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가 운영을 개시한 14년 9월부터 15년 8월말까지 1년간 총 424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312건은 조사완료 처리되었고, 112건은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유형별로는, 관리비 등 회계운영 부적정 142건(33.5%), 공사불법 계약 등 사업자 선정지침 위반 등 147건(34.7%),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운영 부적정 63건(14.9%), 하자처리 부적절 15건(3.5%), 정보공개 거부 18건(4.2%), 감리 부적절 9건(2.1%), 기타 30건(7.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는 정부차원의 전담 신고창구로서, 아파트 관리 비리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능동적으로 차단하고자 14년 9월 1일에 설치되었습니다.






종전에는 신고인이 관할 지자체마다 다른 신고방법이나 절차 등을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가 전국적인 단일 비리신고 창구로 설치·운영됨에 따라, 신고인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424건의 신고가 접수되고 73.6% 가까이 처리되어, 정부의 공동주택 관리 비리 척결의지가 널리 표명됨으로써,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대한 입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어, 관리업무의 투명성과 관리비리가 저감되는 효과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경찰청과 협의하여 비리신고 접수 시 경찰청과 해당 신고 내용을 공유하여 수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동 주택관리 비리 근절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입니다.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비리·불법 행위와 주택 건설 공사현장에서의 감리부실과 부정행위를 인지한 사람이면 누구나(철저한 익명보장) 전화(044-201-4867, 044-201-3379) 또는 팩스(044-201-5684)를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http://youtu.be/XwykfHWa1mM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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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번에 아파트 비리로 한 연예인이 기사화된적이 있었는데 좋은 취지인거 같내요!

    2015.09.04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신고방법도 알고 싶어요~

    2015.09.10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책인것 같아요.

    2015.09.12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취지네요 ㅎ

    2015.09.15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앞으로 더욱 투명한 관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2015.09.15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라존

    뭐든 돈은 투명하게..

    2015.09.15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님

    업무 투명성과 관리비가 절감되었다고 하니 앞으로도 잘 활용되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리가 없어져서 팍팍한 세상에서도 모두가 웃으면서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거같아요

    2015.10.10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관리업무의 투명성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5.10.14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투명

    여긴 부산이구요 오피스텔처럼 생긴 아파트입니다 1층에 여러개의 점포로 구성되어 있구요
    근데 이건물 문제가 많아요 너무 심각합니다.
    관리소장이 우선 문제입니다. 업무시간에 항상 늦게 출근하고 업무시간에 놀고 게임하고 도박하고 바둑두고 심지어는 술마시고... 주차관리도 안하면서 외부인들 들여서 주차하는 댓가로 돈받고 있어요
    더 심각한거는 이건물 건설주가 관리소장의 매형이고, 주민대표가 조카입니다. 그리고 이건물 건설회사에서 관리까지하는 겁니다
    심지어 층별 공동전기세가 같은층인데도 세대마다 틀리고 문제가 많아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러 입주민들이 문제가 많다는 생각은 하고 있으나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들 조용히 뒤에서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답답합니다. 청소도 안되고 있구요 관리비에서 나갈거는 다나가고 있구요. 건물전체가 쓰레기, 거미줄/거미들로 아주 더러워서 살 수 가 없네요 너무 할 이야기가 많은데 관리소장한테 얘기하면 자기가 갑인것처럼 소리지르고 성질내고, 조용히 살고 싶은 사람들은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2015.10.16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12. 투명

    여긴 부산이구요 오피스텔처럼 생긴 아파트입니다 1층에 여러개의 점포로 구성되어 있구요
    근데 이건물 문제가 많아요 너무 심각합니다.
    관리소장이 우선 문제입니다. 업무시간에 항상 늦게 출근하고 업무시간에 놀고 게임하고 도박하고 바둑두고 심지어는 술마시고... 주차관리도 안하면서 외부인들 들여서 주차하는 댓가로 돈받고 있어요
    더 심각한거는 이건물 건설주가 관리소장의 매형이고, 주민대표가 조카입니다. 그리고 이건물 건설회사에서 관리까지하는 겁니다
    심지어 층별 공동전기세가 같은층인데도 세대마다 틀리고 문제가 많아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러 입주민들이 문제가 많다는 생각은 하고 있으나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들 조용히 뒤에서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답답합니다. 청소도 안되고 있구요 관리비에서 나갈거는 다나가고 있구요. 건물전체가 쓰레기, 거미줄/거미들로 아주 더러워서 살 수 가 없네요 너무 할 이야기가 많은데 관리소장한테 얘기하면 자기가 갑인것처럼 소리지르고 성질내고, 조용히 살고 싶은 사람들은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2015.10.16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귀주

    최근 아파트비리에 관심 많이 부각되어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항상 150세대 미만은 지자체마저 나몰라라하니 영등포구 당산현대2차(116세대: 이하 사건아파트)경우엔 눌러붙은 무데뽀 도둑동대표들 자치관리한다며 "주민위해 수고하는데 인사는 않고 감히 간섭하냐?" 고 주민 바른말하면 핀잔, 삿대질, 겁박일삼는 횡포에 관리직원마저 업무수행능력커녕 도둑질 함께 잘해먹자는 자로 선발!
    이들과 결탁해 관리소장(경리 1인 근무체제)경력거래로 입소했던 사기꾼김주희(68년생, 2004년 주택관리사보 취득)는 일못해 개판쳐놓고 회장, 감사를 취업사례비로 목줄잡고 불성실로 룰루랄라!
    엄마입원해서 출근 못한다고 관리소문 잠그고 민원에 일체 응대없이 수주간 장기결근하며 주민속여 목동6단지 이중취업(관리주임)한 사실드러나자, 묵인하고 함께 돈빼냈던 이금화회장, 김소영감사, 편옥주통장 등이 시킨다고 난장판관리 지자체에 진정한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을 유인해 112허위신고를 결행(남부2006형제55324)!
    (일은 못하고 이간질과 새빨간 거짓말만 능수능란하더니 이런 황당한 짓까지 자행하다니...대체 이런 자가 어떻게 관리소장을 다 했을까?하여 주택관리사보 취득후, 관리소장으로 첫 취업했던 용인김량장동 주공(2007년말 재건축 착공, 현재 금호어울림) 찾아갔더니 동료 여주임을 동대표에게 이간질, 중상모략, 뒤통수로 괴롭혀 3명이나 계속 사직시킨 사실이 동대표에게 들통나 단 3개월만에 짤렸던 심각한 성격장애자로, 용인김량장동 여소장회의서도 이미 낙인된 자!

