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서빙고역에서 보이는 용산공원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활동이 너무 어려운데요. 서울 경의중앙선 서빙고역에 위치한 용산가족공원에 부분개방된 장교숙소5단지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사진2> 입구


용산가족공원은 용산미군기지였던 곳을 활용한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재정비하여 국민의 여가 휴식공간 및 자연생태공간 등으로 조성되고 있는데요. 먼저 장교숙소5단지가 개방된거랍니다.

 

관람을 위해서는 출입증을 받아야 하는데요. 메인 출입구인 나들목에서 안내라운지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신분증 또는 QR코드 인증 후 발급가능)


<사진3> 출입증


미군장교숙소5단지는 주한미군 장교들의 숙소가 있던 곳으로 2층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부 시설은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리모델링하였으며 대부분의 시설은 미군가족이 사용했던 모습을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4> 2층 구조의 장교숙소


개방된 미군장교숙소5단지 관람은 1.나들목(출입구)-2.길라잡이(안내라운지)-3.새록새록(야외갤러리)-4.들내봄내(잔디마당)-5.누리방(카페),-6.용산공원 연구소/사무실/차곡차곡(자료실)/도란도란(집담소)-7.오손도손(오픈하우스)-8.두루두루(파빌리온)-9.용산의 담장(상징존)-10.용산공원 전시공간 으로 이루졌습니다. 지금은 아쉽게도 실내공간은 관람이 어렵지만 상황이 좋아지면 꼼꼼히 관람하실 수 있으니 실망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진5> 나들목(출입구)

<사진6> 길라잡이(안내라운지)

<사진7> 새록새록(야외갤러리)

<사진8> 들내봄내(잔디마당)

<사진9> 누리방(카페) / 용산공원 연구소

<사진10>

<사진11> 두루두루(파빌리온)

<사진12> 용산의 담장(상징존)

<사진13> 용산공원 전시공간


야외에 준비된 새록새록(야외갤러리)와 용산의 담장(상징존)을 관람하면서 이곳의 의미를 더욱 깊게 생각하게 되어 뭉클하였습니다. 관람 후 만족도 설문지를 하여 즐거운 마무리를 하였답니다. 혹시 화장실을 이용을 원하시면 남자의 경우 10.용산공원 전시공간 옆에만 이용가능하고 여자의 경우는 2.길라잡이(안내라운지),10.용산공원 전시공간 옆에서 가능하십니다.

 

자가용보다는 지하철을 이용하시면 더욱 관람이 편하지만 자가용을 이용하신다면 용산가족공원 주차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장교숙소5단지 안에는 주차불가/.장애인차량은 가능). 용간가족공원 주차장에는 화장실을 이용가능하며 장교숙소5단지와 이동통로가 따로 없어 주차장을 나오신 후 서빙고역 쪽으로 10분정도 걸어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세요! 매주 화~/9~18시 무료관람이며 매주 일,,공휴일은 휴관입니다.


