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초기)창업자와 대학생 등 약 60여 명을 대상으로 현대인재개발원(용인시 소재)에서 6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공간정보 창업캠프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창업캠프공간정보 기반의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pacen.or.kr)에 접속하여 6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별도의 참가비는 없습니다.



캠프에서는 창업의 전반적인 절차과정을 체험함으로써 통해 경영감각을 체득하고 창업 시 예상되는 리스크 예방책을 함께 모색․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됩니다. 성공적 창업에 필요한 역량 강화를 위해 3개 과정으로 프로그램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정 1) 창업 지원제도 및 신용관리 방법, 브이월드 활용방법 등 일반적인 기초교육 실시



(과정 2) 사업모델 개발 기법을 교육 및 실습하고 참가자별발표하여 전문컨설턴트 피드백을 통한 사업모델 고도화



*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나누어 집중 멘토링 실시



(과정 3) 참가팀 간 자율적인 팀 구성을 통하여 창업아이템융복합한 새로운 사업모델 도출 및 개발



* 현실성 있는 사업모델 개발을 위해 팀별 전문 컨설턴트 매칭



한편, 참가자의 과정별 활동결과와 사업모델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에 대하여 전문 컨설턴트들이 심사하여 우수참가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총 400만원 상당)을 수여합니다.



* 제1회 공간정보 창업캠프(‘14년) 대상 수상자의 생생한 창업 경험담과 성공 노하우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공간정보는 다양한 산업과 융복합하기 쉽고 시너지가 큰 분야로, 창업캠프 등 창업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기업들이 장차 공간정보산업 진흥과 발전에 크게 활약할 수 있게 되어 정부 3.0 달성에 적극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간정보 창업캠프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pacen.or.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전화(070-4492-0930,0932)로 상담이 가능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3년을 기준으로 공간정보산업은 전년도 대비 매출액이 11.1%, 종사자 수가 10%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영업이익률은 5.4%전체 산업 평균 4.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종사자 수 10명 미만의 업체가 전체의 64.4%로 전반적으로 소규모 업체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 사업체들의 전반적인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사한 “2014년 공간정보산업조사(2013년 말 기준)”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공간정보산업통계 개요>

ㅇ 목적 : 공간정보산업을 영위하는 사업체의 현황과 고용구조 및 경영실태 등을 수록하여             공간정보산업정책 수립 등에 기초자료로 제공

ㅇ 통계종류 : 국가승인(협의)통계(제11673호)

ㅇ 조사기간 : 2014. 10. ∼ 2014. 11.(2개월)

   * 기준시점 : 2013년 12월31일(전년도 12월말 기준)

ㅇ 조사기관 : 공간정보산업진흥원(나이스평가정보(주))

ㅇ 대상․방법 : 공간정보산업 특수분류체계(참고1)에 따른 사업체 대상 직접조사



2013년 기준 공간정보산업조사는 모집단 4,490개(2013년 4,487개) 중 사업체 규모별로 1,362개 사업체를 표본 추출하여 조사했고,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붙임 1》



사업체 수는 전년과 비슷했으나, 종사자 수는 78,163명으로 전년 대비 10.0%, 매출액은 10조 9,7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편, 공간정보 사업체들은 공간정보 뿐만이 아니라 건설, IT 등의 융‧복합 분야들도 함께 영위하는 경우가 많은데, 본 조사에서는 공간정보 사업체 전체에서 공간정보 분야만의 비율도 알아보기 위해 공간정보 관련 종사자 수와 매출액을 조사하였습니다.



사업체 내 공간정보 관련 종사자 수는 48,644명, 공간정보 관련 매출액은 6조 4,5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3.7%,  18.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공간정보산업조사 주요 내용 》



공간정보 산업체의 구조, 및 소재지 등의 현황《붙임 2》과 종사자 현황《붙임 3》을 살펴보면, 종사자 수 10명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가 64.4%(2,893개)로 가장 많고, 사업체는 법인이 60%(2,694개)로 주를 이루고 있으며, 경기지역 30.3%(1,360개), 서울지역 24.0%(1,078개) 등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규직이 전체 종사자 수의 97.0%를 차지하여 비정규직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신규채용 인원은 7,964명으로 전년 대비 약 18.3% 감소하였고, 성별 분포는 남성비율이 81.3%로 국내 전체산업(57.8%)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공간정보 산업계경영현황《붙임 4》을 국내 전체 산업 및 타 산업들과 비교해 보면, 공간정보산업 영업이익5,979억원으로 국내 전체산업(145조 3,485억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0.4%로 매우 낮으나, 영업이익률은 5.4%로 국내 주요 타 산업*에 비해 높게 나타났습니다. 