    사건아파트의 난장판관리 주장본인 양권용{고향(남해)출신 서울시장(양택식)덕에 졸지 공무원되어 영등포구청서 주택과장, 위생과장 퇴직후, 고령영감과 선무당 무데뽀 아줌마들에게 감투씌워 방패치고 기록없애는 전횡 등등,}이 관리소점거 관리비를 제돈인양 주민때려잡는 공작비로 아낌없이 쏟아부어 사건로비!
    경검찰(영등포서의 고진환, 최동호형사, 남부지검 김정검사보)마저 사기꾼김주희의 청순가련 연기에 현혹되고 도둑패거리의 전격 로비로 사건조사 과정중 피해자인 주민에게는 반박도 못하게 질책하는 등등....이 황당, 교활한 사건을 부실, 편파로 진실을 모두 덮어주었고,
    매사 성실로 일관, 늘 면학과 자아실현에 열중해왔던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의 인생을 철저히 쫑쳐버린 파렴치 사기꾼김주희의 당연한 이중취업자격취소를 신청하자,(2006.11)

    결탁한 도둑동대표패거리가 이미 사직(2006.8.31)한 사기꾼김주희의 이중가입된 4대보험 기록을 모두 소급해 뜯어 고치게 해주어 목동6단지 근무기간중에만 그만뒀다 다시 왔다하는 등등...이는 도둑들이 이중취업을 묵인하고 함께 돈을 빼냈던 결과로 이중취업들통나서 사직함에 귀책사유로 실업급여의 대상도 아님에도 주민을 유인해{인터폰을 "꽝" 끊어 관리소로 오게 한 뒤 112허위신고하고, 이를 교사했던 이금화도둑회장에게 전화하니, 통장편옥주와 간신배강윤희를 동행하여 관리소로 왔고...눌러붙은 도둑들 분탕질일삼느라 이말했다 저말했다 빤한 거짓말 일삼는 자들로 역겨워 말을 도저히 섞을 수가 없어 지구대로 일단 가서 사건배경을 밝히려 임의동행하여 지구대에서 이미 이금화도둑회장에게 보냈던 내용증명(11장, 2006.7.13)을 꺼내어 경찰에게 배경을 설명하자,
    관리소서 사기꾼김주희에게 다가가 귀속말로 진술을 맞춰주고 얼려주며 통장편옥주와 지구대로 뒤쫒아 왔던 이금화도둑회장의 눈이 순간 획 돌아가더니, 현장에 있었던 승강기기사 김용선에게 해당주민을 심각하게 비방, 음해하고 "그여자는 혼자사는 여자라 허위진술해도 나중에 뭐랄 자도 없어 괜찮다."라 하여 112허위신고사건에 황당한 허위진술을 청탁하는 등등.... 연이은 그 악행 필설로 차마 다 할 수가 없고, 바른말한 선량주민을 때려잡아 자신의 범죄를 묻겠다고(사기꾼김주희가 엄마, 오빠까지 앞세워 돈독올라 물불안가리는 이금화도둑회장과 김소영사기꾼감사와 소장경력 3년 약정거래로 목줄 꽉 잡고 입소했던 결과로 이중취업들통나 사직시켜야 하는 이금화도둑회장은 진퇴양난중, 사기꾼김주희에게 교사했던 112허위신고 결행하자 얼씨구나 비리세력 총합세시켜 광란의 자작극을 자행하여 선량여성주민을 결사적으로 때려잡느라 밤낮없이 주민선동하고 살벌하게 으르렁거리고 다닌 무모한 악마의 발광!}폭행당해서 그만뒀다는 황당한 사유를 달아 실업급여까지 부정수령한 사기행위를 2013년에 신고하자,
    무려 13군데나 반드시 한두달내 사직당하며 들락날락대고 있는 중, 이금화도둑회장 목줄잡고 전문주택관리사라며 바른말한 이모뻘의 연상주민을 훈계하는 등 교만 쩔었던 당산현대2차의 7개월 재직이 사기꾼김주희의 최장의 근무처였으며, 이도 뇌수술등으로 3년 시효가 경과된 뒤로 교활한 사기행위를 처분도 못했고,

    눌러붙은 도둑패거리 서로 결탁해 바른말한 선량주민을 때려잡고 겁박일삼아 해명빙자로 한밤중 관리소 불러내더니 공포로 몰아붙여 겁먹여 112허위신고사건에 합의유도하는 등등... 차마 인간탈 쓰고 할 수 없는 경악을 금치못할 파렴치 행위들! 중과부적으로 혼자 감당치 못해 심장은 벌벌 거리고 안면경련 발발! 수년을 피눈물로 치료전전하며 재산, 건강, 명예 모두 잃고 이들 도둑동대표패거리에게 전연 예기치못했던 겁박을 당할 때 너무 놀라 그만 뇌혈관이 늘어났던 결과로 뇌수술까지 받게 되었고 공황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우울증 등등 자살마저 시도!
    거짓말도 못하는 선량하기 이를 데 없는 성실삶 일관한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을 일사불란 때려잡은 이 사악한 도둑패거리{이금화, 김소영, 김주희, 김용선(늘 부풀린 승강기수선비 집행에 동참한 승강기기사) 백금선, 편옥주, 김은정, 우효식, 박정애, 김용미, 주양숙, 강윤희, 양권용}의 악행은 반드시 응징해야만 한다는 의지로 힘겹게 버텨오는 중입니다.

