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하반기 적용을 위한 건설공사 표준품셈 개정

적정공사비 확보방안 등을 반영한 74개 항목 정비




국토해양부는 건설공사 표준품셈을 일부 개정하고, '12년 8월 1일부터 적용할 계획입니다.


표준품셈

건설공사중 대표적이고 보편적이며 일반화된 공종, 공법에 대하여, 단위 작업당 소요되는 재료수량, 노무량, 장비사용시간 등을 수치로 표시하는 기초자료로서, 건설공사의 적정한 공사비를 산정하기 위한 기준



정부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표준품셈을 개정하여 발표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에는 지난 4월 25일과 7월 17일에 개최된 건설산업 공생발전위원회에서 의결한 적정공사비 확보 방안을 반영하였습니다. 


어떤 내용이 반영되었는지 볼까요?


 ① 소규모공사에 품셈을 적용할 때, 현장의 작업여건 등에 맞게 보정하여 사용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였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하루 한 시간만 작업을 하는 경우라도 하루치 기계임대료를 지불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한시간에 해당하는 비용만 받고 있는데, 앞으로는 여건에 따라 하루치 기계임대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② 현장여건에 따른 품셈의 할증기준을 보다 명확히 제시하였습니다.


현행 품셈에서는 할증기준을 별도로 제시하고 있으나, 이를 발주기관에서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해당 발주기관과 시공사간의 다툼이 있어왔습니다. 따라서, 금번 개정에서는 할증기준을 품셈의 본표에서 함께 기술하므로써, 이와 같은 분쟁은 줄어들 전망입니다.


예를 들면, 보도용 블록을 포장할 경우 그동안 일부 발주기관에서는 직선부와 곡선부를 구분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품셈을 적용하였으나, 앞으로 곡선부는 직선부에 비해 40%까지 조정하여 적용하게 됩니다.



 ③ 발주기관이 부당하게 공사비를 삭감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도 마련하였습니다. 

  

일부 발주기관에서 표준품셈에서 제시하는 기준을 무시하고  임의대로 공사비를 삭감하여, 공사비가 턱없이 모자란 경우가 있다는 업계의 건의를 수용한 것입니다.


이외에도 이번 품셈개정에는 해상작업시 재료의 할증, 궤도공사 일부항목 등을 포함 총 74개 항목이 정비되었으며, 본 표준품셈은 국토해양전자정보관(www.codil.or.kr)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홈페이지(www.kict.re.kr)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12년 하반기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 찾아보기 >



국토해양전자정보관(www.codil.or.kr) "공사정보 - 건설공사표준품셈“에서 확인하세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홈페이지(www.kict.re.kr) "표준품셈“ 에서도 확인 가능하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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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 기술이전•투자유치관에 가면? 

00도 있고, 00도 있고~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 6기 김성희 기자


 


국토해양기술대전에는 국토관, 교통관, 해양관, 특별관 크게 4개의 관에서 각각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전시가 이뤄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습니다. 각각의 관에서 어떤 내용의 전시가 이뤄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건설교통 기술이전•투자유치관 이모저모


오늘 저와 함께 살펴보실 곳은 특별관에 속한 <건설교통 기술이전•투자유치관>입니다. <건설교통 기술이전•투자유치관>이라는 이름이 조금 생소하지 않으신가요? 먼저, 어떤 주제로 전시를 하고 있는 관인지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이 관은 건설교통분야의 국가연구개발사업(R&D)과제, 건설신기술 등에 대한 소개를 하고 유망한 기술을 홍보하는 곳입니다. 이를 통해 기술을 개발한 사람과 사업화 할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 사이의 기술 이전을 지원하고 투자가 유치될 수 있도록 신기술을 소개하는 관입니다.  


이번엔 어떤 기관에서 무슨 기술에 대해 전시를 진행했는지 알아볼게요. 


▲전시참가기관  (출처 : 국토해양기술대전 홈페이지 www.techfair.kr)


글로 적힌 내용만 봐서는 어떤 기술들인지 감이 잘 안오시죠? 총 11개 기관에서 전시에 참여했는데, 그 중에서 몇 가지 기술들에 대해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전시 집중탐구!




■ E&HC의 전기자전거와 자가발전 운동시설


 


전기자전거는 자전거에 배터리가 달려있어 이 힘으로 뒷바퀴가 스스로 돌아 이용자가 페달을 밟는 힘을 줄여줘 이용이 편리한 자전거입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전기자전거로 출퇴근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친환경 교통수단입니다. 자전거의 배터리는 핸드폰을 충전하는 방법처럼 똑같이 충전을 하는 형식이며 외형은 일반 자전거와 거의 같습니다. 하지만 운전 시 힘은 덜 들고 속도는 최고 25km/h까지 낼 수 있어 사람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하이브리드 전기자전거 공공대여 시스템도 만들어 업무 지역 이동시 자동차 대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현재 송파구청에 적용되어 있다고 하네요. 


자가발전 운동시설이란 자전거, 허리돌리기, 근육풀기 등의 운동기구를 이용해 운동도 하고, 운동을 통해 발생한 에너지는 운동기구의 조명전원으로 사용하는 것이랍니다. 또한 자신의 운동으로 통해 발생한 전기는 이산화탄소 저감량으로 표시해 얼마나 내가 환경에 기여했는지도 알 수 있는 운동시설이에요. 전시관에서는 자가발전 자전거를 이용해 윷놀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두 명이서 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있었고, 말과 윷은 모두 페달을 돌려 자동적으로 움직였어요. 페달을 돌리며 운동도 하고, 윷놀이라는 게임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차후의 스마트 관거 관리 시스템


 


광고나 상품 등에 QR코드가 붙어있는 것을 보셨나요? 우리 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QR코드를 지하에 매설되는 관에 매설해 땅 속 세상을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고 합니다. 각 관마다 QR코드가 배정되어 이를 스캔하면 매설되어 있는 관의 위치정보를 수집하고, 공사정보, 시공도면 등을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이를 통해 지하 시설물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설계, 시공에서부터 유지, 보수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관은 땅 속에 묻히기 때문에 같은 QR코드를 지상노출점에 붙여놓게 되고 지상에서 스캔해 볼 수 있답니다. 이 때문에 관의 매설 위치가 노출되어 위험할 수 있어 관의 QR코드는 자체 개발한 앱에서만 읽히도록 만들어 보안까지 고려했다고 합니다. 



■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의 Hi PC 거더


 


Hi PC(Holded, incrementally Prestressed Concrete) 거더¹는 중공형 다단계 긴장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거더라고 불립니다. Hi PC거더는 거더 복부에 중공이라 불리는 구멍을 도입해 강선 배치를 효과적으로 하고, 무게를 가볍게 했으며, 낮은 형고로 50m 이상의 장경간² 교량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거더라고 합니다. Hi PC 거더 개발로 인해 사용 재료, 경간이 길어짐에 따른 교각 개수의 감소로 경제성이 높아질 것이라 보입니다. 또한 무게의 감소 및 현장 사정에 따라 거더의 종류를 일체형, 분절형으로 선택이 가능해 시공성도 증가할 것이라 기대됩니다.



