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입장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철도 개통준비 철저 당부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1일(금) 2016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고속철도 수서․동탄 역사 건설현장을 방문해 개통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는 수도권고속철도의 개통을 앞두고 공정 진척도 등 종합적인 추진상황과 수서․동탄 역사의 준비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최 차관은 이날 수도권고속철도 건설 및 개통 준비 현황을 보고 받고 “X자형 고속철도망의 완성과 서울 강남․경기 동남부권에 본격적인 고속철도 서비스가 제공되는 수도권고속철도 개통이 이제 가시권에 다가왔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현장에서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개통일까지 시민의 입장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최정호 차관은 교통․업무․주거 등 기능이 조화된 복합개발을 추진 중인 수서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추진상황을 보고받았습니다.


최 차관은 이 자리에서 “수서역 일대가 수도권의 새로운 관문이자 교통중심지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성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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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인슈타인

    수도권 고속철도라~기대되네요.

    2015.12.11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2. 현장에서 발로뛰시는 차장님 화이팅입니다!

    2015.12.11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대됩니다

    2015.12.12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4. KTO

    고생이 많으십니다!!

    2015.12.12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1월 30일(월)에 대구금호, 인천서창2 및 김포한강 등 3개 지구 총 2,716호에 대한 기업형 임대주택사업 공모를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금년 신규 발굴한 기업형 임대주택용 LH 보유택지를 활용하여 실시하는 4차 공모사업으로서 구체적인 사업지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대구금호 S-1 블록


 ㅇ (개요) 총 35,769㎡의 면적에 아파트 591호(전용면적 60-85㎡ 341호, 85㎡초과 250호)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토지가격은 417억 원이며 2년 무이자 균등납부를 통해 약 3.4%(14억 원)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됩니다.


 ㅇ (입지특성) 남측으로는 금호강이 입지해 있고 동서북측으로 용재산, 태복산, 함지산이 병풍처럼 위치한 전통적인 배산임수의 명당지형으로 환경 친화적인 주거지로 적합니다. 


지구 내 초․중․고등학교 및 각종 근린생활시설은 물론 넓은 녹지공간이 계획돼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ㅇ (교통여건) 대구시청 북서측으로 6.5㎞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와룡대교의 개통으로 도심으로 접근이 용이하고 동측 중앙고속도로, 남측으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하여 서대구IC를 통한 시외로의 접근성이 양호합니다.




② 인천서창2 13 블록


 ㅇ (개요) 77,709㎡의 면적에 전용면적 60~85㎡ 아파트 1,213세대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토지가격은 987억 원이며 1년 무이자 균등납부를 통해 약 2.0%(20억 원)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됩니다.


 ㅇ (입지특성) 인천서창2 지구는 친환경 생태주거도시로 계획되었으며 약 156만㎡의 소래습지생태공원과 단지 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약 34만㎡의 장아산 근린공원, 장수천, 인천대공원 등 주변지역 녹지가 풍부합니다.


 ㅇ (교통여건) 인천지하철 2호선 서창역(2016년 개통 예정)과 소래로 연결도로(2015년 말 예정), 비류대로 등 풍부한 교통인프라를 통해 인천도심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2016년 개통예정인 강남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강남까지 4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③ 김포한강 Ab-22 블록


 ㅇ (개요) 92,450㎡의 면적에 전용면적 60~85㎡ 규모의 5~8층 아파트 912세대를 건설할 예정이다. 토지가격은 1,211억 원이며 3년 무이자 균등납부를 통해 약 4.7%(57억 원)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됩니다.


 ㅇ (입지특성) 수도권 서북부 대규모 정주공간으로, 기 조성된 김포장기지구를 둘러싸고 있어 기존 시가지의 성숙된 편익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Ab-22블록은 초․중․고등학교와 연접하고 상업편의시설이 1km 이내 위치하는 등 입지여건이 우수합니다.


 ㅇ (교통여건) 서울 올림픽대로와 김포한강신도시를 연결하는 김포한강로(‘11년 개통) 및 지하철 9호선과 연계한 김포도시철도 정차역 4개소가 동 지구 내 개설(’18년 예정)되어 여의도, 강남 등 서울도심은 물론 인천, 일산 등 인접도시 접근 교통망이 양호합니다.







