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 유일호)은 경제운전을 생활화․활성화하기 위해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제2회 국토교통부장관 배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Ecodrive Championship)」를 개최합니다. 



행사는 5월 30일 오전 9시 30분부터 화성시에 소재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립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화성시와 교통안전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연료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큰 경제운전을 사회 전반에 범국민 생활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 열립니다.

 


이날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경제운전 활성화를 위한 가상체험관(시뮬레이터)과 홍보작품(UCC,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품 전시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승용차 부문과 화물차 부문으로 나누어 개최되며, 해당 부문의 자동차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운전경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자 중 50명(승용차 30명, 화물차 20명)을 선발하여(추첨방식) 5월 30일(08:30~15:00) 연비경쟁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운전자는 상장과 소정의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 (승용/화물 부문) 각 포상금 : 금상 1명 100만원, 은상 1명 50만원, 동상 1명 30만원 

   

  

연비왕 선발대회 참가차량(승용차·화물차)의 주행코스는 『교통안전연구원 출발 → 삼존리 입구 교차로 우회전 → 약 8Km 직진 후 전곡교차로 유턴 → 약 9Km 직진 후 화성 외국인보호소 앞 유턴 → 삼존리 입구 교차로 우회전후 돌아오는 코스(약 21Km)를 주행』한 후 연비측정 결과 최상의 연비 기록자를 연비왕으로 선정합니다.



이번 대회는 실제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많이 경험하는 도심 외곽지역 또는 혼잡 지역이 일부 혼재되어 있어 도심지역의 경제운전 실천요령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경제운전은 개별 운전자가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 등 단순히 운전습관만 바꿔도 연료절감 및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경제운전을 국민 생활운동으로 지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28일, 2014 아시안게임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제1회 국토교통부 장관배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가 함께 열렸습니다! 


동안 자동차 연비왕 대회는 계속 있어왔지만 국토교통부 장관배로는 이번이 처음 진행된 것이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대회이기도 했는데요, 전의 연비왕 대회는 한가한 도로의 경쟁이었다면 이번 연비왕대회는 실생활에 밀접하도록 도심 속 경쟁을 했다는 점에서 색다른 대회였습니다.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성공리에 막을 내린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 그 현장 속으로 함께하시죠!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절약 효과가 큰 친환경 경제운전을 국민 실천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을 지닌 대회로, 교통안전공단에서 제공되는 차량으로 주행 후 연비를 측정해 최상의 연비기록자를 선발하는 대회를 말합니다.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의 취지와 마찬가지로 가장 강조되는 것은 바로 ‘에코 드라이브’입니다. 에코 드라이브란!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경제운전으로 자동차 운전 방법과 습관을 바꾸어 연료값도 절약하고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경제적이고 안전한 운전방법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이 에코드라이브만 해도 우리는 연료비도 줄이고 교통사고도 줄이고 대기 중의 온실가스를 줄여 환경도 지킬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랍니다~! 

지금 우리 모두를 위해 가장 절실하고 필요한 실천, 바로 에코드라이브입니다!

1. 교통정보를 생활화 하자.
교통정보 매체 (스마트폰,내비게이션,지도,인터넷,교통방송 등)를 활용해 최적경로를 선택

2. 엔진예열을 최소화 하자.
엔진예열 적정시간:(여름)10초~(겨울)20초

3. 출발은 부드럽게 하자.
자동차 출발 5초 후 시속 20km 도달 적정

4. 관성주행을 활용하자.
교차로 신호 예측하여 관성으로 정지/오르막길 진입 전 가속하여 탄력 주행/ 내리막길 엔진브레이크 적절히 활용

5. 정속주행을 유지하자.
급가속.급감속을 하지 않고 불필요한 차로변경 자제/앞차와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6. 경제속도를 준수하자.
일반도로 : 60~80km/h 고속도로 : 90~100km/h

7. 공회전은 최소화하자.
신호대기 시 기어 D>N 으로/ 장시간 주.정차 시 엔진 정지

8. 적재물은 다이어트를 시키자.
트렁크 비우고 불필요한 짐 빼기/자동차 연료 절반만 채워 운행

9.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하자.
매월(최소 분기별) 주기적인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