* 용어 설명

1) 거더 : 건설 구조물을 떠받치는 보 

2) 장경간 : 다리, 건물 따위의 기둥과 기둥 사이의 매우 긴 거리



■ 제니텀의 모바일 증강현실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Slin’Gooz 어플은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물건, 그림 등을 카메라를 이용해 찍어 등록하면 3차원 콘텐츠를 합성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합성하는 콘텐츠는 자신이 직접 동영상을 찍어 만들 수도 있고 이미 만들어진 3D 모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서버에 전송하면 다른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공유도 할 수 있어요. SEARCH 기능을 이용하여 대상물을 촬영하면 내가 저장한 내용을 다른 사람이 보거나 다른 사람이 저장한 내용을 내가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는 사용자간의 비밀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보입니다.    

 


■ 에세텔의 UTIS 서비스


 


UTIS는 Urban/Advanced Traffic Information System의 약자로 현재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배포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경찰청서버와 연결되어 있어 보다 정확한 교통정보를 반영하며 사고, 화재, 자연재해 등의 돌발상황도 제공해 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효율적으로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네비게이션의 기능에 주요도로 등의 교통상황, 교통정보에 기반한 검색 서비스, 날씨와 같은 생활정보 등도 제공해 이용자들의 도로 이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라 보입니다. 



제가 위에서 소개드린 기술 외에도 건설 및 교통에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이 전시되고 있었어요. 자신의 전공분야가 아니더라도 전시 공간에 가면 쉽고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어떤 기술들이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국토해양기술대전은 이처럼 우리가 아직 접해보지 못했던 기술들을 미리 알아보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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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주택 건설 및 공급량은 증가, 전셋값 상승세는 둔화.
9월 전셋값 상승세 둔화 = 8.18 전월세 시장 안정대책 효과 눈에 보인다!


어제는 8월 대비 9월의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에 대한 포스팅이 발행 되었죠? 오늘은 주택 건설 ·  공급과 전월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몇 개월간 각종 매체에 전월세 대란에 대한 이야기가 이슈로 떠오르면서 전월세에 대한 고민들이 많으셨을텐데요. 전셋값 상승세에 내집마련의 꿈도 잠시 접어두셨던 분들에게 희망적인 두가지 소식을 들려드릴까 하는데요. 첫번째는 9월 주택 건설·공급량이 증가 했다는 것이구요. 두번째는 8월 18일 국토해양부에서 발표한 전월세대책의 효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함께 살펴 보실까요?



2011년 9월 주택 건설 인허가, 착공, 준공, 공동주택 분양승인 물량 등 주택건설·공급 동향 자료를 집계한 결과, 2010년 9월에 비해 인허가는 전년동월대비 107.9%(3년 평균대비 83.8%), 착공은 전월(’11.8월) 대비* 16.7%, 공동주택 분양승인은 전년동월대비 167.8%(3년 평균대비 21.3%) 증가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택 공급량이 작년에 비해 두 배이상 늘면서 자연스럽게 전월세 시장도 안정화 되고 있는 것이죠.




또, 가장 좋은 소식은 금년 7월부터 치솟던 전셋값이 9월 셋째주 이후 상승세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을이 끝나가면서 이사철 수요가 마무리 되어가는 요인도 있지만, 8월 18일 전월세 시장 안정대책으로 내놓은 주요 주택 정책들이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이러한 추세로 전셋값이 안정됨에 따라 내년, 내후년에는 내집마련 방법 선택의 폭이 지금보다 훨씬 넓어지겠죠? ^^




또 수도권의 매입임대 세제지원 요건 추가 완화, 임대사업자 거주주택 양도세 비과세 제도가 10월 14일부터 시행되면서, 임대사업자 증가, 주택거래 회복, 미분양주택 감소 등 주택시장 안정 효과가 더욱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월세 시장 안정 정책으로 내집마련의 꿈을 꿀 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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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공개되는 세종보, 그 역사의 현장으로 가다.



지난 9월 24일 4대강 살리기 사업지구의 16개 보 중 금강의 세종보가 일반에 최초로 공개 되었습니다. 국토해양부 5기 기자단이 되고 공식적인 첫 행사라 설렘을 가지고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번에 선발이 된 국토해양부의 어린이 기자단, 주부모니터, 그리고 저희 대학생 기자단 학생들이 과천 정부청사에서 모였습니다.

출발 하기 전 간식거리와 물을 주셨습니다. 특히 물병에 관심이 갔습니다. 작고 귀여운 K-water라는 생수였는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이 물은 한국 수자원 공사에서 제공하는 ‘병물 수돗물’이였습니다. 수돗물의 냄새나 맛이 느껴질 것 같던 생각과는 달리 깨끗하고 산뜻한 물 맛이였습니다. 


▲ 이게 바로 K-water 랍니다.

과천 정부 종합 청사에서 떠난 지 어언 2시간 후 창밖으로 세종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자! 이제부터 행복도시 세종시의 모습입니다’ 라는 국토해양부 사무관님의 말씀과 함께 모두 창밖을 내다 보았습니다. 이번 년도 12월에 완공이 되는 첫 마을의 모습과 아직 건설 중인 세종시를 보니 '이 곳이 어떻게 변화 될까?’ 앞으로의 완성된 도시의 모습이 기대되었습니다. 

               ▲ 세종시 건설 중인 모습 중이예요.

행사장으로 가기 전 우리는 먼저 홍보관에 들렸습니다. 

▲ 세종보 설명을 듣는 국토해양부 기자단의 집중된 모습이 보이시나요?

공개되는 세종보와 세종시의 대략적인 설명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시장 한 곳에 완성이 된 세종시의 모습을 만들어 놓은 모형이 있었는데 미리 세종시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세종보는?



보(洑)란 큰 물그릇을 만드는 것입니다. 물의 저장량을 늘리고 수위를 조절하여 수질을 개선하는 일을 하고, 소수력발전으로 전기를 공급합니다. 또한 어도를 설치하여 어류의 이동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사람과 자연을 동시에 생각 하는 사업의 일환입니다.


특히 세종보라는 이름은 도시명칭국민공모를 시행해 결정이 된 세종시의 상징성을 부여하고 세종시의 랜드마크성을 강화하도록 한글의 자음 모양으로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홍보관에서 설명을 듣고 행사장으로 가기 전 금강에서 카약과 요트를 탔습니다. 앞으로 이 금강은 도시민을 위한 휴식과 여가공간으로 탈 바꿈 된다고 하는데요.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존(zone)이 따로 마련이 되었습니다. 카약과 요트를 체험하는 행사가 한강에서도 진행이 된다고 하니 참여해보셔도 좋을 듯 싶네요.


                                                   ▲ 하늘과 강, 두 곳 다 레져를 즐길 수 있답니다!▲

금강 주변으로 자전거 도로가 형성이 되어 자전거를 타는 어린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금강은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로 시민에게 친숙한 수변공간이 될 것입니다. 


▲ 행사장의 모습과 시민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드디어 행사장에 도착!

본격적인 행사 전이였지만 연 만들기, 페이스페인팅과 같은 다채로운 체험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공식 행사 외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를 할 수 있는 것을 마련해 주었는데 시민들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참석한 시민들은 연을 만들어 하늘 위로 날리기도 하고,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어서 코스를 둘러보았습니다.

