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5스마트국토엑스포」를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구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2015스마트국토엑스포」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슬로건으로, 공간정보 산업의 역량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홍보관, 공간정보 분야 해외실무급회의, 국제컨퍼런스, 능력중심 인재채용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금년 홍보관의 관전 포인트는 체험존 구성이 특징입니다. 국내 최초로 시연되는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와 직접체험 콘텐츠”, 국내외 가상현실(VR)기기 비교체험 및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됩니다.




드론을 이용한 360°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관람객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올레길, 성산일출봉 등을 가상의 공간에서 마치 직접 거닐고 하늘을 나는 듯 체험해 볼 수 있는 국내 최초 시연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를 경험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엑스포장 현장의 ‘바로 지금’을 재현한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직접체험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인데, 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실시간 공간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시간이 될 것입니다.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 체험




무인항공기, 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하이웨이, 신도시 3D 구축영상, 사물인터넷(IoT)과 공간정보로 융합된 다양한 서비스 등 공간정보로 펼쳐질 미래 기술과 서비스를 첨단 전시기법으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더불어 2012년부터 3년간 운영되어온 해외 장관급 인사가 참석하는 고위급회의(High Level Forum)는 실효성 있는 협력회의가 될 수 있도록 실무급회의로 진행하고, 2015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도 개최되는데 “초연결 사회에 대응한 공간정보 가치의 재조명”을 주제로 세계적인 석학들의 주제발표와 수준 높은 논문이 발표됩니다.


실무급회의는 참가국들이 자국의 공간정보 현황을 발표하고 국내 및 해외 전문가 컨설팅, 우리기업의 기술설명회, 비즈니스미팅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민간산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국민들이 공간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국내 공간정보기업의 해외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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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보고 싶네요^^

    2015.09.11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상상이 안되요. 꼭 가서 제주도를 눈앞에서 체험해봐야겠어요^^
    정말 드론이 우리 생활과 밀접해지네요.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모습이 정말 신기해요.

    2015.09.12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3. 씨앗

    신기하네요 ~!!

    2015.09.13 22:13 [ ADDR : EDIT/ DEL : REPLY ]
  4. sysea47

    드론이 우리 생활 속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군요.

    2015.09.14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우와 이제는 가상으로 제주도를 체험할 수 있다니!! 신기해요!!!

    2015.09.14 22:13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효민

    외갓댁인데 가고 싶어요~

    2015.09.15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7. 직접 눈으로 보고 싶네요~

    2015.09.15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라존

    오....너무 신기해요..

    2015.09.15 18:30 [ ADDR : EDIT/ DEL : REPLY ]
  9. Nightshade

    우와 ~ 멋지네요.
    직접 가서 경험해 보고 싶네요.

    2015.09.15 20:26 [ ADDR : EDIT/ DEL : REPLY ]
  10. happy

    꼭 한 번 체험해보고 싶어요~

    2015.09.16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굉장히 신기한데요? ㅎㅎ

    2015.10.10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최고였던 행사였습니다 :)

    2015.10.14 0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는 9월 열리는 2015년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앞두고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8월 21일까지 앱과 웹 기획, 공간정보 정책 제안, 공간정보 활용 우수 사례 등 3개 분야로 실시되며, 공간정보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공모분야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앱과 웹을 기획합니다.



2. 공간정보 정책제안 분야에서는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발전방안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3. 공간정보 활용 우수사례 분야에서는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실생활에 유익하게 사용한 사례를 체험 수기 형태로 공모합니다.



참가 희망하는 분들은 8월 21일까지,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홈페이지(www.smartgeoexpo.kr)에 참가신청과 아이디어 기획안 또는 체험수기를 접수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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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정보네요

    2015.07.28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2. 공룡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28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3. wmfm

    참가합시다

    2015.07.29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

    우수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출품되면 좋겠네요!

    2015.07.29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러가지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2015.07.29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6. 찐똥

    우수한 아이디어로 발전하는 나라가!

    2015.07.29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7. 찐똥

    우수한 아이디어로 발전하는 나라가!

    2015.07.29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8. 찐똥

    우수한 아이디어로 발전하는 나라가!

    2015.07.29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9. 공룡

    이런 기사를 보면 참 주위에 참신하고 스마트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15.07.30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10. LOTTE

    참가해보고 싶네요 ㅎㅎ

    2015.07.30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구리

    저도 참여해보고 싶네요

    2015.07.30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많은 참가팀이 있기를!!

    2015.07.30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urbanpark

    꼭 좋은 작품들이 이번 대회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8.20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14. 티라노

    저도 기회가 되면 이 엑스포에 참가 해 보고 싶어요.

    2015.08.26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양한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계기였길 소망해봅니다.

    2015.10.14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시력이 약한 어르신이나 어린이, 한글을 읽지 못하는 외국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국가인터넷지도가 17일부터 서비스되어 야간진료병원, 휠체어리프트생활 정보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최근 급변하는 첨단 ICT 시대부합하는 지도인프라 제공을 위해 별도의 가공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국가인터넷지도 및 국가관심지점정보를 국가인터넷지도 ‘바로e맵’을 통해 배포 및 서비스합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국가인터넷지도는 표현 내용, 종류, 갱신주기 등을 다양화하여 민간 지도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 인터넷지도의 글씨가 작아 지도를 잘 볼 수 없었던 어르신이나 시력이 약한 어린이 등은 글자를 두 배 더 크게 표시한 “바로e맵”의 큰 글자 지도를 이용하면 지도를 쉽게 볼 수 있게되며 


- 색깔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 색각 이상자나 한글을 읽지 못하는 외국인 관광객“바로e맵”의 색각이상자용 지도와 영문지도를 이용하면 우리나라 지도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됩니다.


