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장대혁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들려줄 소식은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한 정책 토크입니다. 국토부가 하는 정책과 그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소통을 갖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바깥에서 보이는 경기창조경제센터인데요. 자연과 잘 어우러진에 나중에 저도 이런 건물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7층에 올라가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정책토크에 참여하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 있었습니다. 저는 조금 늦은 마음에 얼른 후다닥 입장했습니다.



▲ 한창 설명에 열중하고 계시는 유일호 장관님



장관님께서는 이미 한창 국토부가 하고 있는 정책과 그 근거가 되는 데이터들을 통해 현황과 전망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으셨습니다. 



▲ 국토부가 펼치는 정책의 큰 틀을 보여주고 계시는 유일호 장관님



자, 그렇다면 국토부가 지금부터 이날 얘기한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 날 말씀한 주제들은 위와 같은 목차대로 진행됐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지금 3포 세대라고 하며 내 짐 마련과 취업마저도 녹록치 않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에 국토부 크게 2가지 주거안정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으려는 뜻을 품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판교에 창조경제밸리를 계획 중이었습니다.




먼저, 전세가 줄어들고 월세가 증가됨으로 인해 세입자에게 더 불리해지는 주거 환경과 높은 집값으로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느끼는 서민·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대출제도 및 주택공급 대책을 펴고 있었습니다. 






두 번 째로는 해외건설 전문 인력 양성과 물류분야 전문인력 양성인데요. 해외건설에 있어서는 대졸자를 대상으로 몇몇 교유기관을 통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중소 건설업체에게는 현장 훈련비용을 지원합니다.


물류 분야에서는 6개의 대학들과 함께 300여명의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며 또한 이번 9월 중순에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까지 주최합니다. 이 밖에도 항공분야에 대해서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판교에 창조경제밸리를 추진하기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기획 중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하나의 밸리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건물을 지어 우리나라의 벤처를 시도할 수 있는 생태계를 형성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한국의 실리콘 밸리를 노리는 그러한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만들어진다면 많은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책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이 다음으로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이 날 참석해주신 시민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년들의 질의응답에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시는 장관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것을 끝으로 이 날 2030 정책토크는 끝이 났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한 단체 기념촬영



▲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한 저와 기념촬영



국토부가 현재 하고 있는 정책과 우리 국민들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느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국토부가 들려줄 긍정적인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여러분에게 더 열심히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지금까지 장대혁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레는 개강이 시작 된 첫 주, 모두들 그리웠던 캠퍼스를 다시 찾은 즐거움에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쯤, 한 가지 낭보가 들려왔습니다. 2030 정책토크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곳에선 장관님을 직접 만날 수 있단 말이었습니다. 살아생전 만나보는 게 꿈이었기에 이리저리 잴 필요 없이 바로 고 했습니다. 부푼 맘을 안고 9월 3일 목요일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로 향했습니다. 



소소한 대학생과 장관님의 간담회 정도로만 생각했던 저에게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신세계였습니다. 생중계를 위한 중계카메라, 수많은 의자들, 생각보다 많은 참여 인원 등. 오후 2시를 기해 멋있는 풍채와 함께 등장하신 장관님이 도착함과 동시에 행사가 시작 됐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바로 제 옆자리에 앉으셔서 개인적인 영광은 배가 됐습니다. 다소 떨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런 개개인의 마음들을 녹여보자며 시작한 아이스브레이킹 행사까지 끝나고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됐을 때 장관님의 간단한 인사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30정책토크가 시작됐습니다. 명색이 국토교통부 기자단이지만 생소한 국토, 교통 관련 정책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강연을 듣기 전까진 말입니다. 가장 쉬운 용어를 이용해 그림과 도표까지 곁들여진 30분을 그런 저를 바꿔놓기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행복주택, 뉴스테이 사업 등 신문에서 자주 보아 뭉뚱그려 알고 있던 개념들을 말끔하게 복습한 느낌이었습니다. 


짧게만 느껴진 강연이 종료된 후엔 본격적으로 질문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정책토크라 해서 정책 관련 질문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진땀을 쏙 빼게 하는 돌발 질문들과, 개인적인 질문들은 흥을 돋우기 충분했습니다. 한 어린이 국토교통부 기자단 소속 학생은 롤모델이 장관님이다, 발대식 때 뵈었을 때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셔서 그렇게 되었다 말하여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어느 행사든 끝에는 포토세션이 빠질 수 없습니다. 끝나기 무섭게 몰려든 수많은 인파들의 몰림은 사뭇 팬사인회에서 보던 장면 같았습니다. 책을 가져와 사인과 긴 장문의 글을 요구하는 이부터 셀카까지 다양한 팬심이 돋보이던 순간이었습니다. 


행사는 이렇게 2시간 정도 후에 종료됐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를 계기로 수많은 학생들이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살면서 처음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을 것입니다. 유튜브로 생중계된 토크쇼의 파급력 또한 대단하리라 예상됩니다. 더욱이 저 같은 팬들에겐 직접 보는 영광적인 순간까지 마련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들을 통해 가까운 미래 국토교통부 정책의 최대 수혜자가 될 우리 시대의 청년층이 이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도를 높여 정책의 연착륙을 도울 것이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정부라는 조직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거대한 조직입니다. 한 국가의 운영을 관장하기 때문에 수많은 업무가 존재하고, 각 부처로 나누어 이 업무들을 처리하도록 하고 있지요. 우리가 매일 언론을 통해 보고 듣는 수많은 공공기관, 정부부처들이 모두 큰 틀에서는 정부라는 조직에 속합니다. 


특히 우리 삶에 있어 정부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정부에서 시행하는 특정 정책들은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정부에서 어떠한 정책을 시행함에 있어서는 국민들의 의견이 절대적으로 반영되어야만 올바른 정책이 나올 수 있고, 시행을 하더라도 정책시행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정책토크가 열리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행사장의 모습.



이런 점에서 바라볼 때, 지난 9월 3일에 있었던 국토교통부의 시도는 매우 뜻 깊었던 행사였습니다.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던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되는 다양한 정책들에 대하여 국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2030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 연령의 인원이 모여서 유일호 장관님과 2시간에 가까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그 이야기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곳곳에 아기자기함이 숨어있습니다. 자유로운 느낌이 드는 곳.