예상된 참석 인원은 약 2000명이였지만 실제는 그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것 같았습니다. 그만큼 이 세종보 공개에 관심이 높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행사에 참석하신 내빈분들의 모습이예요.

국토해양부 장관을 비롯한 인근 시장, 군수 등 관련 내빈분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개방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환영사를 비롯하여 축사들이 이어지고, 그 사이 노을은 물러가고 어둠이 깔리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버튼식을 하였는데요.

이렇게 금강의 세종보가 불꽃과 함께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버튼을 누르기 전, 정말 긴장이 되었답니다.

개방식이 끝나고 집에 가는 버스에서 앞으로 세종시가 완공이 되면 다시 들리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자전거를 타며 금강의 정취를 느껴봐야겠어요. 세종보가 만들어 지고 공개가 된 자리에 함께하니 역사 속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생태적으로 자연을 생각하여 지어진 세종보, 이 금강은 앞으로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겠지요. 행사에 참여하셨던 시민들의 관심을 보아도 앞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머지 4대강에 해당되는 보와 수변 공간들이 궁금해지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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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불꽃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양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1.10.26 10:25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전시민

    저도 세종보 행사때 참여했었는데,
    볼거리가 많은 건 아니지만 완성되고 주변이 꾸며지면
    나들이로 괜찮겠더라고요^^

    2011.10.26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전시민님~ 안녕하세요. 세종보 행사를 참여하셨었군요!! 아직 세종시가 만들어지고 있는 단계라서 그런것 같아요. 첫마을 입주가 시작되고 대전시민님 말씀대로 주변이 꾸며지면 나들이 장소로 좋을 것 같아요~

      2011.10.26 12:30 [ ADDR : EDIT/ DEL ]
  4. k-water 생수병 참 귀여운데요?
    디자인도 깔끔한게 제스탈 ㅎㅎㅎㅎㅎ

    2011.10.26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진영

    오후~~~~ 한나 멋있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읽엇어잉ㅋ

    2011.10.26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6. S.B.S

    다른 보에서는 환경적으로 문제가 발생해서 물고기가 떼죽음 당하고 물에서 악취가 난다고 하던데
    세종보는 깨끗한가 보네요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1.10.26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S.B.S 님 그 다른보는 강정 고령보로 알고 있구요~ 네 저도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어 만들어진 목적이 잘 이루어지도록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1.10.26 17:11 [ ADDR : EDIT/ DEL ]
  7. 써니

    음~~ 잘쓰셨네용ㅋㅋ 잘읽고갑니다 다음 기사도 기대할게요^^

    2011.10.26 17: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써니님 :) 잘 보셨다니 다행이구요. 다음 기사도 기대해주세여. 날씨가 참 춥네여 감기 조심하시구 예쁘게 물들여진 가을 낙엽을 보며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아 :)

      2011.10.26 17:12 [ ADDR : EDIT/ DEL ]
  8. 지갱

    세종보가 마음에 드네요 . 환경에 많은 피해가 없도록 관리가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세종시 변화가 궁금해지는데
    다음기사도 기대가 되요~^^하난이님 !! ㅎㅎ

    2011.10.26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지갱님 지갱이라는 아이디가 참 귀엽네요!!^^*네! 환경에 피해가 없고 환경친화적인 세종보가 되어야겠지요:) 저는 도시공학과라서 그런지 세종시의 변화도 궁금해집니다. 새롭게 도시를 짓는다는 것은 참 멋지고 어려운 것 같아요. 네 다음기사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2011.10.26 17:32 [ ADDR : EDIT/ DEL ]
  9. 할파

    생생한 기사네요.

    K-Water? 오 신기신기

    늘 아리수만 보다가.
    기사를 보니 하루종일 취재하신거 같은데 열정을 가진 기자님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다음 기사도 기대할께요.

    2011.10.26 19:0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서울시민

    글 잘보고 갑니다~

    실제로 못 본게 아쉽네요.

    2011.10.27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리히

    몰랐던 부분을 알게되었네요.좋은 기사 보게해주어서 도움 받고갑니다.

    2011.10.27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12. c.y.o

    완성된 세종시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기사 잘 보았어요^^

    2011.10.27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 c.y.o님 안녕하세여 ~ 네 저도 앞으로 세종시의 모습이 기대되여. 후에 새종시 첫마을 입주와관련된 기사를 써보려 합니다.그때도 봐주세여 감사해여!!

      2011.10.27 22:09 [ ADDR : EDIT/ DEL ]
  13. bird

    기사 잘 보았습니다.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었네요. 좋은 기사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2011.10.28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지나

    사진으로 보니까 한번쯤 가고싶은 곳이네요~
    생태복원에 초점을 맞춘 만큼 수질을 잘 관리해서 문제가 없도록 하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기사 잘보고갑니다~~^^

    2011.10.29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지나님 !! 네~ 앞으로의 관리가 지속되어 생태계 환경에 좋은 영향이 미치도록 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2011.10.29 20:37 [ ADDR : EDIT/ DEL ]
  15. 효니

    우와 기사 잘 봤습니다아아 ^0^
    다음기사도 기다리다 꼭 보겠습니당 ^_^ㅎ

    2011.10.30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16. 코미

    세종보까지 갔다 오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네요~~

    저도 세종보의 하늘과 강에서 레포츠 즐기러 한번 꼭 가봐야겠네여 ^^

    2011.10.30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쏘

    기사를 읽으니까 직접 세종보 행사장에 다녀온 기분이에요~^.^!!
    그리고 K-water, 너무 귀엽고 신기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1.10.30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매진이

    오 저도 가보고 싶어염 !
    잘봤습니당 !
    생수병이 이뻐여.. -_-;;ㅋㅋㅋㅋㅋㅋ

    2011.10.31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매진이님~ 가을 단풍이 떨어지기 전~세종시 세종보 가보시는건 어떠실지요~ 생수병이 너무 귀엽죠! :) 날이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감사해요

      2011.11.01 18:15 [ ADDR : EDIT/ DEL ]
  19. 듀듀

    정성스레 써준 기사 너무 잘 읽었어요.^^
    다음 기사가 기다려지는걸요 :)
    앞으로도 유익한 기사 부탁해요^^

    2011.11.01 16:42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박완

    세종시에 대해서는 많이 듣고 관심이 있었지만, 세종보에 대해 처음 들었는데 감사합니다 ^^

    2011.11.02 00:45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가을햇살

    따뜻한 봄이 되면 세종시에 스포츠를 즐기러 가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11.08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해양부는 건설업체 하도급 관련 불공정 관행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에요. 건설업체간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관계를 구축하여 대․중소 건설업체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하기 위함인데요. 발주청에 하도급계약심사委 신설, 부당특약 유형을 확대하고 주계약자 공동도급제 확대시행 및 건설업자간 상호협력 평가결과를 국토부 4대 공사 입찰자격사전심사(PQ) 확대 반영할 예정이랍니다. 국토해양부의 공정사회를 위한 노력! 함께 알아보실까요?

