 계단 옆으로는 귀천이라는 비석 5기가 있습니다. 각명비에서 조금 아래쪽 잔디광장에 랜선이라는 조형물이 있고, 조형물이 있고 그 곁에는 194915일 현재 비설이라는 시설물이 있는 곳에서 희생된 변병생 모녀 상이 눈 위에 무릎을 꿇고 2살도 채 안 된 자식을 안고 있는 동상이 있다. 평화인권교육센터 뒤편으로는 제주 4.3길을 걸으며 4.3을 느낄 수 있도록 대나무밭, 잃어버린 마을, 팽나무 등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공원 한 쪽에 동백꽃 뱃지 조형물을 설치하여 4.3 희생자를 추모하고, 화해와 상생의 의미를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제주 사람들이 가장 가슴 아파 하고, 기억해야 할 4.3 사건의 흔적을 찾아보면서 저 또한 마음이 저 또한 무거워 졌습니다. 4.3 사건은 당일 사건으로는 최대의 희생자를 발생한 가슴 아픈 역사입니다. 동네별로 분류해 놓은 위패들을 보면서 죄 없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는 4월이 되면 거의 모든 도민들이 가슴에 동백꽃 뱃지를 달아 희생자들을 기립니다. 50년이 지나 진상규명이 되고, 명예회복을 위한 법률이 재정되는 등 역사적으로 재조명 받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4.3 평화공원을 방문하여 우리의 역사를 기억했으면 합니다.

 

8기 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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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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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수칙을 지키자!

8기 배하연


교통안전이란 무엇일까요? 교통질서와 교통 법규를 잘 지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입니다. 저는 교통안전 수칙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세상에 교통안전이 없었다면 도로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사고가 쉽게 일어날 수 있고, 규칙이 제대로 정해지지 않아 도로가 혼잡하고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그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교통안전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통사고는 횡단보도가 가장 사고가 많이 난다고 합니다. 저는 주로 학생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서 사고가 가장 많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잘 지키면 교통사고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횡단보도 교통안전 수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횡단보도 안전수칙은 먼저 왼쪽, 오른쪽을 번갈아 보면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횡단보도 앞에 차가 멈춰 있으면 운전자의 얼굴을 마주친 뒤 손을 듭니다.

그리고 뛰지 않고 천천히 왼쪽, 오른쪽을 보고 걸으면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아무 탈 없이 횡단보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수칙을 잘 지키면 학생들이 다치지 않으며 안심하고 운전자도 걱정 없이 운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안전한 횡단보도 수칙 캠페인을 하고, 전단지를 통하여 홍보를 해 행사를 열면 많은 사람들이 교통안전 수칙에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이며 안전 수칙을 잘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사람이 교통안전 수칙을 잘 지키면 다른 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서로 교통안전 수칙을 잘 지키면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교통안전 수칙을 통해 사람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 모두가 노력하여 생활하기 좋은, 가장 살기 편한 나라를 만들어 봅시다.

나를 위해, 또 모두를 위하여 교통안전 수칙을 꼭 지키는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우리 주민들이 됩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배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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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 있는 인천 송도의 대표 건축물에는 동북아 트레이드 타워가 있습니다.

 

동북아 트레이드 타워는 "2014 굿 디자인 상"을 받은 건물로, 우리나라에서 5번째로 높은 건물입니다. 65층 건물로 포스코 인터내셔널 회사 뿐만 아니라 병원, 편의점, 카페, 뷔페 등 다양한 업체들이 건물 안에 있습니다.

 

우리 동네 초등학생들은 "더위사냥"이라는 아이스크림처럼 생겼다고 해서 "더위사냥 빌딩"이라고 부릅니다.

 

멋진 건물을 자주 사먹는 아이스크림 이름으로 불러 더 친근한 느낌이 드는 건물입니다. 제가 사는 송도에 이렇게 멋진

 

건물이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박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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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지키는 교통안전

 

작성 : 8기 문하연기자

 

안녕하세요? 문하연기자입니다.

