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열차는 뭔가 다르다?


KTX, 도시철도, 지하철, 기차 등 종류도 다양한데 제가 소개해 드릴 기차는 조금 특별한 바다열차입니다. 바다열차라는 단어만 들어도 시원하고 푸른 바다가 떠오르지 않나요?

 

바다열차를 타러 가기 전에 바다 열차를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바다열차는 강원도 삼척시에서부터 동해시를 지나 강릉시의 정동진에 이르는 56km의 아름다운 동해안 해안선을 달리는 기차입니다. 138석의 좌석이 있으며, 4개의 열차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다 반대편 좌석에 앉은 승객은 창문을 통해 바다를 볼 수가 없는데요. 이 열차는 바다를 볼 수 있도록 바다 방향으로 좌석이 배치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바다열차를 탑승한 승객들 모두가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동해안을 감상하며 달리는 열차, 바다열차


우리 가족은 바다열차를 타기 위해 강원도 삼척시 바다열차역으로 갔습니다. 바다열차역은 생각보다 작았는데요. 열차를 타러 온 사람들로 꽤 붐볐습니다. 바다열차를 배경으로 가족과 같이 사진도 찍었습니다. 역 앞에서도 사진을 찍는 곳이 있어서 저희 세 자매도 사진을 찰칵! 찍었습니다.

 

달리는 기차에서 창밖으로 시원한 바다가 보이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였습니다. 창문도 커서 바다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1호 차를 탔는데 30석이 모두 개별 좌석이었습니다. 2호 차는 극장 커플 좌석으로 총 36석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연인, 가족과 함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였습니다. 3호 차는 가족석으로 1, 2호 차와 달리 마주 보고 앉을 수 있었고, 마지막으로 4호 차는 42석으로 2인용 의자와 3인용 의자로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단체석 배열로 일행과 같이 앉기 좋은 좌석입니다.

 


정동진역을 지나며 바라본 바다의 풍경



기차를 타고 바다를 보면서 달리니 무척이나 신이 났습니다. 기차가 동해안 해안선을 따라가자 사진처럼 아름다운 동해안 바다가 나에게 인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바깥풍경을 구경하다가 가족과 사진도 찍고 맛있는 간식도 먹었습니다. 기차 좌석도 푹신해서 오랫동안 앉아 있어도 엉덩이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바다열차의 내부는 불가사리, 조개, 상어, 트릭아트 등 바닷속처럼 꾸며 놓아 볼거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예쁜 바다의 풍경



열차 안에서 퀴즈를 내서 저도 응모를 해보았습니다. 비록 당첨이 안 되었지만 기차 안에서 퀴즈를 낸다는 것이 신기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신기하죠? 그리고 나중에 집에서 다른 테마의 객실도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와인, 초콜릿 등이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포즈룸, 스낵바, 포토존까지! 다양한 객실이 있었습니다. 신기한 바다열차, 여러분도 한번 타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2,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친구들과 함께 영등포역에서 내일로 승차권을 발권해 여행을 떠났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자리를 잡아 바빠진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한다는 것이 힘들어졌죠. 친구들이 그때 여행을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내일로는 2007년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는데요. 기존의 철도 패스와 다른 점은 저렴한 가격과 나이 제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청소년으로 간주되는 만 25세까지 이용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완화되어 만 27세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3개월 후면 동계 내일로 시즌이 시작되는데요. 내일로는 어느 역에서 발권하느냐에 따라서 혜택이 다릅니다. 제휴를 맺은 숙소에서 할인이나 무료숙박을 지원해주기도 하고, 지역 관광지 입장료 지원과 렌트카 무료대여 등 역마다 혜택이 다르니 자신의 일정과 방문지역을 고려해 발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늘은 경상도부터 강원도까지 아우르는 45일의 일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무궁화호를 타고 시작하는 내일로 여정