 

 


출처 : 코리아리포스트


현재 하도급 계약 심사 위원회 신설을 위한 건산법 개정․공포되어 공공공사의 경우 발주청에 하도급 계약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하도급계약심사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하였으며(‘11.11.25시행), 부당특약 유형확대를 위한 건산법 및 하위법령 개정을 추진하고 건설업자간 상호협력 결과를 국토부 산하기관 건설공사의 입찰자격사전심사(PQ)에 확대 반영하는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불법하도급 실태를 점검하여 지자체 통보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건설산업정보망을 활용하여 불법행위를 조사하고 위반 혐의업체 3,727개(7,081건)에 대해 지자체 처분을 요청하였습니다. 단계적으로 개선되는 것이 눈에 확실하게 보이네요.

하도급 개선에 관한 다양한 성과 도출

주요 성과로는 건설업계와의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업계 건의사항 청취 및 의견수렴 등을 통해 정책에 반영하였습니다. 공공공사의 경우, 발주기관에서 하도급 적정성 심사를 형식적으로 실시하거나 심사기준에 어긋나게 심사하지 못하도록 발주청에 하도급계약심사위원회를 설치하여 하도급심사를 내실있게 운용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원도급업체의 부당한 요구로부터 하도급업체를 보호하기 위해 부당특약의 유형을 확대중에 있습니다. 하도급업체가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지급요구하거나 선급금 형식으로 요구할 경우, 원도급업체가 공사금액을 삭감하는 행위 등을 부당특약 유형에 포함토록 하여 원도급업체의 불공정 관행을 근절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발주공사의 경우, 일괄하도급․재하도급 등의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하여 지방국토 관리청에 불법하도급 신고센터 설치․운영중에 있습니다. 또한  하도급대금 지급 관행 및 내부정보에 밝은 현장근로자를 옴브즈만으로 활용, 임금체불 및 하도급대금 미지급 등의 위법행위를 단속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대한건설기계협회에서는 건설기계 임대료 체납 피해 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임대료 체납 및 민원신고센터를 설치․운영중에 있습니다.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혜택 부여

이러한 정책을 홍보하고 국민공감대 확산하기 위해 2011년도 건설업자간 상호협력 우수업체를 선정하고 혜택을 부여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대․중소 건설업자간 상호협력을 잘하는 2,668개 건설사를 우수업체로 선정, 5.31일부터 1년간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시 가점 부여한 것이죠. 또한 건설업자간 상호협력평가결과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시공능력평가를 할 때 최근 3년간 건설공사실적 연평균액의 3~6% 가산할 계획이에요. 앞으로도 건산법령 개정 등 건설업체 하도급 불공정 관행을 지속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공정한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국토해양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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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된 실적공사비 단가로 합리적인 공공 건설공사 가격 산정하자.

 

해마다 높아지는 물가를 건설공사에도 반영하고자 국토해양부가 나섰습니다. 각종 공사비의 기준이 되는 실적공사비 단가를 평균 2,6% 높였다고 하는데요, 합리적인 공공 건설공사를 산정할 수 있도록 새롭게 공고된 실적공사비 단가! 건설공사 가격 산정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게 될 공고된 실적공사비에 대해 알아볼까요? 

  

 철근 콘크리트 공사 현장

 

합리적으로 갱신된 실적공사비 알고 넘어가자.

 

2004년부터 시장가격을 적기 반영하여 적정공사비를 산정하기 위해 오늘 국토해양부는 2011년 하반기 건설공사에 적용된 실적공사비 단가 총 2,053개 항목을 공고했습니다.^^

여기서 실적공사비가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실적공사비를 말씀드리자면, 시장 거래가격을 기반으로 간단하고 합리적으로 공공 건설공사의 예정가격을 산정할 수 있는 선진적산기법인데요.

 

아래의 실적공사비 사용 개략도를 보시면 조금 더 이해하기 편하실 것 같네요^^ 아래의 개략도는 계약단가, 설계가격, 물가정보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사용자와 관리자가 건설공사 가격을 산정하기 위해 정보교환과 협상하는 프로세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관리자와 사용자의 상호간 협의가 필요한 과정입니다.

 

 

                    실적공사비 사용 개략도,

 

 

2011년 실적공사비, 얼마나 바뀐 것인가?

 

이번에 결정된 실적공사비는 2011년 상반기까지 전환된 기존 실적공사비 항목 중 2002개를 물가상승 등을 반영하여 갱신한 비용입니다. 뿐만 아니라 도저운반, 사석제거, 피복석제거 등 51개의 공종은 추가하였고, 405개 공종의 단가는 삭제하는 대신 대표공종 실적단가를 기준으로 하는 보정계수를 제공하는 형태로 구조를 개선하였는데요.

 

아래의 표를 보시면 수정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1년 상반기

‘11년 하반기

공종별 단가

공종명칭

단가

펌프카 타설(100m3이상/)

10,085

펌프카 타설 (50~100m3/)

11,325*

펌프카 타설 (50m3미만/)

14,537*

 

대표공종단가

공종명칭

단가

펌프카 타설 (100m3이상/)

10,012

 

보정계수 (1일 타설량에 따라 보정)

300m3이상/

50~100m3/

50m3미만/

0.91

1.08

1.34

 2011년 하반기 삭제된 공종으로는             유사공종간 단가수준의 적정성과 형평성을

하루에 100m미만인 펌프카 타설이 있고,         제고하여 1일 타설량에 따라 보정된

이것은 유사공종간 단가수준의 형평이             결과입니다.

            어긋난다는 이유로 삭제되었습니다.

 

개정된 실적공사비 단가에는 그동안의 물가가 반영되어 지난 상반기 대비 평균 2.6% 높아졌고, 신규전환 단가는 품셈단가의 91.2% 수준이라고 하네요~

 

콘크리트, 타설, 거푸집과 같은 405개의 주요공종에 대해서는 이번 하반기부터 대표공종의 실적공사비 수준에 따라 연동할 수 있는 계수 형태로 구조를 개선하였다고 합니다.

 

   

                  

 

  원형 종이 거푸집 모습                                             농업용수로 기초 타설하는 모습

 

실적공사비 단가의 활용현황과 앞으로 추진 방향은 ?

 

국토해양부는 이미 전환된 실적단가를 1년에 두 번씩 갱신하면서 추가로 전환할 수 있는 공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발주기관별 공사규모와 기술적인 특성 등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발주기관별 실적공사비를 축적하고 활용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국도로공사와 LH공사는 필요한 실적공사비를 자체 전환하여 공사비 산정에 활용하고 있고, 철도시설공단과 수자원공사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기술기준과를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

 

표준품셈 또한 연 2회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공사비 산정의 적정성 제고를 돕고 있으며, 올해에는 하천공사, 돌공사 ,하수공사, 철골공사 등을 대상으로 표준품셈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 계속해서 공사비 산정이 점점 나아질 것이라 예상해봅니다. 새롭게 바뀐 실적공사비 단가 공개로 좀 더 간편하고 합리적인 공공 건설공사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구 분

기 전환

'11하반기

신규전환

'11상반기까지

'11하반기

삭제(계수화)

2,053

2,407

405

51

토 목

1,088

 

1,387 공종

흙깍기 및 흙쌓기, 콘크리트, 거푸집, 철근가공조립, 흄관접합 및 부설, 측구, 포장(아스콘 및 콘크리트)

