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산업을 선도하는 종자강국으로 성장 기대 


국립종자원(원장 신현근)은 9. 25.(목) 15시, 경북김천 혁신도시 신청사에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인선 경북정무부지사, 허동찬 김천부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양복완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국립종자원은 1974년 11월 국립종자공급소로 발족하였고 우량품종의 종자를 생산하여 농가의 발전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식물신품종 보호에 최선을 다하여 왔으며 2013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 국립 종자원”으로 직제를 변경했습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부지면적 134,560㎡, 건축연면적 9,851㎡)로 832억 원을 투자하여 ‘12. 6월에 착공하고 ’14. 5월 준공 및 7월 이전을 완료하여 7월 21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93명입니다.


국립종자원은 농생명산업을 선도하는 종자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신품종 육성자의 권리보호 및 주요 농작물 종자의 성능관리, 우량종자의 생산과 보급, 유통관리, 품종 등록을 위한 재배시험 등을 통하여 종자강국을 건설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 경북혁신도시가 대한민국 종자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북 김천혁신도시는 380.5만㎡ 면적에 총 12개 기관* 5,065명이 이하며, 정주 계획인구 26,827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전완료기관: 우정사업조달사무소(‘13.4.), 기상통신소(’13.5.), 조달청품질관리단(‘13.12.),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13. 12.), 대한법률구조공단(’14. 4.), 교통안전공단(’14. 5.)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지속적 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3월 20일 노정공동실태점검회의를 실시하였고, 6월 23일 에는 경상북도, 김천시, 경북도교육청, 이전 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김천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현장점검회의를 실시하였으며 6월 24일 에는 지역인력 채용확대를 위한 대구․경북 지역 이전 공공기합동채용 설명회를 한국도로공사 등 9개 기관이 참석가운데 영남대학교에서 개최하였고, 8월 28일 부터 1박 2일간 이전지원협의회 및 워크숍을 개최한바 있습니다.


  ■ 국립종자원 이전 현황


사업개요


이전지역 : 경북 김천시 율곡동 291

이전규모 : 부지 134,560㎡, 연면적 9,851㎡, 지상3층/지하1층

공사기간 : ‘12. 6.~’14. 5.(23개월)

총사업비 : 832억원(부지매입비 610억원, 공사비 222억원)

이전인원 : 93명



주요업무


육성자 권리 강화로 우수 품종 육성 촉진

고품질 종자 생산·관리로 농산물 경쟁력 강화

종자전문기관으로서 고객 서비스 수준 향상


신청사 사진



  ■ 경북김천 혁신도시 추진 현황


사업개요

ㅇ 위 치 : 경상북도 김천시 율곡동(‘14.1.2 신설)(구 남면 및 농소면) 일원

ㅇ 면적/계획인구 : 380.5만㎡/ 26,827인(10,450호)

ㅇ 시 행 자 : LH공사, 경상북도개발공사

ㅇ 사 업 비 : 8,681억원(용지비 3,512억원, 조성비 5,169억원)

ㅇ 주택공급 : 10,450호(공동9,670호, 단독531호, 복합249호)


□ 사업 추진현황(’14.8월말기준)\


ㅇ (부지조성) 4개공구, 공사 완료(’13.12월 전구간완료)

ㅇ (기반시설) 669억원국고지원, 공정률(진입도로,동김천IC,상수도완료)

ㅇ (토지분양) 유상공급면적(2,193천㎡)중 78.3%(1,718천㎡) 분양


□ 배치도

140925(석간) 국립종자원, 경북혁신도시에서 신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경북혁신도시, 농식품안전관리의 메카로 성장 기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대근)3. 19(수) 14시30분, 경북김천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인선 경북 정무 부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이화순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909년 12월 수출현미검사를 시작으로 해방이후 1949년 1월 농산물검사소로 발족하였고 하․추곡 수매업무 등 농산물검사 업무 위주에서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 안전하고 고품질의 농식품을 생산부터 유통까지 관리하면서 1999년 7월“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기관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부지면적 35,937㎡, 건축연면적 11,162㎡)로 428억 원을 투자하여 ‘12. 7월에 착공하고 ’13년 12월 준공 및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160명입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산물 안전성 조사 및 원산지 관리 등의 업무 수행을 위해 유전자분석, 잔류농약 분석 및 각종 이화학 분석 등이 가능한 최첨단 시험연구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경북혁신도시가 농식품 안전관리의 메카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치사를 통해 “청사이전을 계기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좋은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시대적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과 농업경영체 등록, 직불제 관리 등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지원을 위한 농정 현안과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경북 김천혁신도시는 381.5만㎡ 면적에 총 12개 기관* 5,065명이 이하며, 정주 계획인구 26,127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전완료기관: 우정사업조달사무소(‘13.4.), 기상통신소(’13.5.), 조달청품질관리단(‘13.12.),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13. 12.)