서울에서 부산까지 무궁화호로 이동했습니다. 운행수명 10년을 남기지 않은 열차, 앞으로의 편성은 더욱 줄어들 것이고 이번 이용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무궁화호를 타고 부산으로 이동합니다.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는 기차로 약 5시간이 걸리는데 열차시간을 잘 생각해서 탑승해야 합니다. 몇 년 전까지는 열차 내에 있는 카페 객차에서 식사를 해결할 수도 있었지만, 이제는 추억의 조각이 되어버렸습니다. 9시경 서울역에서 출발해 14시경 부산역에 도착했습니다. 부산역에 내리자마자 부산 북항 재개발 공사가 한창인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린아이들이 커서 부산에 기차를 타고 도착하게 된다면 부산을 대하는 첫인상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산의 먹거리



부산의 대표음식 밀면



밀면은 실향민들이 냉면을 만드는데 필요한 메밀을 구하기 힘들어 미군으로부터 원조 받던 밀가루로 냉면을 만든 것이 시초가 되었다고 합니다. 밀면 가게는 부산역 인근에 많이 모여 있어 도착 직후 식사로 괜찮습니다.

 



부산에서 맛볼 수 있는 돼지국밥


 

돼지국밥도 밀면과 마찬가지로 실향민들의 음식입니다. 제주도의 고기국수와 비슷한 느낌이 나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고기국수, 순대국밥보다 훨씬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밀면과 돼지국밥 외에도 동래파전, 꼼장어, 어묵 등 많은 음식을 부산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부산의 볼거리


부산에는 광안리, 해운대, 송정, 다대포를 비롯하여 많은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각기 다른 바다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내일로 티켓이 판매되는 여름, 겨울 시즌별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이기대나 태종대와 같은 공원들은 산책로가 잘 조성이 되어 조용히 산책하기에도 괜찮습니다. 부산의 야경을 보고 싶으시면 황령산 전망대에 올라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황령산 전망대를 야간에 등반하기에는 위험할 수 있으므로 택시를 이용하거나 자가용을 이용해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계절별로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광안리 해수욕장

 




유서 깊은 선비의 고장, 안동으로!




오늘은 안동으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안동으로 이동하려면 중앙선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부산역이 아닌 부전역으로 가야 합니다. 부전역에서 안동으로 가는 무궁화호를 타면 3시간 40분가량 소요되므로 아침 910분 열차에 탑승하면 점심쯤 안동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2020년 이후로는 중앙선이 복선전철화되어 안동역의 위치도 옮겨지고 경부선과 연결되어 동대구역, 부산역에서도 안동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안동의 먹거리


안동에서 가장 유명한 먹거리를 뽑으라면 찜닭과 간고등어를 얘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안동의 대표음식 찜닭



찜닭은 안동 구시장 찜닭골목에 많은 가게가 몰려있고, 혼자서는 주문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지인들과 함께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동의 전통적인 특산물 간고등어



 

찜닭이 아주 유명한 것에 비해 간고등어는 그 인지도가 조금 떨어지는 편입니다. 하지만 안동의 간고등어는 전통적으로도 맛으로도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도 흥미가 있는 소재이니 꼭 방문하여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안동의 볼거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안동하회마을이 안동의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풍산류씨 집성촌으로 알려져 있는데, 충무공 이순신의 친구였던 서애 류성룡의 출신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하회마을에서는 볼 것도 할 것도 많으니 꼭 한번 방문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을 기리기 위해 조선시대 선비들이 세운 서원입니다. 하회마을과 같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고즈넉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방문하신다면 만족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도를 넘어 강원도까지, 태백




안동에서 태백까지 직통으로 가는 열차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지역을 이동할 때에는 시외버스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동에서 태백까지는 약 두 시간이 소요되므로 점심시간 이후로 이동하시는 것이 컨디션 조절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태백의 먹거리



태백의 대표음식 물닭갈비



태백의 유명한 지역음식을 꼽으라면 물닭갈비를 소개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춘천식 닭갈비와는 다르게 물을 소스처럼 해서 먹는 태백의 지역음식입니다. 태백 시내 어디에서도 쉽게 맛보실 수 있습니다.

 


태백의 볼거리



태백 시내에 유명한 관광지로는 황지연못이 있습니다. 낙동강의 발원지로 소개되며 유명세를 탄 곳이죠. 시내에 황지연못이 있다면, 태백 시외에는 매봉산 바람의 언덕이라는 내일로 여행자들의 숨겨진 명소가 있습니다. 태백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약 30분 정도 이동하면 갈 수 있는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이 정말 아름답기 때문이죠.

