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월 2일(수) 07:30분, 취임 후 첫 건설업계 간담회에서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강 장관은 건설산업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만큼 빠른 첨단기술의 발전, 산업간 융복합 가속화 등과 같은 국내외 변화에 한 발 앞서 대응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사업기획, 개념설계 등 고부가가치 엔지니어링 영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파이낸싱을 통한 투자개발형 해외사업을 활성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강 장관은 입찰제도의 변별력 제고, 경직된 칸막이식 업역체계의 유연화, 불공정관행 개선 등 공정한 시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건설산업은 지금 새롭게 태어나야 할 시점으로, 우리 모두가 변화를 주저하지 말고 미래를 위한 준비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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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혁신도시 추진상황 점검… 이전기관 격려 및 애로 청취

 


 


유일호 국토교통부장관은 16일 오후 제주혁신도시를 방문하여 건설 마무리 단계에 있는 혁신도시를 둘러본 후에 이전을 완료한 국토교통인재개발원 등 혁신도시 이전 7개 공공기관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이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 장관은 “이전기관 직원과 동반 이전한 가족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면서, “이전기관도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어서 유 장관은 첨단과학기술단지 등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시행중인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해 JDC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프로젝트의 진행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 장관은 “JDC가 추진하는 교육, 관광, 의료 등 핵심프로젝트는 제주도를 넘어 우리나라의 선도적 프로젝트라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를 해 달라”고 지시하였으며,

 

“국가산업단지로 조성되어 분양이 완료된 제1첨단과학기술단지는 관광산업에 편중되어 있는 제주의 산업구조 개선에 기여하였고, JDC 사업 중 모범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격려하면서, 향후 조성될 제2첨단과학기술단지와 더불어 제주경제의 신산업 성장기반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 일자리 창출 : ’12년 789명 → ’13년 937명 → ’14년 1,645명

    ** 매출액 : ’12년 5,129억원 → ’13년 9,461억원 → ’14년 1조 1,906억원(제주도 GRDP(13.6조원)의 8.7% 기여

 


한편, JDC가 제주지역에 추진하고 있거나 계획중인 개발사업의 투자규모는 총 8조 9천억 원으로, 2021년까지 국제적인 관광․휴양도시, 첨단지식산업도시 등의 복합적인 기능을 갖추어 ‘사람’이 모이고 ‘상품’과 ‘자본’이 자유롭게 이동하게 될 명실상부한 국제자유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유 장관은 ‘건설산업 CEO 미래전략포럼’에 참석하여 건설업계 CEO, 협회,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건설산업 주요정책 방향에 대해 강연을 하였습니다.

 

이날 강연에서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해외건설 활성화, 서민 주거지원 강화 등에 대해 건설업계와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앞으로 오늘과 같은 건설업계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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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4.8.(수) 13개 건설단체와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건설업계의 애로․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유 장관은 최근 건설시장이 다소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건설업계의 수익성 지표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으로 정부와 업계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 장관은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해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며, 서민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차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낮추고 버팀목․디딤돌 대출 금리를 인하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건설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입찰담합 예방을 위한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기관의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는데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가 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건설업계에서도 현장 안전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아울러, 해외 건설시장이 세계경기 침체, 유가하락 등 어려운 여건이지만 대통령의 중동 순방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상황이라며, 건설업계에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2015. 4. 8.

국토교통부 대변인



참고. 건설단체 조찬 간담회 개최 계획.pdf

참고. 건설단체 조찬 간담회 개최 계획.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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