 

317개 공종

콘크리트, 거푸집, 비계, 동바리, 토류판, 기존구조물깨기, 되메우기, 게비온옹벽, 흙운반(덤프)

 

18개 공종

흙운반(도저), 흙운반(적재/적하, 8/10.5)

건 축

484

 

572개 공종

콘크리트, 거푸집, 비계, 동바리, 철근 및 철골가공조립, 벽돌쌓기, 방수모르타르, 타일붙이기 등

 

88개 공종

콘크리트, 거푸집, 비계, 동바리, 가설울타리, 가설건물, 벽돌, 석고판등

-

기계설비

320

 

320개 공종

강관 및 동관부설, 관접합 관보온, 밸브설치 등

-

-

항 만

161

 

128개 공종

사석 및 피복석 투하, 속고르기, 블록 및 케이슨 제작, 거치, 이적 등

-

 

33개 공종

사석제거 및 피목석제거, 필터사석 투하, 피복석 속고르기등

                     ▲ 전환된 실적공사비 공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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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형오

    실적공사비 체계가 점점 발전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적단가 표현방법을 계수화함으로써 세부공종별 불균형 해소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실적공사비의 적정성 향상에 더욱 연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1.08.19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여름방학에 열린 국토해양 관련 취업정보, 한국건설교통평가원에서 알아본다!

어느덧 여름방학이 시작된지도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여름방학 후 한달이 되고,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하여 비가 주르륵 시원스럽게도 내리는 7월의 중순인데요. 주륵주륵 쏟아지는 시원한 빗줄기를 가르고 누리IN이 이번에 달려간 곳은 취업정보 가득한 국토해양 채용박람회였습니다. 국토해양 채용박람회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토해양 Technology Fair 와 함께 개최된 행사인데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채용상담회를 비롯해 건설교통과 해양과학 두 분야의 연구 성과 발표와 학술 세미나까지 열린 그곳으로 누리IN이 초대합니다.^^ 


▲ 국토해양 Technology Fair 채용박람회가 열린 코엑스 E홀입니다. 구직활동을 원하는 대학생들이 주로 방문한 모습입니다.


이번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는 국토해양부가 주최를 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였는데요. 이와함께 건설교통과 관련하여 학술세미나를 주관한 곳이 바로 한국건설교통평가원 (이하 KICTEP)입니다. 이토록 큰 세미나를 주관한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그 궁금증이 더 커졌는데요 ^^ 저와 함께 같이 알아보러 가볼까요?

▲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나들에 참석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많이들 참석하셨죠?



건설교통 분야 연구개발의 선두주자

국내건설교통R&D 분야의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이끌어온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KTX 등 철도를 중심으로 한 세계 일류수준의 교통기반시설 확충과 친환경 저에너지 건설 기술 등 녹색건설의 실현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건설교통 파이팅! 이라는 구호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어준 이 대학생의 꿈은 건설 교통 R&D 분야에서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꼭 목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파이팅입니다.^^


한국건설교통평가원은 건설과 교통 분야의 기술의 연구개발 사업에 대해서 수요조사를 하고 필요한 기술을 예측하여 평가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평가되어 선정된 사업은 연구지원을 3년에서 5년 정도 하고 있으며 중간평가 과정을 거쳐 미진한 연구 성과를 보이는 연구에 대해서는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 한국건설교통평가원 (이하 KICTEP)은 건설과 교통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이었는데요. 우리가 생각해오던 건설교통분야의 범위보다 훨씬 넓은 범위의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녹색건설의 활성화를 위한 발걸음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전 지구적 화두로 등장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바람을 건축에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첨단도시개발사업, 건설기술혁신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사업을 진행 중에 있고 그에 따른 우수한 성과도 발표되었는데요. 특히,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 기술의 경우는 서울시 강동구의 공동주택 건축 가이드라인으로 채택이 될 정도로 실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되는 기술들도 많이 있었답니다. ^^


▲ 이번 세미나에는 구직을 준비하는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께서도 오셔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특히 건설교통 분야의 최고 화두인 녹색성장과 관련된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답니다.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과 공부가 더 구직활동에 도움이 된다면서 말이죠.



세계 일류수준의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녹색바람’은 교통 분야에서도 예외가 될 순 없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형 교통체계의 구축과 선진국 수준의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미래철도기술개발사업을 중심으로 총 4개 분야에 대해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고속철도의 차량 컴퓨터 제어장치인 OBCS는 한국형 고속철도를 위한 비밀병기라고 불릴 만큼 그 연구 성과가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시속 300KM를 넘나드는 고속철도에서는 이런 컴퓨터제어장치가 정밀해야 함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이런 중요한 기술을 국산화하여 개발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개발, 전국호환 교통카드 표준기술 개발 등 우리 생활에 모두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분야의 연구성과가 공개되었습니다.


▲ 한국형 고속철도, KTX에 구직을 원하는 학생들이었는데요.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인 누리IN으로서 그녀들에게 많은 조언과 도움을 줄 수 있었다는 것이 지금 생각해도 참 뿌듯하네요. ^^ 아, 단지 여학생이라서 그런것만은 아니었으니 오해마세요!



정보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또한 평가원은 국토해양지식정보센터 LANDMARK(http://www.landmark.re.kr)를 운영하여 국토해양기술의 R&D와 관련한 고급 지식정보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역할도 하고 있답니다! 접속하면 생각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꼭 들려보시기를 권장합니다! ^^


▲ 국토해양지식정보센터 LandMark 홈페이지


국토해양 취업박람회 어떠신가요? 이렇게 건설과 교통에 관심이 많은 미래의 꿈나무들과 건설과 교통에 있어서 꼭 필요할 기술만을 쏙쏙 집어서 개발하고 또 국산화하는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의 R&D노력이 계속된다면 건설교통 분야 최첨단 한국, 저탄소 녹색성장의 한국이 곧 다가오겠죠? ^^ 이상 건설, 교통, 사람이 함께 모인 곳에서 임도영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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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라미

    호오!!!!!!!!가까운 코엑스에서 이런행사를 했었군요. 저도 구경가고 싶은 마음이 듬뿍 들어요~ 직접 못갔지만 기사로 실컷 구경하다 갑니다.

    2011.07.27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사만으로도 현장에 다녀온 것처럼 많은 정보를 얻으셨길 바라요. ^^
      그래도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니까 다음에 이런 기회 있으면 직접 찾아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011.07.28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2. 여지미

    ^^ 잘봤습니당~ 취업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요런데 가서 보면 좋을거같네요~ 그래두 기사가 도움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2011.07.27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 취업고민하시는 분들이 참 많죠~
      이 기사가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다음에 이런 기회에 직접 참석해보시면 더 많은 것을 배우실 수 있을 거예요.