▲ 방문을 한 사람들이 남긴 응원메시지.



우선 이 행사가 열리는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하고 지나칠 수는 없겠지요.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주도로 선정된 특화 전략사업 분야에 대한 중소. 중견기업의 성장과 해외진출을 도와주는 거점이자 지역의 다양한 인재들이 마음껏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허브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날 행사가 열렸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포함, 전국에 18개 센터가 자리하여 각 지역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경우, IT/SW 등의 분야를 중점으로 밀고 나가고 있으며, 사물인터넷, 핀테크, 게임, 차세대 이동통신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행사 시작 전, 준비를 하느라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날 정책토크는 현장의 참여자들이 장관에게 즉석에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는 것은 물론, 사전에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모아 그에 대한 답변도 장관님께서 직접 진행하셨습니다. 또 정책토크 진행 내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여 생방송을 함으로써, 누리꾼들과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 행사의 시작은 오늘 주제에 관한 간단한 퀴즈로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평소에는 보기 힘든 장관님을 가까이에서 보는 만큼, 참여자 모두가 긴장을 놓을 수 가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자 장관님과 함께 간단한 퀴즈를 같이 풀고 나니, 긴장감 또한 사르르 녹아내렸습니다. 장관님 바로 옆에 앉아있던 학생도, 장내 곳곳에서 분위기를 적응 중이던 분들도 모두 웃으며 즐겁게 정책토크를 시작할 수 있었지요.



▲ 1부로 유일호 장관님께서 직접 강연을 하시기 위하여 마이크를 잡는 모습.



우선 1부로서 유일호 장관님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서민. 중산층 주거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토교통 주요정책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30여 분간 강연을 진행하여 주셨습니다. 장관님은 강연 내내 국토교통부의 역할을 특히나 강조하셨는데, ‘청년과 서민.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력을 제고’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하셨습니다. 주거안정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이 두 가지 키워드를 통하여 경제성장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정부기조와도 어느 정도 맞아떨어졌다 보였습니다.



▲ 강연은 무겁게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웃을땐 웃고 진지할땐 진지한 강연이었습니다.



이러한 두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서는 크게 3가지 정도의 정책을 키워드로 잡고 진행 중임을 밝혔습니다. 먼저, 서민. 중산층 및 청년의 주거지원을 위하여 다양한 금융지원 제도가 확대되고 공공임대주택과 행복주택의 공급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며, 행복기숙사, 홈스테이 등 주거안정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중 또는 시행예정임을 이야기하며 점차 개선이 될 것임을 약속하였습니다.

두 번째 정책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중심을 두었습니다.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 분야 등 미래 유망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정부차원의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짐을 강조하셨습니다. 제가 지난 취재 때, 울진 비행훈련원을 다녀오고 그 곳에 있는 제도 가운데 “하늘장학생”제도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하늘장학생 제도가 이 가운데 항공분야에 해당하는 제도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창조경제’라는 현 정부의 콘셉트가 구현되는 장으로서,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추진되고 있음을 밝히고, 기업들의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밝히기도 하셨지요.



▲ 2030세대 청년들과 문답을 진행 중인 유일호 장관님의 모습.



1부 강연이 끝나고 이어서 2부로서 현장에 있는 참가자들의 즉석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서툴러서 손을 들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많은 이들이 손을 번쩍 들었고, 어린이 기자단부터 외국에서 오신 분까지 계층도 매우 다양했습니다. 장관님은 학생들의 고충을 들으실 때는 위로의 말과 함께, 격려가 필요할 때는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며 답변을 하셨습니다. 특히, 청년층의 주거문제가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이에 대한 많은 질문이 쏟아졌고, 장관님께서 답변을 하시는데 고생하시는 듯한 모습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 참여자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님.



하지만 국토교통부에서 현재 시행중인 다양한 정책들을 다시 한 번 이야기해주시며 이 정책이 순탄하게 시행되어 올바르게 정착되면 현재의 주거문제를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해소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 있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 특히 대학생들이 응원의 박수를 보내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 행사가 끝나고 어린이 기자단에 싸인을 해주시는 유일호 장관님의 모습.



이 날 가장 신선했던 질문으로는 어린이 기자단의 질문을 들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롤모델이 유일호 장관님임을 밝힌 한 어린이가 ‘장관님의 어릴 적 롤모델은 누구였는가?’라 물었던 질문에 장관님은 예상치 못한 질문인 듯, 깜짝 놀라시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내가 롤모델이 될 수 있는가 라고 하셨지만, 답변을 해주시는 내내 미소로 화답해주시고, 토크가 끝나고 이렇게 싸인까지 해주시며 격려를 해주셨기에 롤모델로서 역할은 확실히 해주신 듯 합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시행중인 여러 정책들이 아직 진행 중이거나 이제 삽을 뜬 계획이 다수 있는 상황이기에 앞에서 말했듯 단시간에 주거나 일자리문제가 쉽게 해결되지는 않을 거라는 데에는 모두가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장밋빛 전망보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이 상황에서 가장 나은 최선의 대안을 찾고자 노력하시는 모습에 지켜보던 저로선 감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시행될 많은 정책들이 아무 문제없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몇 년 뒤에는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이러한 문제들이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사회문제로 등장할 정도까지는 안 되도록 바꾸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2030 정책토크가 진행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외부 모습



지난 9월 3일 오후 2시에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7층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장관이 젊은 층을 대상으로 정책토크를 진행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SNS 시대가 발달하면서 젊은 층들과 소통할 기회가 많아졌는데, 이번 2030 세대들과 장관의 시민∘중산층 주거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정책토크 현장을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모습



2030 정책토크가 열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 올해 3월 문을 열었습니다. 건물 7층에 위치한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2030 정책토크를 진행하였는데, 점심이 지난 시간에도 불구하고 간단하게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과자와 음료수를 마련해주시는 등의 배려를 보여주셨습니다. 덕분에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도 않고, 장관이라는 높으신 분을 만나는 자리라서 긴장했던 마음이 다소 풀어졌습니다. 조금 일찍 와서 질문을 생각하는 동안 주변을 둘러볼 수 있었는데, 2030 정책토크가 진행되는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벽면에 정치인, 기업인 등 유명한 인사 분이 방문하여 응원 문구를 적어주신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최근 취업을 하더라도 IT 기업의 특성상 많은 업무와 야근이 잦은 경우가 많은데,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문구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벽면의 유명 인사인의 응원문구