<사진14> 용산가족공원 주차장요금


마지막으로 용산가족공원 장교숙소5단지 관람 영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최연서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최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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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은 서울의 중심에 자리잡은 용산 미군기지 터에 조성될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오랜 기간 외국군 주둔의 아픔을 되돌아볼 수 있고,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며, 미래의 도시문화나 녹색 환경을 보여주는 공원으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용산은 고려 말 몽고군의 병참기지로, 임진왜란이 발발하였을 때는 왜군의 보급기지로 이용되었으며, 청일전쟁 이후 청나라군과 일본군이 주둔하였고, 러일전쟁 때에는 조선주차군사령부가 주둔하면서 조선지배의 근거지가 되었습니다. 이후 해방이 되자 미군들이 용산기지에 주둔하게 되었고 오늘날 미군부대 이전합의 후에는 국토교통부가 공원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081, ‘금단의 땅이었던 용산기지 동남쪽에 위치한 미군 장교숙소 5단지 부지를 전면 개방하였습니다. 이번에 개방된 부지는 본격적인 용산공원 조성 전에 국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며 장래 용산공원 조성을 체감하고 용산공원의 모습을 국민들과 함께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2020819일 국토교통부에서는 소통과 참여로 함께 만드는 용산공원을 주제로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개최하여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군 장교숙소 5단지 전체 18개 동 중 5개 동을 전시용 공간, 오픈하우스, 자료실, 토론하는 공간, 카페 등으로 리모델링했으며 주요시설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입구인 나들목을 통과하면 길을 인도하는 사람을 뜻하는 길라잡이라는 이름의 안내 라운지가 있습니다. 안내 라운지에는 용산공원 안에 있는 주요 시설들의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 해설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안내 라운지 통과 후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야외갤러리로, ‘새록새록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외갤러리에서는 일제가 주둔했던 때인 일제강점기부터 미군이 들어온 6.25전쟁 직후까지의 용산공원과 용산역 주변의 모습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볼 수 있는 시설은 오손도손오픈하우스로, 실제로 미군들이 거주했던 숙소입니다. 오픈하우스의 실내는 미군이 평택으로 이동하기 전 그대로로 유지되어 있어 미군들의 생활모습을 전시형태로 알아보고 직접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곳곳에는 바비큐를 할 수 있는 피크닉지역과 놀이터가 있어 기지 안에서의 생활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용산공원 전시공간을 향해 가다보면 용산공원의 상징존인 용산의 담장이 있습니다. 이 담장은 실제로 허물어진 벽돌담장인데, 지난날의 아픔의 역사가 담겨있고, 앞으로의 변화를 보여주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바로 옆에 위치한 용산공원 전시공간에는 용산 미군기지의 전체 모형이 있으며 국토교통부가 제작한 용산공원을 소개하는 영상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소개 영상에서는 용산공원 조성계획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미군장교숙소 외에도 용산공원 버스투어를 통해 일본군사령부 작전센터에서 주한미군사령부 군사시설로 변한 사우스포스트 벙커, 국내에서 유일하게 남은 일본 교도소인 용산 위수감옥, 용산총독관저 터 등 닫혀 있던 용산 미군기지 내 주요장소를 버스로 둘러보며 용산 기지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시설들이 열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조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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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정유나 기자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을 주제로 멋진 그림을 그렸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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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패시브 하우스가 좋은 까닭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코로나-19! 환경 오염도 관련이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런 면에서 패시브 하우스는 환경 오염,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 아주 좋은 집입니다.

태양광을 설치하여 전기를 아낄 수 있고 첨단 단열공법을 이용하여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했기 때문에 아주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I. 패시브 하우스의 역사

 

최초의 패시브 하우스의 아이디어는 스웨덴의 Lund대학에서 1988년 준비와 계획은 이후 독일 경제부가 지원하면서 1991년 완공되어 졌으며 그 이후에는 환경처의 지원 아래 검사와 측정이 이루어졌습니다.

 

III. 패시브 하우스 장단점

 

패시브 하우스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단열입니다.

단열이 되면 여름은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들 것 같은데요.

괜찮습니다!

이 패시브 하우스는 여름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내부에 있는 따뜻하고, 차가운 공기를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바로 시공비용이지요. 보통단독 주택보다 시공비용이 훨씬 더 많이 들기 때문에 좀 많이 비싼 것은 사실이지요.

 

IV. 패시브 하우스 주요기술

 

태양빛을 많이 받기 위해 주로 남향에 지어지고, 집의 남쪽에는 크고 작은 창을 많이 내며, 열을 보존하기 위하여 3중 유리창을 주로 사용합니다.

첨단 단열재를 이용하여 겨울에는 따뜻하게 유지하고 여름에는 밖에 열을 차단하여 적절한 온도를 유지합니다.

만약 이러한 집에 산다면 여러분은 어떨 것 같나요?

저는 재미있고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패시브 하우스 같은 집에 살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소중한 가족과 함께 있는 다면 모두 좋은 집이 아닐까요?

 

V. 정리

 

① 첨단 단열공법으로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음.

② 가장 큰 장점은 단열.

시공비용이 일반 단독 주택보다 훨씬 많이 듬.

첨단 단열재를 이용하여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유지됨.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정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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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하다가 지금 현재 우리의 지구 환경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지구는 지구 온난화로 이상기후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로만 에너지를 생산해 탄소배출 없는 친환경 건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에너지 제로 하우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에너지 제로 하우스란 무엇일까요?