      2011.07.28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3. 청순녀얌

    채용박람회로 많은 학생들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을것 같네요, 관계자 분들 뿐만 아니라 직접 박람회를 온 학생들의 모습까지 있어서 생생함이 느껴지는 것 같에요^ ^

    2011.07.27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 사회에 첫 발을 내딛어야 하는 시점에서 무엇부터 시작하고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연하잖아요~
      그 때 채용박람회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저희 기사가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요~ ^^

      2011.07.28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4. 매일 교통시설을 이용하면서.. 교통시스템을 만드는게 쉽지 않겠다 생각했습니다..
    건설교통평가원에 취업하는 분들은.. 더욱 알찬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

    2011.07.28 0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라오니스님^^
      교통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둘째치고 그 복잡한 매커니즘도 잘 모르는 저는 건설교통평가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모두 대단해보여요. ^^
      앞으로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들어가서 더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내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7.28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5. 와아
    취업준비하느라 고생하는 학생들에게
    정말 좋은 기회가 되었겠어요^^

    2011.07.2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그린스타트님^^
      교통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관련 취업정보도 얻을 수 있는 자리였어요~

      2011.07.29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6. 하하

    왜 해양진행원 실장님 사진이 이 글에 올라와있담 ㅋㅋㅋㅋ

    2013.02.15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건설 교통 분야 관계자나 취업준비생이라면 오늘(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가 필수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건설 교통 분야를 비롯한 미래의 국토해양 기술을 미리 체험하고, 실제 사업화를 위한 투자유치 등을 할 수 있는 행사인 ‘2011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Technology Fair)'가 열리는데요, 이번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는 건설 교통 분야 취업설명회도 있기 때문에 취업준비생이라면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 꼭 한 번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래를 여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주관하는 건데요, 벌써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 공식홈페이지(www.techfair.kr)가 열렸네요.


이번 행사는 오늘 박기풍 국토해양부 기획조정실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요, 오전 10시에는 코엑스홀에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녹색도시 공모대전 시상식’이 열립니다. 대상자 1명(국토해양부장관상과 1000만원의 상금)을 포함해 30명이 상을 받는데, 이들 수상작은 행사기간 내내 전시됩니다.


기술이전 설명․상담회 개최…현장에서 즉석 계약 성사 가능

12, 13일에는 국토해양 연구개발(R&D) 기술이전과 판매촉진을 위한 △기술이전 설명․상담회 △기술이전 학술 세미나가 열립니다. 기술이전 설명․상담회에서는 미리 기술이전에 관심을 보인 기관을 대상으로 관련 기술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바로 기술이전을 위한 양해각서까지 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건설교통분야 28개 기술, 해양분야 16개 기술이 소개되는데요, 어떤 기술들이 나왔는지 어디 한 번 볼까요.

<기술이전 설명회 참가 주요기술>


또 기술이전 학술세미나에서는 관련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이전 우수사례, 기술이전 정책방향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투자자 상대로 투자유치 설명회 가져

이번 행사의 또 다른 특징은 기술보유 기업이 현장에서 바로 투자자를 상대로 투자유치를 할 수 있다는 건데요, 13일에는 18개 기업이 증권사, 창업투자사, 벤처투자사 등을 상대로 투자유치를 위한 IR(Investment Relationship)행사를 갖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자신들이 개발한 기술을 상용화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고, 투자자들은 좋은 투자처를 발견할 수 있으니, 누이좋고, 매부 좋은 거네요.

그런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를 하고 싶어도 관련 기술을 잘 몰라 망설일 수 있는 만큼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기업들의 기술성과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합니다. 투자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미래 첨단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인데요, 이번 행사에서 소개되는 미래 첨단기술을 미리 한 번 살펴볼까요!


이와 함께 국토해양 연구개발(R&D)의 성과를 소개하는 ‘연구성과 발표회’도 함께 열리는데요, 이 자리에서는 건설교통분야 14개 기술, 해양분야 18개 기술 등 총 32가지의 미래 첨단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성과가 소개됩니다.


14일, 17개 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14일에는 건설교통분야에서 꿈을 펼칠 우수인력들을 위한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등 총 17개 기업이 각각 개별 부스를 설치해 취업준비생,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각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은 어떤 것인지, 입사를 하려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알려준다고 하니, 건설교통분야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특히 부스를 찾아온 취업준비생들에게 채용면접 방법과 적절한 화술 등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유익한 팁도 알려준다고 하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번 행사는 국토해양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이에 관심을 갖는 기업, 투자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실제 계약과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를 하는 자리이자, 동시에 건설교통분야에서 일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이 취업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기술개발에 땀흘린 기업들,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 그리고 일자리에 목마른 취업준비생들 모두가 한 건씩 올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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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군용 레토나도 보이고... 다양한 기술들이 모여있는곳이군요. ^^

    2011.07.13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이반님 ^^
      이번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서는
      물류교통에 대한 다양한 정보뿐만 아니라
      취업에 대한 내용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었다고 해요~ 다음에 꼭 오세요!

      2011.07.14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런 기술들이 점점 발전해서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앞선 기술들을 많이 보유했으면 좋겠습니다.

    2011.07.13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타이헌님~
      앞으로도 이런 테크놀로지 페어에서는
      더 좋은 기술들이 많이 선보여질 예정이랍니다 ^^

      2011.07.14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3.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6월 17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1 건설의 날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미래의 건설인이 되고자 하는 저도 건설의 날은 처음 들어봤는데요, 이런 자리에 제가 빠질 수 없겠죠? 그럼 건설의 날은 어떤 날일까요? 

건설의 날이란?

180만 건설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건설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전 건설인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매년 건설의 날을 개최하고 있는데요, 정부행사로는 금탑산업훈장만 2명이 수상할 정도로 타 부처 행사에 비해 규모면에서 비교적 큰 편입니다. 건설의 날인 6월 18일은 舊 건설부 창립일로 1981년 6월 18일에 국가적 차원의 건설행사 추진계획에 의거하여 최초로 개최되었고, 이후 1982년부터 2002년까지 격년제로 시행되다 2003년부터는 매년 개최되어 금년에 20회가 되었습니다. 

 
금년에는 저도 취재를 위해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너무 영광스러웠습니다. 더욱이 금년에는 건설회관에서 열렸었는데요. FCA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와 국토해양부에서 공동 주관하였다고 하여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으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건물에 들어가니 건설의 날 기념식 안내가 절 반겨주었습니다^^


자랑스러운 한국 건설, 세계 속 건설 강국으로..

건설인들의 잔치인 건설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최삼규님께서 기념사를 하셨는데요.

▲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이신 최삼규님이 건설의 날을 기념하여 치사하시는 모습입니다.

한국 땅에 근대적 건설산업이 시작한 이후로 65년이란 세월이 흐르는 동안 역사의 개척자로서 국내뿐 아닌 해외에서까지 기념비적인 건축물들을 우리 손으로 건설하여 세계 속의 건설 강국으로 올라선 모습에 자랑스러워 하셨습니다.


위기에 놓인 한국 건설, 위기를 극복의 기회로

한편 건설업계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어 건설인들을 걱정하기도 하셨습니다. 장기간 민간건설경기 침체로 모든 건설업체가 오로지 공공공사에만 목을 매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와 공기업의 공사 물량축소가 건설산업을 벼랑 끝으로 몰고 있어 많은 아쉬움을 표하셨습니다.

또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 원전사고, 중동 민주화 운동 등의 영향으로 해외건설도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건설산업이 외환위기 아래 최대의 시련기를 맞이하고 있어 한번 더 안타깝게 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삼규 회장께서는 높은 공공공사 의존도와 주택사업 일변도의 개발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여 안정적인 영업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 높이셨습니다.