한편, 이번 공모에는 ‘서민·중산층 주거안정강화 방안(9.2대책)’ 중 뉴스테이 재무적투자자, 자산관리회사(AMC) 등 참여확대 방안 및 주거만족도 제고방안, 기금출자 조건 변경사항 등을 공모기준에 반영하였습니다.





9월에 실시한 3차 공모(1,283호)에 이어 금번 4차 공모(2,716호)로 금년 뉴스테이는 총 1만 8천 호 사업공고를 완료하게 되며, 금년 뉴스테이 시범사업을 통해 연내 1만 4천 호(LH부지 5,222호, 민간제안 5,527호, 재개발지역 3,197호)를 공급(리츠설립인가 기준)하고, 이 중 6천호에 대해 입주자 모집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중산층 주거혁신을 위한 뉴스테이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함과 동시에 서민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공공임대주택을 역대 최고 수준인 12만호를 공급하여 서민 주거안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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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테이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있군요!!

    2015.11.30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가 사회인이되었을때 실제로 이용할수있겠네요

    2015.12.05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뉴스데이 좋은 정책 박수를 보냅니다.

    2015.12.08 07:29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인슈타인

    뉴스테이정책 기대되네요~많이 보급되길 바랍니다.

    2015.12.08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5. 너구리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08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6. shy

    좋은 소식입니다.

    2015.12.20 21:03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르

    기대됩니다.

    2015.12.29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150225(조간) 전국 표준지공시지가(백브리핑자료).hwp

150225(조간) 전국 표준지공시지가(세부담분석 기초자료(재산세)).xlsx

150225(조간) 전국 표준지공시지가(세부담분석 기초자료(종부세)).xlsx



국토교통부는 금년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적정가격을 공시 했습니다. 15년도 전국 평균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보다 4.14% 올라, 전년도 상승률 3.64%에 비해 상승 폭이 다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수도권: 3.55%, 광역시(인천 제외): 5.35%,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6.03% 상승


 이는 세종, 혁신도시 등 정부․공공기관 이전으로 인한 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토지수요 증가와 경북 예천(경북도청 이전지), 울산 동구(울산대교건설) 등 일부 지역의 개발사업 진행 및 기타 지역 간 공시가격 불균형성 해소 노력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구분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전국 변동률(%)

 9.63

 -1.42

 2.51 

 1.98

 3.14

 2.70

 3.64

 4.14

*표준지공시지가가 하락세를 나타낸 '09년 이후로 계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음


지역별로는 수도권 3.55%, 광역시(인천 제외)5.35%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6.03%로 나타났다. 수도권에 비해 광역시, 시․군 지역의 가격상승폭이 큰 것은 세종, 울산, 나주 등 개발 사업이 활발한 일부 지역의 높은 상승률 등에 따른 것입니다.



 구분

변동률(%) 

변동사유 

수도권 

3.55 

 주요 상권 지역 활성화, 지하철 연장, 각종 개발사업 등

광역시

5.35 

 주거환경개선 및 혁신도시 조성 등 토지수요 증대

시·군

6.03

 택지개발사업, 혁신도시, 도청이전 등 인프라구축

*수도권 : 서울, 인천, 경기 / 광역시 :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


1. 지역별 가격변동률 현황

전국 표준지공시지가 총액의 70% 이상을 점하는 수도권의 경우,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4.14%)보다 낮은 변동률을 보였으며, 그 중 서울(4.30%)이 가장 높았고, 경기(2.80%), 인천(2.42%)은 변동률이 비교적 낮았습니다.