오후 2시에 시작하는 2030 정책토크에 늦지 않기 위하여 저는 오후 1시가 되기 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의 노고로 준비는 마쳤고, 기다리는 분들을 위하여 간단한 간식과 주스 등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2030 정책토크 진행을 위하여 준비가 끝난 진행 장소



이렇게 기다리다보니 드디어 오후 2시가 되어 사회자의 진행으로 2030 정책토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서울을 비롯하여 대전, 대구, 마산을 넘어 쿠웨이트에서 2030 정책토크를 위하여 찾아 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SNS 유저와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및 대학생 기자단, 대통령 직속 청년 위원회, 해외건설과 물류산업 관계자,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자, 주거 및 복지 관련 정책에 관한 국민 등 총 50여명이 참석하여 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 2030 정책토크 사회자 



정책토크 2030은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https://youtu.be/_JRRhXGCVmY)에서 생중계가 되었으며 현재는 전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진행 순서는 2030 정책토크들의 주제에 맞는 정책 퀴즈로 분위기를 살리고,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이 직접 정책에 관해 강연을 한 뒤, 주제별로 SNS와 현장에서 질문을 받아 그 자리에서 유일호 장관이 답변하는 순서였습니다.


정책 퀴즈, 여러분들도 한 번 풀어보면 어떨까요? 간단히 풀기 좋은 문제들을 올려보겠습니다. 답은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에 영상을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오지만, 편의를 위해서 기사 말미에 따로 올리겠습니다.


문제 1. 정부가 젊은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주택 사업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문제 2. 현 정부 출범 시 2017년까지 행복주택을 공급하기로 한 호수는 얼마나 될까요?

➀ 12만호 ➁ 13만호 ➂ 14만호 ➃ 15만호


문제 3. 최근 도입된 중산층 대상 최장 8년 동안 임대되는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➀ 주거기본권 ➁ 뉴스테이 ➂ 행복주택 ➃ 리즈


문제 4.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계획의 주요 내용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➀ 기업성장지원센터 ➁ 벤처캠퍼스

➂ 글로벌 네트워크, 산학연 협력 공간 조성 ➃ 디즈니랜드


문제 5. 민간 항공기 조종사를 양성하기 위해 비행교육훈련원이 위치하고 있는 곳이 어디인가요?

➀ 안산 ➁ 군산 ➂ 울진 ➃ 포항


이렇게 간단히 오늘 주제와 관련된 퀴즈를 풀고 난 이후 유일호 장관의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덧 가을입니다. 지나간 여름은 위대하였습니다. 1년의 마지막 과실이 열리도록 따듯한 남국의 햇볕을 이틀만 더 베풀어 주십시오.’ 라는 릴케의 가을날을 인용하여 시작하였습니다.



▲  강연 중인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제일 먼저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3포 세대를 넘어 요즘은 다양한 것을 포기하는 다포세대까지 왔는데, 특히 주거에 관해서는 국토교통부가 해결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강조 되었던 게 정부의 필요성인데, 우리 스스로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해결해서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 하시면서, 국토교통부도 국토 정책과 교통 정책에 대하여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존재 이유라고 말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주거에 대해 말해주셨습니다. 최근 주택가격은 안정되고 있고 저금리가 유지되면서 자가와 전세비율이 감소하고 월세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서민과 중산층,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물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행복주택 공급,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중요한 게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즉 뉴스테이를 강조하셨는데 최근 인천 도화에 뉴스테이 1호가 착공하였습니다. 기업이 임대하다보니 공공 임대주택에 비해 임대료가 비쌀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 그 계약을 2년 전에 하기 때문에 추후 집값이 오르더라도 입주 당시의 가격이 아닌 입주 2년 전 가격으로 오히려 유리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최소 8년의 계약 기간이 보장이 되기 때문에 세입자 입장으로서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에 기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등의 방안도 구상중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주제로 해외 건설을 언급하였습니다. 해외 건설로 많은 인력이 가 있는데, 과거에는 노동자로 가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감독관 등 책임자로 가는 만큼 우리나라 건설 산업이 발전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정부에서도 전문적으로 인력을 양성할 필요성을 느끼고 현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항공 분야에 대해서도 현재 울진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 중인데, 조종이나 관제뿐만 아니라 현재 비행기 꼬리 부분은 우리나라가 납품할 만큼 비행기 제작 기술을 인정받아 이러한 인력들을 전문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2030 정책토크가 진행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속해있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중 2단계 사업에 대해 강연하였습니다. 2단계 사업은 옛 도로공사본부 부지와 일부 그린밸트 지역을 풀어 지금 현재 들어서있는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좀 더 확장시키는 계획입니다. 기존 부지에는 이미 이름을 알린 기업들이 들어왔다면, 2단계에는 스타트업을 하는 기업들이 많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 답변 중인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이렇게 약 40분간의 다소 짧았던 강연이 끝이 났습니다. 강연은 국토교통부의 모든 정책을 다 이해하고 알기에는 부족했지만, 2030 세대들이 체감할 정책들에 대해서는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후 각 주제별로 SNS와 현장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의응답에 나왔던 내용들을 짧게 정리해보았습니다.


Q : 행복주택 송파지구의 입지조건은 매우 훌륭합니다. 하지만 행복주택 물량이 부족해서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도 가지를 못하는데 공급 물량 확대 계획이 있으신가요?

A : 119곳에 대해 7만호를 지을 예정이고, 2017년까지 14만호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Q : 신혼부부로 현재 임대주택에 거주중인데, 임대주택 공급량을 늘릴 의향이 있으신가요?

A : 현 정부 내로 52만 2천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올해에 12만호를 추진중입니다. 다만 집을 짓는데 당장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기 대책으로 기존의 집을 사서 임대를 내주는 식의 매입 임대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Q : 인천에서 오산까지 통학하는 대학생인데, 사실 대학생들이 대학교 주변에 거주하는 것은 금전적으로 부담이 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행복주택 사업이 진행중인데, 이 외에도 다른 지원 방안이 있으신가요?