 




해변을 따라 카페가 가득한 곳, 강릉




태백에서 강릉까지는 무궁화호를 타고 직통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2시간가량 소요되는데, 태백에서 강릉으로 향할 때 동백산역을 지나 솔안터널이라는 국내에서 4번째로 긴 철도터널을 지나게 됩니다. 스위치백 선로를 폐선하고 운영하는 터널이라 역사적으로도 의의가 있는 터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태백역에서 11시경 출발하는 열차를 탑승하면 13시경 강릉역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강릉의 먹거리



강릉 초당순두부마을에서 맛본 초당순두부




초당순두부는 강문해변 초당순두부마을에서 맛보실 수 있습니다. 허영만씨의 만화 식객에도 소개된 순두부집을 비롯하여 20여 개의 순두부 가게들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감자 옹심이는 강릉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강릉의 전통음식입니다. 감자를 갈아서 만든 음식인데 식감은 감자로 만든 떡과 비슷합니다.

 


강릉의 볼거리



강릉에는 수많은 관광지가 있습니다. 경포해변, 안목해변, 강문해변과 같은 아름다운 바다가 있고, 특히 안목해변에는 카페거리가 있어 바다가 보이는 예쁜 카페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강릉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주문진과 정동진으로 갈 수 있고 횡계터미널로 가서 대관령을 올라갔다 올 수도 있습니다.

 




강릉선 KTX를 타고 다시 서울로




예전에는 강릉에서 서울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하려면 장장 6시간에 달하는 이동을 해야 했지만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로 강릉선 KTX가 개통되었습니다. 강릉역에서 서울역까지 불과 2시간도 안 되는 시간으로 주파할 수 있게 되었고, 요금 또한 2만 원대로 저렴한 편입니다. 서울역과 강릉역이 도심지역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는 것을 생각하면 서울-강릉을 이동하기에 가장 좋은 교통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서울부터 부산, 안동, 태백, 강릉을 잇는 강원도+경상도 내일로 45일 코스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청춘의 특권이자 자랑인 내일로를 이용하여 우리가 알지 못했던 국내 여행지를 접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여름 휴가철에 다들 어디론가 떠나셨나요? 자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여름방학을 이용해 내일로로 전국을 여행하는 대학생들도 많았을 텐데요, 버스도 내일로처럼 고속버스 프리패스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2014 EBL패스로 처음 나온 고속버스 프리패스는 초반에는 1~2개 업체의 노선만 가능했는데, 정식으로 출시되면서 8개 업체의 노선에서 이용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부터는 고속버스 프리패스로 운영사와 명칭을 바꾸면서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고속버스 프리패스 전에 운영되던 EBL패스



상대적으로 더 잘 알려진 프리패스가 바로 앞서 언급했던 내일로입니다. 내일로는 학생들이 국내 여행을 떠나는데 많이 활용하는 철도 프리패스인데요. 비용이 저렴하고, 여행지나 숙소와의 제휴로 많은 혜택을 받고 있어서 대학생의 필수 코스로도 선정되곤 합니다.

 

즉 일정 기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프리패스는 고속도로 프리패스, 내일로 모두 정해진 기간만큼 해당 교통수단을 마음껏 이용해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속버스 프리패스와 비슷한 개념의 철도 프리패스인 내일로



고속버스 프리패스, 어떻게 사용하나요



 

금호, 중앙, 동양, 삼화, 동부, 속리산, 한일, 천일 등 8개 버스가 이용 가능한 고속버스 프리패스



고속버스 프리패스는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회원사 중에서 8개 업체(금호고속, 중앙고속, 동양고속, 삼화고속, 동부고속, 속리산고속, 한일고속, 천일고속) 고속버스 면허로 인정받는 노선에 대해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외의 업체 노선에 대해서는 이용이 불가하며, 8개 업체 고속버스 면허로 인정받는 노선임에도 다른 업체가 껴있을 경우에는 이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고속버스 프리패스 홈페이지에서 사용 가능한 노선인지를 먼저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부분 대도시에서 대도시로 이용하는 데는 제한이 없으며,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이용하는데 약간의 제한이 있습니다. 반대로 중소도시에서 중소도시로 이동하는 것은 사실상 이용 불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고속버스 프리패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링크)

www.kobus.co.kr/adtnprdnew/frps/frpsPrchGd.do#none



고속버스 프리패스, 어디서 구입하나요?