10. 에어컨 사용은 자제하자.
에어컨 사용(내리막 ON,오르막 OFF) 최대 억제/ 에어컨 작동은 고단에서 시작해 저단으로 유지

11. 소모품 관리는 철저히하자.
매월 1회 차량 점검/정비

‘주경기장(남측광장)>국제청라지구 주변도로>생태공원>체육고등학교>중흥 S클래사거리’ 의 약 18Km 코스를 주행했습니다. 승용차부문은 7대를 두고 30명이 조를 나누어 경쟁했고 화물차부문은 5대를 두고 20명이 나뉘어 연비 경쟁을 벌였습니다. 한 코스를 돌고오는 데는 승용차는 30분~35분 정도, 화물차는 35~45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선발대회 시상식에서는 자동차연비왕 시상식과 더불어 친환경운전 홍보작품(UCC, 포스터, 실천수기) 공모전의 우수작품 시상식도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승용차부문에서는 김태현님이 평균연비 20.6㎞/ℓ의 최상연비를 기록했고, 화물차 부문에서는 최의환님이 평균연비 13.7㎞/ℓ의 최상연비를 기록해 각 부문 최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강동우 교통환경처장의 심사평에 따르면, 1등과 최하위의 연비 차이가 승용차는 0.6배, 화물차는 2배나 차이가 난다고 전했는데요. 평소의 연비절감을 위한 운전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이번 대회에 참가한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들어보니, 도심 속의 운전이었기에 평소의 운전습관들이 나와 어려웠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이렇게 직접 체험해보니 에코드라이브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더욱 느껴진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저 역시도 이번 선발대회를 통해 에코드라이브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을 뿐더러 안전절약 그리고 환경 이 세 가지를 함께 생각해보게 된 소중한 시간이 되었는데요. 이번 선발대회를 통해 참가자분들은 물론 함께한 모두가 에코드라이브의 실천전도사가 되어 많은 분들에게도 널리널리 전파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도 지금부터 에코드라이버가 되어보세요~!

다음 자동차연비왕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연비왕은 바로 나”에코드라이브 챔피언십

-연료절감‧사고예방‧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운전 확산 기대


경제운전을 생활화․활성화하기 위해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연비왕을 뽑는「에코드라이브 챔피언십」대회를 10월 13일 오전 8시 30분부터 마포구청 옆(성산검사소)에서 개최합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이사장 : 정일영)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에코드라이브를 통한 연비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널리 알려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에코드라이브 챔피언십」은 승용차 부문과 화물차 부문으로 나누어 개최되며, 해당 부문의 자동차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운전 경력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로 24명씩 참가자를 선발하였다. 참가자는 오는 10월 13일 챔피언십 대회에서 연비경쟁을 하며, 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운전자는 상장과 소정의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 (승용/화물 부문) 각 포상금 : 금상 1명 100만원, 은상 1명 50만원,  동상 1명 30만원



이번 대회는 교통안전공단에서 제공되는 차량(승용차/화물차)으로 교통안전공단 서울지역본부(성산동)에서 출발하여 자유로에 진입한 다음, 가양대교 분기점, DMC 첨단산업단지 사거리, 모래내 지하차도를 통과하여 마포구청 옆 성산검사소로 돌아오는 약 11Km 코스를 주행한 후 연비 측정 결과에 따라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기존의 연비왕 선발대회가 주로 고속도로 등 교외지역을 장거리 주행한 후 연비 결과를 경쟁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이번 대회는 교통 혼잡․정체로 연료소모가 많은 도심 구간에서 에코드라이브를 경쟁함에 따라 실제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심 지역의 에코드라이브 실천 요령을 확산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에코드라이브는 운전자 개개인이 간단히 운전습관만 바꿔도 별도의 대규모 투자 없이 연료절감 및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 등 1석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에코드라이브를 국민 생활운동으로 전개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에코드라이브 챔피언십 대회 행사 개요