    사건조사중 또 결탁한 사기꾼김주희의 후임인 장미혜는 "동대표들 모두 못쓰겠더라고요! 김주희는 정말 못됐더라고요! 동대표가 시킨다고 어떻게 그렇게 나쁜 짓을 다 하다니....일도 못해서 처음부터 기록 개판인데 이를 아는 동대표가 단 한명도 없고, 주민말이 모두 맞는데...." 라 하더니 사건총지휘본부인 양권용이 졸지 소장승격시켜 급료 듬뿍 올려주자, 태도 돌변! 안면몰수하고 수사중 사기꾼김주희가 사건에 접수한 관리비로 끊어넣은 허위의 상해진단서 영수증등의 열람요청에 모두 불응하여 사건조사에 대응치 못하게 하는 등등...(어부지리로 얻은 관리소장직 도둑동대표들 약점까지 모두 잡았겠다 동대표도 내게 꼼짝 못하니 편히 잘해먹겠다고 동대표 몰래 면담을 요청했던 저에게 "그냥 용서해 주면 안되나?" 라며 도둑패거리에게 인생을 망쳐버린 억울하기 이를 데 없는 선량주민의 불행을 오히려 악용! 당시 난장판 관리소 상황을 신고, 고발해야 할 신분의 장미혜가 사건은폐, 조작에 적극 동참! 관리소문 잠거놓고 이금화도둑회장의 사건진행을 적극 호위! 주민을 철저 외면하는 등등... 그후, 양권용과 관리소에서 둘만의 깊은 밀월로 수입 잘 잡고 오히려 최장 관리소장으로 떵떵거리는 실정!)

    그나물에 그밥되어 한결같이 죄의식없이 도둑동대표들과 오히려 편히 한탕 잘 해 먹자 결탁하는 자가 바로 이곳의 관리직원!

    2015.11.01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귀주

    최근 아파트비리에 관심 많이 부각되어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항상 150세대 미만은 지자체마저 나몰라라하니 영등포구 당산현대2차(116세대: 이하 사건아파트)경우엔 눌러붙은 무데뽀 도둑동대표들 자치관리한다며 "주민위해 수고하는데 인사는 않고 감히 간섭하냐?" 고 주민 바른말하면 핀잔, 삿대질, 겁박일삼는 횡포에 관리직원마저 업무수행능력커녕 도둑질 함께 잘해먹자는 자로 선발!
    이들과 결탁해 관리소장(경리 1인 근무체제)경력거래로 입소했던 사기꾼김주희(68년생, 2004년 주택관리사보 취득)는 일못해 개판쳐놓고 회장, 감사를 취업사례비로 목줄잡고 불성실로 룰루랄라!
    엄마입원해서 출근 못한다고 관리소문 잠그고 민원에 일체 응대없이 수주간 장기결근하며 주민속여 목동6단지 이중취업(관리주임)한 사실드러나자, 묵인하고 함께 돈빼냈던 이금화회장, 김소영감사, 편옥주통장 등이 시킨다고 난장판관리 지자체에 진정한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을 유인해 112허위신고를 결행(남부2006형제55324)!
    (일은 못하고 이간질과 새빨간 거짓말만 능수능란하더니 이런 황당한 짓까지 자행하다니...대체 이런 자가 어떻게 관리소장을 다 했을까?하여 주택관리사보 취득후, 관리소장으로 첫 취업했던 용인김량장동 주공(2007년말 재건축 착공, 현재 금호어울림) 찾아갔더니 동료 여주임을 동대표에게 이간질, 중상모략, 뒤통수로 괴롭혀 3명이나 계속 사직시킨 사실이 동대표에게 들통나 단 3개월만에 짤렸던 심각한 성격장애자로, 용인김량장동 여소장회의서도 이미 낙인된 자!

    사건아파트의 난장판관리 주장본인 양권용{고향(남해)출신 서울시장(양택식)덕에 졸지 공무원되어 영등포구청서 주택과장, 위생과장 퇴직후, 고령영감과 선무당 무데뽀 아줌마들에게 감투씌워 방패치고 기록없애는 전횡 등등,}이 관리소점거 관리비를 제돈인양 주민때려잡는 공작비로 아낌없이 쏟아부어 사건로비!
    경검찰(영등포서의 고진환, 최동호형사, 남부지검 김정검사보)마저 사기꾼김주희의 청순가련 연기에 현혹되고 도둑패거리의 전격 로비로 사건조사 과정중 피해자인 주민에게는 반박도 못하게 질책하는 등등....이 황당, 교활한 사건을 부실, 편파로 진실을 모두 덮어주었고,
    매사 성실로 일관, 늘 면학과 자아실현에 열중해왔던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의 인생을 철저히 쫑쳐버린 파렴치 사기꾼김주희의 당연한 이중취업자격취소를 신청하자,(2006.11)