고속버스 프리패스는 모바일 앱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요. 고속버스 프리패스의 특징은 이용 가능한 노선의 대부분의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BL패스 때는 정규시간이 아닌 임시시간에는 이용이 제한됐었지만, 지금은 임시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고속과 우등고속, 그리고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인 심야버스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프리미엄버스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고속버스 예매 홈페이지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고속버스 프리패스



고속버스 프리패스 모바일 앱 구매 예시 - 본인 대조용 생년월일 입력 필요



고속버스 프리패스, 어떤 종류가 있을까



EBL패스 시절에는 4일권으로 월~목요일에 사용 가능한 평일권만 존재했는데요. 지금은 주말에도 이용 가능한 5일권과 7일권이 추가되어 선택지가 늘어났습니다. ,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5일권과 7일권은 주말 제한 없이 연속해서 쓸 수 있지만, 4일권의 경우에는 금~일요일에는 이용이 제한되어 만약 수요일에 4일권으로 시작했다면 수~목요일, 그리고 다음 주 월~화요일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속버스 프리패스 3개 티켓의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 4일권 (금~일요일 이용 불가능) : 75,000원

▶ 5일권 (금~일요일 이용 가능) : 110,000원

▶ 7일권 (금~일요일 이용 가능) : 130,000원

▶ 4일권 (금~일요일 이용 불가능) : 75,000원

▶ 5일권 (금~일요일 이용 가능) : 110,000원

▶ 7일권 (금~일요일 이용 가능) : 130,000원

▶ 4일권 (금~일요일 이용 불가능) : 75,000원

▶ 5일권 (금~일요일 이용 가능) : 110,000원

▶ 7일권 (금~일요일 이용 가능) : 130,000원


 


4일권 사용 시 금~일은 이용이 불가하여 건너뛰고 평일로 이용 기간이 넘어간 모습



고속버스 프리패스, 이용시 주의사항 



고속버스 프리패스를 사용할 때 특히 신경 써야 할 것은 이용 기간입니다.

 

버스 도착 시각이 아닌 버스 출발 시각을 기준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오전 12시는 24시로 인정하는데요. 예를 들면 31일이 된 밤 12시 차는 3024시 차로 인정되어 30일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31일부터 고속버스 프리패스를 이용하기 시작했다면 31일 밤 12시 차는 탑승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30일까지 고속버스 프리패스를 이용한다면 31일 밤 12시 차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EBL패스 시절에는 월요일 오전 0~6, ~목요일 오전 2~4시에 이용 제한이 있었는데요. 이 부분은 고속버스 프리패스로 오면서 없어져 시간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속버스 예매 앱으로 결제 시 프리패스 결제를 누르고 이용이 가능




또 하나의 유의할 점은 같은 노선을 2번 이상 이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왕복으로 이용할 수 있지만, 서울에서 부산을 가는 편도 2회 이상 이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바로 환승휴게소를 이용하는 것인데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용하고 서울에서 낙동강휴게소, 낙동강휴게소에서 부산까지 이용한다면 사실상 서울에서 부산을 2회 이용했지만, 전산상으로는 다른 노선으로 이용한 것으로 됩니다. 낙동강휴게소, 선산휴게소, 정안휴게소, 인삼랜드휴게소, 횡성휴게소 등 5곳의 환승휴게소를 적절히 이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고속버스 프리패스 4일권 여행 



고속버스 프리패스 4일권




고속버스 프리패스를 직접 체험해보고자 725일 목요일부터 31일 수요일까지 4일권을 이용해봤습니다. 앞서 설명해 드린 것처럼 4일권은 월~목요일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26일 금요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는 이용할 수 없고 25, 29, 30, 314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속버스 프리패스를 4일권을 이용한 여행 일정




4일권을 이용해 총 6곳의 여행지를 방문하였는데, 만약 고속버스 프리패스를 이용하지 않고 일반 버스요금을 냈다면 총 144,800원의 교통비가 들었을 것입니다. 4일권의 금액은 75,000원이기 때문에 총 69,800원을 절약한 셈입니다.