 서울은 가로수길, DMC지구 등 주요 상권 활성화, 제2롯데월드, 위례신도시와 같은 개발 사업 등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경기는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건설, 동탄 일반산업단지 분양 등에 따른 상승 요인과 고양시 등 서북권 개발사업 지연 등 하락 요인이 상존하고, 인천도 보금자리주택사업, 인천지하철 연장 건설 등 상승 요인과 세월호 사건 여파로 인한 관광객 감소 등 하락 요인이 병존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도권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


시․도 별로 살펴보면, 세종(15.50%), 울산(9.72%), 제주(9.20%), 경북(7.38%), 경남(7.05%) 등 12개 시․도는 전국 평균(4.14%)보다 상승폭이 높았던 반면, 충남(3.64%), 광주(3.00%), 경기(2.80%), 대전(2.54%), 인천(2.42%)  5개 시․도는 전국 평균보다 상승폭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

세종특별자치시는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개발사업 진행, 울산은 울산대교 건설 등의 개발로 인한 지가상승이 반영되었고, 제주는 최근 외국인 투자 및 토지수요 증가 등이 반영되었다. 서울은 주요 상권 지역 활성화(홍대, 가로수길 등), 제2롯데월드 및 위례신도시 개발(송파) 등에 따른 상승 요인이 변동률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시․도별 주요 변동사유>

 시도별

 변동률(%) 

 가격 변동 사유

 전국(필지)(500,000)

4.14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토지수요 증가, 지역간 가격균형성 제고 등 

 서울(29,417)

4.30 

가로수길, 강남역 상권 활성화(강남), 홍대상권 팽창 및 DMC지구 성숙(마포), 제2롯데월드 및 위례신도시(송파) 등 개발 사업

 부산(18,297)

5.20 

해운대관광리조트 개발 및 센텀시티내 상권 활성화(해운대), 에코델타시티(강서) 및 동부산관광단지 조성사업(기장군) 등

 대구(13,247)

5.76 

2호선 지하철연장, 소규모 공장용지 가격상승(달성), 혁신도시 활성화(동구), 지하철 3호선 건설 및 재건축사업(수성구) 등

 인천(11,863)

2.42 

지하철7호선 연장(부평), 각종 재개발사업(동구), 구월보금자리지구 조성(남동구) 등

광주  (8,635)

3.00 

첨단2지구 택지개발 사업(북구), 빛그린상업단지(광산구), 보금자리주택사업시행 및 택지개발사업(동구) 등

대전  (6,680)

2.54

세종시 인접 지역 도로개설 등 개발사업 및 학벨트사업(유성구), 다가구신축주택 공급확산 및 산업단지조성(대덕구) 등

울산  (8,179)

9.72

울산대교 건설 및 화정주택건설사업지구(동구) 사업 추진, 중산2차산업단지 조성 및 호계매곡지구 개발사업(북구) 등 

세종  (2,249)

15.50 

'13년 이후 세종시 개발에 따라 정부청사의 이주 및 인구유입 지속, 도시 성장(기반시설 확충 등)에 따른 토지의 수요 증가 등 

경기(60,734) 

2.80 

미래신도시(수정구) 개발사업,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건설(이천), 동탄 신도시 및 동탄면 일대의 화성동탄 일반산업단지 분양(화성) 등 

강원(31,161) 

4.61 

동계올림픽 경기장 인근 역사예정지(평창), 복합화력발전소 부지(영월) 및 혁신도시(원주) 기관이전 등

충북(26,179) 

4.26 

충주 기업도시 유치, 율량지구 입주(청주 청원구), 동부산업단지 및 신정지구종합리조트사업(보은), 세종시 인근 지가상승 등 

충남(41,855) 

5.39 

효천지구택지개발사업 진척(완산), 전북혁신도시 개발(완주, 완산), 서해안 및 새만금사업지역 주변 관광수요 증가(부안) 등 

전북(41,618)

5.39 

효천지구택지개발사업 진척(완산), 전북혁신도시 개발(완주, 완산), 서해안 및 새만금사업지역 주변 관광수요 증가(부안) 등 

전남(63,789) 

6.40 

혁신도시 이전 본격화(나주)에 따른 토지수요 증가, 칠성지구, 덕례지구, 용강지구 성숙도 진행(광양) 등 각종 택지개발 등 

경북(67,165)

7.38 

경북도청 및 군청 이전(예천, 안동)사업, 국립산림치유단지, 종합레져타운 조성(울진), 국제관광섬 개발(울릉) 등 

경남(59,349) 

7.05 

아주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세포 다기능종합어항개발사업(거제), 대합일반산업단지, 넥센일반산업단지(창녕) 개발 등 

제주 (9,583) 

9.20 

해안도로변 해안경숭지, 시내 접근이 양호한 전원주택 수요 증가, 영어교육도시(서귀포), 외국인 투자자 등 관광수요 증가 등 


<시군구별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



시․군․구 별로는 전국 평균(4.14%)보다 높게 상승한 지역이 125곳, 평균보다 낮게 상승한 지역이 126곳, 하락한 지역이 1곳으로 나타났다. 최고 상승한 지역은 전남 나주(26.96%), 세종시(15.50%), 경북 예천(15.41%), 울산 동구(12.64%), 경북 울릉(12.45%) 순이었습니다.