    결탁한 도둑동대표패거리가 이미 사직(2006.8.31)한 사기꾼김주희의 이중가입된 4대보험 기록을 모두 소급해 뜯어 고치게 해주어 목동6단지 근무기간중에만 그만뒀다 다시 왔다하는 등등...이는 도둑들이 이중취업을 묵인하고 함께 돈을 빼냈던 결과로 이중취업들통나서 사직함에 귀책사유로 실업급여의 대상도 아님에도 주민을 유인해{인터폰을 "꽝" 끊어 관리소로 오게 한 뒤 112허위신고하고, 이를 교사했던 이금화도둑회장에게 전화하니, 통장편옥주와 간신배강윤희를 동행하여 관리소로 왔고...눌러붙은 도둑들 분탕질일삼느라 이말했다 저말했다 빤한 거짓말 일삼는 자들로 역겨워 말을 도저히 섞을 수가 없어 지구대로 일단 가서 사건배경을 밝히려 임의동행하여 지구대에서 이미 이금화도둑회장에게 보냈던 내용증명(11장, 2006.7.13)을 꺼내어 경찰에게 배경을 설명하자,
    관리소서 사기꾼김주희에게 다가가 귀속말로 진술을 맞춰주고 얼려주며 통장편옥주와 지구대로 뒤쫒아 왔던 이금화도둑회장의 눈이 순간 획 돌아가더니, 현장에 있었던 승강기기사 김용선에게 해당주민을 심각하게 비방, 음해하고 "그여자는 혼자사는 여자라 허위진술해도 나중에 뭐랄 자도 없어 괜찮다."라 하여 112허위신고사건에 황당한 허위진술을 청탁하는 등등.... 연이은 그 악행 필설로 차마 다 할 수가 없고, 바른말한 선량주민을 때려잡아 자신의 범죄를 묻겠다고(사기꾼김주희가 엄마, 오빠까지 앞세워 돈독올라 물불안가리는 이금화도둑회장과 김소영사기꾼감사와 소장경력 3년 약정거래로 목줄 꽉 잡고 입소했던 결과로 이중취업들통나 사직시켜야 하는 이금화도둑회장은 진퇴양난중, 사기꾼김주희에게 교사했던 112허위신고 결행하자 얼씨구나 비리세력 총합세시켜 광란의 자작극을 자행하여 선량여성주민을 결사적으로 때려잡느라 밤낮없이 주민선동하고 살벌하게 으르렁거리고 다닌 무모한 악마의 발광!}폭행당해서 그만뒀다는 황당한 사유를 달아 실업급여까지 부정수령한 사기행위를 2013년에 신고하자,
    무려 13군데나 반드시 한두달내 사직당하며 들락날락대고 있는 중, 이금화도둑회장 목줄잡고 전문주택관리사라며 바른말한 이모뻘의 연상주민을 훈계하는 등 교만 쩔었던 당산현대2차의 7개월 재직이 사기꾼김주희의 최장의 근무처였으며, 이도 뇌수술등으로 3년 시효가 경과된 뒤로 교활한 사기행위를 처분도 못했고,

    눌러붙은 도둑패거리 서로 결탁해 바른말한 선량주민을 때려잡고 겁박일삼아 해명빙자로 한밤중 관리소 불러내더니 공포로 몰아붙여 겁먹여 112허위신고사건에 합의유도하는 등등... 차마 인간탈 쓰고 할 수 없는 경악을 금치못할 파렴치 행위들! 중과부적으로 혼자 감당치 못해 심장은 벌벌 거리고 안면경련 발발! 수년을 피눈물로 치료전전하며 재산, 건강, 명예 모두 잃고 이들 도둑동대표패거리에게 전연 예기치못했던 겁박을 당할 때 너무 놀라 그만 뇌혈관이 늘어났던 결과로 뇌수술까지 받게 되었고 공황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우울증 등등 자살마저 시도!
    거짓말도 못하는 선량하기 이를 데 없는 성실삶 일관한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을 일사불란 때려잡은 이 사악한 도둑패거리{이금화, 김소영, 김주희, 김용선(늘 부풀린 승강기수선비 집행에 동참한 승강기기사) 백금선, 편옥주, 김은정, 우효식, 박정애, 김용미, 주양숙, 강윤희, 양권용}의 악행은 반드시 응징해야만 한다는 의지로 힘겹게 버텨오는 중입니다.

    사건조사중 또 결탁한 사기꾼김주희의 후임인 장미혜는 "동대표들 모두 못쓰겠더라고요! 김주희는 정말 못됐더라고요! 동대표가 시킨다고 어떻게 그렇게 나쁜 짓을 다 하다니....일도 못해서 처음부터 기록 개판인데 이를 아는 동대표가 단 한명도 없고, 주민말이 모두 맞는데...." 라 하더니 사건총지휘본부인 양권용이 졸지 소장승격시켜 급료 듬뿍 올려주자, 태도 돌변! 안면몰수하고 수사중 사기꾼김주희가 사건에 접수한 관리비로 끊어넣은 허위의 상해진단서 영수증등의 열람요청에 모두 불응하여 사건조사에 대응치 못하게 하는 등등...(어부지리로 얻은 관리소장직 도둑동대표들 약점까지 모두 잡았겠다 동대표도 내게 꼼짝 못하니 편히 잘해먹겠다고 동대표 몰래 면담을 요청했던 저에게 "그냥 용서해 주면 안되나?" 라며 도둑패거리에게 인생을 망쳐버린 억울하기 이를 데 없는 선량주민의 불행을 오히려 악용! 당시 난장판 관리소 상황을 신고, 고발해야 할 신분의 장미혜가 사건은폐, 조작에 적극 동참! 관리소문 잠거놓고 이금화도둑회장의 사건진행을 적극 호위! 주민을 철저 외면하는 등등... 그후, 양권용과 관리소에서 둘만의 깊은 밀월로 수입 잘 잡고 오히려 최장 관리소장으로 떵떵거리는 실정!)

    그나물에 그밥되어 한결같이 죄의식없이 도둑동대표들과 오히려 편히 한탕 잘 해 먹자 결탁하는 자가 바로 이곳의 관리직원!

    2015.11.01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 6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도 감사받아야하는데 방법이,없을까요?
    무려 2000세대입주민을 무시하고 자기멋대로 관리규약을 바꾸려했습니다
    주민들이 항의하자 적반하장으로 cctv를 이용하여 항의한 주민들의 핸드폰 번호를 입수해서 전화로 협박도 했다고 합니다
    노원구청에 여러 주민들이 민원을 넣어 멋대로 관리규약을 멋대로 고쳐 대표자를 주민이 해임할수없게하도, 방청도 할수없게하고, 운영비를 올리려고 했던것은 일단 막았습니다
    다음부터 주민들이 할수있는일이 뭐가 있나요?
    해단 아파트안테 큰 교회가 있는데 대다수 동대표가 이 교회 신도입니다, 결탁의혹도 갖고있는 상황입니다
    외부감사 같은 받을수없나요?