에너지 제로 하우스는 외부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지 않고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사용하는 주택을 의미합니다. 내부 에너지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해 에너지를 절약하는 친환경 건축입니다. 일반적으로 태양광 에너지, 풍력 에너지, 지열 에너지 등을 사용하며, 채광, 환기, 단열이 잘 되어있습니다. 에너지 소비량이 제로 ‘0’이기 때문에 에너지를 사용하는 데 발생하는 탄소배출 또한 없는 자립형 주택입니다.

 

에너지 제로 하우스에 쓰이는 신재생 자연 에너지는 무엇이 있을까요?

 

태양광 에너지

: 태양열 에너지란, 태양으로부터 발생한 열을 이용해 만드는 에너지입니 다. 태양열로 물을 끓여 증기를 발생시킨 후 열교환기를 이용해 전기에 너지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태양열 에너지는 집의 지붕 위에 설치되어 흡수·저장·열 변환 등을 통해 건물의 냉난방 및 급탕 등에 활용되고 있 습니다.


풍력 에너지

: 자연적인 바람이 가지는 운동에너지를 회전에너지로 변환하고, 최종적 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데 이용되는 에너지입니다.


지열 에너지

: 지구 내부의 열로 만들어진 에너지로 건물의 난방과 온수에 활용되고 있 습니다.

 

에너지 제로 하우스의 종류


에너지 제로 하우스는 크게 패시브 하우스(Passive house)’액티브 하우스(Active house)’로 나눌 수 있습니다.

 

-패시브 하우스

패시브 하우스는 겨울에는 실내 열을 보존하기 위해 첨단 단열공법을 시공해 난방 에너지를 줄이고, 여름에는 외부 열을 차단시켜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데요. 건물 자체에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수동적인 주택입니다.


-액티브 하우스

액티브 하우스는 태양광 또는 풍력으로 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이렇게 발생한 에너지를 난방이나 온수로 사용합니다. 최근에는 패시브 하우스와 액티브 하우스를 결합해 태양광, 풍력, 지열 등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면서, 채광, 환기 단열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는 집, 환경을 생각하는 집. 그래서 자연과 함께 숨 쉬는 집이 우리가 앞으로 바꿔 나가야 할 좋은 집이 아닐까요? 아침이 되면 햇볕이 따스하게 들어오고, 창문을 열면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고, 언제나 따뜻한 집 이 우리 집이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정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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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오염은 21세기에 가장 큰 환경적인 문제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지구를 보호하려고 노력하지만, 요즘에도 대기 오염은 점점 심해지는 추세입니다. 저는 대기 오염을 막기 위해 자연이 어우러진 집을 설계해보고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이 집의 특이점은 온 집이 천연 나무로 감싸져 있으며 친환경적이지 않은 재료는 절대 쓰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일단 1층은 거실, 화장실 그리고 서재가 있습니다. 또 이 집은 전원주택이기 때문에 아주 큰 정원도 있습니다. 화장실은 나무 둘러싸있고, 서재는 넓고 안에 여러 가지 식물들을 소장할 수 있습니다. 거실은 위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어 열고 닫을 수 있고, 자연의 공기를 언제나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원은 아주 넓고 아주 큰 나무와 각종 식물들이 어우러져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2층은 3개의 방과 넓은 테라스가 있고, 테라스에는 여러 가지 식물들이 있어 숲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수 있다.

그리고 이 집의 가장 좋은 점은 여러 공원과 숲들이 집 근처에 많이 있고 집 자체가 숲에 위치하기 때문에 여러 동물들과 식물들을 가까이 마주할 수 있다. 비록 도시가 아니므로 많이 불편하겠지만, 자연을 생각해주는 집이므로 한번 나도 살아보고 싶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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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은 산, 바다, 강 따위의 밑을 뚫어 만든 철도나 도로 따위의 통로를 뜻합니다. 터널은 돌아가야할 길도 한번에 갈 수 있고, 먼 곳을 갈 때도 시간이 단축되는 등 우리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줬는데요. 그렇다면 우리 생활에서 편리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닌, 정말 없어서는 안될 터널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고속도로 터널을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고속도로 터널은 대부분 산을 뚫어 만듭니다. 산에는 단단한 돌, 암반도 있을텐데 어떻게 돌이나 암반을 뚫는 걸까요?