    * (영업이익률) 전체산업(4.1%), 제조업(5.3%), 건설업(1.7%), 도매 및 소매업(2.7%),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3.8%) 



평균 부채비율은 평균 70.9%로 타 산업*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부채비율) 전체산업(141.0%), 제조업(92.9%), 건설업(136.8%), 도매 및 소매업(172.8%),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142.1%)



간정보산업국내 전체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적으나, 타 산업에 비해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이 많이 발생하고, 부채비율이 낮아 내실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IT 기술의 발달과 함께 부동산 114(부동산), 골프존(레포츠), 요기요(외식 서비스)등과 같은 공간정보 관련 새로운 수요처늘어나면서 매출액과 더불어 종사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공간정보산업조사를 매년도 실시함으로써 시계열 자료 확보를 통해 산업의 변화 추이를 살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관련산업 육성진흥 정책 수립과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관련 연구·분석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이번 조사 자료는 국토교통 통계누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람이 가능합니다.

     * 국토교통 통계누리(https://stat.molit.go.kr/portal/main/portalMain.do) 

    **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spacen.or.kr)



참고 및 붙임자료 1~4.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 국토부, 공간정보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 실시 -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벤처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초기 자금력 확보를 위해 오는 8월 25일(월) 코엑스에서 ‘제1회 공간정보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을 실시합니다.

* (엔젤투자)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예비창업자, 창업 초기기업에 투자와 경영자문을 제공하고 업체성장 후 투자이익을 회수하는 투자형태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간정보가 위치확인 서비스와 융합정보 제공 등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원천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창업 초기에 전략 및 네트워크 부재 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다수 공간정보 활용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간정보를 활용한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pacen.or.kr)에서 신청하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자가 많은 경우에는 선착순 및 사업계획서 평가(멘토링에 한정)를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제1회 공간정보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에서는 AAI(Access America Investments & Fund) 김창석 한국지역대표가 공간정보에 관심이 있는 초기창업가나 예비창업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엔젤투자에 대한 소개와 투자유치 전략투자계약 노하우 등 엔젤투자 전반에 대하여 교육할 계획입니다.


 
이어지는 멘토링 행사에서는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이 공간정보 창업 초기기업 또는 예비창업자 중 사전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7여 개 팀과의 1:1 멘토링을 통해 사업발전방향 맞춤형 투자유치 방안 컨설팅하게 됩니다.


아울러 이번행사에서는 정부의 공간정보 창업지원사업에 대하여 소개하고, 브이월드(공간정보 오픈플랫폼)를 활용한 창업지원 방안 대한 강의도 마련됩니다.

* (브이월드) 국가가 구축한 다양한 국가공간정보를 민간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을 지원하는 공간정보체계



국토교통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간정보 기반의 우수창업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업 초기에 필요한 자금조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14년 스마트국토엑스포(‘14.8.25.∼8.27. 코엑스)’와 연계하여 개최되며 엑스포 전시장에서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 창업제품의 홍보와 정부‧공공기관의 창업지원제도 소개 및 지원방법 안내 등을 위한 창업부스도 운영됩니다.


  2014년 공간정보 창업박람회 개최계획


우수 초기 창업자의 주요 제품홍보 및 투자컨설팅 등을 위해 스마트국토엑스포와 연계한 공간정보 창업박람회 개최계획을 보고드림 


행사개요


 ㅇ (
時/所) ’14.8.25(월) ∼ 8.27(수) / 코엑스


 ㅇ
(주요내용) 엔젤투자 유치를 위한 교육 및 멘토링, 공간정보 창업지원사업 소개 및 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 창업제품 홍보



□ 주요내용


 ①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8.25/투자유치교육-308A실, 멘토링-314호)


   - (
투자유치 교육) 엔젤 투자자, 투자과정 등 엔젤투자에 대하여 소개하고 투자유치 전략투자계약 노하우 등에 대하여 교육

 * (강사) AAI 엔젤투자그룹 김창석 아시아 총괄 파트너 (규모) 50여명 내외


   -
(1:1멘토링) 멘토링 신청 시에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멘토가 사전 검토하여 사업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맞춤 투자유치 방안 컨설팅