    2015.12.05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김인지

    정말 아파트비리가 신고하면 다 해결되는건가요 짜고 입찰밀어주고 뒷돈받고 하는것도 다 잡는건가요 앉아서들 그러고있으면 해결될일이 아니죠 눈으로보이는거만 보고요

    2015.12.07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것도 결국 보여주기식 행정

    신고 한다고 한들 적은 인력으로 제대로 조사하겠습니까?
    300세대 이하는 외부감사 적용 대상도 아니라는것 부터가 이해가 안되는거죠
    적은 세대도 큰 세대 못지 않게 동대표들이 2년 4년 하는게 아니고 오랫동안
    주구장창 해 먹는 단지들이 많은데 왜 큰단지 작은단지 나눠서 차별을 둬야 하는건지
    다 똑같이 관리비 내고 세금 내는 입주민들 인데 대책이 너무 미흡 합니다.
    단지 규모와 관계없이 동대표들이 바뀌거나 관리소 직원이 바뀔 경우 큰 공사부터 작은 공사까지
    하게 되면 모든 입주민들이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고 찾아가 진행 상황이나 관리규약 계약서 및
    입찰공고등을 확인하고 관리비 고지서 공백란에 직원들 급여 장기수선충당금 및 수선유지비 총액
    언제 얼마를 지출했는지 상세하게 적어 확인 가능하게 해야 하며 횡령 및 비리로 인해 적발시
    처벌 강화가 필수로 모든 관리 규약에 포함 되어야 합니다. 큰 단지는 엘리베이터 및 주차차단기 도색
    지붕 방수공사등등 장기수선충당금 수선유지비가 사용 될 경우 동대표 회장과 관리소의 주도로
    암암리에 뒷돈을 주고 받는 경우도 상당 합니다. 입주민들이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정부도 아파트가 우후죽순 꽂아두기나 할 뿐 이런 부분에 전혀 관심이 없죠. 큰 단지 같은 경우
    서로 동대표를 하고 소장을 하려고 하는지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 합니다. 모든 문제는 그 단지
    입주민들의 무관심이 가장 크다고 생각 하지만 보고만 있는 정부도 정권도 문제가 많습니다.
    범죄자들에게 너무 관대한 나라가 현재 대한민국이죠

    2016.03.31 01:1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쓰레기 같은 아파트

    저것도 그냥 보여주기 탁상행정
    분명히 동대표와 위탁업체의 비리에 관해 누구보다 잘 알고있음에도
    관리 단속을 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공개입찰로 진행을 한다해도 위탁업체와 동대표들이 결탁하면
    아무도 모르고 없는 공사도 만들어 장기수선충당금을 갉아 먹는건 기본에
    아파트 가격을 잡는게 급선무가 아니라 아파트 관련 비리와 위탁업체 처벌을
    대폭강화 하고 신상공개 및 10년 징역으로 엄벌에 처해야 비리가 줄어들지
    국민들이 세금 내면 뭐 합니까? 관리 하라고 있는 정부 놈들이 도둑놈들인데
    아파트 비리 척결본부라는 카페가 있으니 검색하셔서 가입 하시고
    동대표를 하시거나 혹은 동대표를 할 예정이거나 아파트 문제에 관심 있는 분들은
    가입하시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많은 국민들이 아파트 동대표 및 위탁업체의 비리에 대해 청와대나 국민 신문고에
    민원을 계속 제기하여 공론화 시켜야 진전이 보이지
    이 상태로 백날 신고센터니 관리 감독 한다느니 주둥이만 터는 정부 또한
    방관자로 처벌 대상이라 생각 합니다. 공무원의 비리 또한 아파트 못지 않죠
    그리고 크고 작은 단지 나누지 말고 비리신고센터 운영해야죠
    일반 입주민에게 증거나 입증 할 만한 자료를 구해 오라는데
    이렇게 구하라고 하는 인간들 보고 네가 가서 한번 구해와 봐라 그럼 나도 구해 오겠다.
    라고 하면 아무도 말을 못 합니다.
    의료사고나 급발진을 피해자가 입증하라는 것과 뭐가 다른지?

    2017.11.09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9월 18일인 오늘은 '철도의 날' 입니다. '철도의 날'이란 1899년 9월 18일은 우리 나라 최초의 철도가 노량진∼제물포간에 개통된 날로서 개화문명의 '상징'인 철도가 최초로 개통된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정된 날을 말 합니다.


철도의 날인만큼 지금부터 조금 특별한 '철도 이야기'를 여러분께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전국 열차 이용자 수는 평균 약 2천 5백만명. 그 중 대한민국 대표 초고속 열차 KTX를 비롯하여 청춘 특급열차 ITX, 여행의 필수 교통수단 여객열차와 공항철도부터 모두의 발이 되어주는 도심 속 지하철까지... 우리는 살면서 알게 혹은 모르게, 여러 형태의 다양한 철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 많은 이가 오늘도 다양한 철도를 항상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본인들의 임무를 다해주는 이들이 있기에 오늘도 우리는 안전하게 또 빠르게 여러가지 형태의 철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누구냐고요? 



바로 '철도경찰' 입니다!

지난 2013년 철도 경찰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기획한 '철도경찰 기획인터뷰' (http://korealand.tistory.com/1501)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철도경찰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좀 더 철도 경찰에 대해 알고 싶다는 관심이 모이고 모여 많은 요청에 의해 이렇게 두번째 기획인터뷰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경찰들과는 달리 조금 특별한 그들 '철도경찰', 지금부터 저 '황외성 기자'와 함께 만나보시죠!!!

서울역 한국철도공사 1층에는 '서울지방철도경찰대'가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 입니다. 입구에서부터 뭔가 위엄이 느껴집니다.



철도 경찰대의 정문을 들어서면 운영지원과와 수사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오늘 제가 찾아간 곳은 철도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실질적으로 볼 수 있는 '수사과'였습니다.