1일 차 : 강릉 당일치기

 

이동 : 인천 서울 강릉

첫 일정으로 시작한 곳은 강릉입니다. 강릉으로 가기 위해서 이용할 수 있는 노선은 고양, 광명, 서울, 동서울, 그리고 횡성휴게소가 있습니다. 그 외의 노선은 시외버스로 속하기 때문에 인천에서 서울로 이동한 다음에 서울에서 강릉으로 이동했습니다.


강릉 커피거리



볼거리 : 커피거리, 선교장, 경포대

강릉에 도착해 제일 처음으로 간 곳은 커피거리입니다. TV 예능프로그램에서 강릉 안목해변에 있는 커피거리를 방문하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강릉 해변을 감상하면서 한껏 여유로움을 느끼게 했던 곳입니다

 

강릉 선교장



다음으로 찾은 곳은 강릉 선교장입니다. 300여 년 동안 한옥이 자연미와 함께 잘 보전된 곳인데요. 하늘이 족제비 무리를 통해 점지했다는 명당이라고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한옥 스테이나 다양한 전통체험, 박물관이나 문화예술행사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곳입니다.

 

강릉 경포해수욕장



강릉에서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강릉 하면 떠오르는 곳, 바로 경포대입니다. 경포대는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누각이지만, 대부분 경포해수욕장과 경포호수를 통틀어 경포대라고 합니다. 여름인 만큼 해수욕도 많은 사람이 즐기고 있었습니다. 해돋이나 해넘이 때도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경포호수 주변으로는 산책로도 있어서 경포대 주변을 감상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강릉 경포호수



먹거리 : 짬뽕순두부, 교동짬뽕

 

금강산도 식후경! 열심히 다녔으면 에너지를 채울 먹거리도 중요합니다. 강릉에서는 초당동이 순두부로 유명한데요. 허균 생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순두부집이 모여있습니다. 그냥 순두부보다도 얼큰한 짬뽕순두부가 강릉에서 대표적인 먹거리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가는 곳입니다



강릉 짬뽕순두부


강릉터미널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교동이 있는데요. 이곳은 진짜 짬뽕이 유명합니다. 교동짬뽕이라고 해서 전국적으로 유명해서 편의점에서는 컵라면으로도 나오기도 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교동은 강릉시의 교동 지명입니다. 강릉역과도 멀지 않아서 강릉에 도착하고 점심으로 많은 사람이 교동짬뽕으로 점심을 해결하기도 합니다


강릉 교동짬뽕



고속버스 프리패스 4일권이 평일에만 사용이 가능하다 보니 목요일부터 시작하면 연속해서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강릉은 당일치기로 마감하고, 월요일부터 수요일의 3일간의 일정은 2편에서 계속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토교통부는 7월 24일(금)부터 8월 9일(일)까지 17일간을 여름휴가에 대비한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계특별교통대책을 마련, 시행할 계획입니다.



하계특별교통대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별교통대책 】



올해 여름철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하계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1일 평균 철도 8회, 고속버스 279회, 항공기 34편, 선박 195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이 증강됩니다. 





또한 여름휴가 기간 동안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스마트폰 앱, 인터넷, 방송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이를 홍보함으로써 교통수요가 분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 앱이 제공되고,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도로공사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종합교통정보안내(1333) 및 콜센터(1588-2504)와 도로전광판(VMS) 1,713개(고속도로 1,133, 국도 580)가 운영됩니다.