  * (멘토)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 (규모) 7팀 내외


 ②
공간정보 창업지원사업 소개(8.25∼27/코엑스 3층 C홀)


   - 정부‧공공기관의
창업지원제도 소개 및 지원방법 안내

     * (부스운영)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③
공간정보 우수 창업제품 홍보(8.25∼27/코엑스 3층 C홀)

- 공간정보 기반의 3개 우수 창업업체*주요 제품을 홍보

* 바오미르(미아방지제품), YW모바일(대리운전서비스 앱), 휴텍(근거리 광고서비스) 등



140811(조간) 제1회 공간정보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 실시(공간정보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현대시대에는 없어서는 안될 스마트기기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얘기 하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현실에서는 한계가 있어 나중에 문제가 되는 "공간"이라는 부분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의 문제점 아닌 문제점이 창업을 기피하는 현상인데요. 그래서 여러 방향으로 청년창업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역시, 빠질 수 없는 "국토교통부" 또한
"공간정보창업캠프"를 후원하여 청년창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기사에서는 제1회 공간정보창업캠프의 결과에 대해서 보고하겠습니다.

1. 행사의 배경 :
스마트기기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공간정보는 위치기반 앱 서비스, 공간분석 서비스와 같은 창업 활성화가 기대되는 분야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이러한 시대상황과 청년창업이라는 분야를 합쳐서 만들어진 캠프입니다.

2. 공간정보창업캠프에 대한 간단한 소개 :
공간정보창업캠프는 창업과 관련된 기초교육과 참가자들의 사업 아이디어에 대한 컨설팅 및 융복합 사업모델 개발을 통한 신규사업 기회제공이 목적으로, 프로그램은 3개의 모듈로 구성되어있습니다.

(Module 1. 창업기초 교육) V-World 활용 등 공간정보 분야 전문 지원내용 소개 및 창업과 관련된 일반적인 기초교육* 실시  * 공공 창업지원제도, 개인사업자 등록 및 벤처설립 시 필요한 신용관리 방법 등 

(Module 2. 사업모델 업그레이드) 사업모델 개발기법 교육·실습, 참가자별 발표와 전문 컨설턴트 피드백을 통한 사업모델 고도  화 (Module 3. 융복합 사업기회 개발) 자율적인 팀 빌딩을 통하여 구성원의 창업 아이템을 융복합한 새로운 사업모델 도출·개 발

3
. 제1회 공간정보창업캠프 결과보고를 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행사는 대성공! 이었습니다. 당초 계획인원인 50여명 보다 2배 이상 많은 인원이 참가를 희망하는 등 성공적인 홍보가 되었습니다. 청년분들 외에도 고교생 참가자와 부녀 동반 참가자들도 참가를 하여 이목을 끌었습니다.

가자들은 전문 컨설턴트에게 더욱 상세한 설명을 요청하고 늦은 시간까지 융‧복합 아이템을 점검하는 등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모델을 더욱 정교하게 개발하는데 강한 열의를 보여주어서 캠프가 뜨거웠다고 합니다.




참가자 간 자율적 팀 빌딩을 통해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은 기존의 창업교육에서는 보기 어려운 시도로서 서로의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결합한 결과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전문 컨설턴트들의 심사점수가 단독 아이템 심사보다 더 높은공간정보의 다양한 융‧복합 활용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심사결과 핸드폰에 내장된 NFC, 블루투스와 같은 근거리 통신 기술과 공간정보를 융‧복합하여 ‘미아방지 제품’과 ‘맞춤형 광고’아이템을 선보인 팀(바오미르)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공간정보를 활용한 지하시설물 관리플랫폼과 시각장애인 전용 길안내 제품을 제안한 팀들(와이디어, 바라기)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합니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총 4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되었으며, 창업경진대회 참석을 지원받고 창업보육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 후속지원과 연계가 강화된다고 하니 수상하신 분들은 정말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공간정보창업캠프는 올해를 시작으로 계속 진행한다고 하네요. 혹시 공간정보산업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내년에 참가할 예정이신 분들은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pacen.or.kr)와 공간정보중앙교육센터(http://necgis.go.kr/inde.jsp)에 방문하여 더욱더 많은 정보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부, 공간정보 전문 창업지원을 위한 창업캠프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초기 창업자 등 약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30일(금)부터 31일(토)까지 현대인재개발원(용인시 소재)에서 공간정보 창업캠프를 개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기기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공간정보는 위치기반 앱 서비스, 공간분석 서비스와 같은 창업 활성화가 기대되는 분야로, 실제로 이번 행사에는 당초 계획(50여명 내외)보다 2배 이상 많은 인원이 참가를 희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고교생 참가자와 부녀 동반 참가자 등 특이 참가자는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창업캠프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성공창업을 위하여 창업 기초교육, 참가자의 창업 아이템에 대한 사업모델 컨설팅, 참가자 간 융‧복합을 통한 신규 사업모델 개발 등 3개의 모듈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교육몰입과 실적증명을 위해 활동결과를 심사하였습니다.

