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 박람회장 입구의 모습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양재동 The-K 호텔에서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대한측량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창조경제 시대에 맞게 공간정보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관련 기업의 판로 개척 및 수출 지원을 위한 공간정보산업 전문 엑스포입니다. 해외인사, 바이어, 일반국민 및 국내외 기업, 공공기관 총 5,000여 명이 참석하였다고 합니다.


저희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은 현장탐방으로 스마트국토 엑스포를 관람했는데요. 그럼 지금 바로 박람회장으로 떠나보겠습니다!



▲ 현장탐방에 참여한 대학생기자단의 모습



저희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행사 두 번째 날인 16일 수요일에 박람회장을 방문했습니다. 저희 대학생 기자단의 모습, 다들 참 훈훈하죠?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있어 다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 박람회장 내 홍보관의 모습과 홍보관 약도



저희는 접수를 마치고 홍보관이 있는 2층으로 올라왔습니다. 홍보관에는 23개의 공간정보 관련 기업 및 기관, 학교 등이 참여해 공간정보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들과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종합전시장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홍보관은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최 국토교통부와 주관 공기업들의 전시부스가 있는 엑스포존, 기업 및 학교의 전시부스가 있는 홍보존, 공간정보와 관련한 새로운 트랜드를 볼 수 있는 뉴 트랜드 존, 관람객들이 직접 공간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홍보부스 모습



홍보관으로 들어서자마자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공간정보기술을 소개하고 있는 부스가 가장 먼저 눈에 보였습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참 멋있는 말이죠? 흰 판을 뒤집어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공간정보기술에 대한 설명을 볼 수가 있는 곳이었는데요. 그 기술을 보고 있자니 지금 우리 눈에 평범하게 보이는 물건이 미래에는 공간정보기술에 사용될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공간정보 기술사업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미래국토 존



국토교통부 홍보부스 바로 뒤편에서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공간정보 기술사업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미래국토 존이 있었습니다. 직접 손가락으로 화면을 움직여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기술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공간정보와 3D 프린터가 접목해서 만든 신기술



왼쪽에 보이는 것은 바로 3D 프린터로 만든 모형입니다. 섬, 지층, 해골 등 이 모든 것을 3D 프린터로 만들었다는 것이 믿겨지시나요? 앞으로 이 3D 프린터와 공간정보가 결합되어 재해 혹은 환경관리를 더욱 전문적이고 세밀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영상촬영, 물류배송 등이 가능한 드론의 모습. 체험관에서 드론을 직접 조작해볼 수 있다.>



이것은 3D 프린터와 더불어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입니다! 참 늠름한 모습이죠? 요즘 TV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드론의 모습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영상으로 보이는 전경이 정말 멋있어 보이는데요. 이제는 드론을 공간정보기술에 활용해 길 찾기, 여행 등 국민들의 일상생활부터 교통, 국방, 재해, 환경관리, 도시계획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이룰 것입니다. 홍보관 한편에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직접 드론을 조종해볼 수 있었는데요. 드론이 직접 나는 모습을 보니 참 신기했습니다.



  


  

국내 최초 시연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



얼마 전 국토교통부 블로그 기사를 통해 서울에서 제주 올레길을 체험할 할 수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그것이 바로 이겁니다! 체험존에서는 360°로 가상현실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드론을 통해 제주도의 올레길과 성산일출봉 등의 모습을 담아와 이 특이하게 생긴 안경을 통해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올레길, 성산일출봉 등을 가상의 공간에서 마치 직접 거닐고 하늘을 나는 듯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국내 최초 시연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보는 모습



제가 직접 체험해보니 제주도 상공에서 올레길을 걷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정말 신기했습니다.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제주도 여행을 잘 마쳤습니다.



  

▲ 스마트국토 엑스포에서는 인재채용관을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기업별 채용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스마트국토 엑스포에서는 인재채용관을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공공기관 및 기업 채용에 대한 최신 동향과 정보를 제공하고, 각 기관과 기업별 채용방법과 기본소양, 면접 과정 등에 관한 정보를 취업준비생들에게 제공했습니다. 이 때 자기소개서 등 기관 및 기업의 맞춤 서류 컨설팅, 면접 기본 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저 역시도 부스에서 설명을 들음으로써 취업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홍보관 앞에서 대학생기자단의 단체사진



스마트국토 엑스포 탐방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엑스포를 통해 느낀 것은 공간정보가 다양한 산업과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우리 산업과 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우리 국민에게는 삶의 풍요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공간정보산업을 통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습니다. 그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스마트국토 엑스포 박람회장에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3기 박지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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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은 “스마트국토엑스포”! 작년 코엑스에 이어 올해에는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스마트국토엑스포의 다양한 공간정보 기술과 행사장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스마트국토엑스포로 떠나보겠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생소하신 분들에게 우선 어떤 엑스포인지 알려드려야하겠죠? 스마트국토엑스포란 미래를 주도할 공간정보산업과 다양한 기술을 홍보하는 행사입니다. 그럼 공간정보란 무엇일까요? 공간정보란 지상, 지하, 수중 등 공간상에 존재하는 자연, 또는 인공적인 개체에 대한 위치정보 및 이와 관련된 공간적 인지와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말합니다. 


공간정보는 관련 데이터, 법규나 지침 등 공간정보에 관한 제도와 이를 관리하는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간정보는 다양한 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산업, 공공 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바일이나 웹에서 사용자가 가고자 하는 여행지로 가상 여행을 해봄으로써 효과적인 여행계획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인데요. 구글 지도를 활용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면 도보, 차량, 대중교통 정보를 파악할 수 있으며 ‘스트리트 뷰’를 활용해 해당 여행지를 미리 답사할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에 대해 이해하셨나요? 그럼 이제 엑스포를 둘러볼 차례입니다! 우선 이번 엑스포에서는 공간정보 홍보뿐만 아니라 국제컨퍼런스, 인재채용관,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엑스포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호텔 입구의 등록신청대에서 현장등록을 한 후 2층 행사장으로 향하였는데요. 행사장 외부에는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대리운전부터 쓰레기무단투기 관련 내용까지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은 엑스포존, 홍보존, 뉴트렌드존, 체험존으로 나뉘어져있었습니다. 우선 엑스포존에서는 엑스포를 주최, 주관한 국토교통부와 LH 그리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공간정보에 관한 내용을 전시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Air Gesture Sensitive Tower를 체험할 수 있는 미래국토존을 운영하였는데요. 허공에 손짓을 하면 방향에 따라 모니터 화면이 움직이는 형태입니다. 영화에서만 보던 것을 실제로 체험해보니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될 수 있다고 느낄 수 있었답니다. 또한 재미있는 블록을 활용해 공간정보를 활용한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LH에서는 공간정보 역사에 따른 LH의 추진전략을 전시하였습니다. LH에서는 내년부터 국토정보와 신성장동력 발굴, 국토주택정보 융복합 활용 지원 강화, 대국민 서비스 제공, 국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공간정보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현재 토지적성평가, 온나라부동산포털, 주거복지포털을 통해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서비스를 소개하였습니다.



