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대한민국 국토대전 주거상업업무단지부문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는데요. 어떤 이유에서 장관상을 받았는지 궁금해서 해당 건설업체에 방문해보았습니다.


2019 대한민국국토대전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하나유보라

 

혁신적인 주거설계와 친환경 에너지인 지열 냉난방 시스템, 태양광 발전 시스템, 빗물 이용 시스템을 통해 공용 냉난방비를 비롯하여 전기요금, 수도요금 등 공용관리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서 단지 내 범죄예방 환경설계, 첨단 인공지능 IoT 시스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또한 단지 내 수목이 어우러진 조경인 수변공원, 특화된 어린이 놀이터를 비롯하여 입주자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고 하는데요. 안타깝게도 주거시설의 내부를 볼 수 없어 사진에 담을 수 없었습니다.

공공지원 민감임대주택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반도건설 홍보기획팀 조진우 과장님께 몇 가지를 여쭤보았습니다.

Q1. 파인힐 하나유보라의 특징을 알려주세요.

신당동 파인힐 하나·유보라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는 서울 도심에 있는 일반분양 아파트 수준의 주거 서비스를 누리면서 합리적인 임대료로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취지에 가장 부합되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Q2. 파인힐 하나유보라의 자랑거리를 알려주세요.

기존 임대아파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주거지원 서비스도 마련돼 있습니다.

먼저 단지 내 65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이 들어서 있고, 지역 업체와 연계해 전문 보육교사를 통한 방과 후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인데요. 신혼부부 등 육아에 대한 부담이 많은 젊은 세대들의 보육 및 교육걱정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리라 생각됩니다.

단지 내 작은 도서관 및 북카페도 운영하고 있으며, 오픈 키친이 운영되어, 1~2인 소형 가구에 외부 손님이 방문할 경우 요리공간을 제공합니다. 카페테리아와 함께 단지 내 친목 도모를 위한 입주민 소통공간으로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컨시어지 서비스, 카셰어링, 입주 전 준공청소, 가사 및 청소 할인 서비스 등도 제공됩니다.

 사진으로 담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공공지원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파트여서 여러 면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심지에 이러한 공공지원 아파트가 많이 생겨 최상의 주거공간을 제공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손끝, ‘건설기능인의 날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의 모습

10회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이 22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10회째를 맞이한 기념식은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건설기능 유공자와 가족, 정부 그리고 건설단체와 노동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포상하는 날입니다.

건설 산업에 이바지한 그동안의 수고를 포상하고 건설근로자를 주제로 한 사진 공모전 당선작을 전시한 사진 전시회도 열렸습니다. 얼마 전 방문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또한 이러한 분들의 손끝에서 탄생했을 텐데 정말 대단한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집에 있을 때도 내가 사는 집을 만들어 준 사람들의 노력을 깊이 새겨야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건설기능인! 한국건설의 희망 愛너지!


11월 22일 오후 3시 건설회관 2층 대강당(강남구 논현동)에서, “건설기능인! 한국건설의 희망 愛너지!”를 캐치프레이즈로 하여 2013「제4회 건설기능인의 날」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건설기능인”은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근로자에 대한 사회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하여 건설일용근로자를 대체하는 표현


이번 행사는 130만명에 달하는 건설기능인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고, 건설기능인들의 노고에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하고자,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하고,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주관하며,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민주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한국경제신문, 건설경제신문이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기념식에는 이 날 행사의 주인공인 건설기능인과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 민주노총ㆍ한국노총 등 노동조합 관계자, 건설사업주단체 등 600여명이 참석하여 기념일의 의미를 함께할 예정입니다.


기념식은 주제영상 상영, 기념사, 축사, 유공자 포상, 치사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건설업에 장기간 근무한 건설기능인에게 훈ㆍ포장을 수여하는 등 총 35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건설기능인도 훈·포장을 받을 수 있다는 상징성과 함께 건설기능인에 대한 직업 이미지 개선 및 긍정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며 훈·포장 수여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 포상내역 : 철탑산업훈장 1명, 산업포장 1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3명, 국토교통부장관표창 15명, 고용노동부장관표창 12명


앞으로 정부는 건설기능인들이 보람과 긍지를 느끼면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건설기능인들의 처우개선 및 직업전망 제시를 위한 산업차원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행사가 건설산업의 주인공이자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건설기능인들의 값진 땀의 의미를 기억하고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며, 더불어, 건설기능인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건설현장의 생산성 및 품질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