어린이들을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학교 앞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해놓는데요, 우리 학생들도 스스로 교통안전 수칙을 잘 지켜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교통안전 예방 수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인도로 다니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학교 앞에는 대부분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를 건너는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옐로카페 같은 여러 가지 안전한 제도가 있지만 우리 스스로가 주의를 안 기울인다면 큰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차도 옆을 절대 걷지 말고 인도로 걸어야 합니다. 특히 비가 오는 날에는 꼭 인도로 걸어야 하며 만약 인도가 아닌 횡단보도나 찻길을 걸어야 한다면 천천히 조심하게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학교에 가기 전에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온다는 예보를 들으면 어두운 색의 옷보다는 밝고 저녁에도 눈에 잘 띄는 색의 옷을 입으면 좋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초록색불이 바뀌고 조금 있다가 건너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가 속도를 내고 지나갈 때 노란불로 신호가 바뀌면 바로 서는 것이 아니라 그냥 지나쳐 갈 수 있기 때문에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고 조금 있다가 건너는 것이 좋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널때에는 친구들과 장난치지 않고 뛰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는 무단으로 횡단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버스나 학원차에서 내릴 때 꼭 인도에 올라서서 선생님께 인사를 해야합니다. 급한것도 아닌데 내리자마자 기사님이나 선생님께 인사를 하면 출발하는 차에 치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버스나 학원차에서 내릴 때에는 오토바이나 자전거가 올 수 있기 때문에 꼭 좌우를 살피고 조심히 내려야 합니다.

학교 앞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CCTV 및 노란색 횡단보도, 꼬불꼬불한 차선, 옐로카펫 등 여러 가지로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보호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우리들 책가방에 달고 다닐 수 있는 엘로카드가 있습니다. 엘로카드는 자동차의 헤드라이트 빛을 받으면 반짝 거리는 재질로 되어 있어, 어두운 저녁에도 눈에 잘 띌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민식이 법처럼 법으로 정해놓은 제도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건 우리 스스로가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한순간에 장난이 우리의 일생을 망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꼭 안전수칙 잘 지켜 안전한 등하굣길이 되길 바랍니다.

이상 8기 문하연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문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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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시대 교통산업의 변화

-4차 산업 혁명을 맞이하여 발달 되는 교통산업의 변화들-

 

용인 동백초등학교 6학년 김우주박

이메일 주소 : kimwoojupark@naver.com

 

 

 

4차 산업 혁명은 삶을 영위하는 모든 부분을 더욱 지능적으로 연결된 초지능, 초연결, 초융합, 시대라고 합니다. 미래 교통 산업부분에서도 우리의 삶의 질을 한층 도약시켜 주는 혁신적인 변화가 올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에 그 새로운 교통산업 서비스의 유형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 과학기술이의 혁명적 발전과 공유경제라는 새로운 경제 모델은 교통 산업도 변화시키게 될것이라 예측됩니다.

먼저 첫 번째로는 자율주행 교통서비스가 도입될것으로 예측됩니다.

자율주행 교통서비스는 현재 기술의 발전에 따라 법 또한 개정되어 누구나 자율주행 자동차를 운행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다음으로 공유형 교통 서비스입니다.

공유 교통형 서비스는 차를 같이 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 다닐 때 나랑 비슷한 곳에 사는 동료와 함께 같이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방식입니다.

세 번째로는 통합교통 서비스가 도입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통합교통 서비스란 자동차를 넘어서 다른 교통수단들 까지의 서비스화를 뜻합니다. 그리고 여기다가 자율주행 또한 도입될 것이라 한다니 가장 기대되는 기술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에서 말한 기술들의 상태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자율주행차는 수년내에 곧 도입될 것이라고 합니다. 공유형 자동차인 카셰어링이 앞으로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통합교육 서비스 MaaS가 보편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이처럼 미래교통 산업 서비스도 그 전망도 혁신적인 삶의 질을 높여줄 것이라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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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여러분들이 살고 계신 동네에는 어떤 유명한 건축물들이 있나요?