  



엑스포존에 이어 홍보존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공간정보 기술을 홍보하고 있었는데요. 공중에서 수평을 맞추기 위해 6개의 원반 형태가 이어진 구조물이 달린 드론부터 토지정보를 관측하는 카메라까지 공간정보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술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운영 중인 V-world와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한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등 공간정보를 활용한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끈 체험존에서는 최근 이슈인 드론체험이 한창이었습니다. 360도 VR-Drone에서는 제주도를 가지 않아도 성산일출봉과 올레길을 볼 수 있는데요. 안경을 끼고 고개를 움직이면 지금 제주도에 있는 것처럼 모든 각도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그 옆에서는 드론으로 지도를 제작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찾아가기 어려운 섬이나 오지를 드론을 활용하여 촬영하는 것인데요.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 서비스가 앞으로 더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저와 함께 다녀온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 어떠셨나요? 생소한 공간정보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평소에 사용하던 지도 서비스도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모두 신기해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내년 엑스포가 기다려지시지 않나요? 2016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꼭 직접 관람하셔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 스마트한 국토발전을 위해 공간정보가 활성화되길 바라면서 이번 현장탐방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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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신기하고 재밌는 내용을 많이 볼 수 있었겠어요! 잘 읽었습니다.

    2015.09.30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2. ^^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08 23:29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좋은 것들을 많이 경험할 수 있었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0.09 00:31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우스

    공간정보에대해 잘 알게되었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0 12:27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경험 그리고 좋은 정보들이 가득하네요

    2015.10.10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쩌면 범위가 엄청 큰게 국토분야인데, 그것을 IT와 함께하니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입을 수 있겠네요!

    2015.10.11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2 09:40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 읽었습니다

    2015.10.13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9.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2015.10.14 0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라시아 지역 공간정보 분야 협력강화 및 교통·물류·정보통신기술(ICT)·에너지 등 연계산업 진출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국토지리정보원은 유라시아 주요 4개국이 참석하는 「유라시아 공간정보인프라 국제컨퍼런스」를 제20차 유엔 지도제작 아태지역 회의 및 제4차 유엔 공간정보 아태지역 회의(56개 아태지역 회원국, 유엔 및 10여개 국제기구 참여)와 연계하여 10월 8일(수) 제주에서 개최합니다.


유라시아 공간정보(Eurasian SDI) 구축은 유라시아 지역과의 교역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한국주도로 추진 중인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로드맵」 중점과제 중 하나로서, 중점 협력국인 카자흐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을 대상으로 각 국별 공간정보 구축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이를 상호 연계한 유라시아 지역의 공간정보 인프라 통합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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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흥미로워요~! 참여하고 싶네요 ^^

    2015.09.30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2. urbanpark

    유라시아의 협력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5.10.06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우스

    기대되네요.

    2015.10.08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유라시아 보다 협력적인 경제 활성화 기대해봅니다~!

    2015.10.10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기대됩니다!

    2015.10.10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메이즈

    앞으로 기대할께요

    2015.10.12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7. 중장기적인 통합공간정보가 구축될 수 있는 계기로서 크게 작용하길 기대합니다.

    2015.10.14 0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5스마트국토엑스포」를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구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2015스마트국토엑스포」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슬로건으로, 공간정보 산업의 역량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홍보관, 공간정보 분야 해외실무급회의, 국제컨퍼런스, 능력중심 인재채용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금년 홍보관의 관전 포인트는 체험존 구성이 특징입니다. 국내 최초로 시연되는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와 직접체험 콘텐츠”, 국내외 가상현실(VR)기기 비교체험 및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됩니다.




드론을 이용한 360°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관람객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올레길, 성산일출봉 등을 가상의 공간에서 마치 직접 거닐고 하늘을 나는 듯 체험해 볼 수 있는 국내 최초 시연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를 경험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엑스포장 현장의 ‘바로 지금’을 재현한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직접체험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인데, 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실시간 공간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시간이 될 것입니다.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 체험




무인항공기, 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하이웨이, 신도시 3D 구축영상, 사물인터넷(IoT)과 공간정보로 융합된 다양한 서비스 등 공간정보로 펼쳐질 미래 기술과 서비스를 첨단 전시기법으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더불어 2012년부터 3년간 운영되어온 해외 장관급 인사가 참석하는 고위급회의(High Level Forum)는 실효성 있는 협력회의가 될 수 있도록 실무급회의로 진행하고, 2015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도 개최되는데 “초연결 사회에 대응한 공간정보 가치의 재조명”을 주제로 세계적인 석학들의 주제발표와 수준 높은 논문이 발표됩니다.


실무급회의는 참가국들이 자국의 공간정보 현황을 발표하고 국내 및 해외 전문가 컨설팅, 우리기업의 기술설명회, 비즈니스미팅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민간산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국민들이 공간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국내 공간정보기업의 해외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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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보고 싶네요^^

    2015.09.11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상상이 안되요. 꼭 가서 제주도를 눈앞에서 체험해봐야겠어요^^
    정말 드론이 우리 생활과 밀접해지네요.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모습이 정말 신기해요.

    2015.09.12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3. 씨앗

    신기하네요 ~!!

    2015.09.13 22:13 [ ADDR : EDIT/ DEL : REPLY ]
  4. sysea47

    드론이 우리 생활 속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군요.

    2015.09.14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우와 이제는 가상으로 제주도를 체험할 수 있다니!! 신기해요!!!

    2015.09.14 22:13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효민

    외갓댁인데 가고 싶어요~

    2015.09.15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7. 직접 눈으로 보고 싶네요~

    2015.09.15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라존

    오....너무 신기해요..

    2015.09.15 18:30 [ ADDR : EDIT/ DEL : REPLY ]
  9. Nightshade

    우와 ~ 멋지네요.
    직접 가서 경험해 보고 싶네요.

    2015.09.15 20:26 [ ADDR : EDIT/ DEL : REPLY ]
  10. happy

    꼭 한 번 체험해보고 싶어요~

    2015.09.16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굉장히 신기한데요? ㅎㅎ

    2015.10.10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최고였던 행사였습니다 :)

    2015.10.14 0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는 9월 열리는 2015년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앞두고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8월 21일까지 앱과 웹 기획, 공간정보 정책 제안, 공간정보 활용 우수 사례 등 3개 분야로 실시되며, 공간정보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공모분야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앱과 웹을 기획합니다.



2. 공간정보 정책제안 분야에서는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발전방안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3. 공간정보 활용 우수사례 분야에서는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실생활에 유익하게 사용한 사례를 체험 수기 형태로 공모합니다.



참가 희망하는 분들은 8월 21일까지,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홈페이지(www.smartgeoexpo.kr)에 참가신청과 아이디어 기획안 또는 체험수기를 접수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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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정보네요

    2015.07.28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2. 공룡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28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3. wmfm

    참가합시다

    2015.07.29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

    우수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출품되면 좋겠네요!