- 또한, 찾기가 어려워 누구나 한번쯤 불편을 겪었을 ‘야간진료병원’, ‘구두수선소’, ‘전기차충전소’ 등 생활과 관련된 정보와 ‘아동지킴이집’, ‘휠체어리프트’, ‘제세동기’, ‘대피소’ 등과 같은 다양한 시설물의 위치도 국가인터넷지도를 이용하여 검색 및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 국가인터넷지도 : 국가기본도와 연계하여 1개월 단위 수정을 통하여 최신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고 공공데이터 연계 제공을 통한 신뢰성 확보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정부3.0 가치실현공간정보 이용활성화를 위하여 국민 누구나 국가인터넷지도 및 국가관심지점정보를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 단, 오프라인을 통한 자료의 제공은 홈페이지의 제공신청서를 통하여 활용목적 등을 검토하여 제공(복사매체는 신청인 부담)



이로 인하여 공공 분야에서 인터넷지도 구축에 소요되는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지도(구글 등)를 사용 중인 민간기업도 국가인터넷지도를 활용함으로써 사용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비용부담 완화를 통한 인터넷 지도서비스 분야에서의 스타트업과 중소업체 및 1인기업의 시장진입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가인터넷지도 및 방대한양의 국가관심지점정보(54개 기관에서 수집된 330종류의 365만 개의 정보)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정보서비스 가능



앞으로도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최신의 국가인터넷지도 및 관심지점정보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추진하고 활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개선사항을 수렴해 나갈 계획입니다.




1. 국가인터넷지도 서비스현황.hwp


2. 국가관심지점정보 구축항목 및 서비스현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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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국가공간정보기반 고도화를 통한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 활성화 및 정부 3.0을 지원하기 위하여 2013년 수립한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13 ~ 2017)의 세부 추진을 위해 2015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안)을 마련 하여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확정 발표하였습니다.


 ◆ ’15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 381개 공간정보 사업 확정


금번 확정된 2015년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금년도에 중앙ㆍ지자체가 시행하는 381개 공간정보 사업에 3,204억 원을 투자합니다.

  * 국가공간정보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매년 수립,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에 근거한 각 기관별 당해연도 시행계획으로 구성


 ‘15년도 시행계획의 특징을 살펴보면 정부3.0 실현과 융복합 공간정보 활용을 위한 공간 빅데이터체계 구축사업(57억), 빅데이터 관리, 분석 및 서비스플랫폼 기술개발(20억), 국가 환경지도 구축(6억), 임상도 현행화 본격 구축(40억)


국민안전 및 재난예방을 위한 지하시설물 통합정보 DB구축(100억), 공간정보기반 지능형 방범기술 개발(15억) 


국민경제에 도움을 주는 공간정보 서비스 확대를 위해 센서스 공간통계 DB구축(66억), 국가공간정보유통체계(16억)


예산투입 현황을 보면 전년 2,975억 원 대비 229억 원 증가한 3,204억 원으로 7.6% 증가한 경향을 보입니다.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사업 수 및 예산규모>


특히 눈여겨 볼 것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차세대중형위성(국토관측용)탑재체 개발 사업이 올해 신규로 추진된다는 점입니다. 


 ◆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차세대중형위성(국토관측전용위성) 탑재체 개발 ☞ 우주기술 자립도 향상 및 공간정보 확보체계 선진화


차세대중형위성(국토관측전용위성)탑재체*개발사업(‘15~’19)은 2019년까지 0.5m급 고해상도 광학탑재체 및 위성영상 활용 기술을 국내 자체기술로 개발함으로써 우주 기술 자립도를 향상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위성 탑재체 : 위성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기들로 대상 물체나 영역을 감지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함


또한 위성정보의 체계적인 활용을 위하여 ‘국토관측 위성정보 활용기술센터’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센터가 설립되면 국토관련 위성정보의 보다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해져 국가공간정보 갱신주기 단축, 국가정책 수립 및 종합적인 국토관찰을 통한 공공안전 분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밖에도, 금년도에는 현재까지 공간정보가 생산·관리 기관별로 제공됨에 따라 공간정보의 일관성이 부족하여 사용자의 이용이 불편했던 것을 하나의 연계 시스템으로 통합하고 각 정보 시스템 간 양방향 정보교환체계를 구축하고자,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국가공간정보포털 등 11개 시스템의 관리체계를 개편하여 사용자의 접근성을 제고하는 등 어느 시스템에서라도 공간정보가 갱신되면 연계된 시스템도 실시간으로 갱신될 수 있도록 쌍방향 연계체계를 갖추어 이용자에게 최신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금번 시행계획 발표를 통해 국가 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13~2017)의 실행계획을 마련함으로써 공간정보 산업이 한발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주요내용 및 투입예산현황.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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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창의인재 육성사업 성공적 안착



국토교통부는 2014년에 공간정보산업을 이끌어나갈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특성화대학원 11개*와 특성화고등학교 3개**를 선정하였고, 장학금 및 학교지원금 등을 집중 투자하여 '14년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공간정보 융복합 특성화대학원) 강원대, 강릉원주대, 경북대, 남서울대, 동의대, 부경대, 서울시립대, 세종대, 안양대, 이화여대, 충남대