A : 행복주택 대학생 특화 단지나, 버팀목 전세대출을 확대 추진을 계획중이고, 교육부에서 추진 중인 행복기숙사 정책, 낡고 옛날 집을 리모델링하여 임대를 하는 등의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Q : 현재 대학교 4학년 2학기에 재학중인데, 대학생의 신분이 끝난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은 행복주택 입주 지원 요건이 되지 않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 연말까지 당사자들에게 의견을 받아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질문을 하고 있는 본인 (출처 : 국토교통부)


Q : 물류 산업이 첨단 산업이라는 것을 강연으로 알 수 있었는데, 이 분야에서 청년들의 일 할수 있는 분야가 어떤 것이 있는건가요?

A : IT 기술의 접목이 필요하지만 드론이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드론이 비행기냐? 작은 수송기계냐? 에 논란이 있어서 이에 대한 정확한 규정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드론 외에도 무인 로봇 등 첨단 장비의 개발이나, E-커머스, 해외 직구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생각입니다.


Q : 우리나라가 해외건설 5위로 건설 강국인데, 이러한 수주 성과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건가요? 또 건설 사업이 유망하고 매력적인 일자리입니까?

A : 해외 현장 훈련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 건설 취업자 과정에 대해 3천명의 취업 준비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설 수요 자체가 있어서 사양 산업이라고 보기에 힘들지만, 옛날처럼 집 짓는 일에 고부가 가치가 나오지 않는 사회로 변화가 되어 옛날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IT 등 새로운 분야와 연결되어 있거나, 지식 집약형 프로젝트 등이 있습니다.


Q : 판교 창조경제밸리 형성 시 인프라가 좋아지는 것은 좋지만, 다른 환경이 좋아지는 것은 별개이기 때문에 인력들이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청년 창업가를 위해 저렴한 임대 주택 등에 대한 인프라 구성에 계획이 있으신가요?

A : 근처에 행복주택 500호를 계획 중에 있고, 새로운 부지에 오피스텔 등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최대한 도보로 많은 인원이 출퇴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 창조경제밸리와 판교테크노밸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모일 텐데 그들의 창의성을 깨우기 위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A : 판교테크노밸리에는 이미 성장한 기업들이 많이 들어왔고, 창조경제밸리는 창업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교류나 여가를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고 하여 해소하기 위해 산하기관과 연계하여 노력할 것이며, 여러 대학교에서 비슷한 학과들이 모여서 공동 캠퍼스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Q : 인천 도하에 뉴스테이 1호를 분양한다고 하는데, 서민 입장으로는 공공이 아닌 민간이 공급하다보니 세입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는데 해결책이 있으신가요?

A : 공공은 임대료 제한이 있지만 민간이 없어서 우려하시는 게 있으시겠지만, 민간이 비싸게 한다면 들어올 사람이 없을 것이며 또한 정부에서도 세입을 인하하려고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계약하면 2년 뒤에 입주하기 때문에 입주 때 집값이 오르더라도 결과적으로는 싸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최소 8년을 거주할 수 있으며 1년에 5% 이상 올리지 못하는 상한제를 적용하여 임차인에게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질의응답 시간도 끝나고 유일호 장관의 마지막 말로 2030 정책토크가 끝이 났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고 국토교통부 정책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을 테니 많은 이해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귀를 열고 듣겠습니다.’를 마지막 말로 남겼습니다.

 

▲ 2030 정책토크가 종료 된 뒤 기념 촬영을 가진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과 본인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2030 세대를 넘어 국민들과 소통하는 자리였습니다. 다소 짧은 시간이였지만 다음에는 더 많은 시간과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진정한 소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덕분에 국토교통부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으로써 좀 더 많은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의 답은 차례대로 행복주택, ➂, ➁, ➃, ➂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대호입니다.





9월 3일,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30 정책토크 현장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청년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바로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로만 벌써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을 12번이나 했네요. 그만큼 친근하다는 뜻 아닐까요?


혹시 국토교통부 장관의 이름을 아시나요? 유일호 장관이십니다. 이번 행사는, 장관님께서 2030대 세대가 서로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주요 정책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이 시간을 기다렸네요. 바로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직접적인 정책 강연이었습니다. 장관님의 언어를 제가 이해하고 이것을 국민 여러분들께 전해드려야 하는 역할을 맡은 제가 가장 기다린 것은 바로 국토교통부의 정책이었습니다. 이런 제 귀에 알맞게 설명을 해 주셨던 장관님은 바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는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 그리고 주요정책을 설명해 주셨네요. 저는 한 가지 강하게 느낀 것은 바로 ‘참 많은 생각과 많은 일을 하고 있다’ 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주요 정책 및 핵심이 무엇이었을까요?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청년 일자리 창출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과 향후 발전계획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국토부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korea_land)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자리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모이신 모든 분들의 질문 그리고 SNS를 통하여 선정이 된 질문에 장관님께서 직접 대답하여 모든 분들과 소통하려는 장관님의 적극성을 보았던 것 같습니다. 




우선 강연부터 언급하도록 할게요.


대한민국 국토교통을 책임지는 현재의 유일호 장관님은 수십 차례 언급한 것은 바로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안정 그리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혁신센터 종사자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는 것입니다. 또, "금년 10월부터 학교, 혹은 직장 가까운 곳에 지어지는 행복주택에 본격 입주가 시작이 될 것이다. 이러한 정부 정책이 보다 현실적인 방법으로 작용하여 청년 세대의 주거안정에 보다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네요. 





필자 역시 공공 임대주책에 관심이 많은 터라 이 부분에서 더 집중하였던 것 같습니다. 바로, 약 52만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 합니다. 이는 이번 정부 임기 동안 역대 최고 수준이라 하는데 52만 가구를 공급하는 그 스케일에 맞추어 그 대상 역시 확대하였음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대학생과 1인 가구를 위한 매입과 전세 임대 주택 그리고 집주인 리모델링을 보다 빠른 시간 안에 확충해 나갈 예정이라 하셨습니다. 