수사과라는 느낌에 처음에는 조금 위압감과 뭔가 딱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들어가니 반갑게 웃으며 맞이해주시는 철도경찰대원분들과 수사팀장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간식도 주시고 인터뷰에도 적극적으로 임해주셨습니다. 너무 친절하셔서 잠시 편견을 가졌던 제가 오히려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지난번 인터뷰로 (▶철도경찰대 기획인터뷰 - http://korealand.tistory.com/1501​) 철도 경찰이 일반적 경찰과는 다르다는 것! 이제는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구체적으로 국민여러분이 자주 문의 주셨던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또한 철도경찰을 꿈꾸는 20~30 청춘들을 위한 취업정보도 함께 담아 보았습니다! 
서울지방철도경찰대 수사과 수사팀장이 직접 답해주는 정보,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Q : Question(질문), A : Answer(답변) 이하 Q&A라고 함.



Q. 이전 인터뷰에도 이야기 했지만, 혹시 모르는 국민을 위하여 다시 한번 철도경찰이 정확히 어떠한 임무를 하는지 알려주세요.

A. 예, 철도경찰은 말 그대로 철도를 위한 특별한 경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 철도와 역주변의 안전을 통해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철도경찰대의 역할>

▣​『철도안전법』에 규정된 범죄 및 소속관서 역구내 및 열차 안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특별 사법경찰 직무를 수행합니다.
▣​ 철도시설 내·외 및 열차 내 범죄예방-단속활동
▣ ​철도안전법위반 사범 과태료 부과-징수,철도종사자 음주단속
▣ 대테러 예방 활동
▣ 기타 수요자 중심(가출인 상담소 운영, 이동치안센터 운영, 철도신고앱 개발 등) ​ 활동 

Q.지난번 대전과는 달리 서울의 철도경찰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 서울의 철도경찰대 조직구성은 3개의 과가 운영 중입니다.



아까 들어오면서 보셨듯 운영지원과, 수사과 2개의 부서가 있고 실질적으로 직접 외부로 나가 우범지역에서 소매치기나 성추행범들을 잡는 '광역철도수사과'가 있습니다.

<서울지방철도경찰대 조직구성>

▣ 3과 (운영지원과·​​수사과·광역철도수사과)
▣ ​8개 센터(서울·​청량리·​영등포·​용산·​수원·​광명·​부평·​남춘천)​
▣ 3개 출장소 (김포공항·의정부·​정자)​
▣ ​인원 총원 : 159명 (정원) / 150명 (현원)
*수사과 구성인원 20명 (수사과장 1명, 사건조사팀 9명​, 철도범죄통합수사센터 3명, 수사전담팀 6명, 수사행정 1명) 

Q. 과는 3개이고 정원이 200여명도 안되는데, 서울 전구간의 모든 철도를 맡아 임무수행하는데 버거울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는 어떠신지요?​

A. 그렇습니다. 철도와 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철도경찰이라는 저의 사명은 늘 다한다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가장 문제인 것이 바로 총원이 159명이라는 것인데, 이마저도 현원 150여명이 전부라 힘이드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업무 특성상 일반적인 경찰의 경우 1명당 500여명을 담당하는 반면, 철도경찰은 1명이 약 7000여명을 담당해야 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열차 특성상 한번에 타고 내리는 승객이 약 1천여명이 정도인데 이에 비해 철도경찰의 수는 턱없이 부족한 실태입니다.



Q. 그럼 어디를 중점적으로 근무하시는 건가요? 서울의 모든 철도라고 보면 되나요?

A. 보통 1호선이라고 하면 인천부터 의정부까지라고 생각하시는데, 사실 서울역에서부터 청량리사이를 최초의 호선을 1호선이라고 합니다. 그 이외는 1호선이 아니라 경원선 입니다. 이런식으로 경부선, 경인선 등 거의 지상을 달리는 모든 철도를(한국철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서울지방철도경찰대 관할구역>

▣ 관할노선 : 경부선, 경인선, 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등 673.172Km​
▣ ​관할역수 : 총249개역 (전철 및 일반 역 포함)
▣ ​관내 운행열차 (2014.5. 기준), 
[평일]총 3,712회 : 국철 577회 (KTX233, 일반 344), 전철 3,135회, [공휴일] 총 3,277 회, 국철 575 (KTX232, 일반 343), 전철2,702회 



Q.생각보다 엄청 많네요. 이정도면 철도경찰이 정말 다 맡을 수는 없겠네요... 엄청 힘드실거 같아요. 그러면 철도 내에서 실질적으로 피해가 발생했을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A. 최근 5년사이 철도내에서 범죄가 약 2배정도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철도 범죄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강도, 절도, 폭력, 성폭력, 재물손괴, 횡령, 사기 등 이 있습니다. 범죄가 발생했을 경우 당황하지 마시고, 1588-7722번으로 신고하시거나 모바일 앱  '철도범죄신고'를 통하여 신고하여 주시면 저희가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신고 방법은 간단 합니다. 모바일 앱을 받으신 후 설치하시면 촬영, 녹음 등을 통해 신고 해 주시면 됩니다. 2012년부터 시행된 철도모바일앱 신고제도는 작년 2013년 범죄 발생 신고 중 절반이상이 이 앱을 통하여 신고되었던 만큼 그 비중이 커 범죄신고가 확실히 활성화 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112가 아닌! 철도경찰에 직접 신고해 주세요!



Q. 신고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거 보니​, 모바일 앱 반응이 상당히 좋네요?

A. 예. 이번에 국민대통합 위원회와 국토교통부에서 함께 '열차 내 음주소란 하지 않기' 캠패인을 벌여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부채로 만들어 선물로 나눠드리기도 한답니다. 


Q. 국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철도경찰... 뭔가 친근감도 생기고 좋은데요? 이미지도 밝고 경쾌한 느낌이에요!

A. 예. 사실 이번에 저희 철도경찰이 근무복도 좀 더 돋보이고 국민들에게 편안히 다가갈 수 있도록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상당히 좋아 저희도 만족합니다. 