**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 서울디지텍고, 인천기계공업고, 울산경영정보고 



「공간정보 융복합 핵심인재 양성사업」은 특성화대학원 11개를 지정하고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에 필요한 공간정보기술과 창의력을 겸비한 핵심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장학생 25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장학생 관리를 위하여 매년 실적평가를 실시하고 있는데 최근 실시된 제1차 평가에서는 평가대상 12명이 연구계획서에 따른 충실한 연구수행과 각종 학술대회 참석 및 발표 등을 통하여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 평가대상은 연구개시 후 10개월 정도 연구가 진행된 ‘14년 1학기 입학 장학생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사업」은 기존의 대졸 청년취업층의 공간정보 DB분야에 대한 취업기피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에서 공간정보산업의 구조적인 기능인력 부족현상을 해소하고, DB구축 및 SW 기술교육 중심의 전문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14. 8월 서울디지텍고, 인천기계공업고, 울산경영정보고를 특성화고등학교로 선정한 후 학과 개편 및 특성화 교육 운영체계 구축, 특성화 실험·실습시설의 확보 등 특성화 교육환경 조성에 역점을 두어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특히, 정규 교육과정과 교재를 개발하고 공간정보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였으며, 공간정보 개념이 부족한 특성화고 교사, 학부모 및 학생에게 홍보와 교육활동을 함으로써 공간정보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위해 힘썼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새롭게 기획된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사업은 1년간 계획에 따라 잘 안착되었다" 며,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공간정보 산업 및 시장의 요구와 기대를 반영하여 이에 부합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것이고, 이러한 내실 있게 길러진 창의인재들은 미래 공간정보산업 진흥과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150205(조간)_공간정보_창의인재_육성사업_성공적_안착(공간정보진흥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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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어 얻은 상권정보, 지도 속에 쏘옥~”

국토지리정보원‧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간정보 협업키로



현장조사 등을 통해 수집된 상권정보신속하게 지도에 반영돼 관련 정보가 필요한 수요자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최근 변화된 공간정보산업에 부합하는 지도인프라 구축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지속적으로 상호교류 및 협력을 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식을 개최합니다.



본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공간정보 기반자료와 인프라를 공유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기술 협력과 상호지원활동 등을 실천하게 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의 다양한 공간정보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보유한 상권정보의 융·복합을 통하여 공간정보가 신속하게 갱신되고 소상공인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기대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상권분석시스템의 경우 이번 협력으로 고품질의 분석이 가능하게 되고, 국토지리정보원이 제작한 최신 지도를 적용하게 되어 더욱 과학적이고 유효성이 높은 컨설팅 서비스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공간정보서비스 수요자의 요구사항 변화에 따라 국민생활과 밀접한 공간정보 공공데이터 융·복합, 현장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축해 지도에 반영해왔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그동안 현장조사 방법 등으로 수집되어온 상점정보(상호명 및 주소 등)등을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받아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지도의 최신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양 기관의 협력을 계기로 정부3.0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공공데이터 개방의 활용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며, 기관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업무 추진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기존에 보유한 지도정보를 기반으로 각 기관들이 공개한 공공데이터들을 상호 결합하여 활용이 용이한 형태로 가공하여 제공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이전의 활용이 어려웠던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국민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대폭 수용함으로써 공공데이터 융복합을 통한 높은 시너지효과가 기대됩니다. 



또한 이를 통해 제작되는 국가인터넷지도를 보급하여 다양한 공간정보서비스에서 발생해왔던 지도 재가공을 최소화함으로써 중복투자 방지 및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에게 보다 가까운 양질의 지도 정보를 공급함은 물론, 소상공인 시장의 지원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141128(조간) 발로 뛰어 얻은 상권정보, 지도 속에 쏘옥~(국토지리정보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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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이 함께한 이곳! 이곳이 어디냐고요? 바로 세상의 모든 공간정보가 모여있다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 입니다!  국토교통부의 가장 큰 행사라 할 수 있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가 25일 코엑스에서 개최 됐습니다.

 

공간정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산업 전시회,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인재 채용관, 창업교육,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통해 연일 많은 관람객으로 붐볐는데요, 그 생생했던 현장 지금부터 저 황외성 기자와 함께 보시죠!

 


'행복을 주는 공간정보, 가치를 더하는 우리국토'라는 주제로 이번 국토엑스포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연이 펼쳐진 후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가 이어졌습니다.

 


개막식 이후 서승환 장관은 직접 행사장을 찾아 전체적으로 각 부스의 전반적 소개와 내용 설명을 듣고 시연 행사등 행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개막식 이후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행사 당일인 25일부터 사람들의 관심과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이 꽉 찰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처음 느낌점은 "정말 더 커졌구나!" 였습니다. 입구에서 들어와 조금만 다녀도 작년과 비교해 볼 때, 볼거리와 참여거리가 풍부했다고는 하지만 올해는 확실히 규모가 더 커지고 세분화 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엑스포의 중심 행사인 전시회가 열리는 전시회장은 '공간정보 창조존' '공공서비스존' '주최·주관기관존' '공간정보 미래존' '공간정보 융합존' '빅데이터특별관' '체험존' '인재체용관' '이벤트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중 역시 우리 일반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곳이 바로 '체험존'과 '이벤트존', 그리고 '인재채용관' 이었습니다.