현재 행복주택 입주 대상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그리고 신혼부부와 주거급여수급자, 마지막으로 고령자였습니다. 그렇지만 유일호 장관은 대상 범위를 넓히겠다고 하였습니다. 어디까지 넓혔을까요? 바로 취업 준비생도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청년들의, 취준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것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한 푼이 아깝고 살 곳을 찾아 걷고 달려야 그나마 집을 찾고 했지만 이제는 그 범위가 넓어지면서 숨통을 트이게 된 것 같습니다. 이는 3포를 뛰어넘어 5포와 7포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숨통을 틔어주는 정말 중요한 정책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또 장관님께서는 ‘행복주택에 못 들어간다고 졸업을 늦게 할 순 없다. 또 연말까지 취업 준비생과 대학원생들 역시 그 대상에 포함되게 하겠다’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약속하셨네요. 정말 파격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지 않나요?  


또한,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위하여 언급하셨네요. 장관님은 ‘포화상태인 대한민국도 좋지만 보다 수월하고 새로운 시장에 도전해야 한다면서 해외건설시장 개척에 보다 유능하고 의지가 있는 청년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해외 건설과 플랜트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발표 하셨네요. 또한, 이를 통하여 물류분야에서도 도시첨단물류단지와 스타트업, 즉 정부가 지원을 크게 하면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언급하셨습니다. 참으로 다행이네요.  


질의응답을 마친 유일호 장관님은 ‘대한민국의 국토교통은 우리들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힘찬 응원을 당부하셨고 또 개인적으로 이러한 정말 대단한 정책들이 하루속히 실행이 되어 더 이상의 아픔이 없는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체사진 촬영 역시 이루어 졌네요. 또한, 장관님은 참석자 한 명 한명과 눈을 맞추시며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누셨네요. 장관이라는 자리에서 내려오셔서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이지 안심이고 앞으로 더 관심 있게 대한민국을 응원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 어떠신가요?







대한민국의 국토교통문제는 바로 우리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우리들은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앞으로 우리들이 믿고 사용하게 될 국토교통 관련된 모든 것들을 주의 깊게 바라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감사한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저 또한, 국토부 대학생 기자로 소속이 되어 있는데 전국을 무대삼아 여러분들께 비교적 쉬운 언어로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9월 3일 국토교통부는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임대주택 입주자, SNS 이용자, 대학생 그리고 취업 준비생 등 20대~30대 청년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행사장 입구



2030 정책토크는 ‘서민·중산층의 주거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토교통 주요정책 및 추진방향’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최근 주거와 취업이 이슈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



행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이름에 걸맞게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개방된 구조의 인테리어와 디자인이 일반적인 사무실과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 일찍 자리해주신 참석자들



‘주거와 일자리 창출’이란 주제로 장관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행사 시작을 30분이나 앞둔 이른 시간에도 많은 참석자들이 일찍이 자리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정책토크는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되었는데요, 수많은 카메라와 방송 장비 덕분에 행사장 내부가 더욱 활기차 보였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의 강연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정책토크'인 만큼 유일호 장관께서 직접 국토교통부의 주요정책과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정책의 개념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정책과 추진방향까지 순차적으로 강의해주셨는데요. 어렵고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을 간결하고 핵심적으로 요약해주신 덕분에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2030정책토크 책자



유일호 장관께서는 우리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교통부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세 가지 주요정책을 소개 주셨습니다.

첫 번째 주요정책은 서민·중산층과 청년 주거지원에 대한 것으로 민간임대주택과 행복주택 등 국토교통부에서 진행 중인 주거 정책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향후 취업 준비생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준비하면서도 제도적 지원이 소홀했던 젊은 계층도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는 구체적인 정책방안까지 말씀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주요정책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에 관한 것으로 해외건설을 비롯하여 물류분야, 항공분야 그리고 공간 정보 분야로 세분화하여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해외 일자리 창출에 대한 말씀을 강조하셨는데요, 해외건설 부문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인만큼 이를 활용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어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외에도 전문 인력 양성에 관련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들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세 번째 주요정책으로는 ‘창조경제’를 구체적 공간에 구현하는 상징 사업인 ‘판교 창조경밸리’ 추진에 관한 내용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란, 창업·성장 등 기업 발전단계에 맞춘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등 소통·교류 환경을 제공하는 창조경제의 랜드마크를 말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로는 인재가 소통·교류하는 미래형 도시공간을 조성하는데 있으며 앞서 다룬 행복주택 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소통하는 유일호 장관



정책설명을 마치고 장관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는데요. 현장에 참석한 대학생, 어린이, 학부모, 판교 창조경제밸리 관계자를 비롯하여 SNS 이용자 등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답하는 자리였습니다. 한 대학생 참석자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최근 7포 세대(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내집마련, 희망, 꿈)가 이슈화 되고 있는데, 장관님께서는 청년 시절 고난과 역경을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이에 장관께서는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 기념촬영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청년들과 관련된 취업, 주거, 창업 등 굵직한 국토교통부의 정책들을 장관님께서 직접 설명해주셨다는 점에서, 그리고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었다는 점에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을 생각하는 국민과 소통하는 국토교통부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9월 3일 목요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행사가 열렸습니다. 서민‧중산층 및 청년 주거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등 국토교통부 주요정책 3가지를 주제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정문 



오후 2시, 간단한 국토교통부 퀴즈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간략한 인사와 함께 대한민국 청년들이 당면한 현실을 얘기하였습니다.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나 결혼, 출산은 생각도 못하죠.”, “취업이나 결혼을 한다 해도 경제적 안정을 찾기가 쉽지 않다보니, 내 집 마련은 물론 인간관계까지 포기하게 되는 것 같아요. 결국, 꿈과 희망마저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청년들은 일명 '5포 세대'라 불리는 현실에 직면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청년과 서민‧중산층의 주거안정, 경제 활력 제고에 노력하며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행사장 내부 :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 행사장 내부 : 오늘의 프로그램


▲ 행사장 내부 : 2030정책토크 현수막


▲ 행사장 내부 : 행사 전 취재를 위해 모인 여러 기자



※주요 내용


① 서민‧중산층 및 청년 주거지원

서민‧중산층 및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공공 임대주택 공급물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금년 중 무주택 서민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입주 물량을 12만 호로 공급할 예정이며 장기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기존 5%에서 2017년까지 6.7% 수준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또한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행복주택 14만 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중산층을 위해 기업형 민간임대 주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②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

많고 많은 일자리 중에 국토교통부가 관여한 분야의 일자리가 있습니다.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 분야 등이 있는데요. 이에 국토교통부는 특성화된 교육원에서 직무교육을 시행하는 등 전문 인력 양성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③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창조경제를 구체적 공간에 구현하는 상징사업으로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창업, 성장 등 기업 발전 단계에 맞춰 사업하는 공간으로서 창조경제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구상 중인데요. 판교를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 조성해 가고 있습니다. 