 

특히 참가자 간 자율적 팀 빌딩을 통해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은 기존의 창업교육에서는 보기 어려운 시도로서 서로의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결합한 결과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전문 컨설턴트들의 심사점수가 단독 아이템 심사보다 더 높은 등 공간정보의 다양한 융‧복합 활용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심사결과 핸드폰에 내장된 NFC, 블루투스와 같은 근거리 통신 기술과 공간정보를 융‧복합하여 ‘미아방지 제품’과 ‘맞춤형 광고’아이템을 선보인 팀(바오미르)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공간정보를 활용한 지하시설물 관리플랫폼과 시각장애인 전용 길안내 제품을 제안한 팀들(와이디어, 바라기)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총 4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되었으며, 창업경진대회 참석을 지원받고 창업보육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 후속지원과 연계가 강화됩니다.

 

 

<팀별 컨설팅 현장>

 

<대상 수상자 시상>

 

 

한편 참가자들은 전문 컨설턴트에게 더욱 상세한 설명을 요청하고 늦은 시간까지 융‧복합 아이템을 점검하는 등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모델을 더욱 정교하게 개발하는데 강한 열의를 보여주었습니다.

 

한 대학생 참가자는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는 과정에서 시장현황과 사업모델에 대한 분석이 부족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어떻게 사업을 전개해 나가야 할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라고 평가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새로운 국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범정부 차원의 체계적 창업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행사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창업이 성공 할 수 있도록 창업보육, 투자설명회와 같이 창업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612(조간)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열기 뜨거워(공간정보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5월 30일~31일, 예비・초기 창업자 및 대학생 대상 실전기법 전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초기 창업자 및 대학생 약 50여 명을 대상으로 5월 30일(금)부터 31일(토)까지(1박 2일) 현대인재개발원(용인시 소재)에서 공간정보 창업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간정보 창업캠프는 공간정보 기반의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pacen.or.kr)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되고 별도의 참가비는 없습니다.

 

스마트기기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공간정보는 다양한 아이디어 및 과학기술과 결합하여 위치기반 앱 서비스, 공간분석 서비스와 같은 창업 활성화가 기대되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체계적인 공간정보 창업지원을 위하여 지난 3월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내에 전문 창업지원센터를 설치하였으며 앞으로 이를 통해 창업단계별 지원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공간정보 창업캠프는 창업과 관련된 기초교육과 참가자들의 사업 아이디어에 대한 컨설팅 및 융복합 사업모델 개발을 통한 신규사업 기회제공이 목적으로, 프로그램은 3개의 모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odule 1. 창업기초 교육) V-World 활용 등 공간정보 분야 전문 지원내용 소개 및 창업과 관련된 일반적인 기초교육* 실시

* 공공 창업지원제도, 개인사업자 등록 및 벤처설립 시 필요한 신용관리 방법 등

 

(Module 2. 사업모델 업그레이드) 사업모델 개발기법 교육‧실습, 참가자별 발표와 전문 컨설턴트 피드백을 통한 사업모델 고도화

 

(Module 3. 융복합 사업기회 개발) 자율적인 팀 빌딩을 통하여 구성원의 창업 아이템을 융복합한 새로운 사업모델 도출‧개발

* 현실성 있는 사업모델 개발을 위해 팀별 전문 컨설턴트 매칭

 

 

<공간정보 창업캠프 주요내용>

 

 

 

한편 참가자의 모듈별 활동결과는 전문 컨설턴트 들이 사업모델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의 측면에서 심사하여 우수참가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총 400만 원 상당)을 수여합니다. 또한 이후의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창업경진대회(11월 예정) 참가를 지원하고 앞으로 보육센터 입주를 희망하는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창업캠프를 통하여 업그레이드한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실제 창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간정보 창업캠프 개최는 올해부터 추진하는 공간정보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면서 ‘공간정보 기반의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예비‧초기창업자들에게 기회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간정보 창업캠프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pacen.or.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전화(☎070-4492-0932,0934), E-mail(dc.choi@spacen.or.kr) 또는 방문(공간정보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경기도 성남시 판교로 344 엠텍 IT타워 801호)을 통한 상담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서는 오는 26일(월)까지 접수합니다.