Q.예. 복장도 예쁘고 눈에 잘 들어오네요! 그럼 이번에는 분위기를 좀 바꿔볼게요. 취업에 관련되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실질적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철도경찰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철도경찰에도 여 경찰이 있던데, 남자 경찰과 동일한가요? 아니면 구별을 두는 것이 있나요? (취업쪽은  수사행정담당께서 직접 답 해주었습니다.)

A. 기본적으로 근무조건은 다르지 않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근무는 다르지 않지만 구별을 둘 것은 둡니다. 배려할 것 역시 배려하고요. 또한 한달에 한번씩 체력측정이 있는데 이 역시 남자와 마찬가지로 본인의 건강을 관리 합니다.


Q. 실질적으로 근무가 힘들지는 않나요?

A.안 힘들다면 거짓말이죠. 일단 인원이 너무 적은데에 비해 저희는 24시간 근무 체제이기 때문에 건강관리를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Q.철도 경찰이 되려면 어떤 시험을 치루어야 하나요?

A.일단 철도 경찰시험은 1차, 2차, 3차 시험으로 나뉘어 집니다.

-1차 
<필기>

필수(3) : 국어, 영어, 한국사
선택(2) : 형사소송법개론, 형법총론, 사회, 과학, 수학, 행정학개론

-2차 
<실기>

체력검사의 종목 (측정단위)

합격기준 

 남자

여자 

 20미터 왕복 오래달리기(회)

42회 이상 

20회 이상 

윗몸일으키기(회/60초) 

34회 이상 

23회 이상 

악력(kg)

43.6 kg 이상 

25.2 kg 이상 

10미터 2회 왕복달리기(초) 

13.60초 미만 

16.21초 미만 

눈 감고 외발 서기(초) 

11.9초 이상 

8.5초 이상 



-3차 <심층면접>

Q. 그럼 1차는 필요한 공부를 하면 되겠고, 2차 역시 체력을 키우면 되겠는데... 3차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조금 팁을 주시자면요?

A. 1, 2차는 스스로 준비할 수 있을거에요. 어떤 면접이든 그 조직의 '구조'를 아는 것이 일단 가장 중요해요. 잘 알고 가는 것이 제일 중요 합니다.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 역시 좋죠. 아니면 주변에 이미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을 만나는 거에요. 또한 본인이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고 잘하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해요. 그리고 어렵겠지만, 본인이 입사 후 어떻게 할거라는 포부 역시 보여주면 분명 합격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Q.경찰 공무원을 준비하면서 철도경찰을  같이 준비할 수 있나요??

A.준비 할 수야 있겠지만 공부하는 과목이 다르고 시험 역시 다르게 봅니다. 물론 함께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 개를 함께 준비하는 것 보다는 목표를 정해서 하는 것이 당락에도 중요하고 보다 빨리 합격할 수 있는 길이라 할 것 같습니다.


Q.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A. 전 직렬 공통문제로 출제되는 과목을 제외하고 철도공안직에 특유한 형법과 형사소송법의 출제경향을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먼저 형사소송법개론은 소송절차의 이해가 가장 먼저 선행되면 이후 조문을 바탕으로 기초를 탄탄히 쌓은 후 판례를 보강한다면 좀 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이것을 끝으로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이처럼 인터뷰를 통해 철도경찰이 되기도 어렵고, 되고 나서도 분명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철도경찰분들은 항상 웃는 모습만 보였습니다. 분명 힘들 일일텐데도 인상한번 쓰지 않고, "직접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국민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사명감을 다하고 있다는 그들을 보면서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가끔 역 근처를 지나가다 우연히라도 철도경찰을 만난다면 감사의 미소한번 지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것으로 철도경찰대 기획인터뷰 두번째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철도경찰 화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철 내부에서 철도경찰대 홍보된거 본적있어요. 바로 앱 설치해야겠습니다. 자세한 정보 감사드려요!

    2014.09.25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2. 철도경찰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정보 잘 보고가요~
    궁금한걸 직접 물어보면 답해준다는게 참 좋네요
    몰랐던 정보 알고갑니다

    2014.09.26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철도경찰이랑 경찰중 고민하다 이 글보니 지금 제 상황서는 철도경찰이 나을듯해 고민끝에 길 돌리게 됐습니다...

    2014.09.28 03:23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자세하게 취재하셨네요.^^

    2014.09.30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7.03.17 04:25 [ ADDR : EDIT/ DEL : REPLY ]



세계로, 미래로 뻗어가는 일류 철도경찰

-철도경찰대 취재 인터뷰기사-


 

지난 5월 1일, 교통부 법무관실 공안계로 창설된 이래로 현재 국토교통부 소속이 되어 올해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일반인에게는 조금 낯선 이름 ‘철도경찰.’ 그들이 궁금하다. 과연 철도경찰은 누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그들을 낱낱이 파헤쳐 보자!

‘철도경찰’이란 이름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궁금한 것이 있었다. 철도경찰은 누구이고, 일반경찰과 어떻게 다를까? 철도경찰대 인터뷰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 보자.


 


Q.철도이란 어떠한 직업이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가?



철도 경찰이란, 일반경찰과 비슷하면서도 확실한 차이가 있다. 철도경찰은 일반 경찰과 같은 업무를 하지만 검사 지휘에 따라 독립된 철도관련 경찰업무를 주 목적으로 하는 전담 수사기관 이다. 범죄로부터 안전한 치안망을 구축 24시간 철도시설 및 열차 내에서 치안활동을 담당하는 특별사법경찰이다.


예를 들어, 지하철역에서 범죄가 발생할 경우 일반시민들은 가까운 경찰서에서 신고를 받아 그곳에서 모두 사건 처리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신고를 받은 경찰서 부서 내에서 범죄자를 검거 후 가까운 철도 경찰대가 업무를 넘겨받아 사건을 처리한다.

 

철도경찰의 주요 임무는 크게 두 가지이다.


 철도시설 및 열차 안에서 발생하는 철도안전법에 규정된 범죄와 역구내 및 열차 안에서의 범죄에 대한 특별사법경찰관리 직무취급이 그들의 주요 임무.