▲ 주요정책에 대해 발표 중인 유일호 장관


▲ 궁금한 내용에 대해 답을 해주는 유일호 장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주요정책 발표가 끝나고 질의, 문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주택, 일자리 창출 등 주제와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어렸을 적 롤 모델은 누구였는지’를 포함해 다양한 질문이 나왔는데요. 유일호장관이 직접 참여한 이번 2030정책토크는 국토교통부의 주요정책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궁금해 했던 내용을 알게 해준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끝으로 2030정책토크가 열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포함한 판교 테크노밸리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김윤호였습니다.

  

▲ 2030정책토크 시작 전에 받은 책자


▲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2015년 9월 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임대주택 입주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용자, 취업준비생, 창조경제벨리 입주자, 대학생기자단 등 50명을 초청하여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를 개최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3포 세대란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나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세대를 일컫는 말이었다. 그러나 요즘에 들어와서는 인간관계를 포기하는 4포 세대라는 말도 자주 나온다. 현재의 대한민국 청년들에게는 취업이나 결혼을 한다 해도 경제적 안정을 찾기가 쉽지 않다. 

유일호 장관은 “정부는 우리 스스로가 해결하지 못하는 큰일을 하기 위해 정부가 존재한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청년과 서민‧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을 통해 경제 활력을 제고 한다.”라고 밝혔다.



▲ 주택 점유유형 추이



06년도부터 14년도 현재까지 자가주택 및 전세 비율이 줄어들고 있으며, 월세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06년도 이후 자가 보유율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며, 고소득층을 제외한 저소득층‧중소득층의 자가 보유율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는 경기불황으로 인한 저금리 기조 유지로 인해 투자 및 적금에 대한 수익률이 낮아짐에 따라, 자가 주택을 가지고 있는 임대인의 경우 지속적인 고정수익률이 생기는 월세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임차인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임대차계약“을 2년간 한다고 봤을 때, 전세보다 월세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월세가 증가할수록 상대적으로 자가 주택이 아닌 비(非)자가주택자 에게는 부담이 된다. 특히, 아파트 전세가율은 ’15.8월 기준으로 72.4%로 조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함에 따라 서민‧중산층의 내 집 마련은 더 어려워 졌다.  



▲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 확대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짐에 따라 국토부는 무주택 가구에 대한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을 확대했다.

금년 중으로는 무주택 서민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입주물량을 건설임대 7만호‧매입 및 전세임대 5만호를 공급하여 총 12만호로 확대‧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12년 5%였던 장기공공임대주택 비율을 17년까지 6.7% 수준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행복주택을 현재 서울 도심 4곳, 800호를 준공하여 10월 최초입주를 시작으로‘17년까지 14만호 공급예정이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은 http://blog.naver.com/happyhouse2u 참고.



▲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설명



‘10년 716억불 수주 이래 최근 3년간은 650억불 내외를 수주했으며, ’20년 800억불을 수주할 경우 약 6,000개의 해외건설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부족한 해외건설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건설기술교육원 등 4개 교육기관에서 대졸(예정)자를 대상으로 8~12주 동안 해외건설‧플랜트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중소 건설업체가 청년 인력을 채용하여 실제 현장에서 채용할 수 있도록 1년간 현장훈련(OJT)비용을 업체당 최대20명까지, 1인당 연간 1,14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물류산업은 무역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연평균 6.3%의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그러나 ‘물류=고된 일자리“라는 인식이 강해, 일자리 선호는 낮은 상황이다. 그러나, 택배‧해외직구 등 생활 물류산업의 급성장과 자동화, 무인배송,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과의 융복합이 진행되면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 가능해 졌다. 이에따라 무역‧유통‧IT 융복합 등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총 6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간 300여 명의 물류전문인력을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항공분야는 항공산업 성장으로 세계적으로는 매년 2만 5천명, 국내는 445명의 조종인력 수요가 예상되나, 현재는 공급이 크게 부족한 상태이다. 또한 현재 2.5조원의 항공정비(MRO)시장 또한 ‘25년까지 4.3억원으로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이에따라 울진공항을 개조하여 비행교육훈련원을 통해 통합사업용 조종사를 양성하고, 운항정비‧엔진수리‧중정비‧부품수리‧품질보증 등의분야에 대한 기초인력 및 석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계획



또한 ‘창조경제’를 구체적 공간에서 구현하는 상징사업으로“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추진하여 창업‧성장 등 기업 발전단계에 맞춘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등 소통‧교류환경을 조성하여 창조경제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마스터플랜을 설명했다. 크게 창업 Zone과 혁신기술Zone, ICT-문화 융합 Zone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창업구역에서는 200개의 창업기업의 임대공간을 지원하고, One-Stop 창원지원 서비스와 투자지원을 제공한다. 혁신기술 구역에서는 입주기업이 사물인터넷, 핀테크 등 ICT 신기술을 실증‧사업화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ICT-문화 융합구역에서는 게임, 콘텐츠, 스마트미디어 긍 ICT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신산업을 창출하는 창작개발 공간을 조성한다.  



▲ 참석자들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유일호 장관은 강연이 끝나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즉석 질문과,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에 접수된 질문, 행사당일 실시간으로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질문 등에 직접 답변했다. 특히 “오는 10월부터 학교나 직장 가까운 곳에 지어지는 행복주택에 본격 입주가 시작되면 청년 세대의 주거안정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이며, 취업 준비생 등 제도적 지원이 소홀했던 젊은 계층도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연내에 마련하겠다”며 “행복주택이 젊은 계층의 주거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간담회 참석자들은 임대주택 확대 공급, 대학생 주거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창조경제밸리 종사자 주거 공간 등 다양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건의 및 질문을 했다.