거대한 중장비라도 단단한 암반이나 돌을 뚫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기 때문에, 암반이나 돌에 중장비로 작은 구멍을 뚫고 그 안에 폭약을 설치하여 부숩니다.



이때 암반이나 돌에 구멍을 뚫는 것을 천공, 폭약을 설치하는 것을 장약, 폭약을 설치하여 부수는 것을 발파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숏크리트라는 작업을 진행하는데요. 숏크리트는 압력을 가하여 부피를 축소시켜 고압으로 만든 공기인 압축공기를 이용하여 시공면(공사를 한 면)에 분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아마 암반에 있는 구멍들을 막기 위해서 이런 작업을 진행하는 것 같네요. 이 작업까지 마쳤다면 다음은 지보설치를 진행하는데요. 공사 도중 돌이나 흙이 내려오지않게 지지대를 설치하는 것을 지보설치라고 합니다. 지보설치도 빠져서는 안될 중요한 작업들 중 하나죠. 그다음 진행하는 작업은 바로 룩볼트 시공입니다. 룩볼트 시공은 균열이 생긴 암반의 낙하 방지와 본래 강도 유지를 위해 볼트로 고정하는 작업입니다. 대망의 마지막 작업은 터널 계측인데요. 터널을 건설하기 전 터널을 건설해도 괜찮을 지 등등을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지금까지 작업들 하나하나가 모두 중요한 터널 시공 과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우리가 편리하게 지나다니는 터널이 만들어진다니 저도 조사하면서 정말 신기했어요. 만약에 터널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지 정말 상상만 해도 불편하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이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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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자기부상열차를 타보신 적이 있나요? KTX, SRT, 새마을호 등 우리가 흔히 아는 열차의 이름이 아니라 생소하시죠? 자기부상열차는 고속열차와 같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 하나의 교통수단입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운 교통수단인 자기부상열차를 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였습니다.

 

자기부상열차란, 전기로 발생된 자기력에 의해 선로에서 뜬 상태로 달리는 열차입니다. 저는 세계최초 공항 내 도시형 자기부상철도인 인천국제공항의 에코비를 탑승해보았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자기부상열차는 오전 730분부터 9시까지, 그리고 다시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운행합니다. 기존에는 오전 730분부터 오후 830분까지였으나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운행시간을 조정하였다고 합니다. 하루빨리 113시간 탑승이 가능한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자기부상열차 에코비는 총 6개의 역을 지납니다. 인천공항 제1터미널, 장기주차장, 합동청사, 파라다이스시티, 워터파크, 그리고 용유역을 약 15분 동안 다닐 수 있습니다. , 주차장에서 인천공항 터미널로 가시고 싶다면 인천공항행을, 또 파라다이스시티 쪽으로 가고 싶다면 합동청사행으로 가시면 됩니다! 이때 인천공항 제1터미널이 환승역이고, 용유역은 종착역이라는 것을 알아두신다면, 더욱 효율적인 탑승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KTX처럼 고속열차나 고속버스는 거리에 따라 요금이 발생됩니다. 하지만! 인천국제공항의 자기부상열차는 무료로 운행됩니다. 따라서 무료로 열차를 탑승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경험도 하고, 무료로도 탈 수 있는 자기부상열차, 일석이죠이죠?

, 이제 신기한 자기부상열차의 작동원리에 대해 알아볼까요? 자기부상열차는 전자석을 이용한 것입니다. 열차 하부에 부상용 전자석에 전원이 공급되어 자력이 발생하고 철재 소재의 부상레일과 붙으려는 힘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흡인작용이라 하는데, 이로 인해 열차가 부상하게 됩니다. 부상제어기의 신호에 따라 전자석으로 보내는 전류량을 제어하여 약 8mm의 부상공극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8mm 정도 떠서 가니 열차와 레일과의 마찰이 없어 분진이 미발생되어 친환경적입니다.



또 자기부상열차는 무인으로 이동해 앞과 뒤에서 자유롭게 바깥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그럼 인천국제공항의 자기부상열차인 에코비의 탄생역사를 알아볼까요?