ㅇ 일       시 : 10. 13(일) /  08:30~12:30

ㅇ 장       소 : 교통안전공단 서울지역본부(마포구청 옆) 

ㅇ 참가 대상 : 승용차부문 및 화물차 부문 각 24명

 대상 선정 : 공단 홈페이지 게시, 접수자 중 심사를 통해 선발

                     * 각 부문별 운전면허자, 차량은 렌트카( 각 부문 6대) 

ㅇ 구간 선정 : 도로구간 약 11km 선정  

 행사 장소 : 교통안전공단 서울지역본부(마포구청 옆)



Posted by 국토교통부


요즘 이슈 키워드가 뭘까요? '친환경' , '에코'가 아닐까요? 친환경이 몇년째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에코힐링, 에코백, 에코룩, 에코푸드 등등.. 생활 전반에 관련된 용어들에 '에코'가 붙고 있어요. 결국 '에코(메아리)'처럼 우리가 실천한 작은 친환경적 습관이 좋게 되돌아온다는 뜻이겠지요?

  

이런 맥락이 자동차에도 적용이 되는데 '에코드라이브'가 있답니다. 에코 드라이브가 대체 뭐냐구요? 그런 것 관심 없다고요?

  

"어휴! 이번 달도 자동차 기름값이 이렇게 많이 나왔네! 별로 많이 달린 것 같지도 않은데.."

 

운전 하시는 분들은 다들 이런 생각 한 번쯤은 해보셨을텐데요. 이럴 때 큰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에코드라이브' 니까 관심 없다 생각 말고 에코드라이브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여러분은 '에코 드라이브'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혹시 '에코 드라이브'라는 용어가 낯선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경제운전'이 '에코 드라이브'니까요.

 

에코드라이브(ECO-DRIVE)란 친환경성, 경제성, 안전성, 편리성, 에너지 절약을 지향하는 운전을 의미하며, 우리 말로는 "친환경 경제운전"이라고 한답니다. 줄여서 '경제운전'이라고도 하니, 앞서 말한 것이 맞지요?

 

'에코 드라이브'는 교통수단을 운행하는 방법 습관 또는 행태 등을 개선하여 연료소비와 온실가스 배출 등을 줄이는 등의 모든 '친환경'적인 운전을 뜻한답니다.

 

에코드라이브의 협의(狹義)는 '운전자의 운전습관 및 방법 개선' 이고요. 좀 더 넓은 의미로는 환경부하 경감 운행을 위한 차량의 관리방법, 도로개선, 교통정보 활용 등이 있으며, 이것보다 더 넓고 적극적인 의미로는 자동차 이용을 피하고 자전거나 도보로 이용하여 녹색교통 구현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정의됩니다. 

 

에코 드라이브를 실천하면, 온실가스 감축, 연료비 절약을 통한 가계 지출 절감, 운전습관의 개선을 통한 교통사고 감소까지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ESV 2013 행사장 內 국토교통부 부스 앞에서.


 

저는 '에코 드라이브'에 대해서 'esv2013 (국제자동차안전기술회의)' 현장에 방문하고 처음 알았답니다. 행사장에는 각 자동차 회사와 교통 관련 업체, 기관들이 부스를 전시하고 있었는데요. 그 중에 국토교통부 부스에서 '에코 드라이브'에 관한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에코 드라이브의 취지를 알고 나서는, 그동안 자동차는 '빠르고 편리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왔던 제 스스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에코드라이브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에코드라이브의 취지가 무엇인지 설명 해드렸으니, 이제는 에코드라이브 실천 방법에 대해 알려드려야겠지요?