▲ 최근 해외건설업에 먹구름이 드리웠습니다만, 신성장동력을 발굴하여 노력한다면 금방 타개할 수 있겠죠?
 

선도적인 건설개발, 한국 건설에 이바지

새로운 부흥기를 맞고 있는 해외 건설시장에서는 아프리카, 남미지역에 대한 진출을 가속화하고 첨단 그린 도시 등 새로운 건설 상품을 개발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저탄소, 녹색 건설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IT 등 타 산업 분야 기술과의 접목을 통하여 새로운 건설수요를 창출하여야 한국 건설업에 이바지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한편 정부도 건설업계가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어 모처럼 호황기를 맞은 해외 건설 수주확대를 위해 원활한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건설경기 활성화에 장해가 되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고, 최저가입찰제와 같은 가격 위주 발주 제도를 지양하여야 함을 표명하셨습니다.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은 일자리 창출과 내수 확대를 통해 서민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시면서 연설 중 고 정주영 현대건설 회장님의 말씀을 인용하셨는데요. 

“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는 길을
기업의 이익보다는 국가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과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갔다” 


이 말씀을 귀감으로 삼아 이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며 건설인 모두 국민 생활과 산업의 터전을 건설하여 국가의 번영에 기여한다는 자긍심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건설산업발전에 건설인들의 분발을 촉구하셨습니다. 

▲ 건설의 날 수상자들의 수상 현장입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설인들의 귀빈들이 같이 참석해서 수상의 영광을 지켜보셨는데요. 많은 박수 갈채와 환호성을 외쳐주시며 수상자들의 자리를 더욱 빛내 주셨습니다. 

▲ 이번 건설의 날 행사는 큰 연회장이 꽉차고, 사람들 중 일부는 서있어야 할 만큼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해주었습니다^^
 
한 해 동안 남들보다 더 많이 뛰고 달리신 건설인들이 그간의 노고에 대한 상을 수상하셨는데요. 한 분 한 분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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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건설의 날이라는 것이 있군요. ^^ (처음 알았어요; 소곤)

    2011.07.12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건설의날은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우리나라 건설업계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에게
      참 뜻깊은 날이지요

      2011.07.13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2. 해외 유명한 빌딩이나 리조트를 건립하는걸 보면
    우리나라 건설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뜻깊은 행사네요~^^

    2011.07.12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입질의 추억님.^^
      전세계의 건설 관련부문에서
      작은 우리나라가 이렇게 대단한
      기술력을 갖고 있다는 것 정말 대단한 자부심이죠 ^^

      2011.07.13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3. 그렇군요.. 성공적인 시행으로 끝까지 잘 마무리되길 기원해봅니당^^

    2011.07.12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온통 건설된 환경하에 살지만 건설인들이 주변에 없어서는 이날을 첨 알았네요 ㅎ
    더 멋진 환경을 건설에 주기를 바라는 동시에 더 안전한 건설을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2011.07.12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건설의 날도 있었군요. 우리나라 건설기업들이 널리널리 만개하기를 기원합니다.

    2011.07.12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야기캐는광부님.^^
      광부님 기원에 더불어 더 발전하는
      대한민국 건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07.13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2010년 9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선유초등학교 뒤편에 고시원 4개동 건물을 짓는 계획이 알려지자 일부 학부모들이 고시원 신축 반대시위를 벌였는데요, 학부모들은 고시원이 사실상 숙박시설로 활용되면서 아동범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걱정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고시원이 밀집한 고시촌 신축을 둘러싸고 인근 주민들의 우려와 민원이 적지 않았는데요, 오는 9월 말부터 주택가에 연면적 500㎡ 이상의 대규모 고시원이 들어설 수 없게 됩니다.


또 다음달 1일(7월 1일)부터는 다세대․연립주택을 지을 때, 29가구까지는 건축허가만 받으면 되기 때문에 사업자의 건설비용과 기간이 크게 줄어 도심내 소규모 주택이 많이 지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500㎡ 이상 고시원, 주택가에 못 짓는다

2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를 통과했는데요, 이번 개정안에 따라 오는 9월 말부터 면적 500㎡ 이상 고시원은 숙박시설로 분류돼 주거지역에 지을 수 없게 됩니다.

지금까지 고시원은 연면적 1000㎡ 미만이면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돼 주거지역 내 건축이 가능했는데요, 최근 1~2인가구가 크게 늘면서 전국의 고시원 숫자도 △2009년 1257동 △2010년 2671동 △지난 5월 3383동 등으로 매년 크게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고시원이 늘어나면서 2010년 9월, 서울 양평동 사례처럼 주변 주거환경이 나빠진다는 주민들의 민원도 폭주했고, 이로 인해 이번에 주거지역 내 지을 수 있는 고시원의 규모를 연면적 500㎡ 미만으로 축소한 것입니다. 


학원, 수퍼마켓 등 용도변경시, 신청해야

이와 함께 지금까지는 상가용 건물과 같은 근린생활시설은 상호간 용도를 바꿀 때, 허가나 신고없이 자유롭게 용도변경이 가능했는데요, 앞으로는 학원․당구장, 수퍼마켓 등 면적 제한이 있는 용도일 경우에는 건축물대장 변경 신청을 해야 합니다. 면적 제한이 있는 용도는 △학원․당구장(500㎡ 미만) △수퍼마켓(1000㎡ 미만) △휴게음식점(300㎡ 미만) 등입니다. 


이번 조치는 면적이 제한된 시설로 용도변경할 경우 관련 면적기준을 초과해 위법 건축물로 단속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인데요, 예컨대 특정 건물에 이미 면적 300㎡짜리 학원이 있는 상태에서 여기에 다른 시설을 용도변경해 면적 300㎡만큼 확장하면 ‘근린생활시설’이 아니라 ‘교육연구시설’이 되기 때문에 입지제한규정을 위반하게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죠. 또 용도변경 정보를 미리 파악해 건축물의 구조․피난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도 이번 개정안의 목적입니다.


2013년 6월까지 옥상 가건물 축조 허용

또 이번 개정안에서는 공장에 대한 산업활성화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완화․적용되고 있는 가설건축물 설치기준과 대지안의 공지기준을 2013년 6월 말까지로 2년간 연장키로 했는데요, 


이에 따라 2013년 6월 말까지는 지금처럼 공장 옥사에 임시 사무실, 창고용도의 컨테이너 등 가건물을 지을 수 있습니다. 또 건물을 지을 때, 건축선으로부터 띄어야 하는 거리도 원래 규정보다 2분의 1로 완화되는데요, 예컨대 500㎡ 이상의 공장은 건축선에서 1.5~6m 떨어져야 하지만 2013년까지는 이 이격거리가 절반으로 완화된다는 겁니다.