    2015.07.29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러가지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2015.07.29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6. 찐똥

    우수한 아이디어로 발전하는 나라가!

    2015.07.29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7. 찐똥

    우수한 아이디어로 발전하는 나라가!

    2015.07.29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8. 찐똥

    우수한 아이디어로 발전하는 나라가!

    2015.07.29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9. 공룡

    이런 기사를 보면 참 주위에 참신하고 스마트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15.07.30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10. LOTTE

    참가해보고 싶네요 ㅎㅎ

    2015.07.30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구리

    저도 참여해보고 싶네요

    2015.07.30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많은 참가팀이 있기를!!

    2015.07.30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urbanpark

    꼭 좋은 작품들이 이번 대회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8.20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14. 티라노

    저도 기회가 되면 이 엑스포에 참가 해 보고 싶어요.

    2015.08.26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양한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계기였길 소망해봅니다.

    2015.10.14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시력이 약한 어르신이나 어린이, 한글을 읽지 못하는 외국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국가인터넷지도가 17일부터 서비스되어 야간진료병원, 휠체어리프트생활 정보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최근 급변하는 첨단 ICT 시대부합하는 지도인프라 제공을 위해 별도의 가공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국가인터넷지도 및 국가관심지점정보를 국가인터넷지도 ‘바로e맵’을 통해 배포 및 서비스합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국가인터넷지도는 표현 내용, 종류, 갱신주기 등을 다양화하여 민간 지도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 인터넷지도의 글씨가 작아 지도를 잘 볼 수 없었던 어르신이나 시력이 약한 어린이 등은 글자를 두 배 더 크게 표시한 “바로e맵”의 큰 글자 지도를 이용하면 지도를 쉽게 볼 수 있게되며 


- 색깔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 색각 이상자나 한글을 읽지 못하는 외국인 관광객“바로e맵”의 색각이상자용 지도와 영문지도를 이용하면 우리나라 지도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됩니다.


- 또한, 찾기가 어려워 누구나 한번쯤 불편을 겪었을 ‘야간진료병원’, ‘구두수선소’, ‘전기차충전소’ 등 생활과 관련된 정보와 ‘아동지킴이집’, ‘휠체어리프트’, ‘제세동기’, ‘대피소’ 등과 같은 다양한 시설물의 위치도 국가인터넷지도를 이용하여 검색 및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 국가인터넷지도 : 국가기본도와 연계하여 1개월 단위 수정을 통하여 최신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고 공공데이터 연계 제공을 통한 신뢰성 확보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정부3.0 가치실현공간정보 이용활성화를 위하여 국민 누구나 국가인터넷지도 및 국가관심지점정보를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 단, 오프라인을 통한 자료의 제공은 홈페이지의 제공신청서를 통하여 활용목적 등을 검토하여 제공(복사매체는 신청인 부담)



이로 인하여 공공 분야에서 인터넷지도 구축에 소요되는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지도(구글 등)를 사용 중인 민간기업도 국가인터넷지도를 활용함으로써 사용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비용부담 완화를 통한 인터넷 지도서비스 분야에서의 스타트업과 중소업체 및 1인기업의 시장진입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가인터넷지도 및 방대한양의 국가관심지점정보(54개 기관에서 수집된 330종류의 365만 개의 정보)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정보서비스 가능



앞으로도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최신의 국가인터넷지도 및 관심지점정보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추진하고 활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개선사항을 수렴해 나갈 계획입니다.




1. 국가인터넷지도 서비스현황.hwp


2. 국가관심지점정보 구축항목 및 서비스현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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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국가공간정보기반 고도화를 통한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 활성화 및 정부 3.0을 지원하기 위하여 2013년 수립한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13 ~ 2017)의 세부 추진을 위해 2015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안)을 마련 하여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확정 발표하였습니다.


 ◆ ’15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 381개 공간정보 사업 확정


금번 확정된 2015년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금년도에 중앙ㆍ지자체가 시행하는 381개 공간정보 사업에 3,204억 원을 투자합니다.

  * 국가공간정보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매년 수립,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에 근거한 각 기관별 당해연도 시행계획으로 구성


 ‘15년도 시행계획의 특징을 살펴보면 정부3.0 실현과 융복합 공간정보 활용을 위한 공간 빅데이터체계 구축사업(57억), 빅데이터 관리, 분석 및 서비스플랫폼 기술개발(20억), 국가 환경지도 구축(6억), 임상도 현행화 본격 구축(40억)


국민안전 및 재난예방을 위한 지하시설물 통합정보 DB구축(100억), 공간정보기반 지능형 방범기술 개발(15억) 


국민경제에 도움을 주는 공간정보 서비스 확대를 위해 센서스 공간통계 DB구축(66억), 국가공간정보유통체계(16억)


예산투입 현황을 보면 전년 2,975억 원 대비 229억 원 증가한 3,204억 원으로 7.6% 증가한 경향을 보입니다.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사업 수 및 예산규모>


특히 눈여겨 볼 것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차세대중형위성(국토관측용)탑재체 개발 사업이 올해 신규로 추진된다는 점입니다. 


 ◆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차세대중형위성(국토관측전용위성) 탑재체 개발 ☞ 우주기술 자립도 향상 및 공간정보 확보체계 선진화


차세대중형위성(국토관측전용위성)탑재체*개발사업(‘15~’19)은 2019년까지 0.5m급 고해상도 광학탑재체 및 위성영상 활용 기술을 국내 자체기술로 개발함으로써 우주 기술 자립도를 향상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위성 탑재체 : 위성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기들로 대상 물체나 영역을 감지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함


또한 위성정보의 체계적인 활용을 위하여 ‘국토관측 위성정보 활용기술센터’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센터가 설립되면 국토관련 위성정보의 보다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해져 국가공간정보 갱신주기 단축, 국가정책 수립 및 종합적인 국토관찰을 통한 공공안전 분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밖에도, 금년도에는 현재까지 공간정보가 생산·관리 기관별로 제공됨에 따라 공간정보의 일관성이 부족하여 사용자의 이용이 불편했던 것을 하나의 연계 시스템으로 통합하고 각 정보 시스템 간 양방향 정보교환체계를 구축하고자,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국가공간정보포털 등 11개 시스템의 관리체계를 개편하여 사용자의 접근성을 제고하는 등 어느 시스템에서라도 공간정보가 갱신되면 연계된 시스템도 실시간으로 갱신될 수 있도록 쌍방향 연계체계를 갖추어 이용자에게 최신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금번 시행계획 발표를 통해 국가 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13~2017)의 실행계획을 마련함으로써 공간정보 산업이 한발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주요내용 및 투입예산현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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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창의인재 육성사업 성공적 안착