이에 유일호 장관은 “이번 정부 임기 동안 역대 최고수준인 공공 임대주택 52만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대학원생 등 1인 가구를 위한 매입․전세임대주택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건설시장 개척에 청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해외 건설․플랜트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물류분야에서도 도시첨단물류단지, 스타트업 지원 등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일호 장관은 “오늘 논의된 내용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주거복지 정책이 성공적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 세대들의 취업 고민을 경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외갓집갈 때 자주 지나가는 판교! 빌딩들이 숲을 이루는 판교! 오늘은 판교가 어떤 곳일까하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날이다. 학교에서 재미있는 오전 블록 수학수업을 마치고, 판교로 향했다. 서울과 불과 자동차로 약 20분의 가까운 거리이다. 강남, 양재에서는 신분당선으로 판교까지 10~14분이 걸린다. 신분당선은 우주선을 타러 가는 플랫폼처럼 정말 깔끔하고 세련되어 더욱 더 판교로 가는 나를 설레게했다. 어린이기자 발대식에서 유일호 장관님 일정이 바쁘셔서 인터뷰도, 싸인도 받지 못한 것이 내내 한이 되었는데....

2015년 9월 3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정책토크” 참가로 드디어 국토교통부장관님을 뵐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2030정책토크인데... 2030은 20년, 30년이 아니라 20대, 30대의 나이를 뜻하는 것이다. 난 10대인데 괜찮을까? 나의 의견도 들어주실까? 하는 의문도 생겼다. 

 

이번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정책토크”는 “서민 ∙중산층 주거 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토교통부 주요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간담회이다. 

이번 정책 토크에는 대통령 직속 청년 위원회, SNS 유저, 대학생 기자단, 어린이기자단 등 여러 분야의 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인 간담회 장소는 정말 창의력 쑥쑥 색다른 장소이다. 벽이 유리벽으로 되어 있어 옆에 사무실이 보일뿐더러 유리벽에 재미난 낙서도 보이고, 세모, 동그라미 형광등으로 정말 우리의 젊은이들의 발전된 미래를 꿈꾸는 장소여서 이번 간담회가 더 의미가 있었다. 



  

사회자가 “서민∙중산층 주거 자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토교통부 주요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딱딱한 주제에 앞서 즐거운 퀴즈로 현장의 분위기를 살려주었다. “국토”를 외치며 재미있게 퀴즈도 맞혀서 문화상품권도 받았다. 


드디어, 교통부장관 유일호 장관님께서 나오셔서 국토교통부 주요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먼저, 우리 청년들이 당면한 현실들을 설명해주셨다. 청년들은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결혼, 출산은 생각도 못하는 경우나 취업이나 결혼을 한다고 해도 경제적 안정을 찾기가 쉽지 않다 보니, 내 집 마련을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고 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청년실업률은 2011년에 7.6%, 2012년에는 7.5%, 2013년에는 8.0%, 2014년에는 9.0%, 2015년 7월에는 9.4% 점차 늘어난 수치로 나타난다. 여러 정책들을 소개하며 일자리 대책을 제시해주셨다. 

청년들의 당면한 현실을 알아보고 난 뒤 국토교통부의 역할을 알아보았다. 국토교통부는 무슨 일을 할까? 먼저, 국토교통부의 국토는 국토정책, 주택정책, 도시정책, 건설. 안전, 건축정책, 수자원 정책 등등을 관리하고, 교통은 교통정책, 항공정책, 물류정책, 철도정책, 자동차 정책, 도로정책 등을 관리한다. 또한, 청년과 서민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을 통해 경제 활력을 제고한다고 한다. 

국토교통부가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보고 청년층 주거안정을 도모해 주는 행복주택에 대해 알아보았다. 행복주택은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런 행복주택의 점차적인 확대 건설로 대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해준다고 한다. 

행복주택을 멋지게 알아보고 해외의 건축현장 등 쿠웨이트 자베르 코즈웨이 공사 현장을 사진으로 보았다. 그 다리는 쿠웨이트와 수비아를 있는 세계 최대교량과 인공 섬 2개가 있는 다리이다. 그런데 이 다리를 우리나라 공사 회사인 현대와 GS가 지었다는 것이다. 나는 이 사실을 듣고 우리나라가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고 생각하며 뿌듯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물류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먼저, 무역. 유통. IT 융복합 등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총 6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간 3,000여 명의 물류 전문 인력 양성 지원을 하고 있다. 그 6개 대학은 인하대, 항공대, 해양대, 순천대, 군산대, 대전대이다. 최근 소식은 육상, 항공, 해운 물류 전 분야의 60개 기업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를 2015년 9월 14일에 개최한다는 것이다.

또한, 드론을 이용한 첨단 물류 분야 시스템 개발이 정말 획기적이고 귀가 번뜩했다. 영화에서나 보는 듯한 현상이 우리나라에도 곧 펼쳐질 것이라니 정말 설레고 흥분이 되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3개의 Zone으로 문화융합, IT 혁신기술로 더 멋지게 조성하는 계획을 발표하셨다. “우와~  판교가 더 멋지게 발전하는 구나!” 하는 마음과 나도 더 열심히 해서 첨단 판교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도 생겼다. 



우리 국민의 행복을 위해 국토, 교통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에도 관심을 가져주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역할이 정말 멋졌다. 내가 나중에 대학생, 사회 초년생이 된다고 해도 행복주택 덕분에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기대하게 되었다. 

서민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의미 있고, 또 재미있는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정책토크”를 마치고 기념촬영과 사인도 받았다. 

“심규리학생! 훌륭한 사람되세요! 사랑합니다. 유일호”

“장관님~ 저도 장관님의 존경하고 사랑해요. 저도 장관님 말씀처럼 나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모두를 생각할 줄 아는 훌륭한 사람이 될게요.”