이는 최근 가건물 등과 관련된 규제완화의 종료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공장주들로부터 이를 연장해 달라는 요구가 많았기 때문인데요, 관련 규제완화가 2년 더 연장됨으로써 공장옥상을 활용한 가건물 축조, 공장 건축 등이 꾸준히 늘어나 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세대․연립 승인대상 30가구 이상으로 확대

특히 다음달 1일(7월 1일)부터 다세대․연립주택을 짓기 위해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을 받을 때, 29가구까지는 건축허가만 받으면 됩니다. 이로 인해 사업자의 건설비굥과 기간이 크게 줄어 도심내 소규모 주택이 많이 지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21일 국무회의에서는 이러한 내용의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도 함께 통과됐습니다. 이 개정안은 지난 ‘5․1 건설경기 연착륙 및 주택공급 활성화방안’의 후속조치입니다. 


또 지금까지는 원룸형 도시형 생활주택에서 실(室) 구획이 금지됐지만, 앞으로는  30㎡ 이상 원룸형 주택에서는 두 개 공간으로 구획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를 통해 2~3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30㎡이상 원룸형 주택의 공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네요. 이와 함께 주택건설사업자 등록요건 중 한시적으로 적용됐던 사무실면적 규제완화(33㎡이상→22㎡이상 확보)는 이달 말 시한이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오는 2013년 6월 30일까지 2년 더 연장됩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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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시원의 의미가 퇴색된지 오래라고 생각합니다..

    2011.06.22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국토지킴이입니다^^

      고시원이 숙박시설처럼 쓰이면서 범죄자들의 숙소로 이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아동들이 범죄의 희생자가 되는 경우도 생기고요,
      지역주민의 치안보호 차원에서 긍정적인 변화인 것 같아요~

      2011.06.22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2. 고시원이 본래의 의미를 못찾고 있죠,, 이용하고 있는 분들의 대책도 병행해서 좋습니다. 좀더 확대하면 어떨가요.ㅋㅋ

    2011.06.22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국토지킴이입니다^^

      요즘 고시원의 이미가 많이 변질되었죠. 이에 따라 국토해양부에서도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을 제시하게 되었고요~
      앞으로도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예정이랍니다^^

      2011.06.22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3. 많은 변화가 생기는군요.
    시대에 맞춰가자면 어쩔수 없겟죠.^^

    2011.06.22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시원들이 고시생들의 터전이 될 수도 있고,
      일부 집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일시적인 거주공간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지역주민들이 우려하는 문제도 간과할 수 없겠죠.

      2011.06.23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4. 나래

    이름뿐인 고시원 이네요. 원래 만들어진 취지가 변질되었지요

    2011.09.02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고시원은 고시공부하는 분들이 잠만 자고 공부하기 위한 곳이라고 알았는데..
    아이들을 위해서 어쩔수 없는 방안이긴 합니다

    2015.07.08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6. 고시원의 의미가 퇴색된지 오래라고 생각합니다..

    2016.06.22 05:53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시원이 본래의 의미를 못찾고 있죠,, 이용하고 있는 분들의 대책도 병행해서 좋습니다. 좀더 확대하면 어떨가요.
    ㅋㅋ

    2016.06.22 05:54 [ ADDR : EDIT/ DEL : REPLY ]
  8. 많은 변화가 생기는군요.
    시대에 맞춰가자면 어쩔수 없겟죠.^^

    2016.06.22 05:55 [ ADDR : EDIT/ DEL : REPLY ]




올해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토목건축물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답은 내년 10월, 완공 예정인 이순신대교에 숨어 있습니다.


〈내년 12월을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이순신대교(현수교)〉


여수와 광양을 잇는 길이 2260m의 이 다리의 시공업체인 대림산업은 그동안 현수교를 시공시 외국업체에 전적으로 의존했던 케이블 가설장비와 관련 기술을 국산화함으로써 무려 360억원의 비용절감 성과를 올렸습니다.



대림산업, 창의․혁신 경진대회 대상 수상

국토해양부는 오늘(20일), 건설회관에서 건설업체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회 건설업체 창의․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이순신대교를 짓는데 적용된 대림산업의 기술혁신에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2006년부터 시작돼 6년째인 올해 대회에서는 경영혁신, 기술혁신, 상생협력 등 3개 분야에 걸쳐 대상 1건, 금상 2건, 은상 3건을 선정했는데요,
대상은 여수~광양간 이순신대교를 시공하는 과정에서 국내 기술로 케이블 가설장비(로프구동장치, 와이어공급장치, 와이어공급각도 변환기) 국산화에 성공하고, 형상관리 기술에서 혁신을 이뤄낸 대림산업에 돌아갔습니다.

형상관리 기술이란 현수교를 설계할 때 허공에 매달리는 케이블 위치를 잡아주는 기술을 말합니다.
지금까지는 현수교를 지을 때 케이블 가설장비와 형상관리 기술은 모두 해외 업체에 의존했는데요, 이번 기술혁신으로 360억원의 비용 절감을 이뤄냈을 뿐 아니라 앞으로 해외 현수교 수주경쟁에서 우리나라 건설업체들이 앞설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한강 인공섬 관련 기술, 그린 콘크리트 각각 금상 수상

다음으로 금상은 대우건설의 ‘수상건축물의 에어백 진수공법(한강 플로팅 아일랜드 SHM 적용사례)’과 GS건설의 ‘친환경 저탄소 그린 콘크리트 개발’에 돌아갔는데요,

먼저 대우건설이 한강 플로팅 아일랜드에 적용한 SHM(Structure Health Monitoring)이란 에어백의 설치, 진수 때 구조물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말하는데요, 이 기술 덕분에 지난 5월 21일, 한강의 반포대교와 동작대교 사이에 ‘세빛 둥둥섬’이라는 이름으로 거대한 인공섬이 안전하게 떠 있을 수 있게 됐습니다.

                                                               <세빛 둥둥섬 전경>

또 GS건설이 개발한 그린 콘크리트는 기존 콘크리트와 같은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이산화탄소 배출을 30% 이상 줄인 친환경 콘크리트입니다.
 

                                    <현장에서 레미콘차량으로 그린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모습>


마지막으로 은상 수상작은 세 건인데요, SK건설 임직원들이 초등학교에서 1일 환경강사가 돼서 환경교육을 진행했던 ‘행복한 초록교실(Happy Green School)’프로그램과 롯데건설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에게 돌아갔습니다.

특히 롯데건설의 경우 매년 기술부문 또는 공기단축을 통한 예산절감 분야에서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포상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는데요, 이는 건설업 최초의 성과공유제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3번째 은상 수상은 포스코건설의 ‘탄소섬유를 이용한 해상 강관파일 친환경방식 공법’에 돌아갔는데요, 이 방식은 기존방식에 비해 경제성, 안전성, 유지관리 편리성, 인체 등에 무해한 친환경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건설업, 기술혁신과 정보공유의 장

그동안 건설업체들은 서로 경쟁하느라 간혹 기술혁신 등에 성공해도 잘 공유하지 않았는데요, 이번 대회는 경영혁신, 기술혁신 등에서 성공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우리나라 건설업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를 위해 국토해양부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혁신사례 등을 책(‘건설업체 창의․혁신 우수사례집’)으로 묶어 건설업 내의 혁신과 변화의 기운을 자극할 방침입니다.

좋은 것은 나눌수록 더욱 커진다고 하는데요, 기업끼리도 나눔과 상생을 통해 선의의 경쟁이 촉진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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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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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멋진 건출물때문에 대한민국이 더 아름다워지고 있어요.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1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