국토교통부는 2014년에 공간정보산업을 이끌어나갈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특성화대학원 11개*와 특성화고등학교 3개**를 선정하였고, 장학금 및 학교지원금 등을 집중 투자하여 '14년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공간정보 융복합 특성화대학원) 강원대, 강릉원주대, 경북대, 남서울대, 동의대, 부경대, 서울시립대, 세종대, 안양대, 이화여대, 충남대


**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 서울디지텍고, 인천기계공업고, 울산경영정보고 



「공간정보 융복합 핵심인재 양성사업」은 특성화대학원 11개를 지정하고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에 필요한 공간정보기술과 창의력을 겸비한 핵심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장학생 25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장학생 관리를 위하여 매년 실적평가를 실시하고 있는데 최근 실시된 제1차 평가에서는 평가대상 12명이 연구계획서에 따른 충실한 연구수행과 각종 학술대회 참석 및 발표 등을 통하여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 평가대상은 연구개시 후 10개월 정도 연구가 진행된 ‘14년 1학기 입학 장학생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사업」은 기존의 대졸 청년취업층의 공간정보 DB분야에 대한 취업기피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에서 공간정보산업의 구조적인 기능인력 부족현상을 해소하고, DB구축 및 SW 기술교육 중심의 전문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14. 8월 서울디지텍고, 인천기계공업고, 울산경영정보고를 특성화고등학교로 선정한 후 학과 개편 및 특성화 교육 운영체계 구축, 특성화 실험·실습시설의 확보 등 특성화 교육환경 조성에 역점을 두어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특히, 정규 교육과정과 교재를 개발하고 공간정보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였으며, 공간정보 개념이 부족한 특성화고 교사, 학부모 및 학생에게 홍보와 교육활동을 함으로써 공간정보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위해 힘썼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새롭게 기획된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사업은 1년간 계획에 따라 잘 안착되었다" 며,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공간정보 산업 및 시장의 요구와 기대를 반영하여 이에 부합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것이고, 이러한 내실 있게 길러진 창의인재들은 미래 공간정보산업 진흥과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150205(조간)_공간정보_창의인재_육성사업_성공적_안착(공간정보진흥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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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어 얻은 상권정보, 지도 속에 쏘옥~”

국토지리정보원‧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간정보 협업키로



현장조사 등을 통해 수집된 상권정보신속하게 지도에 반영돼 관련 정보가 필요한 수요자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최근 변화된 공간정보산업에 부합하는 지도인프라 구축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지속적으로 상호교류 및 협력을 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식을 개최합니다.



본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공간정보 기반자료와 인프라를 공유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기술 협력과 상호지원활동 등을 실천하게 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의 다양한 공간정보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보유한 상권정보의 융·복합을 통하여 공간정보가 신속하게 갱신되고 소상공인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기대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상권분석시스템의 경우 이번 협력으로 고품질의 분석이 가능하게 되고, 국토지리정보원이 제작한 최신 지도를 적용하게 되어 더욱 과학적이고 유효성이 높은 컨설팅 서비스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공간정보서비스 수요자의 요구사항 변화에 따라 국민생활과 밀접한 공간정보 공공데이터 융·복합, 현장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축해 지도에 반영해왔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그동안 현장조사 방법 등으로 수집되어온 상점정보(상호명 및 주소 등)등을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받아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지도의 최신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양 기관의 협력을 계기로 정부3.0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공공데이터 개방의 활용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며, 기관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업무 추진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기존에 보유한 지도정보를 기반으로 각 기관들이 공개한 공공데이터들을 상호 결합하여 활용이 용이한 형태로 가공하여 제공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이전의 활용이 어려웠던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국민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대폭 수용함으로써 공공데이터 융복합을 통한 높은 시너지효과가 기대됩니다. 



또한 이를 통해 제작되는 국가인터넷지도를 보급하여 다양한 공간정보서비스에서 발생해왔던 지도 재가공을 최소화함으로써 중복투자 방지 및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에게 보다 가까운 양질의 지도 정보를 공급함은 물론, 소상공인 시장의 지원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141128(조간) 발로 뛰어 얻은 상권정보, 지도 속에 쏘옥~(국토지리정보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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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이 함께한 이곳! 이곳이 어디냐고요? 바로 세상의 모든 공간정보가 모여있다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 입니다!  국토교통부의 가장 큰 행사라 할 수 있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가 25일 코엑스에서 개최 됐습니다.

 

공간정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산업 전시회,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인재 채용관, 창업교육,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통해 연일 많은 관람객으로 붐볐는데요, 그 생생했던 현장 지금부터 저 황외성 기자와 함께 보시죠!

 


'행복을 주는 공간정보, 가치를 더하는 우리국토'라는 주제로 이번 국토엑스포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연이 펼쳐진 후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가 이어졌습니다.

 


개막식 이후 서승환 장관은 직접 행사장을 찾아 전체적으로 각 부스의 전반적 소개와 내용 설명을 듣고 시연 행사등 행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개막식 이후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행사 당일인 25일부터 사람들의 관심과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이 꽉 찰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처음 느낌점은 "정말 더 커졌구나!" 였습니다. 입구에서 들어와 조금만 다녀도 작년과 비교해 볼 때, 볼거리와 참여거리가 풍부했다고는 하지만 올해는 확실히 규모가 더 커지고 세분화 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엑스포의 중심 행사인 전시회가 열리는 전시회장은 '공간정보 창조존' '공공서비스존' '주최·주관기관존' '공간정보 미래존' '공간정보 융합존' '빅데이터특별관' '체험존' '인재체용관' '이벤트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중 역시 우리 일반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곳이 바로 '체험존'과 '이벤트존', 그리고 '인재채용관' 이었습니다.

 

다양한 볼 거리가 있었지만 가장 크게 변화한 것은 '참여형 체험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지금부터 공간정보의 새로운 변신, 참여형 공간정보에 대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국토엑스포의 재미있는 행사인 '스마트숨바꼭질'과 '국토정보 퀴즈'가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스마트 숨바꼭질은 전시장내 힌트와 술래를 찾으며 비밀번호를 푼 1인에게 상품을 수여하는 행사이며, 국토정보 퀴즈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국토정보'앱을 통해 다양한 퀴즈를 푸는 것 입니다.

 

일반적 퀴즈행사처럼 지루하지 않고 일상적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학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행사의 상품 역시 행사기간 3일동안 하루의 한대씩 '태블릿PC'를 비롯해 상품권과 커피시음권 등 다양한 경품이 걸려있어 참여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공부도 하며 게임도 하니 이것보다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행사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참여형 이벤트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이버 캐리커쳐도 무료로 그려주고 있었습니다.

 


캐리커쳐 이외에도 기념사진 및 이력서 사진까지 무료로 찍어주기 때문에 행사만 참여하는 일회성이 아닌 오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작년보다 확실히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가 많아졌습니다. 작년의 경우 일반적 참여 행사는 4D시연 행사와 시뮬레이션 경마정도 였다면 올해는 더욱 더 커져 다양한 행사체험이 있었습니다.