 

다양한 볼 거리가 있었지만 가장 크게 변화한 것은 '참여형 체험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지금부터 공간정보의 새로운 변신, 참여형 공간정보에 대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국토엑스포의 재미있는 행사인 '스마트숨바꼭질'과 '국토정보 퀴즈'가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스마트 숨바꼭질은 전시장내 힌트와 술래를 찾으며 비밀번호를 푼 1인에게 상품을 수여하는 행사이며, 국토정보 퀴즈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국토정보'앱을 통해 다양한 퀴즈를 푸는 것 입니다.

 

일반적 퀴즈행사처럼 지루하지 않고 일상적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학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행사의 상품 역시 행사기간 3일동안 하루의 한대씩 '태블릿PC'를 비롯해 상품권과 커피시음권 등 다양한 경품이 걸려있어 참여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공부도 하며 게임도 하니 이것보다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행사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참여형 이벤트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이버 캐리커쳐도 무료로 그려주고 있었습니다.

 


캐리커쳐 이외에도 기념사진 및 이력서 사진까지 무료로 찍어주기 때문에 행사만 참여하는 일회성이 아닌 오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작년보다 확실히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가 많아졌습니다. 작년의 경우 일반적 참여 행사는 4D시연 행사와 시뮬레이션 경마정도 였다면 올해는 더욱 더 커져 다양한 행사체험이 있었습니다.

 

먼저, 가장 새로웠던 것은 '도로교통공단'의 시뮬레이션 운전면허 안전운전 연습이었습니다.

 

운전면허 연습을 더이상 기능장에서 할 필요가 없이 도로주행 및 장내 기능시험을 실제로 얼마든지 시험장이 아닌 곳에서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시험에 낙방할 확률 역시 줄어들게 해주며, 또 한편으로 시험에 대한 부담감과 운전에 두려움을 없애주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인기인 4D시뮬레이션 체험행사는 정말 긴 줄을 보이며 그 인기를 여전히 유지 중에 있었습니다. 4D시뮬레이션은 현재 극장가에서도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하며 최첨단 가상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구글글라스와 같은 시뮬레이션 안경을 쓰고 체험하는 '스마트글라스'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 안경은 일상 생활을 할 때 쓰는 동일한 안경이지만 안경 안에 3D판이 내장되어 있어 이를 통해 눈앞에서 3D시뮬레이션을 함께 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신기해 했습니다.


3D하면 역시 순수 토종기술의 결정판, 우리의 3D기술 지도서비스 '브이월드'를 빼놓을 수 없겠죠?

 

이번에 만나본 브이월드는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건물의 내부까지도 세세하게 볼 수 있는데요~ 앞으로는 또 어떠한 지도서비스를 선보일지 궁금하네요~


3D시뮬레이션이 이처럼 다양한 변신으로 우리생활 깊숙히 들어와 있는데요, 이러한 가상현실의 끝을 보여주는 '증간현실'도 있습니다!

 

 


증강현실이 무엇이냐?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물체를 직으면 물체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스마트태그'를 통해 새로운 가상시뮬레이션이 나타납니다! 이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제가 가지고 있던 현금을 직접 제 스마트폰으로 찍어보니 돈이 변하는 신비한 마법같은 효과가 나타나는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실내에서 또는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며 탈 수 있는 무빙라이더의 경우 일반 자전거 도로와 같은 체감형 시뮬레이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동장인식모션'을 통하여 용감한 소방수 친구들이란 이름으로 동작인식 소방교육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가졌습니다.

 

 

기존의 불조심의 경각심을 일으키는 새로운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여형 체험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LH의 경우 가상현실 체험을 '비행체험'으로 선보이며 행글라이더를 타며 지상 위를 나는 것 같은 비행효과를 내며 지리 탐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체험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처럼 우리의 공간정보를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예전에는 모르셨죠?? 2015년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어떻게 변화할지 더 궁금하고 기대가 되어 집니다.


이것, 저것 보고 즐기다보면 허기가 지기도 하고 목이 마르기도 하지요? 이곳 스마트 국토엑스포 행사장 내에는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안전한 물 'K워터'가 준비되어 있고요~

 


물 이외에 간단한 요기가 필요하다면 이렇게 간이 카페에서 가볍게 요기해도 좋겠습니다. ^^

 

 

참여형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벤트와 체험이 전부가 아닌 스마트 국토엑스포, 이번에는 '선물'입니다! USB,머그컵,에코백,동전지갑,형광펜,칫솔,포스트잇,우산,전국지도,볼펜 등 푸짐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선물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모든 것이 뚝딱! 스마트폰이 없어도 괜찮아요! 스마트폰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구경도 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으니 이것이 진정한 일석이조! 집에갈 때는 지식도 쌓고 선물도 받아서 갈 수 있어서 좋아요. 다음에는 또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줄지 벌써부터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가 기대되어 집니다. 내년에는 얼마나 더 재미있어질까요?! 공간정보의 무궁무진한 발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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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잘모르신다고 해도 ‘빅데이터’에 대해서는 알고 계실텐데요. 