지난해 12월 1단계 조성사업이 완료됐으며,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13년 11월 LH보금자리주택 660세대가

첫 입주를 시작했고, 공동주택 9,670세대 중 4,799세대가 분양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140319(석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신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1].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 고담시(출처:영화 배트맨 비긴즈) / 산토리니


콘크리트 벽과 짙은 안개 그리고 구름이 가득한 회색도시 고담시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하얀 집들이 가득한 산토리니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두 곳 중 어디에서 살고 싶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색의 산토리니를 선택할 것 같은데요. 자연과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도시의 색을 입힌 산토리니처럼 지역과 환경의 특성을 고려하여 색채경관을 형성한 도시는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 붉은 지붕과 도시계획으로 2003 문화도시로 지정된 오스트리아 그라츠



위의 도시들처럼 우리나라의 혁신도시에서도 차별화된 색채를 반영하여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고품격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 


용도 지역별로 특성에 맞는 색을 부여한 첫 사례인데요. 각 지역의 혁신도시가 건설되면 도시별 개성을 한 눈에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한국도로공사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가 이전하는 경북 김천 혁신도시는 교통과 농•축산부문 산업의 핵심거점으로 형성됩니다. 동서간 교통축 형성을 주도하여 낙후된 지역의 개발을 촉진하고 농업인구와 경지 면적 등을 고려하여 농업과 축산업 부문의 허브가 될 것인데요. 



 


이에 필요한 교통과 물을 컨셉으로 도시를 꾸미는데 골드와 블루 계열의 색을 사용할 것입니다. 명도는 높이고, 채도는 낮춰 전체적으로 밝고 부드러운 도시 이미지를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상업•산업 지역에는 블루 계열의 다양한 색상을 적용하여 멀리서 봤을 때는 역동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국제교류의 중심이자 교육연수의 메카로 육성되는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는 한국국제교류재단, 국세공무원 교육원 등의 기관이 이전하게 됩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청정지역인 제주에 건설되는 혁신도시는 제주 지역의 향토색인 회색과 검정계열 색상을 사용하여 중후하고 차분하면서도 제주의 자연미를 살릴 수 있는 도시 이미지를 그려냅니다. 


돌하르방과 낮은 돌담이 중후한 색과 만들어 내는 조화는 마치 도시와 함께 건설된 것처럼 보일 것 같아 앞으로의 제주도의 모습이 더 기대됩니다. 




충북 혁신도시는 IT(정보기술), BT(생명공학기술)산업의 메카가 되며 이를 통한 인재양성 등을 지원하는 정보통신 도시가 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 등의 공공기관이 이전하는데요.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될 충북혁신도시는 지역 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근의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발생하는 교육수요에도 부응하며 아이디어와 기술이 가득한 도시가 될 것입니다. 





교육과 연구가 함께하는 충북혁신도시는 사람들의 열정으로 가득한 컬러풀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낼 것인데요. 명도는 높이고 채도는 낮춘 옐로우, 레드 계열 색을 중심으로 다양한 그린, 레드 계열 색을 사용하게 됩니다. 여러 색들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색감은 지역의 풍요로움을 나타내는데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이 외에도 부산시 색채계획에 따르는 부산혁신도시를 제외하고 대구, 광주/전남, 울산 등 혁신도시는 각 지역별로 컨셉에 맞는 색을 갖게 됩니다. 


<혁신도시별 컨셉 및 색채>



사람마다 어울리는 색이 있듯이, 혁신도시도 각자 어울리는 색을 찾았습니다. 모든 혁신도시가 색깔 옷을 입고 난 후 어떤 모습으로 인사할지 모두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