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에너지·ICT 융합 건물에너지관리 신시장 개척 시동



*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 건물내 각종 에너지 사용정보를 센서․계측기로 수집하여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집정보를 분석하여 에너지사용을 최적화․제어하는 시스템



건축기술
(CT), 에너지기술(ET),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에 대해 세계 최초표준화 기준마련되어 BEMS 기술개발신시장 개척을 위한 주춧돌이 놓여집니다.

* (CT) Construction Tech., (ET) Energy Tech., (ICT)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지난해 10월 국가기술표준원으로 제정신청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에 대한 한국산업표준(KS)안제정절차* 완료하고 ’14년 8월 4일 제정·고시**되었습니다.

* 공청회, 제정예고, 의견청취, 전문위원회 및 기술위원회 심의

** KS F 1800-1(국가기술표준원고시 제2014-0338호)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 제1부 : 기능과 데이터 처리절차


선진화될수록 건물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소비비율*높아지고, 건물 전생애 단계에서 신축·폐기비용보다 유지관리비용이 월등히 높아 세계적으로 건물에너지관리 효율화에 대한 관심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IT업체냉난방기기 생산업체건설업체건물관리업체 등 다양한 산업계와 건축주 등 일반국민 사이에서도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 (한) 약 20%, (선진국) 약 40%



그러나
BEMS에 대한 기본 개념정의제각기 다르고, BEMS 설치업체마다 운영방식통신체계 등이 달라 호환성 떨어져 BEMS에 대한 산업표준화 요구높은 상황입니다.

* (설문조사, 전문가 등 501명) BEMS 산업발전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항①BEMS 개념정립과 원활한 소통(29%), ②전문인력 양성(23%), ③통신프로토콜 통합(13%)

이에 건물부문 에너지절약소관하고 있는 국토교통부국가기술표준원, 건설기술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KS(안)마련하고, BEMS협회 산업계의견청취한 후 BEMS KS제정하게 되었습니다.


금번제정BEMS KS제1부기본개념, 기능, 데이터 처리절차 등을 정의하는 일반 요구사항수준이지만, BEMS에 대한 표준화우리나라 처음으로 시작했다는 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관련기술 개발 집중도상호 호환성높이기 위해 국토교통부 후속 KS*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수행하고 있어 향후 BEMS KS완결성높아 으로 기대됩니다.

* (완료)제1부 기능과 데이터 처리절차, (예정)제2부 건물에너지 절감효과 평가, 제3부 대상설비 및 관제점 명명, 제4부 시스템 구성체계, 제5부 운영체계 및 상호운용성


또한, BEMS KS를 통한 관련 산업발전BEMS 보급 활성화 건물부문 에너지절약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안드로이드와 같은 개방형 플랫폼을 통해 스마트폰 신시장이 개척된 것처럼, BEMS 표준화를 통해 개방형 플랫폼을 마련하여 국내 BEMS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BEMS (건물에너지 관리시스템) 개요


1. 개념 : 건물 내 에너지 사용기기(조명, 냉·난방설비, 환기설비, 콘센트 등) 센서계측장비설치하고 통신망으로 연계하여, 에너지원별(전력·가스·연료 등) 사용량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집정보분석하여 에너지사용최적화하고 제어하는 시스템

* BEMS 구축을 위해 건설기술(CT), 정보통신기술(IT), 에너지기술(ET)의 융합 필요


2. 필요성 : 각 국에서 적극 도입 추진중으로 시장규모연 15.6%(美 네비건트리서치, ’12년 8억불→’20년 60억불)급성장예상. 각 국의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규제 및 에너지 위기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부가가치 신성장 사업으로 육성 필요



3. 기대효과 : 건물에서 소비되는 에너지 절감*최적운영환경 조성으로 운영·관리비 절감 등 에너지 이용효율 향상

* (’12) 국토부 시범사업 3개소 분석결과 평균 12.4% 에너지절감 효과

: 신라대(4억 투자, 10.4% 절감), 비씨카드(2억 투자, 13.8% 절감), KT 선릉센터(3억투자, 16.1%절감)

* (일본) BEMS 도입촉진 정부지원사업(’02∼) 평균 11.1% 에너지절감 효과


140804(조간) BEMS KS 제정 ! 세계 최초로 산업 표준화 ! (녹색건축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건물에너지 관리시스템(BEMS)』설치로 10∼30% 에너지 절감


국가 총에너지 사용량의 21%*를 사용하는 건물부문에 건설기술(CT)·정보통신기술(IT)·에너지기술(ET)을 융합한 “건물에너지 관리시스템(BEMS: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보급활성화하여 건물에너지 수요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강화됩니다. 


   * 선진화 될수록 건물에너지 사용비율 상승 (선진국은 약 40% 수준)


국토교통부는 매년 반복되는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건물에너지 관리시스템(BEMS) 보급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8일(수) 제2차 녹색성장위원회 회의상정하여 보고하였습니다. 


< BEMS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개요 >


건물 내 에너지 사용기기(조명, 냉·난방설비, 환기설비, 콘센트 등)에 센서 및 계측장비를 설치하고 통신망으로 연계하여,

- 에너지원별(전력·가스·연료 등)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 수집된 에너지사용 정보를 최적화 분석 S/W를 통해 가장 효율적인 관리방안으로 자동제어하는 시스템





국내외 사례를 통해 BEMS 설치 시 10∼30%의 에너지절약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최근 건물에너지 효율화로 유지관리 비용줄이려는 시장수요가 증가하여 향후 BEMS시장 급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12년 국토부 시범사업(3개소 평균 10%), 일본 BEMS도입 지원사업(11.1%) 등

** 해외 전문 리서치보고서(美, 네비건트리서치, ‘13.7)에 의하면 시장규모가 ’12년 2.1조원(18억불)에서 ’20년 6.7조원(60억불)로 연 15.6%씩 급성장 예상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건설기술(CT)·정보통신기술(IT)·에너지기술(ET)이 융합된 BEMS를 창조경제의 핵심분야로 육성하여 신규 시장을 창출하고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BEMS 보급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번 활성화 방안은 기술표준화 및 인증기반 마련,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보급촉진 및 신규시장 창출 등 3개 분야의 6개 실천과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술표준화 및 인증기반 마련’을 위해 BEMS KS규격을 개발·제정하여 기술을 표준화하고, BEMS 인증제를 도입하여 시스템의 신뢰성을 확보함으로써 관련산업 발전을 촉진할 계획이다.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등 BEMS 인프라 기술과 통합·군(群)관리시스템 등 BEMS 운영기술 개발을 위한 국가 R&D를 추진하고, 건축·설비·IT분야 융합 과정인 건물에너지관리 특화과정 등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보급촉진 및 신규시장 창출’을 위해 건축기준 완화, 세제감면, 보조금 시범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마련하고, 공공기관이 BEMS 도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설치를 의무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ICT 기술을 활용해 건축물과 BEMS 전문 관리자를 연계시킨 ‘BEMS 원격 광역관리 시스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ISO 등 국제표준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BEMS다양한 분야간 융합을 통한 창조경제의 대표적 사례라 할 수 있으며, BEMS보급 활성화를 통해 아날로그 시대에 머물고 있는 우리나라의 건물에너지 관리분야가 스마트시대에 걸맞는 최첨단 서비스분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붙임) BEMS 보급활성화 방안(녹색위 보고 안건).hwp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