<변동률 상위 5개 지역>

 전남 나주

 26.96%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 

 입주 본격화 및 기반시설 확충 등

 


 세종

 15.50%

 정부청사 이주 및 지속적인 인구유입 

 등으로 인한 수요 증가 등

 경북 예천

 15.41%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조성사업, 

 국립백두대간 테라피조성사업 등

 울산 동구

 12.64%

 울산대교건설, 방어택지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

 경북 울릉

 12.45%

 국제섬 개발계획 등 관광 인프라 구축에 

 따른 토지수요 증가 등


반면, 하락 또는 최소 상승 지역은 경기 고양덕양(-0.04%), 경기 일산서구(0.20%), 경기 양주(0.64%), 경기 일산동구(0.83%), 전남 목포(0.95%) 순이었습니다.


<변동률 하위 5개 지역>

 경기 

 고양덕양

-0.04 

중심상업지역 침체, 농림지역내 농경지 가격 하락 등

 


 경기

 일산서구

0.20 

정비사업 지연, 신도시 노후화에 따른 토지거래 감소 등

 경기

 양주

0.64

각종 개발사업 지연에 따른 부동산 거래 감소, 지역경제 쇠퇴 등

 경기

 일산동구

0.83

숙박관광단지 개발사업 지체 및 대규모 개발사업 부재 등

 전남

 목포

0.95

경제기반 약화, 기반시설 미비 등


2. 가격수준별 분포 현황

 가격공시 대상 표준지 50만 필지 중 1평방미터(㎡) 당 1만 원 미만은 133,517필지(26.7%), 1만 원 이상 10만 원 미만은 177,976필지(35.6%), 1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은 122,839필지(24.6%), 100만 원 이상 1,000만 원 미만은 63,649필지(12.7%), 1,000만 원 이상은 2,019필지(0.4%)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대비 구간별 필지 수 변동 현황을 살펴보면, 1만 원 미만 구간은 감소한 반면, 그 밖의 구간은 모두 증가하였으며, 특히 1,000만 원/㎡ 이상 필지는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1만 원 미만 표준지 수가 감소한 사유는 개별지 산정을 위한 표준지 활용도 측면에서 가격변동이 미미한 농경지․임야 등의 낮은 활용도 표준지 비중을 감소시킨 결과에 따른 것이고, 1,000만 원 이상의 표준지 수가 증가한 것은 경기상황 및 개발사업 등에 따라 다양한 가격권대로 형성되는 도시지역의 토지가격을 보다 적정하게 반영하기 위해 표준지 비중을 종전보다 늘린데 기인한 것입니다.


<전년대비 가격수준별 분포 변동현황>

 구분(원/㎡)

 1만 원 미만

1만 원 ~        10만 원 미만

10만 원 ~     100만 원 미만

100만원 ~    1,000만원 미만

1,000만 원 이상 

 2015년 필지수

133,517 

177,976 

122,839 

63,649 

2,019 

 2014년 필지수

141,360 

172,907 

122,209 

61,651 

1,873 

 전년대비 필지수증감률(%)

-5.55

2.93 

0.52 

3.24 

7.79 


3. 주요 관심 지역 가격변동 현황

혁신도시, 택지개발지역, 서울시내 주요 상권(홍대, 신사 등) 등 주요 관심 지역에 소재한 표준지의 가격변동률은 혁신도시 29.28%, 택지개발지역 5.63%, 독도 20.64%로,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4.14%)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관심지역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 현황>

구분

변동률(%) 

상세지역 

구분 

변동률(%) 