 철도 지역 내 방법, 테러예방 및 질서유지 업무.

  



▲ 업무 수행중인 철도경찰 수사팀

 


<철도경찰의 세부적 주요업무>


철도시설 내 및 열차 내 방법, 치안 활동

-철도안전운행을 위협하는 철도 안전법 위반 행위 수사

-관할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강절도 및 성폭력행위 등 각종 범죄의 예방과 방범치안 활동

-중요사건 발생시 전담하는 특별수사반 편성, 운영

 

철도시설 내 강절도 단속 등 방범활동

-범죄취약 지역 상시 순찰, 여객 안전사고 예방

-분풀이성 범죄 사전 예방

-테러예방 활동 및 특별 열차 경비수행

-기타 대민 봉사활동

 

 


Q.순찰은 단순 순찰이 아닌 것 같은데, 어떻게 진행되는가?



순찰은 A,B,C코스로 되어있으며 매시간 서로 다른 조를 이루어 코스별 순찰을 돌고 있다. 또한 테러의 요지가 보이는 듯하면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막을 수 있도록 매순간 순찰을 하면서 긴장을 유지하고 세심하고 면밀하게 관찰하고 있다.

  

 


 


▲ 직접 철도경찰 순찰대와 함께 순찰해보았다

 

  

<철도경찰의 세부적 주요 활동>


관할구역 내(전국 주요 역) 순찰, 방범활동

-우범,취약지역의 순찰활동 강화로 여객보호 및 범죄예방

-대합실내 소란, 노숙행위 등 여객의 불안요인 제거

-역구내 무단출입, 무단횡단 등 여객 안전사고 예방

-성폭력 예방 홍보물(전단지 등)제작 예방홍보 캠페인 실시

 

열차 내 질서유지 및 방범순찰 활동, 철도안전 확보 활동

-KTX, 새마을호 등 열차 내 질서유지 및 방범활동

-사건발생

 



Q.일반경찰과 다른 철도경찰만의 뚜렷한 특징은?



신분은 일반 경찰과 마찬가지인 행정공무원이지만 열차와 철도시설 등 전국 철도 지역 내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단속하는 일이 주된 업무이다. 역 구내 순찰과 잡상인 단속은 물론, 각종 범죄 예방과 수가, 대테러 예방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업무를 맡아 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구분

 일반사법경찰

 특별사법경찰

 공통점

 검사 지휘·감독

 받음

 받음

 형사소송법 적용

 받음

 받음

 차이점

 직무범위 제한

 없음

 있음

 수사관할 제한

 없음

 있음

 분야별 예시

 방범, 수사, 경비 등

 철도, 환경, 산림 등


*수사업무는 법무부 지휘를 받고, 일반 복무 등은 소속장관의 지휘를 받는 이원적 직무구조가 특징.

 



Q.철도경찰만의 특색 있는 매력 또는 장점?



일반경찰이 1인당 500명을 담당하는데 철도경찰은 1인당 7,000여 명을 담당한다. 전문화된 소수인력으로 철도방범활동을 차질 없이 수행 하면서 힘들지만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 

3년간(08~10년) 특별사법경찰제도의 모범적, 성공적 사례로 업무성과 효과, 효율성 평가1위 결과를 보면 철도경찰이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50년간 철도운영 메카니즘에 대한 전문적 지식의 습득 및 활용을 통해 철도 ‘기관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 비상상황에 능동적 대처가 가능하다.

 



Q.묵묵히 일하는 철도경찰 어디어디에 있나?



대전에 철도경찰 본대를 두고, 서울․부산․광주․영주 등 4개 지방철도경찰대가 설치되어 운영중이다. 철도경찰공무원 422명을 배치되어 있으며 묵묵히 철도 안전을 위해 24시간 힘쓰고 있다.

 

철도경찰대(대전소재)

4대 지방경찰대 : 서울, 부산, 광주, 영주지역 관할

24개 센터 : 경찰대 및 4개 지방경찰대 내 주요 역에 위치하고 있다.

 

 

Q.철도경찰이게 필요한 자질과 소양



<필기>

필수(3) : 국어, 영어, 한국사

선택(2) : 형사소송법개론, 형법총론, 사회, 과학, 수학, 행정학개론


 <실기>

 체력검사의 종목(측정 단위)

 합격기준

  남자

  여자

  20미터 왕복 오래달리기(회)

 42회 이상

 20회 이상

 윗몸일으키기(회/60초)

 34회 이상

  23회 이상

  악력(㎏)

 43.6㎏ 이상

  25.2㎏ 이상

 10미터 2회 왕복달리기(초)

 13.60초 미만

  16.21초 미만

  눈 감고 외발 서기(초)

  11.9초 이상

  8.5초 이상


 


Q.마지막으로 철도경찰을 꿈꾸는 이들에게 한마디



“국민들의 명랑하고 즐거운 철도여행을 위해, 또한 편안한 열차이용을 위해 매일 매일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철도경찰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철도 경찰을 꿈꾸며 수험생활을 준비했다. 준비기간이 많이 힘들었지만, 그만큼 합격 후 실제 꿈을 이루면서 철도경찰의 임무를 다하니 더 뿌듯하고 그동안의 힘들었던 것 만큼의 가치가 충분히 있다.”

 

 


 

“여자 경찰로서 야간 근무도 하고 신체적으로 어려움도 따르지만, 같은 여성을 도울 수 있음에 큰 보람을 느낀다.”




 

밤낮없이 안전한 철도를 위해 국민들이 모르는 곳에서도 늘 수고해 주시는 철도 경찰 덕분에, 오늘도 안심하고 기차를 탈 수 있을 것 같다. 긍지와 자부심으로 똘똘뭉친 철도경찰에 응원의 박수와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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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연히 철도경찰에 대해 궁금해서 찾다가 글 잘보고 갑니다~

    우연히 철도경찰에 대해 궁금해서 찾다가 글 잘보고 갑니다~

    2013.06.07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2. 더 많은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3.06.13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