 

  


▲ 출처 : 에코드라이브 홈페이지



   01. 교통정보 생활화 : 최적경로 선택

   02. 엔진예열 최소화 : 엔진예열 10초~30초

   03. 출발은 부드럽게 : 시동 5초 후 20km/h (1,500rpm)

   04. 관성주행 활용 : 엔진 브레이크 활용

   05. 정속주행 유지 : 금가감속 지양, 안전거리 확보

   06. 경제속도 준수 : 일반 60~80km/h (고속 90~100km/h)

   07. 공회전 최소화 : 신호대기시 중립모드 (주정차시 엔진정지)

   08. 적재물 다이어트 : 불필요한 적재물 빼기

   09. 타이어 공기압 체크 : 주기적인 공기압 점검

   10. 에어컨 사용 자제 : 고단 작동 후 저단 유지

   11. 소모품 관리 철저 : 소모품 점검 (교환주기 준수)


 


 ▲ ESV 2013 행사장 內 국토교통부 부스에서 에코드라이브 체험 중.

 

에코드라이브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에서 운영중인 에코드라이브 홈페이지(www.ecodriving.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자, 이제 에코드라이브에 대해 잘 아셨으니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에코드라이브로 매달 가계부 쓸 때 자동차 연료비 항목이 가벼워지겠어요. 기분 좋~은 습관, 에코드라이브! 입소문은 필수, 아시죠? 모두 경제 운전 실천해서 연료비도 절약하고, 환경도 생각하는 스마트 드라이버가 됩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내가 바로 친환경‧경제운전왕!

 

 

‘친환경 경제운전’이란 무엇일까요?

 

연료 효율이 좋은 자동차를 타거나, 규정 경제속도 준수, 급출발‧급가속‧급감속 등 불필요한 유류 소모를 줄이는 운전습관을 떠올릴 텐데요. 환경부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는 국민에게 친환경 에너지 절약 실천 습관을 확산시키기 위한 ‘친환경 경제운전 왕 선발 대회’를 연다고 해요. 함께 알아볼까요?

 

 

 

친환경 경제운전왕 선발대회는 정부가 지난달 23일 ‘석유소비절감 대책’에 따라 정한 ‘친환경‧경제 운전의 달’ 캠페인의 일환인데요. 수도권, 동남권, 호남권, 충청권, 중부권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열려요.

 

석유소비 절감 대책


- 정부가 12.5.23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2015년까지 석유소비 비중을 33% 이하로 낮추기로 발표한 것으로 수송부문에서는


  1. 고효율차 생산‧보급 확대
  2. 대중교통 이용 확대 유도
  3. 경제운전 확산 및 석유절감 홍보강화


  등 산업 공공부문에서의 대책을 포함하여 ‘15년까지 국내 원유 비축량(1.3억배럴)의 20%인 2,600만 배럴의 석유소비를 감축하기로 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구와 차량이 많은 수도권 대회가 관심이 가시죠?

수도권 대회는 3개 부처가 공동 주최하고, 수도권 대기환경청에서 주관하는데요.

대회는 10일 오전 6시 인천 서구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시민단체 및 자동차관련단체와 함께 합니다.

 

 

대회의 코스는 국립환경과학원~인천대교~인천 연수구청을 왕복하는 약 82km 거리인데요.

사전 참가신청을 한 서른 개 팀(2인 1조)이 경제속도 준수(60~80km), 급출발‧급가속‧급감속 하지 않기 등 친환경 운전 수칙 준수 주행과 자동차 전문가의 연료소모율과 친환경운전습관, 배출가스감소율 평가 등의 공정한 심사를 받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친환경운전 홍보대사인 탤런트 겸 카레이서 이세창 씨가 대회를 진행하고, 유영숙 환경부 장관,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연예인 카레이서팀, 자동차 파워블로거팀, 그린스타트 팀 등이 직접 참여하는 특별 주행경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자동차 시승체험, 한국 자동차 역사관 홍보부스 운영, 자동차 무상점검 이벤트, 군악대 연주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열리고 있는 생물이 지키는 우리 땅 ‘독도전’, 국립환경과학원의 탄소제로건물인 기후변화동 등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운전습관만으로도 연비의 약 20%가 좋아지고, 연간 8백만 톤의 온실가스를 줄이고, 256만 KL의 유류를 줄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이번 행사에 많은 국민이 참여하여 친환경‧경제운전을 경험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