설명을 해보자면 말그대로 데이터의 생성 및 양 자체가 방대한 것을 이르는 말로 그 자체보다는 활용을 통해 더 큰 효과를 낳을 수 있는 것을 뜻합니다. 빅데이터들은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느냐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자료로 쓰이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빅데이터가 현재는 공간정보에도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함께 공간정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공간정보 현장에서 답하다’ 토크콘서트에서 강연자들이 공간정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공간정보는 자연물이나 인공물의 위치 정보 또는 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정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지난 8월 6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 컨퍼런스룸에서 공간정보에 대해서 더 알아볼 수 있는 ‘공간정보, 현장에서 답하다’란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처음 강연자로는 ‘공공정책을 위한 빅데이터 전략지도’를 주제로 송규봉(GIS유나이티드) 대표가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송규봉 대표는 석기인들의 지도가 발견된 사실에 대해 얘기하였고, 그렇게 시작된 공간정보가 시대가 지나면서 단순한 위치정보 뿐만이 아닌 복합적으로 정보화가 이루어지는 사례와 과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사례에서는 공간정보들이 ‘빅데이터’화 되는 과정을 통해 범죄율 감소(우범지역을 분석하여 순찰차를 통한 순찰 증가 등)에 이용이 되거나 올빼미 버스지도(정류장 근처 통화량과 버스 승하차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이용인구 분석)의 개발에 도움 준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회에서 활용되는 데이터의 80% 이상이 지리공간적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관점의 변화로 창조성의 시작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강연 내용은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복합산업인 공간정보산업을 잘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강연자는 유동민(바오미르) 대표로 지난 5월 국토부와 공간산업진흥원이 주관한 공간정보 창업캠프에서 근거리통신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미아방지 제품’을 선보였던 경험을 토대로 공간정보 기술 활용을 소개하였습니다. 블루투스(휴대기기를 서로 연결해 정보를 교환하는 근거리 무선 기술표준)와 공간정보의 융합을 통해, 아동과 자신의 거리를 측정하고 일정거리 이상을 벗어나면 경보음이 발생하며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이를 알리게 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두 강연자의 강의가 끝난 후 토크콘서트 일정은 마치게 되었습니다. 백지에 물감을 그 목적에 맞게 칠하면 작품이 나오는 것처럼, 이 강연에서는 공간에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그 목적에 맞게 결합하면 공간정보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공간정보는 어렵게 느낄 것들이 아니며 공간에 정보를 부여하는 것만으로도 공간정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공간정보에 관한 취업, 체험, 안내, 관련기기 등 다양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국토엑스포

 

과거 종이지도를 기반으로 했던 공간정보는 기술 발달로 인해 현재는 길찾기, 여행 같은 국민의 일상생활에서부터 도시계획, 교통, 환경관리 같은 전문적인 분야까지 많은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이렇게 공간정보 활용도의 증가뿐만이 아닌 다양한 산업과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창조경제의 대표산업으로 주목받는 공간정보, 이런 공간정보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강남 코엑스에서 지난 8월 25~28일 나흘간 열렸고 이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는 크게 6가지 구역으로 나누어져 전시가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공간정보 창조존(공간정보의 생성에 관련된 기기 및 관련기술이 전시), 공공서비스존(공공에 관련된 공간정보 앱이나 프로그램을 홍보), 주최·주관기관존(엑스포를 주최한 관련 업체의 공간정보 홍보), 공간정보 미래존(공간정보의 미래에 관련한 개발 및 아이디어를 소개), 공간정보 융합존(다양한 공간정보를 융합한 제품 소개), 빅데이터 특별관(공간정보를 빅데이터화하여 다양한 응용방법 소개)이 있으며 이밖에도 인재채용관(취업 지원 및 기업취업부스 운영)과 이벤트존 및 체험존의 운영을 통해 일반인들의 참여도 높이고 있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특징을 꼽으라면 공간정보에 관한 기초부터 마지막까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전시장에 들어서게 되면 맨 처음 보이는 곳은 공간정보 창조존으로 헬리캠이나 측량장비 등 다양한 물품들의 신제품을 진열하여 우리가 이용하는 공간정보들이 어떤 장비로 수집되는 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공공서비스존과 주최·주관기관존에서는 공간정보에 관련된 최신의 앱 또는 프로그램의 홍보를 통해 관람객들의 공간정보 이용에 도움을 줬습니다.

 

 

이밖에 체험존에서도 공간정보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었지만 여러 다른 존에서도 체험을 유도하는 이벤트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프로그램의 유용성뿐만이 아닌 관람객들의 재미와 흥미도 동시에 잡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현재에 관련된 공간정보를 느낄 수 있었다면 다른쪽에서는 미래의 공간정보가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 지 그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구역도 있었습니다. 공간정보 미래존의 경우 다양한 공모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획안을 전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의 공간정보가 어떻게 진행될지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고 공간정보 분야에 관심을 가진 많은 학생들을 끌어모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관심을 끈 구역은 요즘 한창 관심을 받고 있는 빅데이터 특별관이었습니다. 빅데이터는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과학적인 방법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요즘 주목받고 있는데요. 공간정보의 융복합을 통해 높은 적중률과 다양한 뒷받침 사례로 공공뿐만이 아닌 민간까지 영역을 넓히는 빅데이터의 현재와 전망을 한눈에 보고 설명도 들을 수 있는 구역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전시 뿐만이 아닌 다른 홀에서는 빅데이터에 관련된 컨퍼런스도 이어져 빅데이터의 활용은 앞으로의 공간정보산업에서 중요한 화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앞으로의 공간정보는 다양한 정보의 융복합으로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그만큼 우리의 삶을 더욱 편하게 만들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을 더 편하게 만드는 공간정보