에코비의 개발은 1986년부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의 자기부상철도 관련 보도자료를 살펴보면 장관 강호인은 인천국제공항 자기부상철도가 201623일 오전 11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1993년 대전 엑스포 전시용 차량 이후로 에코비가 개발되어 3년간의 여러 시운전과 점검, 노선 설계 등을 거쳐 세계에서 2번째로 도시형 자기부상철도를 개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보다 먼저 개통한 일본에 비해 슬림한 구조와 순수 국내기술, 건설비도 절반 수준으로 절감해 더욱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참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입니다!!



자기부상열차의 내부와 외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전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죠? 그렇기에 한국의 미를 엿볼 수 있는 곡선과 첨단기술을 상징하는 벌집 구조의 조립을 통해 기존 열차와는 차별된 새로운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LED 조명으로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기존 열차와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에코비의 특징은 바로 미스트 윈도우, 즉 사생활 보호용 자동 창문 흐림 장치입니다. 저는 취재를 위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다가 갑자기 창문이 흐려져 깜짝 놀랐는데요! 알고보니 주변 건물을 지나갈 때 자동 창문 흐림 기능으로 유리가 불투명하게 변해 거주 주민들의 사생활을 보호해줍니다. 인천국제공항 자기부상열차는 주변 주민들의 사생활까지 보장해주며 배려심이 가득했습니다. 또 열차가 부상을 해서 그런지 끼익끼익 소리처럼 기존 열차가 정지할 때의 소리는 발생하지 않아서 더 쾌적했습니다.



저는 취재를 위해 오랜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방문해서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뉴스에서 보던 것처럼 공항에는 사람이 거의 없고, 주차장에도 차가 많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공항에 오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부상열차를 탑승할 때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람들과의 거리를 두었습니다.



저는 자기부상열차를 타면서 참 즐거웠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 취재한 것이 보람있고, 즐거웠습니다. 또한 열차와 많은 사람을 자석 으로 띄울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발명품인 미스트 윈도우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또 코로나 19 때문에 지루했던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는 자기부상열차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기부상열차 에코비는 레일과의 마찰이 없이 운행되기 때문에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대중교통입니다. 또한, 지하철은 건설비가 약 500억이지만 자기부상열차는 약 250억으로 경제적으로 이익이 되는 착한 교통수단이라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에코비의 단점은 노선이 짧다는 것입니다. 아직 상용화가 되지 않아 6개의 역을 운행합니다. 하루빨리 상용화가 되어 인천국제공항을 대표할 수 있는 얼굴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열차가 두 량(열차의 칸 수를 세는 단위) 밖에 되지 않아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공항을 방문하여 새로운 대중교통을 탈 수 있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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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이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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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원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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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어원이 되는 “Home”은 라틴어의 “hOSPITALE”에서 기원하는 것으로 심신을 회복한다.”것에서 비롯된다.


이렇듯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하다가 내 집 주변에 있었으면 하는 것들로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내가 건축가라면 집을 설계할 때 무엇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까? 나의 니즈에 맞는 집은 어떤 집일까? 가령, 냉장고는 식재료를 보관하는 것이 목적이고 집은 사람이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이 목적이다. 만약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냉장고라면 아무리 겉모습이 화려하다고 해도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게 된다.



나의 생각에 맞는 집이 좋은 집이다. 그래서, 나에겐 좋은 집이란? 물론 디자인, 편의성 등 여러 가지가 고려 대상이지만 나에겐 주변 인근에 공원(액티비티)와 각종 체험시설 등이 잘 갖춰진 곳으로 친구들과 마음껏 자유롭게 뛰어 놀수 있는 사방이 막혀있지 않고 집 주변으로 뻥 뚫려있는 공간, 푸르른 녹색과 잔디가 나를 반기는 그런 집 나의 ‘home’이다.



난 처음 경기도에 이사를 올 때 아파트에 살다가 빌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내가 전에 살던 아파트는 인근 주변에만 나가도 공원과 놀이터 가 많아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조깅을 하고 운동을 하며 자전거를 타고 놀 수 있는 자연과 더불어 열린 공간이 많은 곳이었다.