도로의 준공 및 조기개통, 갓길 운용도 시행됩니다. 평택제천선 충주-제천 구간(42km) 신설 개통을 비롯해 남해선 냉정-부산 등 4개 구간(68km)이 확장 개통 되었으며, 일반국도 45호선  아산 신동-탕정 등 25개구간(188㎞)이 준공 개통되고, 43호선 경기 화성시 분천∼송산 등 13개구간(56㎞)이 임시 개통되었습니다. 또한, 갓길 차로제(30개 구간 215㎞), 승용차 임시 갓길차로(2개 구간 11㎞)운영하여 정체를 완화하고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피서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도 마련됩니다. 7월 31(금)~8월 3(월)까지 4일간 자동차 제작사 합동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등 총 17개소(27개 코너)에서 자동차 무상 점검서비스가 실시되고 고속도로 본선 주요정체구간에 임시화장실 183칸을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 교통안전대책 】




도로관리청별로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 시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항공기 및 여객선에 대한 운항 통제를 강화합니다. 또한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도로포장, 안전시설 등을 사전 점검하고 졸음운전 예방, 안전벨트 매기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 및 터널 교통사고에 대비하여 119구급대 연락체계(305개소) 구축과 구난 차량(1,904대) 신속 연락 체계 구축 등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 체계가 구축․운영됩니다.



≪교통정보 안내전화 및 인터넷 주소≫


 ◈ 종합교통정보 안내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포탈사이트 www.molit.go.kr

   - 인터넷 실시간 교통정보제공 : www.its.go.kr

   - ARS 1333(고속도로, 국도, 철도, 항공, 기상)


 ◈ 전국 대중교통정보안내

   - 국토교통부 TAGO 홈페이지  www.tago.go.kr


 ◈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내 콜센터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88-2504,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www.ex.co.kr


 ◈ 응급환자 수송 : 119


 ◈ 철도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44-7788, 홈페이지 www.korail.com


 ◈ 고속버스 ARS, 홈페이지 주소

   - 통합 콜센터 ARS 1588-6900

   - 홈페이지 경부선 www.kobus.co.kr, - 호남선 www.easyticket.co.kr


 ◈ 항공기 ARS 및 홈페이지 주소

   - 대한항공 ARS 1588-2001, 홈페이지 www.koreanair.com

   - 아시아나항공 ARS 1588-8000, 홈페이지 : www.flyasiana.com


 ◈ 여객선 홈페이지 주소

   - 한국해운조합 홈페이지 : www.haewoon.co.kr,  island.haewoon.co.kr


 ◈ 기상정보  ARS, 홈페이지 주소

   - 기상청 ARS 131(해당지역 DDD+131), 홈페이지 www.kma.g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은 정보네요

    2015.07.23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최주호

    이번에 하계여행을 가게 될 것 같은데, 주어진 정보 잘 사용하겠습니다~

    2015.07.23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3. 앨리스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26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4. 유용한정보네요

    2015.07.26 21:27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은학

    잘 읽었어요

    2015.07.27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6. sysea47

    기사 정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여름휴가 계획도 다시 조정했어요^^

    2015.07.27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7. 공룡

    중요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7.27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읽었어요~

    2015.07.28 09:04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구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28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스마트한 교통 대책이네요 ㄷㄷ

    2015.07.29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씨앗

    국토교통부 덕분에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겠네요 ! ^^

    2015.07.29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공룡

    명절때하고 여름휴가철 고속도로는 어마어마하게 밀리죠.
    이럴때 아주 유용한 정보입니다.

    2015.07.30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13. LOTTE

    휴가 떠나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30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으아 지금이 딱 피크죠 ㅠㅠ

    2015.07.30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요즘 한창 휴가철이라 피크더라구요..

    2015.08.07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즘 한창 휴가철이라 피크더라구요..

    2015.08.07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덕에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2015.08.21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18. 고속도로의 조기개통을 통해 효과가 있었길 기대합니다.

    2015.10.14 0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8회 도시의 날…도시대상 시상식, 세미나, 영화제 등 열려


「제8회 도시의 날」행사가 10월 8일(수) 수원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 최막중 도시의 날 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 등 각계인사와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됩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을 비롯하여 도시탐방,영화제 등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문화행사와 지속가능한 도시에 대한 학술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본 행사를 통해 도시환경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장려하여 도시 경쟁력 향상뿐만 아니라, 도시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새롭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지자체에 대한 시상도 이날 함께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지난 1년동안 도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의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서, 올해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지난 6월 정주문화, 녹색․안전, 경제활력, 주민참여, 계획역량 등 5개 부문을 내용으로 하는 종합평가부문과 지자체의 창조적이고 우수한 도시정책을 발굴하는 선도사례부문을 대상으로 공모하였으며,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포함해 총 13개 지자체를 선정하여 시상합니다.