 

 

 

140519(조간) 공간정보 창업캠프 개최(공간정보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우리나라에는 역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다양한 박물관이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국립중앙박물관을 시작으로 성남시 분당구에 토지주택박물관, 의왕시 월암동에 철도박물관, 부천시 오정구에 물박물관, 수원시 영통구에 지도박물관 등 전국 방방곡곡에 박물관이 많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울릉도에도 박물관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울릉도에는 독도박물관이 있습니다.

 

△ 출처: 독도박물관 www.dokdomuseum.go.kr

 

  

독도박물관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약수터길 99에 위치한 한국 유일의 영토박물관으로,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아 경상북도 울릉군이 대지를 제공하고 삼성문화재단이 건물을 건축하여 기증하였으며, 1997년 9월 8일에 개관하였습니다. 


독도 및 동해를 둘러싼 관련 자료를 발굴, 수집, 연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 관리, 교육, 홍보하여 국민의 영토의식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박물관입니다.

 


△ 독도박물관 외부전경사진 www.dokdomuseum.go.kr

 


독도박물관은 독도의 옛 이름인 삼봉도의 이미지를 살려 3개의 큰 바위 모양에 동해의 일출을 형상화하여 건축되었으며, 지하1층과 지상 2층 규모로 상설전시와 특별전시, 국제교류전&국외전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독도박물관 내부전경사진 www.dokdomuseum.go.kr

 

  

여러 전시관 중 특별 전시관에는 현재「세계인들의 눈에 비친 한국의 동쪽 바다 조선해(Sea or Korea) 재조명」의 주제로 전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서양인들의 눈으로 바라보았던 한국의 동쪽 바다, 일본인들의 눈으로 바라보았던 일본의 서쪽바다의 명칭들이 명기된 외국 제작 지도를 거울삼아 그 속에 비친 우리 바다 명칭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전시관의 기획자는 "왜곡되고 탈취되었던 지명들을 회복하는 것이 동아시아 평화와 지구촌의 평화를 위한 잣대라는 메시지를 우리 국민들과 외국인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링크(www.dokdomuseum.go.kr)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독도박물관 www.dokdomuseum.go.kr

 

  

이렇게 울릉도와 함께 우산국의 영토로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권에 편입된 후 지금까지 이어져 온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왜곡된 점을 바로잡고, 알리기 위해 독도박물관 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서도 힘쓰시고 계신데요. 

 

최근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에게 지도를 통해 우리 영토 주권 확립에 대한 이해와 애국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국토지리정보원과 서울교육청이 "교육용 독도 지도 제작"을 위해 상호협력을 체결하고 초, 중, 고교에 보급한다고 합니다.

 

 

△ 국토교통부 www.molit.go.kr

 

  

국토지리정보원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공간정보(항공사진, 위성영상, 수치지도 등)를 적극 제공하여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용 독도 지도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국토지리정보원은 지난해 동해, 독도, 이어도를 4개 국어로 표기한 다국어 세계지도를 제작하여 관련기관에 제공하고, 각종 국제행사에 참석하여 홍보도 실시하였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만 해도 지도는 단순한 그림으로 되어있거나, 2D 형식이었지만, 이제 책에서도 훨씬 더 입체감 있는 지도를 보게 된다면 아이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학습 효과에도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브이월드 메인 화면- 한글버전 


그리고 최근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견학을 다녀왔는데 브이월드 한글버전 메인은 지구본 모양이지만, 영어버전 메인은 독도라는 점과 현재 많은 장소들 중에 독도가 제일 고화질로 만들어졌다는 사실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브이월드 메인 화면 - 영어버전

 

  

위 화면을 보면 외국인들이 브이월드에 접속할 때마다 '독도 = 한국땅' 라는 인식이 머릿속에 쏙쏙 기억되지 않을까요!? 자~ 지금부터 독도에 방문하지 못하신 분들 독도박물관(www.dokdomuseum.go.kr)과 브이월드(map.vworld.kr/map/maps.do)에 접속하셔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땅 '독도'를 한번 만나보실까요??

 

출발~♬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