 

먼저, 가장 새로웠던 것은 '도로교통공단'의 시뮬레이션 운전면허 안전운전 연습이었습니다.

 

운전면허 연습을 더이상 기능장에서 할 필요가 없이 도로주행 및 장내 기능시험을 실제로 얼마든지 시험장이 아닌 곳에서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시험에 낙방할 확률 역시 줄어들게 해주며, 또 한편으로 시험에 대한 부담감과 운전에 두려움을 없애주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인기인 4D시뮬레이션 체험행사는 정말 긴 줄을 보이며 그 인기를 여전히 유지 중에 있었습니다. 4D시뮬레이션은 현재 극장가에서도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하며 최첨단 가상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구글글라스와 같은 시뮬레이션 안경을 쓰고 체험하는 '스마트글라스'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 안경은 일상 생활을 할 때 쓰는 동일한 안경이지만 안경 안에 3D판이 내장되어 있어 이를 통해 눈앞에서 3D시뮬레이션을 함께 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신기해 했습니다.


3D하면 역시 순수 토종기술의 결정판, 우리의 3D기술 지도서비스 '브이월드'를 빼놓을 수 없겠죠?

 

이번에 만나본 브이월드는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건물의 내부까지도 세세하게 볼 수 있는데요~ 앞으로는 또 어떠한 지도서비스를 선보일지 궁금하네요~


3D시뮬레이션이 이처럼 다양한 변신으로 우리생활 깊숙히 들어와 있는데요, 이러한 가상현실의 끝을 보여주는 '증간현실'도 있습니다!

 

 


증강현실이 무엇이냐?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물체를 직으면 물체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스마트태그'를 통해 새로운 가상시뮬레이션이 나타납니다! 이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제가 가지고 있던 현금을 직접 제 스마트폰으로 찍어보니 돈이 변하는 신비한 마법같은 효과가 나타나는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실내에서 또는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며 탈 수 있는 무빙라이더의 경우 일반 자전거 도로와 같은 체감형 시뮬레이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동장인식모션'을 통하여 용감한 소방수 친구들이란 이름으로 동작인식 소방교육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가졌습니다.

 

 

기존의 불조심의 경각심을 일으키는 새로운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여형 체험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LH의 경우 가상현실 체험을 '비행체험'으로 선보이며 행글라이더를 타며 지상 위를 나는 것 같은 비행효과를 내며 지리 탐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체험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처럼 우리의 공간정보를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예전에는 모르셨죠?? 2015년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어떻게 변화할지 더 궁금하고 기대가 되어 집니다.


이것, 저것 보고 즐기다보면 허기가 지기도 하고 목이 마르기도 하지요? 이곳 스마트 국토엑스포 행사장 내에는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안전한 물 'K워터'가 준비되어 있고요~

 


물 이외에 간단한 요기가 필요하다면 이렇게 간이 카페에서 가볍게 요기해도 좋겠습니다. ^^

 

 

참여형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벤트와 체험이 전부가 아닌 스마트 국토엑스포, 이번에는 '선물'입니다! USB,머그컵,에코백,동전지갑,형광펜,칫솔,포스트잇,우산,전국지도,볼펜 등 푸짐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선물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모든 것이 뚝딱! 스마트폰이 없어도 괜찮아요! 스마트폰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구경도 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으니 이것이 진정한 일석이조! 집에갈 때는 지식도 쌓고 선물도 받아서 갈 수 있어서 좋아요. 다음에는 또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줄지 벌써부터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가 기대되어 집니다. 내년에는 얼마나 더 재미있어질까요?! 공간정보의 무궁무진한 발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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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잘모르신다고 해도 ‘빅데이터’에 대해서는 알고 계실텐데요. 

설명을 해보자면 말그대로 데이터의 생성 및 양 자체가 방대한 것을 이르는 말로 그 자체보다는 활용을 통해 더 큰 효과를 낳을 수 있는 것을 뜻합니다. 빅데이터들은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느냐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자료로 쓰이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빅데이터가 현재는 공간정보에도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함께 공간정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공간정보 현장에서 답하다’ 토크콘서트에서 강연자들이 공간정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공간정보는 자연물이나 인공물의 위치 정보 또는 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정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지난 8월 6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 컨퍼런스룸에서 공간정보에 대해서 더 알아볼 수 있는 ‘공간정보, 현장에서 답하다’란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처음 강연자로는 ‘공공정책을 위한 빅데이터 전략지도’를 주제로 송규봉(GIS유나이티드) 대표가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송규봉 대표는 석기인들의 지도가 발견된 사실에 대해 얘기하였고, 그렇게 시작된 공간정보가 시대가 지나면서 단순한 위치정보 뿐만이 아닌 복합적으로 정보화가 이루어지는 사례와 과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사례에서는 공간정보들이 ‘빅데이터’화 되는 과정을 통해 범죄율 감소(우범지역을 분석하여 순찰차를 통한 순찰 증가 등)에 이용이 되거나 올빼미 버스지도(정류장 근처 통화량과 버스 승하차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이용인구 분석)의 개발에 도움 준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회에서 활용되는 데이터의 80% 이상이 지리공간적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관점의 변화로 창조성의 시작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강연 내용은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복합산업인 공간정보산업을 잘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강연자는 유동민(바오미르) 대표로 지난 5월 국토부와 공간산업진흥원이 주관한 공간정보 창업캠프에서 근거리통신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미아방지 제품’을 선보였던 경험을 토대로 공간정보 기술 활용을 소개하였습니다. 블루투스(휴대기기를 서로 연결해 정보를 교환하는 근거리 무선 기술표준)와 공간정보의 융합을 통해, 아동과 자신의 거리를 측정하고 일정거리 이상을 벗어나면 경보음이 발생하며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이를 알리게 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두 강연자의 강의가 끝난 후 토크콘서트 일정은 마치게 되었습니다. 백지에 물감을 그 목적에 맞게 칠하면 작품이 나오는 것처럼, 이 강연에서는 공간에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그 목적에 맞게 결합하면 공간정보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공간정보는 어렵게 느낄 것들이 아니며 공간에 정보를 부여하는 것만으로도 공간정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공간정보에 관한 취업, 체험, 안내, 관련기기 등 다양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국토엑스포

 

과거 종이지도를 기반으로 했던 공간정보는 기술 발달로 인해 현재는 길찾기, 여행 같은 국민의 일상생활에서부터 도시계획, 교통, 환경관리 같은 전문적인 분야까지 많은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이렇게 공간정보 활용도의 증가뿐만이 아닌 다양한 산업과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창조경제의 대표산업으로 주목받는 공간정보, 이런 공간정보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강남 코엑스에서 지난 8월 25~28일 나흘간 열렸고 이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는 크게 6가지 구역으로 나누어져 전시가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공간정보 창조존(공간정보의 생성에 관련된 기기 및 관련기술이 전시), 공공서비스존(공공에 관련된 공간정보 앱이나 프로그램을 홍보), 주최·주관기관존(엑스포를 주최한 관련 업체의 공간정보 홍보), 공간정보 미래존(공간정보의 미래에 관련한 개발 및 아이디어를 소개), 공간정보 융합존(다양한 공간정보를 융합한 제품 소개), 빅데이터 특별관(공간정보를 빅데이터화하여 다양한 응용방법 소개)이 있으며 이밖에도 인재채용관(취업 지원 및 기업취업부스 운영)과 이벤트존 및 체험존의 운영을 통해 일반인들의 참여도 높이고 있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특징을 꼽으라면 공간정보에 관한 기초부터 마지막까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전시장에 들어서게 되면 맨 처음 보이는 곳은 공간정보 창조존으로 헬리캠이나 측량장비 등 다양한 물품들의 신제품을 진열하여 우리가 이용하는 공간정보들이 어떤 장비로 수집되는 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공공서비스존과 주최·주관기관존에서는 공간정보에 관련된 최신의 앱 또는 프로그램의 홍보를 통해 관람객들의 공간정보 이용에 도움을 줬습니다.