 

이렇게 공간정보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얼핏 보면 복잡해 보일 수도 있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네비게이션이나 상권분석 등 여러 가지 분야에서 공간정보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고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냥 편하게 누릴 수도 있지만 알고서 누리면 200% 누릴 수 있는 공간정보, 확인해보시고 더 크게 누려보시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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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각서 체결, 우즈베키스탄에 한국의 경험과 기술 전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8.27일 우즈베키스탄과 『공간정보 및 토지행정분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양해각서는 스마트국토엑스포 고위급회담과 연계하여 체결되는 것으로, 과거 우즈베키스탄 고위 공무원들이 한국 연수에서 한국의 전자정부와 공간정보기술 수준의 우수성을 체험한 후, 자국의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지리정보시스템(NGIS: National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등 우즈베키스탄 전자정부 구축사업에 필요한 선진 기술과 경험을 한국으로부터 전수받기를 희망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최근 우즈베키스탄은 공간정보 취득 및 처리에 관한 최신기술 도입을 목적으로 공간정보 훈련센터를 설립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우리나라로부터 운영자문과 역량교육을 제공(교육훈련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지적공사(LX)에서 전문인력 3인 파견(’14.1.~’14.3.))받은 바 있습니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 기술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그간 신뢰를 바탕으로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공간정보 전문 인력양성과 관련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정책 및 기술자문 역할을 해줄 것을 지속적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협력범위)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간정보 시스템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공간정보 및 토지 행정   관련 정책/제도/행정경험 공유, 측지/측량/원격탐사 및 지적 분야의 기술개발을 적시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협력을 담보하기 위하여, 상호 국장급 협의체를 구성해 연 1회 상호 교류회의를 정례화함으로써, 양해각서 이행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신규 협력과제 등을 발굴하는 내용을 포함하였습니다. 

   
또한 정부차원의 협력을 넘어 양국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의 접촉과 협력을 지원하고 권장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우즈베키스탄 현안 사업으로 국가지리정보시스템(NGIS), 내비게이션 등 위성항법체계(GNSS : 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지적조사 및 경계 재조사를 포함한 3차원(3D) 입체지적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앞으로 해당분야에서의 정부 간 협력 및 민간의 참여*도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 현재 대한지적공사에서 우즈베키스탄 도시계획지리정보청 및 타쉬켄트 국립대학교와도 실질적인 협력을 모색 중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를 계기로 양국의 경제협력 관계가 한층 더 두터워지는 한편, 새로운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간 건설, 플랜트사업 위주로 진출을 모색했던 우즈베키스탄에  공간정보라는 새로운 사업영역과 이로부터 파생될 다양한 협력이 앞으로 가시적인 성과로 되돌아 올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140827(즉시) 한-우즈벡간 공간정보 및 토지행정분야 MOU 체결(국토정보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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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휴가철을 맞아 등산을 하는 분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지만 산행 중 조난사고가 일어났을 경우 대처 방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재난본부는 실종자들에게서 발견한 몇 가지 공통점을 토대로 조난사고 예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정해진 등산로로 일행과 연락 가능한 거리로 산행을 해야 합니다. 조난사고는 대개 일행에서 이탈해 길을 잃거나 실족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산행은 숲이 우거져 등산로를 조금만 이탈해도 일행들의 시야를 벗어나게 되는 만큼 반드시 일행과 보조를 맞추며 산행해야 한다고 소방재난본부는 지적했습니다.


다음으로 휴대폰으로 위기 상황을 대처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위치파악시스템(GPS)기능이 되는 전화기의 경우 GPS기능을 켜두면 탐색 활동 시 유용하게 활용되기 때문에 휴대폰 전원을 켜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산중에는 전파의 방해로 방전이 쉽게 되는 만큼 여분의 배터리를 챙기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동행자 중 배터리 상태가 좋은 전화기 전원을 꺼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철저한 산행계획을 세우는 것도 조난을 막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산은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만큼 산행 전날 잠시 등산로에 대한 영상을 그려 보는 것도 좋을 것 입니다.


산행 시 조난을 대비해 여벌의 옷과 먹거리를 준비하고 자기위치를 알릴 수 있는 호루라기, 반사판, 손전등, 형광띠 등도 반드시 챙겨야 한다. 마지막으로 소방재난본부는 여름 산행 시 벌과 뱀에 주의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당황해서 올바른 대처를 하지 못하는데요. 소방방재청에서 알려주는 행동요령을 미리 알아두면 위험 상황 시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도움을 요청 할 때 의료기관에게 환자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 해서 응급처치를 더 신속하게 하게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이번에는 구조 요청 시 꼭 알려야 할 정보를 알아보겠습니다.

 

   구조 요청 시 꼭 알려야 할 정보 

  1. 응급 상황이 발생한 정확한 장소

  2.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설명

  3. 부상자의 상태와 부상 정도

  4. 전화거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

  5. 다친 사람 수

  6. 응급처치 진행 정도

 

어서 산행을 포함한 모든 위급상황신고에 유용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스마트앱어워드2013’에서 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을 한 위급한 상황 신고 앱 ‘스마트 구조대’입니다.