저희 동네의 대표적인 건축물은 한성백제 박물관,롯데 타워입니다

 

먼저 롯데 타워는 123층 높이의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빌딩입니다. 그리고 각 층마다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있습니다.

 

또 한성백제 박물관은 풍납토성 터에 박물관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올림픽공원과 연결되어있습니다.

 

롯데타워는 2010년에 건축을 시작해서 20161222일에 완공을 시작했습니다.

롯데타워의 개장은 201744일에 개장했습니다.




그리고 한성백제 박물관은 2010년에 준공을 했고 2012430일 에 개관했습니다

 


롯데타워를 즐기는 법은 541미터 상공에 연결되어있는 다리를 걸어보는것입니다.

아찔아찔한 느낌과 스릴있는 기분을 한번에 느끼는 것입니다. 무척 스릴이 있겠네요

코로나가 끝나면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31층에있는 스카이 푸드코트입니다.

스카이 푸드코트는 식당 라운지가 섞여있는 곳입니다.

또 창이 있어 뷰를 관람하면서 티타임을 즐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한성백제박물관을 즐기는 팁입니다.

한성백제박물관 앞에 있는 다양한 미술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또 올림픽공원과 연결되어있어

자전거와 호돌이 열차를 타면서 돌아보는것도 추천합니다

그리고 88올림픽의 평화의 문에서 인증샷을 날리는것도 좋겠습니다.

 

제가 한성백제박물관, 롯데타워를 선정한 이유는

 

먼저 롯데타워입니다. 123층이라는 높은 층과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고층빌딩이라는 점입니다.

 

또 한성백제 박물관을 선정한 이유는

제가 역사를 좋아해서이고 또 올림픽 공원과 연결되어 있어

박물관을 관람하고 올림픽 공원도 둘러볼수있기 때문에 선정했습니다.

 

박물관 롯데타워는 코로나가 끝나고 가보시는 것이 좋을것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김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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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아름다운 자연과 다수의 박물관들이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입니다. 제주도의 많은 박물관 중 본태박물관을 소개할 것입니다.

본태박물관의 본태(本態)란 본연의 모습이란 뜻으로 인류의 문화적 소산에 담겨진 본래의 아름다움을 탐구하기 위해 2012년 천혜의 환경 제주도에 설립되었습니다.

이 박물관을 설계한 안도 타다오는 세계 3대 건축가의 한 사람으로서 1987년 마이니치 예술상, 1992년 칼스버그 건축상, 1995년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안도 타다오의 트레이드 마크인 노출 콘크리트에 빛과 물을 건축 요소로 끌어들여 건축과 주변과의 조화를 고려하는 그의 건축 철학이 담겨있는 본태 박물관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국내 최초의 박물관입니다. 제주도 대지에 순응하는 전통과 현대를 컨셉으로 설계를 진행하였으며, 박물관을 두 개의 공간으로 나누어 전통공예품과 현대미술품을 위한 전시 공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박물관의 특징은 노출 콘크리트에 빛과 물의 조화를 이루어지게 합니다. 또 다른 특징 중에 하나는 최대한 자연광을 활용하여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준 것입니다.

저는 이 본태박물관의 장점 중 하나가 현대미술품과 전통 공예품을 함께 전시를 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통의 아름다운 공예품과 색다르게 표현한 현대 미술품을 1개의 박물관으로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본태박물관의 제 3관인 무한거울방은 물과 거울, 다양한 색깔의 전구로만 이루어진 공간입니다. 생각보다 작은 공간이었지만 큰 감동을 주는 환상적인 공간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위 그림에 나온 방주교회입니다. 이 방주교회는 노아의 방주(노아가 하나님의 계시로 만든 네모진 잣나무 배입니다. 그의 가족과 짐승들을 이 배에 태워 모두 대홍수를 피할 수 있게 하였다고 합니다.)를 모티브로 했다고 합니다. 이 방주교회는 아름다운 건축물로 유명합니다. 인공 수조를 조성해 건물이 물위에 떠있는 느낌을 주며, 그 모습이 푸른 잔디밭, 파란 하늘과 잘 어울려 건축물과 자연의 조화로움을 뽐냅니다.