상세지역 

혁신도시 

29.28 

대구 동구, 나주, 진주, 부산 남구 등 

신사 

15.23 

신사동 가로수길 상권 

독도 

20.64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이태원 

10.20 

이태원동, 한남동 인근 상권 형성 지역 

택지개발 

5.63 

전국 각종 택지개발 사업지 

강남 

9.47 

강남역 사거리 인근 상권 

기업도시 

2.17 

원주, 충주, 서산, 태안, 해남, 영암 

홍대 

6.60 

상수동, 서교동, 동교동 인근 상권 


특히, 독도의 경우 전체 101필지 중 표준지는 3필지로, 접안시설이 있는 독도리 27이 820,000원/㎡(전년대비 20.59% 상승), 주거시설이 있는 독도리 30-2가 580,000원/㎡(전년대비 20.83% 상승), 자연림이 있는 독도리 20이 1,800원/㎡(전년대비 20.00% 상승)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울릉도를 포함한 독도에 대하여 국민의 높은 관심이 관광수요 및 국토보존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투자 등으로 직결되어 관광기반시설 증설, 지속적인 토지개량 등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4. 열람·이의신청 방법

 '15년도 표준지공시지가는 전국적으로 약 3,178만 필지에 달하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각종 조세․부담금 부과의 기준 및 건강보험료 등 복지수요자대상 선정기준 등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됩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또는 해당 토지가 소재한 시․군․구의 민원실에서 2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해당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를 통해 온라인 등으로도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이의신청은 팩스(044-201-5536) 또는 우편물(3월 27일자 소인 유효)로도 할 수 있고, 서식은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


 3월 27일까지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하여는 재조사․평가를 한 뒤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14일 조정 공시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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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강남역에서 광역버스 좌석제 체험을 한 뒤 이번에 2차로 강남역 퇴근길 취재를 하고 왔습니다. 처음 광역버스 좌석제가 시행된 후 개강까지 겹쳐 혼잡할거라 예상을 하며 직접 찾아가 체험을 해봤습니다.

 

미리 체험하는 출・퇴근길 광역버스 - 강남역 2편

 

 

▲ 유동인구가 많고 다양한 직종이 모인 만큼 6시가 되기 전부터 줄이 만들어졌다.

 

강남역 근처에는 다양한 회사들과 학원가 등이 밀집되어 있고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만큼 말 그대로 사람들로 북적북적 거린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저번과 동일하게 중앙차선부터 체험을 시작했는데 열차같이 줄지어 들어오는 버스로 인해 사람들의 대기시간은 매우 짧았습니다.

 

 

▲ 대학생 개강시기를 맞았는데도 지난번과 비슷했던 버스정류장

사실 지난번에 조사했을 당시에는 대학교가 개강 전이었고 지금 조사할 때에는 대학교 개강과 겹쳐 이용객들이 많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인도차도로 이동하여 조사를 시작했는데 강남역의 특성 때문인지 학생보다는 직장인의 이동이 많았고 특별히 번잡하지는 않았습니다.

 

▲ 저번 체험과 퇴근길의 풍경은 비슷했고 광역버스를 조용히 편안하게 이용 가능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7시가 지나자 버스 이용객들은 많이 줄었습니다. 광역버스 좌석제로 변경된 뒤 이전에 비해 버스 이용객이 줄고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분산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들었는데 그 말대로 버스 이용객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물론 특정노선의 경우 대기줄은 꾸준히 유지됐지만 증차된 버스 덕분에 기다림은 10분 이상을 넘기는 일이 없었습니다.

 

1차 체험과 비슷한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바로 광역버스 체험을 시작했습니다. 저의 경우 중앙차선에 위치한 정류장에 정차하는 M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사진촬영을 하느라 버스를 첫 번째 놓쳤음에도 이내 10분도 지나지 않아 새로운 버스가 들어와 정말로 편안하게 광역버스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광역버스 좌석제의 시행 후 변했다고 느끼는 점은 버스 이용이 보다 더 편해진 것입니다. 이전의 경우 입석이 허용되어서 목적지로 가는 시간동안 혹시 모를 번잡함이나 소음이 있었을 수 있지만 입석이 제한되면서 버스 내 분위기는 나아진 것 같습니다. 조용하고 편한 분위기에서 50분이 채 안되어 강남역에서 동탄 메타폴리스까지 광역버스 체험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 과거 단점으로 인해 묶인 버스 차선

 

확실히 광역버스 좌석제를 체험하면서 느낀 장점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입석이 제한됨으로 급정거 같은 다급한 상황이 있더라도 이용객이 넘어질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진 것과 버스 이용 환경(소음이나 온도 등)이 더 편해졌다는 점 등입니다.