 

▲ ‘스마트 구조대’ 앱 실행 화면


스마트 구조대는 연속지적도, 수치지형도 등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위급상황 발생 시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경찰청(112), 소방방재청(119), 산림청(1688-3119) 등 유관기관에 사고내용과 사고지점을 빠르고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어 관계기관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고 단순하며 읽기 쉬운 디자인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스마트구조대'앱 산악신고 화면

 

‘스마트 구조대’ 앱에서 산악사고가 발생한 상황에 신고하려면 메인화면에서 산악신고 (1688-3119)메뉴에 ‘산악인명구조’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내 위치’를 누르거나 직접위치를 지정 하고, ‘통화 아이콘’을 누르면 긴급 상황에 보다 정확한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구조대' 앱 응급처치방법


신고 외에도 메인화면에서 ‘위급상황대응요령’에 들어가면 ‘응급처지방법’, ‘위기 상황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정보’ 세 가지 메뉴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위기 상황 시 대처요령’ 메뉴에는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시 응급처지방법, 뱀 물림 등 응급처지방법이 있고, 두 번째 ‘위기 상황 시 대처요령’ 메뉴에는 산불발생 시 대처요령, 물에 빠진 사람 구조요령, 매몰·붕괴 시 대처요령 등 위기 상황 시 대처 요령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생활안전정보’ 메뉴에는 실종유괴 예방, 성폭력 예방, 학교폭력예방, 물놀이 사고 예방 등 생활안전정보가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등산 시 자주 발생하다고하는 ‘벌 쏘임’ 사고에 대한 응급처지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쉽고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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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

    2015.06.02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

    2015.06.02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2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8월27일 모집공고
대통령상과 총 1억여원의 상금수여, 창업‧사업화 공동 지원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안전행정부(장관:정종섭), 청년위원회, 중소기업청(청장:한정화)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3개 기관이 주관*하며 10개 부처‧기업**이 후원하는 ‘제2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8.27(수)부터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 (주관) 한국정보화진흥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창업진흥원

 ** (후원) 미래창조과학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소방방재청, 특허청, NAVER, DAUM SOFT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의 발굴과 사업화 지원을 위하여 ① 아이디어 기획 ②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의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아이디어 기획부문은 공공데이터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제품 및 서비스 개발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희망)자*라면 참가가 가능합니다.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접수 마감일까지 시제품이 완료된 상태이어야 함

참가신청은 경진대회 홈페이지(www.startupidea.kr)를 통해 8월27일(수)부터 11월4일(화) 18:00까지 10주간 가능하며 서류평가, 발표평가, 최종평가(전문가 심사 및 청중평가단 심사) 3단계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25일(화)에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 스타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수상작에 대해서는 부처 협업을 통해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우선 수상자에게 대통령상(2팀), 국무총리상(2팀) 등 국가포상을 수여하고 총 1억1천1백5십 만원(대상 2천만원) 규모의 사업자금을 지원합니다. 또한 ‘스마트 벤처창업학교*’(2개팀 내외)에 입교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여 사업계획 수립에서 개발‧사업화까지 일괄 지원하며 창업 공간을 희망할 경우 ‘스마트세계로누림터’(2팀내외) 입주 기회가 부여됩니다.

 

아울러 ‘2014 창조경제박람회’,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창업박람회’, ‘2015 DB-stars' 및 ’창업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자격을 부여하여 개발제품 등에 대한 홍보 기회도 제공합니다. 공모에 참가한 전원에게는 특허청(KIPRISPLUS)에서 제공하는 특허 유료데이터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 활용 가능한 공공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포털활용 및 접수에 관한 사항은 한국정보화진흥원(☎02-2131-0199, 0827 / 1566-0025), 심사와 관련된 사항은 창업진흥원(☎042-480-4386, 4388) 전화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공공데이터포털에서는 706개 공공기관에서 공개하는 9,807종(데이터셋 9,165종, 오픈 API 642개)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제공 중(’14.8.24 기준)

 

국토부 관계자는 ‘신(新) 산업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공데이터 활용을 통해 청년들에게 성공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부처 간 협업을 통해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140827(조간) 공공데이터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공간정보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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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1개국 고위급 인사(장·차관 등) 참여,

공간정보 분야 인력양성과 국제협력 증진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 마련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 기간 중(8.25∼27)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우즈벡, 터키, 우루과이 등 세계 21개국의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인사가 참여하는 「고위급(장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고위급(장관) 회의」는 8월 26일에는 사전 실무회의와 국가별 정책발표회와 해외 정부대표단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기술설명회 및 비즈니스 미팅, 8월 27일에는 고위급 본회의가 열려 공간정보 분야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집니다.

 

우선 8월 26일 열린 ‘기술설명회’와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다인디지컬쳐, 지오씨엔아이 등 4개 국내 공간정보기업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한지적공사가 해외 정부대표단을 대상으로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해외 대표단에게 소개함으로써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기술설명회에서는 국내 3D scanning 분야의 선두 기업인 ‘다인디지컬쳐’ 가 3차원 실내공간정보 모델링 기술로 노후된 공장 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프리젠테이션하고, LH공사는 토지정보시스템을 활용한 해외 신도시 개발 경험과 맞춤형 신도시 개발을 제안하여 참석한 해외대표단의 좋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또한, 8월 27일 열릴 고위급 본회의에서는 8월 26일 개최되는 사전 실무회의에서 마련된 ‘공간정보 분야 인력양성 및 국제협력 증진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안)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금년 논의하여 채택하게 될 선언문에서는 2013년에 이어 공간정보 분야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상호 공감하고,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실천 방안을 구체화 하였다. 그 내용으로는 ▶ 온라인을 통한 교육자료 공유 ▶ 초청연수 프로그램 활성화 ▶ 채택된 선언문의 이행과 의제 논의를 위한 워킹그룹 신설 등이 명시되었습니다.