 

 

이밖에 체험존에서도 공간정보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었지만 여러 다른 존에서도 체험을 유도하는 이벤트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프로그램의 유용성뿐만이 아닌 관람객들의 재미와 흥미도 동시에 잡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현재에 관련된 공간정보를 느낄 수 있었다면 다른쪽에서는 미래의 공간정보가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 지 그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구역도 있었습니다. 공간정보 미래존의 경우 다양한 공모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획안을 전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의 공간정보가 어떻게 진행될지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고 공간정보 분야에 관심을 가진 많은 학생들을 끌어모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관심을 끈 구역은 요즘 한창 관심을 받고 있는 빅데이터 특별관이었습니다. 빅데이터는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과학적인 방법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요즘 주목받고 있는데요. 공간정보의 융복합을 통해 높은 적중률과 다양한 뒷받침 사례로 공공뿐만이 아닌 민간까지 영역을 넓히는 빅데이터의 현재와 전망을 한눈에 보고 설명도 들을 수 있는 구역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전시 뿐만이 아닌 다른 홀에서는 빅데이터에 관련된 컨퍼런스도 이어져 빅데이터의 활용은 앞으로의 공간정보산업에서 중요한 화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앞으로의 공간정보는 다양한 정보의 융복합으로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그만큼 우리의 삶을 더욱 편하게 만들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을 더 편하게 만드는 공간정보

 

이렇게 공간정보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얼핏 보면 복잡해 보일 수도 있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네비게이션이나 상권분석 등 여러 가지 분야에서 공간정보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고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냥 편하게 누릴 수도 있지만 알고서 누리면 200% 누릴 수 있는 공간정보, 확인해보시고 더 크게 누려보시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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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5일 월요일 국토교통부어린이 기자단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올 해로 7회를 맞은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토지공사, 대한지적공사, 대한측량협회, 국토연구원, 공간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데요. 



스마트국토엑스포는 21세기에 가장 각광받는 산업분야인 공간정보산업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소개함으로써 공간정보산업의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공간정보산업 전문전시회입니다.








 

전시장으로 가기 전 어린이 기자단은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개막식에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비롯한 국내외 귀빈들과 각 주관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는데요.









식전 행사로 대형북을 연주하는 난타공연과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샌드아트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KBS 윤수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서승환장관님의 개회사, 그리고 유공자포상이 이어졌는데요. 



서승환장관님께서는 개회사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간정보산업의 발전 현황을 소개하고,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과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한 공간정보 활용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후에 기조강연이 이어졌으나, 기자단은 1부 행사가 끝난 뒤 개막식장을 빠져나와 전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코엑스홀 3층에 마련된 전시장은 공간정보 창조존, 공공서비스존, 주최·주관기관존, 공간정보미래존, 공간정보 융합존, 빅데이터특별관의 6구역으로 나눠져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그 중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에 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는 토지이용과 관련해서 규제하는 내용과 절차를 유형별로 세분화하여 토지이용 계획, 규제내용 등 우리가 손쉽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주는 서비스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자신이 가지고있는 땅에 집을 짓고 싶다면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http://luris.molit.go.kr)'에 나와있는 절차대로 차근차근 진행하면 된다는 것이죠.









두번째는 우리가 조금은 친숙한 EX한국도로공사로 갔습니다. 여기서는 우리에게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의 모든 고속도로와 국도들이 한 눈에 표시된 상황판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또, CCTV를 이용해 고속도로 교통상황이나 사고소식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눈이 많이 오거나 비가 많이 내렸을때 등 기상상황으로 인해 변한 도로의 상황을 수집해 정보를 알려주는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직접 위성사진으로 우리가 있는 곳의 사진을 보여줬는데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EX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 이용안내 : 로드플러스(http://www.roadplus.com), 모바일(http://m.roadplus.com),

                                                          콜센터(1588-2504)









다음으로 간 곳은 한국수자원공사(www.kwater.or.kr, 모바일 : m.kwater.or.kr)였습니다. 한국 수자원공사에서는 통합수질예측시스템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수질오염사고 및 기후변화에 따라 변하는 수질환경을 과학적 수치로 모델링하여 미래의 상황을 예측하는 시스템이라고 했습니다.



이 통합수질예측시스템으로 수질사고가 발생했을 때 대응방안 수립이나 의사결정, 대응시간을 감소시켜 수질변화에 대해 다양한 모의 결과를 토대로 장기적인 수질 변화의 사전예측 및 대응방안 수립기간 단축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외에도 국토지리정보원과 국토교통부, 공간정보산업진흥원, LX대한지적공사에도 방문했는데요. 간단하게 정리하면 국토지리 정보원 (www.ngii.go.kr)에서는 우리나라의 지도를 만드는 일을 하며,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지도도 만든다고 했습니다. 또, 이곳에서는 무인항공기를 조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국토교통부(www.molit.go.kr모바일 : m.molit.go.kr)는 우리가 알고있는 것 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하고있는데 그 중에서도 환경보전과 함께 균형있는 국토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게 국토를 관리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쓴다고 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www.spacen.or.kr)에서는 V월드라는 우리나라 지리 정보를 볼 수있는 웹 기반의 공간정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고, LX대한지적공사(www.lx.or.kr, 모바일 : m.lx.or.kr)는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대한민국의 지적을 검사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기자단의 단체 관람이 끝나고 개인관람을 하면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항공연구원, 네이버와 다음, 인천아시안게임 홍보관 등에 들러 관람했습니다. 전시장 중간에는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여러가지 재미있는 체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처음 갔을 때는 공간정보산업과 같은 말들이 많이 생소하고 어렵기만 했는데, 전시장에 직접 방문해서 각각의 설명을 듣고 보니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모두 다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지만 그래도 많은 정보들을 얻고 배울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참가할 수 있어서 더욱 뿌듯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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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하진

    우와.. 제 얼굴이 크게 나왓네요.. ㅋㅋ

    2014.09.25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현경

    기사 잘 읽었어요 .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

    2014.09.26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유진

    도경기자님 기사 정말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2014.09.27 12:30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09.30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태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4.10.24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 8월 25일, 국토교통부 제2기 어린이 기자단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석했습니다.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엑스포의 슬로건은 “행복을 주는 공간정보, 가치를 더하는 우리국토”로, 다양한 전시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KBS 윤 수영 아나운서의 사회 아래 개막식이 진행되었는데요.