오늘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했던 2030 정책토크는 나에게 있어 정말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으로서 우리의 국토와 우리의 교통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신나게 취재하여 친구들에게 알려주어야겠다.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설레는 마음으로 대전에서 경기도 성남시까지 “2030 정책토크”가 개최되는 판교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1)에 다녀왔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 한 단체 사진



1)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란? <출처 : 경기 창조혁신센터 홈페이지> 

17개 혁신 센터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해외 투자자들을 각 지역 혁신 센터에 연결하는 『글로벌 창업의 Hub』로 조성되었으며, 판교에 조성된 IT·SW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기술 분야와 게임 개발자와의 협업을 통해 기획부터 출시까지 원스톱 지원으로 글로벌 HIT 게임 벤처을 육성하고, 핀 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핀 테크 스타트업 및 기술벤처를 육성하며, IoT 분야 혁신기업 육성 및 안전, 헬스케어 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차세대 이동통신 활성화를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랩 및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하고 있다.



체험 학습서를 내고 참석한 행사라 일찍 도착하여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둘러보았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앞에서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에는 많은 벤처회사들이 들어와 있다고 하였습니다. 일반인에게 관람이 가능한 곳에서 관람을 하였는데 오른쪽 사진의 경우 공모를 통해 입주하였는데 테이블 하나당 주인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내부



건물 내부를 살펴본 위 구내식당에서 4,000원을 내고 식사를 하였습니다. 경치가 매우 좋았는데 창가 자리가 상당히 더웠습니다.

         

      

▲ 경치 좋은 식당 외부 풍경과 점심 정식


점심 식사를 하고 행사장으로 향하였습니다. 행사 전 준비하시느라 많이 바빠 보이셨습니다.

     

      

▲ 행사장 입구와 행사 준비하는 상황

     

      

 ▲ 유일호 장관님 대기실과 장관님이 발표하실 자리


행사 준비하는데 참석하는 사람들이 와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2030 토크 참석자들은 국토부 어린이 기자 3명 외에 국토교통부 SNS를 통해 모집한 사람들과 대통령 청년위원회, 대학생 기자단이 참석하였는데 대학생들이 가장 많아 보였습니다.


사회자가 토크 시작 전에 재미있는 토크 진행을 위해 퀴즈를 냈습니다. 여기서 잠깐, 같이 참여한 심규리 기자가 맞춰 상품권을 받은 퀴즈 하나 내겠습니다.


Q 판교 창조경제 밸리 계획의 조성 사업 계획의 주요 내용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① 기업 성장 지원센터                                  ② 벤처 캠퍼스

  ③ 글로벌 네트워크 산학연 협력 공간 조성             ④ 디즈니랜드

※ 정답  


간단히 퀴즈를 풀고 유일호 장관님께서 발표를 위해 단상으로 나오셨습니다. 장관님께서는 대학에서 교수를 하셨다가 정치를 하게 되었고 국토부 장관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유일호 장관님은 “가을날”이라는 시를 먼저 읊으셨습니다.


<가을날>

라이너 릴케 

주여, 때가 왔습니다. 지난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당신의 그림자를 해시계 위에 얹으시고, 들녘에 바람을 풀어 놓어 주소서.

마지막 과일들이 무르익도록 명해주시서.  

이틀만 더 남국의 날을 베푸시어

과일들의 완성을 재촉하시고, 독한 포도주에는 마지막 단맛이 스미게 하소서. 

지금 집이 없는 사람은 이제 집을 짓지 않습니다.

지금 혼자인 사람은 그렇게 오래남아 깨어서 책을 읽고, 긴 편지를 쓸 것이며 

낙엽이 흩날리는 날에는 가로수들 사이로 이리저리 불안스레 헤맬 것입니다. 


'가을날' 시를 읊고 나서 정부의 역할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정부는 국민의 행복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으며, 직접 PPT를 발표하신 장관님은 크게 3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2) 행복주택이란? <출처 :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블로그>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그리고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사다리! 젊은이들의 주거 희망 디딤돌로 직장이나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


장관님의 발표가 끝나고 질문과 토크를 위해 장관님께서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의 PPT 발표 장면과 토크를 위해 앉으신 모습



장관님께 많은 질문과 답변이 있었습니다.  

대학생 오빠는 대학이 집에서 멀어서 다니는데 하루에 꼬박 4시간이 걸리지만 학교 기숙사를 이용할 수 없어 집에서 다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장관님께서 행복 주택을 많이 늘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항공 물류를 전공하는 언니는 '물류' 하면 택배를 생각하게 되고 많이 힘든 직업인데 좀 더 나은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 질문하였습니다. 장관님께서는 IT와 함께 하는 물류가 되게 하여 많은 대학생들이 공부하여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멀리 쿠웨이트에서 오신 분은 해외 건설을 할 때 이미 인정받은 우리나라의 좋은 건설 기술로 해외에서 많이 활동하면 좋은데 국가적인 지원이 있어 많은 청년들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경기 창조경제밸리에서 일을 하고 있으신 분은 가까이에 살 수 있는 집이 없어 불편하다고 하셨습니다. 장관님께서는 판교 경제밸리 조성에 살 수 있는 집을 지을 예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 안송주 기자는 장관님이 현재 나의 롤모델이신데 장관님은 초등학교 때 롤모델이나 멘토가 있었는지 질문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롤모델, 멘토에 대해 생각을 하지는 않고 책에서 읽은 위인인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 등이 롤모델이고 멘토라 생각했던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장관님께서 정말 내가 롤모델이냐 하셔서 그렇다고 말씀드렸으며 사회자가 왜 롤모델로 결정했는지 물어보셔서 원래는 환경에 관심이 많아 환경부 장관이 되고 싶었는데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때 장관님을 가까이 뵙고 국토부 장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지금 롤모델로 정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장관님 사랑합니다.”라고 크게 말씀드렸더니 장관님께서도 “저도 사랑합니다.”라고 화답해주셨습니다.

    

      

▲ 안송주 기자의 질문 모습과 유일호 국토부장관님과 함께 한 컷



모든 행사가 끝나고 기자 발대식 때 받지 못한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 장관님께 받은 사인



같이 참여한 심규리 기자, 최서윤 기자 반가웠습니다. 알아듣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일이니 다음에는 많은 어린이 기자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유일호 장관님 파이팅!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