 


방주교회의 아름다움을 알아낸 한국건축가협회에서는 2010년 방주교회에게 한국건축가협회대상을 주어주었습니다.

이 방주교회를 설계한 이타미 준도 대단한 건축가입니다. 이타미 준은 2003년 동양인 최초로 프랑스 국립 기메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고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2005년 프랑스 예술문화훈장인 슈발리에, 2006 김수근 문화상, 2010년 일본 무라노 도고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주교회는 인공수조로 인해 교회를 물 위에 떠 있는 느낌을 주며, 햇빛에 의해 반짝거리는 지붕, 그리고 초록 잔디밭과 푸른 하늘, 아름다운 방주교회가 함께 있었던 점 이 방주교회의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주교회에 가면 교회와 하늘, 잔디가 한 폭의 그림 같은 제주 안덕면에 있는 방주교회와 본태박물관을 코로나 19사태가 끝나면 꼭 한번 가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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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김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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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좋은 가을! 김건우 어린이 기자가 어린이들을 위한 자전거 안전수칙을 소개합니다~!

자전거를 탈 때에는 핸드폰 금지! 헬멧 착용은 필수! 과속은 금물!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자전거에서 내려서 좌우를 살피며 이동하기! 마지막으로 밤에 자전거를 탈 때에는 라이트 켜기까지, 모두 지켜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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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김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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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여러 형태의 집들이 존재하고, 취향도 서로 달라 사람마다 선호하는 집이 다양합니다. 다양한 형태의 주거 공간과 시스템은 점점 더 살기 좋은 공간으로 발전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상황에서 제가 생각하는 좋은 집, 제가 선호하는 집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

현대 사회의 많은 사람들은 편리한 교통과 교육환경이 좋은 장소, 그리고 가치가 있는 아파트를 선호합니다. 반면에 저는 숲이 있고 동시에 도심에 위치해 있는 도심 속 전원주택을 선호합니다. 이런 주택의 장점은, 첫 번째로는 도시에 있지만 집 옆에 숲이 있어, 힐링이 됩니다. 그리고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산바람이 불어 시원하고, 전기세 절약도 됩니다. 또한, 창문을 가로막는 다른 아파트들이 없어서 그림 같은 풍경을 사계절 내내 집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수도권이나 도심에 위치해 있으면 교통도 좋고 편의시설도 가깝고, 내재가치가 좋아 현재는 물론 미래에도 지가가 올라갈 수 있는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덧붙여서, 수납공간이 잘 되어 공간배치가 잘 되어있는 넓고 쾌적한 집도 좋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자재와 심플하고 깨끗한 인테리어도 선호합니다. 예를 들어서, 수납공간이 넓으면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을 그곳에 정리해 두고, 보다 쾌적한 방을 만들 수 있고, 공간 활용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에 관한 좋은 아이디어는 계단의 밑 공간을 창고와 방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휠씬 더 집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쓴 것과 같이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으면 집에 들어왔을 때 더욱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과 동시에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친환경 자제(나무,)는 콘크리트나 잘 썩어버리는 나무 보다 더욱더 몸에 좋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집의 단점:

제가 선호하는 집의 단점은 바로 숲과 저수지가 집 옆에 있어서 벌레들과 모기가 많아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심플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는 집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지만 본래 집에 원하는 인테리어가 따로 되어있지 않을시에는 추가 설치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경제적으로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원주택은 도심에 있더하더라도 마당이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관리가 필요해 여러 가지 비용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가족이 생각하는 좋은집:

온 가족이 쉴 수 있는 따뜻한 채광과 넓은 면적, 그리고 옥상/베란다는 우리 가족에게 충분한 휴식을 줍니다. 또한, 가족들이 잠을 편안하게 잘 수 있는 아늑한 방들과 실용적인 다용도실, 그리고 수납공간은 식구들이 가장 선호하는 점들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많을수록 짐을 둘 공간이 중요해지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용도실이 부엌에 가까우면, 부엌에는 배치할 수 없는 김치 냉장고나 여분의 큰 냉장고, 그리고 가전제품 등을 둘 수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선호하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들은, 바로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집과 좋은 교육 환경, 좋은 이웃과 그리고 직장과 가까운 집입니다. 첫 번째로는, 자연에 가까운 집이 있으면 아파트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도시에 있는 공기 보다 더욱더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자연과 집이 가까우면 시원한 산바람 덕분에 온집안이 시원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집 주변에 학군이 좋은 곳이 있다면 아이들을 키우기가 더욱 수월지고, 학교가 집에 가깝다면 학교로 가는 시간이 단축되고 등하굣길이 더 안전해 집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좋은 이웃이 있다면 바쁠 때 이웃이 도와주거나, 함께 얘기할 수 있습니다. 더해서, 직장이 집과 가깝다면 늦지 않고 출퇴근할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를 소개합니다:

우리동네는 캐나다의 작은 마을, Kitchener키치너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관광지는 아니지만 볼거리와 재미있는 시설이 가득한 곳입니다. 우리집은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해있고, 근처에는 저수지와 각종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는 숲과 시냇물이 있습니다. 이 마을 주변에는 대형마트들과 어린이 공원, 그리고 볼거리가 다양한 큰 몰이 있습니다. 또한, 커다란 상가들이 한곳에 몰려있는 곳에서는 쇼핑을 하거나 물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동네 주변엔 유명한 마을이 있습니다. 바로 St.Jacobs(세인트 제이콥스)입니다. 이곳은 캐나다 최대 규모인 지역 농산물 시장이 있는 곳입니다. 여기에선 메노나이트 공동체 사람들이 사는 곳이며, 이 사람들은 이 지역에서 농사를 지어 이 시장에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 지역을 여행올 때 이곳을 꼭 들려 갑니다. 그리고 이 시장에선 마을을 전체로 볼 수 있는 코스가 있는데, 관광하러 오는 사람들이 이 코스에 말을 타고 가서 더욱 좋아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에서 제일 유명한 것은 바로 제철 과일과 피자, 축산품, 그리고 애플 프리터입니다. 첫 번째로, 이 시장의 제철 과일은 바로바로 수확해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맛있는 것은 바로 다양한 종류의 사과,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납작 복숭아 등입니다. 두 번째로는, 피자와 애플 프리터는 이 가게만의 특유의 맛을 살려 손님들이 매일 줄을 서서 먹습니다. 피자는 짜지 않고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인기가 많고, 애플 프리터는 사과를 시나몬과 튀겨 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음식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바로 고기입니다. 이 시장의 고기는 무항생제로 키워서 모두가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수 있고, 또한 신선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가게입니다.

 

우리집을 소개합니다:

우리집은 작은 주택단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우리집의 장점은 바로 4층집이어서 크기가 크고 마당이 넓다는 점입니다. 또한, 우리집 뒷마당은 경사가 있어서 겨울엔 썰매를 탈 수 있고, 바로 집 뒤에 숲과 시냇물이 함께 있어서 자연과 어우러져 있습니다. 그리고 야생동물들이 많아서 위험할 수있지만 반면에 귀여운 비버와 코요태, 라쿤, 여우, 주머니쥐, 그리고 스컹크가 있어서 동물원에서 보던 것들을 집 뒷마당에서 볼 수 있어 재미있습니다. 또 다른 장점은 바로 데크가 있어서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다는 점과, 그리고 텃밭과 마당을 가꿀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학교와 집이 가까워 빨리 등교할 수 있어 좋습니다.


정리 글:

정리하자면,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은 자연과 어우러진 집이며, 도심에 위치해 있고, 수납공간이 많은 곳입니다. 그리고 면적이 넓고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집들을 다양한 장점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내가 생각하는 좋은집과 거기에 더해 내가 살고 있는 지역과 집을 소개함으로 집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홍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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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용산공원


용산 공원은 서울의 중심에 자리잡은 용산 미군기지 터에 조성될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공원이라고 하는데, 2020 8 1일 용산 미군 기지 일부(미군장교숙소 5단지)가 개방되어 다녀왔습니다.