 

하지만 아직 개선점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중 첫 번째는 이전보다 버스회사에 부담이 많아진다는 점입니다. 현재 광역버스 좌석제 시행으로 인해 요구되는 버스의 양이 급증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려 전세버스가 이용 중입니다. 전세버스의 경우 회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1탕(편도 4회, 왕복 2회 같은 방법을 일컫는 용어)과 같은 방법으로 계약을 하고 있는데 버스 회사에서 운영하는 것에 비해 더 많은 비용이 들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버스 회사가 물량을 늘리면 된다는 얘기도 나올 수 있지만 버스 1대 당 드는 추가 비용 문제와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 어떤 회사의 경우 출고시기가 1년 정도 걸릴 수 있는 시간문제까지 겹치고 있습니다.

 

둘째는 이전에 비해 많은 버스가 늘어남에 따라 생길 수 있는 문제입니다. 특정 버스 구간의 경우 열차처럼 버스가 꼬리물기를 한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서울의 경우 많은 교통량으로 알려져 있는데 버스가 늘어날 경우 교통정체와 그로 인한 사고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가 좌석제로 이용되면서 특정지역 거주민이나 단체 등에서 따로 전세버스와 계약을 맺어 통근버스로 이용되는 사례도 있어 버스 정체는 앞으로 더 심각해 질 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고 광역버스 좌석제가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안전을 우선시 했다는 점과 버스 운전사들에게는 승객의 안전과 버스 이용환경을 편하게 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보다 더 체계적이고 보충할 수 있는 대안을 같이 병행해 나간다면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안전을 생각한 광역버스 좌석제, 우리 사회의 안전 문화에 큰 밑거름이 되길 희망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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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힘들겠어요 회사 가는 것이 하지만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2014.10.11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2. 문제점을 보완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기를 바랍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10.31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8월 25일 강남역에서 퇴근시간인 6시부터 7시까지 약 1시간동안 광역버스 좌석제 체험을 해봤습니다. 처음 좌석제가 시행될 당시 이용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시행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불편사항이 발생했고 현재는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퇴근길 체험으로 현재 상황을 살펴보았습니다.

 

■ 퇴근시간의 시작, 6시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중앙차로와 인도차도 등 다양한 버스정류장이 존재

 

강남역은 서울에서도 유동인구가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여러 회사 및 학원들이 밀집되어 있는 만큼 6시가 되자 사람들로 금세 북적였습니다. 특히 퇴근하기 위해 사람들이 모이자 정류장에는 이전에 보이지 않던 줄이 만들어졌습니다. 처음 조사 장소는 중앙차선에 위치한 버스 정류장이었는데 횡단보도와 대기시간의 맞물림이 적절하게 이루어져 예상했던 시간보다 적은 편이었습니다.
 


■ 중앙차선에서 인도차도로 이동하여 다시 체험 시작

 

 

 

▲많은 사람들이 줄 서 있지만 빠른 배차 간격으로 줄어드는 속도도 빨랐다.

 

인도 쪽에 있는 버스정류장에는 중앙차선과 달리 길게 줄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점점 늘어나는 사람들에도 불구하고 대기인원수는 비슷하게 유지되었는데 전세버스를 이용해 차량 운행을 늘렸기 때문이었습니다. 전세버스는 임시로 버스번호와 교통요금 단말기를 단 채 운행 중이었고 여기서 한 가지 신기한 점은 정류장에서 버스회사에서 나온 안내자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안내자들이 하는 일은 전세버스 운행에 따라 아직 익숙하지 않은 버스 운전사들에게 정차 위치를 안내하고 아직 시설이 미비된 버스 탑승 시 운전사와 함께 인원 확인 등 이었습니다. 이런 노력덕분에 전세버스를 통한 증차는 문제없이 운영되었고 긴 줄이라도 대기시간은 환승 가능시간인 30분을 넘기는 일이 없었습니다.