  

그러나, 여기 빌라로 이사 오고 나서는 주변에 그러한 공원과 시설들이 없고 꽉 막힌 단조로운 사각의 회색 건물로 둘러싸인 닫힌 공간이다. 주변에 둘러봐도 아스팔트와 무채색의 차가운 닫힌 공간으로 오히려 주변에는 친구들도 없고 황량하다. 내 주변에 초등학생도 나와서 뛰어 놀면서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주변이 뻥 뚫려서 하늘을 사방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열린 공간이 있는 집이 가장 좋은 집인 것 같다. 이런 집이 나의 집이였으면 좋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안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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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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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집이란 대화를 나눌 ㅇ 있고, 잠을 잘 수 있으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집이 없다면 즐거운 생활을 절대로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집의 위치, 구조는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나는 우리 집을 다시 한 번 살펴보았다. 우리 가족은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집의 구조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우리 집은 부엌 옆에 바로 화장실이 있어 삭사를 할 때 방해가 되고, 5명이 살기엔 방이 부족하다. 또 책, 장난감도 많이 있다. 이렇게 우리 집을 생각해보면 어떤 물건을 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이제 내가 원하는 집의 위치를 말해보겠다. 난 우리 집의 위치, 구조는 만족한다. 하지만 진짜 원하는 집의 위치, 구조는 아니다. 내가 원하는 집의 위치는 아주 평온한 곳도 아니고, 아주 시끄러운 곳도 아니면 좋겠다. 너무 따분하거나, 짜증나지는 않으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또 환경을 생각하는 좋은 마을에 살고 싶다. 예를 들면 생태마을 보봉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보봉은 독일에 있는 생태마을로 태양에너지 등 환경 정책이 잘 실현되고 있는 곳이다. 태양열을 마을의 주 에너지원으로 해 전기를 아낄 수 있는 마을로 만들었다. 보봉은 1992년까지 군대가 있었던 곳인데 시민들의 뜻과 의지로 으스스했던 마을이 환경을 생각하는 좋은 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난 이런 곳 까지는 아니지만 보봉 처럼 생태마을에 살고 싶다.

내가 원하는 집의 구조는 화장실이 2개고, 침대가 있으며 넓고 깔끔한 집에 살고 싶다. 상상만 해도 행복할 것 같다. 내가 살고 싶은 좋은 집을 요악하자면 1. 시끄럽지 않고, 따분하지도 않는 마을 2. 환경을 생각하는 마을 3. 화장실 2, 침대. 4. 넓고 깔끔한 집. 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만약에 이 집에 산다면 기분이 날아갈 듯 행복할 것 같고, 푹신한데에서 잠을 잘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 집에 살지 못하더라도 집의 구조를 조금 씩 바꾸면서 즐겁게 생활하면 시간이 점점 갈수록 우리 집이 더 좋아 질 것 같다. 난 그래도 우리 집을 정말로 사랑하고 좋아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배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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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하연기자입니다.

교통비를 아낄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걷거나 혹은 자전거를 이용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하여 지급하고, 카드사의 추가 할인 혜택까지 받으면

대중교통비를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 우리집에서 버스정류장 또는 지하철역까지 걷거나 자전거를 탄 거리를 계산하여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한 거리는 마일리지 환산이 안되고

위에 말한 내용만 마일리지로 환산이 됩니다.

그리고 환승을 위해 걸었던 거리도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시는 분들이나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카드입니다.

 

그러면 이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을까요?


먼저 인터넷검색사이트에서 광역알뜰교통카드를 검색한 후 


https://www.alcard.kr/ 사이트로 접속을 합니다.


접속 한 후에 카드신청 메뉴를 누릅니다.


카드신청 메뉴를 누르면 사진과 같이 여러 가지의 카드가 나옵니다.

나에게 적합한 카드를 하나 골라 카드 신청하기를 누릅니다.


신청하기를 누르면 주소확인창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꼭 내 주소지를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만약 주소지가 해당되지 않는다면 마일리지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주소지 확인 후 내 주소를 입력하고 카드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완료가 되는데요, 카드 신청 후 약 5일 후에 집에서 가까운 은행에서 수령할 수 있다고 안내문자가 옵니다


5일정도가 지나 카드를 수령했다면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광역알뜰교통카드 어플을 다운받아야 합니다. 다운완료 후 회원가입을 하고 수령한 카드를 등록하셔야 합니다. 개인정보 입력 시 주요출발지 주소와 주요 목적지 주소 입력란에 자주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시는 곳을 적어주시면 좋습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가입방법은 아래와 같이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alcard.kr


최대 30%까지 대중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지금 신청하세요!