▲ 말씀 중이신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기기의 개발 등 정보통신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공간정보와 타 분야 산업의 융·복합이 가능해졌다”며 “공간정보는 무궁무진한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창조경제의 핵심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관련영상에서는 창조경제의 핵심자원으로 부상하고 있는 공간정보가 이미 우리생활을 가꾸어나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네비게이션, 스트리트뷰, 스마트 구조대나 RFID카드 등이 우리생활에 이용된 것이 공간정보의 예로 볼 수 있는데요. 영상에서는 앞으로 공간정보산업을 비롯한 융·복합 산업의 성장이 국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개막식 1부가 끝나고, 어린이 기자단은 관람에 앞서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토교통부 도시 정책관에서 설명듣는 모습





맛있게 배를 채운 뒤 가장 먼저 방문한 부스는 바로 ‘국토교통부 도시 정책관’ 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토지이용규제정보 서비스’ 라는 것을 배웠는데, 토지이용규제정보 서비스란 토지이용에 관련한 규제내용이나 토지이용계획, 어려운 절차 등의 정보를 우리가 손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어 내 땅에 어떤 규제가 있는지, 주택이나 공장 등의 건축물을 지을 수 있을지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인데요. 이 외에도 토지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이 궁금하시다면 국토교통부 도시 정책관 홈페이지(http://luris.molit.go.kr)에 들어가시면 만날 수 있다고 해요.






▲ EX한국도로공사에서 인공위성을 활용해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모습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EX한국도로공사였습니다. 이곳에서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도로재난 유지관리 시스템을 통해 도로에 얼마나 눈이 쌓여있는지, 얼마나 얼었는지 등의 설해작업상황은 물론 교통사고 정보나 교통정체상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일반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정보는 아니라고 해서 조금은 아쉽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시스템은 교통사고 등이 났을 때, 인근의 CCTV를 통해 교통사고정보를 입수함으로써 2차 사고를 방지하는 등의 빠른 대처를 위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 어린이 기자단에게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는 김만식 과장님





다음으로 한국 수자원공사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는 ‘통합수질예측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통합수질예측시스템(SURIAN)으로 댐의 수질을 예측하거나 상황을 확인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전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에게 설명을 해 주신 김만식 과장님께서는 “기상청에서 보여주는 기상예측시스템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아직 통합수질예측시스템은 그 정확성이 기상예측시스템과는 다르게 낮아서 조금 더 연구를 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하루빨리 통합수질예측시스템이 더 연구되어 발전한다면 수질사고 발생시, 대응방안을 수립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 1번 사진 : 점자지도를 만드는 과정과 방법              

2번 사진 : 4방위를 가리키는 집 모양처럼 생긴 점자

3번 사진 : 우리나라 전도를 점자지도로 나타낸 모습



  

네 번째로는 국토지리정보원을 방문했는데요. 국토지리정보원은 우리나라의 표준 지도를 만드는 곳인데, 현재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특수한 지도인 ‘점자지도’를 제작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점자지도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지도를 손으로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지도로써, 올바른 지리정보의 전달을 목적으로 국가기관에서 처음으로 제작했고, 오로지 촉각표현으로만 구성된 지도입니다.



다음으로 갔던 국토교통부 부스에서는 지하시설물 정보통합체계 사업단에서 근무하시는 분께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하시설물이란, 상수도나 하수도, 전기, 인터넷 통신, 지역난방 등 땅 속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집으로 제공이 되는 것들을 말하는데요. 이러한 지하시설물들은 온라인 좌표를 이용해 땅 속 어디에 어떻게 묻혀있는지 컴퓨터로 확인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싱크홀의 원인’에 대해서 여쭤볼 수 있었는데요. 싱크홀은 지반이 본래부터 연약한 것이 원인이 될 수도 있고, 지하시설물을 묻을 때 지반을 다지는 일이 부족하여 일어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지하수를 쓰면서 지하수가 있던 곳에 빈 공간이 생겨서 아래로 꺼지는 경우도 있다고 했습니다. 싱크홀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될 수 있지만, 한 줄로 정리하면 땅 밑의 빈 공간이 압력을 받아서 생기는 것입니다.



최근 대만에 가스시설물 사고가 있었다고 하는데, 공간정보를 활용한 좌표를 이용하면 이러한 사고에 더 빨리 대응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직접 접속해본 V-World 화면



공간정보산업진흥원에서는 현재 국가에서 준비하고 있는 "V-World" 라는 지도를 소개해줬는데요.



온라인 3차원 입체지도인 V-World는 현재 서울과 6대 광역시를 비롯한 50여개의 지자체를 구축하였으며, 앞으로도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V-World 지도는 V-World 홈페이지(http://map.vworld.kr/map/maps.do)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 ‘브이월드’ 라고 치면 나옵니다.



V-World는 무료로, 국민이 쉽고 편하게 접하며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OPEN-API로써 블로그에 담아가거나 정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구글 지도보다 해상도가 2배이상 높고, 우리나라의 지명을 정식 표기할 수 있다는 점도 V-World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였습니다.




 * API : 네이버 혹은 구글과 같은 한 기관이나 단체에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일정한 형식으로 일반 사람과 기관 사아의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정보를 공개해서 그 정보를 이용해 사용하거나, 프로그램을 만들때 쓰는 것



실제로 V-world를 활용해보니, 우리고장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시대적으로, 입체적으로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했는데요. 아직은 많이 상용화 되지 않았지만 요즘에는 몇몇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V-World를 사용하고 있어 머지않아 많은 사람들이 이 지도를 사용하게 될 것으로 보였습니다.



V-World를 이용해 여행갈 곳을 미리 보고 가거나, 답사를 가기 전에 V-World를 통해 미리 보고 간다면 현장에 가서도 길을 잘 찾을 수 있고, 미리 본 곳이기 때문에 더 친숙한 느낌이 들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대한지적공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정보 게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대한지적공사였습니다. 대한지적공사에서는 대한민국의 지적 정보를 제공하고, 관리한다고 하는데요. 땅의 주민등록증인 토지대장을 발급해 땅의 주인을 비롯한 땅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기도 하는 곳입니다. 대한지적공사는 2015년 6월, 한국국토정보공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변경된다고 합니다.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어린이 기자단에게 조금은 생소한 ‘공간정보’ 라는 주제에 대해 잘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공간정보에 대해 좀 더 다가갈 수 있었고, 유익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는데요.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갈 우리나라 공간정보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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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하진

    다들 잘 쓰시는구나..