 


■ 퇴근길 이용객이 점차 줄어들지만 일부 노선의 경우 이용자는 꾸준했다, 7시

 

7시가 지나게 되자 확실히 버스로 퇴근길을 이용하려는 손님은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인 만큼 회사원뿐만이 아닌 다른 이용객의 수도 많기 때문에 특정 노선의 경우 줄어드는 인원만큼 꾸준하게 증가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버스가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줄은 일정수준이상 늘어나지가 않았고 승차인원이 꽉 차 정류장을 지나치더라도 바로 다른 차량이 왔기 때문에 이용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저의 경우 체험을 하면서 인원이 차서 지나친 버스를 보게 되었지만 5분 이내로 같은 버스가 왔기 때문에 편안하게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 체험 후 느낀 점

 

 

▲버스를 기다리는 긴 대기줄과 운행을 보조하는 전세버스

 

광역버스 좌석제 체험을 하면서 느낀 점은 우선 정류장에 대한 정비 및 관리가 이뤄지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대기줄이 길게 생성되면서 의도치 않게 통행길을 부분적으로 막아 불편해졌는데 대기 가이드라인을 생성하여 통행의 불편함을 줄였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으로는 현실적 보완방법이 빨리 생성되었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제가 가본 강남역의 경우 버스 이용에 불편은 없었지만 현재 수십대의 전세버스가 이용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단기간만 이용할 경우는 안내자들의 도움이 있어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장기로 이뤄질 경우 에는 전세버스 운전사들이 정류장에 익숙하지 않다는 점과 버스 구조의 차이로 인해 승하차에 따른 불편한 점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더욱이 버스의 경우 회사의 사정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바로 단기간에 증차 할 수 없는 사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완방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 강남역에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강찬구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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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강남~정자 구간 개통
신분당선 이용하여 “분당에서 강남까지 16분만에 가자!

신분당선 강남~정자 구간(18.5km)이 완공됨에 따라, 10월 29일 5시 30분부터 신분당선 운행을 개시하게 됐어요. 10월 28일 13시 30분, 판교역 광장에서 개최된 신분당선 개통식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정․관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약 800여명이 참석해서 신분당선의 개통을 축하했지요.


신분당선 복선전철 개통

신분당선(강남~정자) 복선전철은 민간에서 제안해서 추진된 민자사업(BTO)인데요. 2005년 7월 착공 후 6년 3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쳤고, 민간자본 8,407억원, 판교신도시 개발부담금 4,850억원, 국비 1,913억원 등 총 1조 5,808억원이 투입됐어요. 신분당선의 운영은 민간 사업시행자인 신분당선 주식회사가 개통 후 2041년까지 30년간 담당하게 되지요.

신분당선은 당초 금년 12월 개통예정이었는데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2개월 앞당겨 개통하게 된 것이에요. 신분당선을 통해 성남시 정자동에서 서울 강남까지 16분 만에 이동이 가능하게 되니, 강남․판교․분당 등 수도권 남동부 지역의 대표적인 광역교통망으로서 역할이 클 것으로 기대돼요!

▲ 신분당선 노선도입니다. 신분당선을 기점으로 강남과 용인, 수원시까지 연결되고 있죠. 이번 신분당선의 개통으로 경기 수도권에서 강남까지 출퇴근이 아주 편리하게 되겠네요.


신분당선 강남~정자 구간 역

신분당선 강남~정자 구간에 들어서는 역은 강남, 양재, 양재시민의 숲, 청계산입구, 판교, 정자 등 총 6개역인데요. 4개역에서 서울 지하철 등과 환승이 가능해서 수도권 전철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강남역의 경우 2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고요, 양재역은 3호선으로, 정자역은 분당선으로 환승이 가능해요. 판교역의 경우에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2015년 개통되면 환승가능하고요.

▲ 신분당선 강남~정자 구간역입니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에서 정자역까지 16분이면 갈 수 있지요.^^

신분당선은 총 12편성(1편성 당 6량)의 열차 운영을 통해, 1일 최대 43만명 수송이 가능하답니다. 출퇴근 시 5분, 평상 시 8분의 운행시격으로 1일 320회(주말 및 공휴일 272회) 운행할 예정이고요, 운행시간은 05:30부터 다음날 01:00까지 1일 총 19시간 30분이에요.