대통령상은 강원도 강릉시, 국무총리상에는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경상남도 창원시가 각각 선정되었고, 

국토교통부 장관상은 서울시 종로구, 경남 거창군, 서울시 강동구, 광주광역시 동구, 대구광역시 수성구, 대구광역시 중구, 경기도 포천시, 광주광역시 남구 등 모두 8곳이 차지하였으며, 

특별상 부문인 중앙일보사장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은 대전광역시 서구와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대통령상으로 선정된 강원도 강릉시는 인적 역량, 조직 역량, 계획집행 등을 내용으로 하는 도시계획역량부문에서 타 지자체에 비해 탁월하였고, 그 외 평가부문에서도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기념식 축사를 통해 도시대상 수상지자체 및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도시민의 삶의 질 개선과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141007(즉시) 2014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은 강원도 강릉시(도시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강릉은 근처에 바다가 있어서 더 아름다운거 같아요!!!

    2014.10.07 22:48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가 사는 도시도 도시 대상 탈수있게 잘 가꿔야 겠어요!

    2014.10.10 23:40 [ ADDR : EDIT/ DEL : REPLY ]
  3. 부천도 대상을 받았었어요

    2014.10.11 00:46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축하합니다.^^

    2014.10.31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본, 하와이, 미국 서부 가는 하늘길 빨라진다
강릉↔니가타 직항로 운영시간 확대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갈 때 왠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고, 특히 우리 교민들도 많이 살고 있는 미국 서부에 갈 때면 그 동안 비행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돼서 힘드셨죠? 이제 우리나라 강릉과 일본 니가타를 잇는 동해 직항로 운영 시간이 늘어나, 일본 북부와 미국 서부, 하와이 등으로 가는 시간이 단축되게 되었답니다.

그 간 강릉↔일본 니가타 간 동해 항로를 이용하는 항공기는 심야시간에만 운항할 수 있었는데요. 올해 10월 20일부터 주간시간대 중 군 훈련이 없는 때에도 운항할 수 있게 되고, 특히 군 훈련이 없는 휴일에는 24시간 동안 제약 없이 운항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 강릉↔니가타 간 기존․신설 항공로



민항기의 우회비행 최소화

이번에 확대 운영되는 동해 직항로는 1977년 최초 임시비행로로 설정되어, 2007년 국제민간항공기구로부터 정식항공로(L512)로 승인을 받았는데요. 하지만 일본 측 군 훈련 등을 이유로 심야에만 운영되어 왔어요. 그런데 국토해양부에서 민항기의 우회비행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일 항공당국 간 협력회의 등을 통한 지속적인 협의를 계속한 끝에, 이번에 운영시간을 확대하기로 합의한 것이랍니다. 그리고 지난 9월 15일 한․일 관제소 간 실무 양해각서를 최종 체결했고요.




비행거리 단축의 녹색효과

이번 합의로 미국 서부․하와이․일본 북부 등으로 운항하는 항공기는 기존 항공로 운항 대비 약 7분(약 90Km)의 비행거리를 단축시킬 수 있게 된 것이에요. 이로써 연간 약 21억원(대한항공 약 14억원, 아시아나 약 7억원) 이상의 연료비를 절감하고, 9,300톤의 CO²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승용차가 서울-부산 사이를 약 13만회 주행할 때의 양에 해당되고요, 또한 어린 소나무 약 335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거두는 것이나 마찬가지에요! 녹색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성과라고 말할 수 있죠!

                  ▲ 강릉↔니가타 간 직항로 도면



인접 국가들과 민간항공기 운항 협력

국토해양부는 앞으로도 한․일 뿐만 아니라 한․중 등 인접 국가들과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서, 민간항공기가 보다 경제적으로 운항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랍니다. 이제 비행기를 타고 단숨에 일본으로, 하와이로, 미국 서부로 여행갈 수 있는 하늘길이 활짝 열렸네요. 오늘은 한국에서, 내일은 외국에서 길을 자유롭게 거닐고 싶으신가요? 지금 편리하게 여행을 한 번 떠나보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