    2014.09.25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유진

    감사합니다^^

    2014.09.27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3. 쥐니짱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09.28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현경

    기사 잘 읽었습니다 !!!!

    2014.09.28 18:04 [ ADDR : EDIT/ DEL : REPLY ]
  5. 많은 활동을 하시네요.^^

    2014.09.30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태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4 18:09 [ ADDR : EDIT/ DEL : REPLY ]
  7.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준석

    장관님을 이렇게 뵙게 되네요^^

    2014.12.20 23:33 [ ADDR : EDIT/ DEL : REPLY ]

양해각서 체결, 우즈베키스탄에 한국의 경험과 기술 전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8.27일 우즈베키스탄과 『공간정보 및 토지행정분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양해각서는 스마트국토엑스포 고위급회담과 연계하여 체결되는 것으로, 과거 우즈베키스탄 고위 공무원들이 한국 연수에서 한국의 전자정부와 공간정보기술 수준의 우수성을 체험한 후, 자국의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지리정보시스템(NGIS: National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등 우즈베키스탄 전자정부 구축사업에 필요한 선진 기술과 경험을 한국으로부터 전수받기를 희망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최근 우즈베키스탄은 공간정보 취득 및 처리에 관한 최신기술 도입을 목적으로 공간정보 훈련센터를 설립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우리나라로부터 운영자문과 역량교육을 제공(교육훈련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지적공사(LX)에서 전문인력 3인 파견(’14.1.~’14.3.))받은 바 있습니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 기술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그간 신뢰를 바탕으로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공간정보 전문 인력양성과 관련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정책 및 기술자문 역할을 해줄 것을 지속적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협력범위)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간정보 시스템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공간정보 및 토지 행정   관련 정책/제도/행정경험 공유, 측지/측량/원격탐사 및 지적 분야의 기술개발을 적시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협력을 담보하기 위하여, 상호 국장급 협의체를 구성해 연 1회 상호 교류회의를 정례화함으로써, 양해각서 이행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신규 협력과제 등을 발굴하는 내용을 포함하였습니다. 

   
또한 정부차원의 협력을 넘어 양국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의 접촉과 협력을 지원하고 권장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우즈베키스탄 현안 사업으로 국가지리정보시스템(NGIS), 내비게이션 등 위성항법체계(GNSS : 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지적조사 및 경계 재조사를 포함한 3차원(3D) 입체지적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앞으로 해당분야에서의 정부 간 협력 및 민간의 참여*도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 현재 대한지적공사에서 우즈베키스탄 도시계획지리정보청 및 타쉬켄트 국립대학교와도 실질적인 협력을 모색 중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를 계기로 양국의 경제협력 관계가 한층 더 두터워지는 한편, 새로운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간 건설, 플랜트사업 위주로 진출을 모색했던 우즈베키스탄에  공간정보라는 새로운 사업영역과 이로부터 파생될 다양한 협력이 앞으로 가시적인 성과로 되돌아 올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140827(즉시) 한-우즈벡간 공간정보 및 토지행정분야 MOU 체결(국토정보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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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휴가철을 맞아 등산을 하는 분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지만 산행 중 조난사고가 일어났을 경우 대처 방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재난본부는 실종자들에게서 발견한 몇 가지 공통점을 토대로 조난사고 예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정해진 등산로로 일행과 연락 가능한 거리로 산행을 해야 합니다. 조난사고는 대개 일행에서 이탈해 길을 잃거나 실족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산행은 숲이 우거져 등산로를 조금만 이탈해도 일행들의 시야를 벗어나게 되는 만큼 반드시 일행과 보조를 맞추며 산행해야 한다고 소방재난본부는 지적했습니다.


다음으로 휴대폰으로 위기 상황을 대처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위치파악시스템(GPS)기능이 되는 전화기의 경우 GPS기능을 켜두면 탐색 활동 시 유용하게 활용되기 때문에 휴대폰 전원을 켜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산중에는 전파의 방해로 방전이 쉽게 되는 만큼 여분의 배터리를 챙기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동행자 중 배터리 상태가 좋은 전화기 전원을 꺼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철저한 산행계획을 세우는 것도 조난을 막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산은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만큼 산행 전날 잠시 등산로에 대한 영상을 그려 보는 것도 좋을 것 입니다.


산행 시 조난을 대비해 여벌의 옷과 먹거리를 준비하고 자기위치를 알릴 수 있는 호루라기, 반사판, 손전등, 형광띠 등도 반드시 챙겨야 한다. 마지막으로 소방재난본부는 여름 산행 시 벌과 뱀에 주의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당황해서 올바른 대처를 하지 못하는데요. 소방방재청에서 알려주는 행동요령을 미리 알아두면 위험 상황 시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도움을 요청 할 때 의료기관에게 환자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 해서 응급처치를 더 신속하게 하게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이번에는 구조 요청 시 꼭 알려야 할 정보를 알아보겠습니다.

 

   구조 요청 시 꼭 알려야 할 정보 

  1. 응급 상황이 발생한 정확한 장소

  2.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설명

  3. 부상자의 상태와 부상 정도

  4. 전화거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

  5. 다친 사람 수

  6. 응급처치 진행 정도

 

어서 산행을 포함한 모든 위급상황신고에 유용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스마트앱어워드2013’에서 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을 한 위급한 상황 신고 앱 ‘스마트 구조대’입니다.

 

▲ ‘스마트 구조대’ 앱 실행 화면


스마트 구조대는 연속지적도, 수치지형도 등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위급상황 발생 시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경찰청(112), 소방방재청(119), 산림청(1688-3119) 등 유관기관에 사고내용과 사고지점을 빠르고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어 관계기관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고 단순하며 읽기 쉬운 디자인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스마트구조대'앱 산악신고 화면

 

‘스마트 구조대’ 앱에서 산악사고가 발생한 상황에 신고하려면 메인화면에서 산악신고 (1688-3119)메뉴에 ‘산악인명구조’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내 위치’를 누르거나 직접위치를 지정 하고, ‘통화 아이콘’을 누르면 긴급 상황에 보다 정확한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구조대' 앱 응급처치방법


신고 외에도 메인화면에서 ‘위급상황대응요령’에 들어가면 ‘응급처지방법’, ‘위기 상황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정보’ 세 가지 메뉴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위기 상황 시 대처요령’ 메뉴에는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시 응급처지방법, 뱀 물림 등 응급처지방법이 있고, 두 번째 ‘위기 상황 시 대처요령’ 메뉴에는 산불발생 시 대처요령, 물에 빠진 사람 구조요령, 매몰·붕괴 시 대처요령 등 위기 상황 시 대처 요령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생활안전정보’ 메뉴에는 실종유괴 예방, 성폭력 예방, 학교폭력예방, 물놀이 사고 예방 등 생활안전정보가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등산 시 자주 발생하다고하는 ‘벌 쏘임’ 사고에 대한 응급처지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쉽고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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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

    2015.06.02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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