<그림2> 용산 공원으로 가는 길의 담장


용산 공원은 일제강점기에는 일본군의 병참 기지로, 1945년 해방 이후에는 미군기지로 사용되었습니다. 용산 공원으로 가는 길에 철조망에 둘러 싸인 담에 미군용 시설, 무단 출입 금지라는 경고문을 보니 왠지 무섭고 으스스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일제 강점기부터 외국 군대의 주둔지로 사용되어 약 116년만에 우리 나라로 반환되었다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고 다시는 이런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림3> 미군 장교숙소 5단지 전경


하지만 용산 공원 입구로 들어가 개방 된 미군 장교 숙소 5단지를 둘러보니 넓은 잔디와 멋진 나무, 피크닉 공간, 놀이터까지 갖추어져 인정하긴 싫지만, 멋진 동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장교 숙소 안까지 들어가 보지는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야외 및 실내 전시장에서는 용산 공원의 과거와 현재, 앞으로 다가올 모습을 확인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철조망이 드리워져 무서운 느낌을 주던 담장을 허물고, ‘용산의 담장이라는 이름으로 전시되어 있어, 이제 더 이상 용산 미군 기지가 아니라 진짜 우리 나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현재 용산 공원은 일부만 개방이 되어 있고, 코로나로 인해 숙소 내부나 일본 병기지창, 용산위수감옥, 용산총독 관저터를 볼 수 있는 버스 투어 등, 운영하지 않는 곳이 많지만 우리 나라의 역사적 의미가 담겨져 있는 곳이니, 한번쯤 꼭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용산 공원 홈페이지 : www.park.go.kr

  운영 시간 : 매주 화~토요일 9~ 18 (17시 입장 마감) 내부 시설 : 9 ~17

(휴관일 : 매주 일〮월, 공휴일)

  이용 요금 : 무료

  코로나 19 예방 및 방역관리를 위해 안내 라운지, 전시 공간, 누리방만 개방함

  찾아가는 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221, 서빙고동 235-101 (주차장 없음)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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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기자단 이번 기사 주제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이라 기사를 쓰게 되었다. 그리고 유현준 교수님어디서 살 것 인가라는 책에서 감명을 받아 기사를 더 쓰고 싶어졌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이란


1. 집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 등 교통수단이 활발하게 다니는 곳이다.

그 이유는 집 근처에 교통수단이 활발하게 다닌다면 가족, 지인 등과의 약속 장소에서 늦었을 때나 회사, 학교 등 지각했을 때 집 가까운 곳에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이 있어서 최대한 빨리 갈 수 있다.


2. 집 근처에 백화점, 시장, 도서관 등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는 곳.

그 이유는 편의시설이 집 근처에 있으면 장도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고

다른 급한 용무들도 금방 빠르게 볼 수 있다.

 

3. 병원, 소방서, 경찰서 등 이 집 근처에 있는 곳

왜냐하면 집 근처에 소방서가 있으면 집에 불이 나거나 위험한 일이 생겼을 때 119에 신고해서 소방차들이 금방 올 수 있다. 경찰차와 구급차도 마찬가지 일 것 이다.

 

4. 학교나 학원이 가까워서 학군이 좋은 곳

학교나 학원이 가까운 곳에 있는 집들은 최대한 학업에 학생들이 집중할 수 있고 (경험담) 늦잠을 자도 학교가 가까워서 지각 하지 않게 된다.

실제로 나역시 학교가 5분 거리여서 지각을 하지 않는다.


5. (이건 글쓴이인 내가 직접 겪어서 불편했던 일이다)

층간소음과 방음이 잘 되서 사생활이 보장된 곳

 

방음이 안 되면 층간소음이 일어나 밤늦게 친구 집에서 놀거나 춤추지 못한다

또 옆집 사람들이 소리가 다 들려서 사생활에 침해 받게 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최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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