요금제는 수도권 통합환승 할인제를 적용해서, 서울시․경기도․인천시 지하철 및 버스와 환승할 경우 기본운임의 할인이 가능하도록 했어요. 운임은 민간투자비 및 운영비, 광역버스 기본요금 등을 감안해서 1,600원(10km 이내, 10km 초과 시 매 5km당 100원)으로 결정했고요. 어린이․청소년 등 운임 할인도 적용되고요, 노인․장애인․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무임운송은 수도권 전철과 동일하게 적용돼요.


신분당선 이용 시 장점

신분당선은 최고속도 90km/h(표정속도 : 시속 62km)로 정자~강남 구간의 운행 소요시간이 16분에 불과해서, 동일한 목적지라도 기존 분당선이나 광역버스에 비해 훨씬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 신분당선과 분당선․광역버스 이용요금 비교

한편 신분당선은 국내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이 적용된 중(重)전철로, 종합관제실의 원격시스템에 의해 차량 출발, 정지 등 열차 운행과 차량 출입문 및 스크린도어 등이 자동으로 조정․제어돼요. 이와 함께 개통 초기 무인운전에 따른 승객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장애 발생 시 신속․정확한 조치를 위해, 열차에 기관사를 안전요원으로 배치해서 안전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랍니다.

또 신분당선은 무인운전 시스템을 적용함에 따라 운전실과 객실을 통합해서 운행 중 열차전방을 볼 수 있도록 했고요, 객실 간 연결통로를 개방해서 차내 개방감을 확대했어요. 그리고 전동차 앞뒤에 비상탈출문을 설치해서 비상상황 발생 시 승객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가능하게 했답니다.

▲ 신분당선을 달릴 전동차의 전방부입니다. 이제 전철에서도 전방시야 확보가 가능하답니다.^^

▲ 전동차 비상탈출문입니다. 신분당선 터널로 나갈 수 있네요~


신분당선 연계노선 개통 예정

신분당선 강남~정자 구간 개통 이후 연계노선인 정자~광교 구간이 개통되면, 수원(광교)에서 서울 강남까지 직결 운행(30분 내외 소요)이 가능해져요. 정자~광교 구간(12.8km)은 금년 2월 착공해서 공사 중인데요, 2016년 2월 개통할 예정이에요. 신분당선 정자~광교 구간은 시설규모 정거장 6개소, 광교차량기지 1개소고요, 사업시행자는 경기철도 주식회사, 총 사업비 15,343억원(민자 7,522억원, 건설보조금 7,821억원) 규모지요. 또 용산~강남 구간(8km)은 2019년 개통을 목표로 민간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 중이고요, 광교~호매실 구간(11.1km)에 대해서는 2012년 설계를 착수할 예정이에요.


신분당선은 10월 29일 5시 30분부터 영업운전을 개시하는데요, 주민 서비스 제공 및 홍보 차원에서 개통식 후 15시부터 무료로 운행된답니다. 이제 신분당선을 이용해서 복선전철을 타고 새롭게 뚫린 길을 편리하게 이동해보세요! 시간도 단축하고 다른 수단으로 이동하는 것보다 돈도 많이 절약할 수 있으니 바로 일석이조겠죠!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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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정말 가까워졌네요! 하루빨리 수원선도 개통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정보 보고가네요.

    2011.10.28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그린스타트님^^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으니 곧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 ^^

      2011.10.30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자주이용 하게 될것 같네요^^
    집앞은 아니지만!

    2011.10.28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오르가닉님 ^^
      자주 이용해주시고, 국토해양부 블로그에
      자주 의견 남겨주세요!

      2011.10.30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3. 허수아비

    온 서울이 역세권이 될듯 ㅋㅋㅋ

    2011.10.28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허수아비님.^^
      계속해서 서울권 지하철 노선이 늘어나면서
      허수아비님 말씀처럼 온서울이 역세권이
      되고 있답니다.
      또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지요.^^

      2011.10.30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4. 온 동인천 역세권이 될듯 ㅋㅋㅋㅋ

    2014.11.18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효원

    정말 신기하네요.

    2016.12.15 21:3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