 

이상 8기 어린이기자 문하연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문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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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집은 경제, 문화의 역할을 하는 곳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집의 역할과 형태도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집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요?


<복합적 문화생활의 집>

코로나 이후, 우리는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집에서도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졌는데요. 한국의 주거형태는 대부분 아파트 형태이다 보니 집 안에서 바람을 쐬고 햇볕을 쬘 공간이 없습니다. 앞으로 자연, 환경의 가치가 중요해진 만큼 발코니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홈족들은 문화생활을 영화보기, 운동, 홈스쿨링 등 휴식 및 힐링, 취미생활을 집에서 즐기고 있어서 집의 역할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경제활동의 집>

코로나 사태 후 재택근무와 홈 엔터테인먼트 상품의 인기가 나날이 치솟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면서 재택근무를 하게되는 직장인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집은 경제활동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집의 개념을 바꾸고 있습니다. 집을 먹고, 자고, 쉬는 공간뿐만 아니라 놀고, 일하고, 공부하는 공간의 역할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스마트한 집>

IoT는 사물인터넷은 세상에 존재하는 유형 혹은 무형의 객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서로 연결 되어 개별 객체들이 제공하지 못했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단어의 뜻 그대로 '사물들(things)''서로 연결된(internet)' 것 혹은 '사물들로 구성된 인터넷'을 말합니다. 기존의 인터넷이 컴퓨터나 무선 인터넷이 가능했던 휴대전화들이 서로 연결되어 구성되었던 것과는 달리, 사물인터넷은 책상, 자동차, 가방, 나무, 애완견 등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이 연결되어 구성된 인터넷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 매립 형 플러그, 공장의 전력 관리 시스템, 산불 감시 드론, 집안 감시 CCTV ,노인들 고독사 방지 시스템, 반려동물 친구, 집 출입탐지 등의 관리시스템이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의 집의 역할이 어떻게 바뀔 지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김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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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이란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집-


누구나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차를 타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고 추우면 따뜻한 곳을 찾는 것과 같이 인간이면 누구나 가진 것일 겁니다. 그렇다면 과연 좋은 집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좋은 집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조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조건들이 갖춰졌을 때 비로소 살기 좋은 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 자연과 함께 하는 집입니다. 답답한 도시 속에 살면서 녹색의 나무와 풀 그리고 물이 흐르는 환경이라면 공기도 깨끗해서 건강에도 좋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안전한 집입니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각종 범죄로부터 가족들이 안전한 집이야 말로 중요한 조건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세 번째는 주변에 편리한 시설들이 있는 집입니다. 대중교통이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더해진 다면 집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친환경 시설이 있는 집입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쓰레기를 배출하는 등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을 어쩔 수 없이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에 난방, 여름에는 냉방 그리고 항상 사용하는 전기에너지를 자연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로렌하우스와 같은 시설을 가진 집이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좋은 집이 곧 내가 살기 좋은 집과 같은 것일까 하는 것입니다.

 

좋은 위치에 새로 만들어진 아파트가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편리할 수도 있겠지만, 교외에서 작은 텃밭과 정원이 있는 나만의 단독주택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고, 혼자서 사는 사람들이 늘어난 요즘에는 작은 집이어도 큰 불편함이 없이 지낼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마다 살아가는 지역이 다르고, 선호하는 집의 형태도 다를 수 있을뿐더러 각자의 환경에 따라 살 집을 선택하는데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환경에 살기 위해서 모두 노력을 해야할 것입니다.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좋은 집에 모든 사람들이 같이 살 수는 없기 때문에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서 살기 좋은 집을 점점 늘여나가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 모두 하면 생각나는 그림이 있을 것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곳을 떠올리게 됩니다. 지금 우리들 모두가 살고 있는 집, 우리가 앞으로 살고 싶은 집, 하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족들과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 집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이라는 점일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전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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