 

더불어, 스리랑카, 우즈벡 등 해외 참석국과의 양자회담에서는 국내 공간정보 전문가 파견,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 지원 등 협력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등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연이은 고위급 회의 등으로 국제사회에서 높아진 인지도를 통해 우리나라가 공간정보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을 이끌어가는 선진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해외 시장을 두드리는 국내 공간정보 기업들도 좋은 성과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140827(조간) 스마트국토엑스포 고위급 회담 개최(국토정보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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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월), 코엑스, 2014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작 발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8월 25일(월) 코엑스에서 공간정보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창의적인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의 부대행사로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앱 개발」,「빅데이터 활용」,「공간정보 정책제안」,「공간정보 활용 우수사례」등 4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7월 25일까지 참가접수를 받은 작품들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분야별 10편)을 대상으로 금일(8월 25일) 현장발표회를 통해 평가를 하고, 최종 우수작을 선정(분야별 대상 1편, 금상 1편, 은상 2편)·시상했습니다. 각 분야별 수상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앱 개발」분야는 사용자가 직접 수집한 장애인 이동 편의시설에 대한 데이터를 구글 글래스, 브이월드와 연동하여 ‘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경로안내 시스템’을 제안한 서울대 이재은 외 4명의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빅데이터 활용」분야의 대상은 방재, 교통, 문화체육시설 등 도시계획 수립 시 민원, SNS, 검색어상에 나타난 지역 주민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으로 기반시설을 설립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한 인천대 김상진 외 4명의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공간정보 정책제안」분야의 대상은 실내측위, 블루투스 비콘, 사물인터넷 등 공간정보기술을 상용화하여 자신이 원하는 민원 서비스를 찾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원하는 민원서비스를 쉽게 안내해주는 ‘실내공간정보 상용화를 위한 방문민원안내시스템’을 제안한 안양시청 정보통신과의 서충인 외 1명이 수상했습니다.

 

 

 

▷「공간정보 활용 우수사례」분야는 정부3.0시대를 맞아 수요자 중심의 능동적 정보공개를 실현하고자 하는 ‘지도기반의 공공정보 공개, 협업, 그리고 공유’를 발표한 서울시청의 이용익 외 2명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각 분야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부상으로 「앱 기획」 분야는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100만원을, 「빅데이터 활용」 및 「공간정보 정책제안」 분야는 대상 3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을, 「공간정보 활용 우수사례」 분야는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을 지급합니다.

 

평가에 참여한 한 심사위원은 “출품작들의 수준이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어, 채택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면 충분히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수상작들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지원, 민간 기업의 관심도 제고 등 사후관리가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 관계자는“채택된 우수 아이디어가 특허 출원, 창업 지원 등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이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장(코엑스, 3층 C홀) 내에 전시되어 있으니, 공간정보 활용에 관심이 있는 국민들의 많은 관람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140825(즉시) 2014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작 발표(국토정보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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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공간 빅데이터”를 주제로 첨단기술과 활용사례 발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외 공간정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간정보분야 최신 이슈를 진단하고 학술 정보를 교류하는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IC-GIS)*」를 8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eospatial Information Science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래 사회를 향한 빅데이터 기술과 활용”이라는 주제로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공간빅데이터’에 대한 학계와 공간정보 산업계의 교류의 장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주최 : 국토교통부, 주관 : 국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컨퍼런스는 공간정보 분야 글로벌 기업인 에스리(ESRI) 레오나르드 제이야 모한 아시아 총괄이사의 기조강연과 “정부 3.0 시대의 공간빅데이터”, “공간 빅데이터 기술”, “공간 빅데이터 활용사례”, “패널토론” 등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됩니다.

 

주목할 만한 내용을 살펴보면,

기조강연에서는 미국 중앙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민간기업이 시민과 고객에게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떻게 공간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보여 줄 예정이며, 제2세션에서는 공간하둡(SpatialHadoop)을 개발한 미국 미네소타주립대 모하메드 모크벨(Mohamed. F. Mokbel) 교수가 공간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분산처리 플랫폼인 공간하둡의 개발과정 및 분산처리 기술구조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제3세션에서는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부드헨드라 바두리(Budhendra Bhaduri) 연구위원의 “공간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도시 인프라 관리 사례” 공유, 일본 동경대 유키 아키야마(Yuki Akiyama) 연구원의 “스마트폰을 통해 생성되는 시공간적인 Micro Geo Data(MGD) 분석”에 대한 일본의 사례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또한, 서울대, 국토연구원, 한국오라클,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국내 전문가들의 최근 공간빅데이터 기술개발 및 활용 활동에 대한 다양한 발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국제컨퍼런스에서 ‘공간 빅데이터’의 첨단기술과 활용사례가 공유되면,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공간정보 기업 관계자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826(조간) 공간정보 분야 국제컨퍼런스 IC-GIS 개최(국토정보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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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황외성 기자입니다. 국토교통부의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럼 우선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대해서 알아보시죠!

 

미래 공간정보 산업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 다양한 활용을 볼 수 있는 전문전시회로 국토교통부가 직접 주최하고 LH공사, LX공사, 대한측량협회, 국토연구원과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 세계적으로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적 대규모 행사입니다!

 


과거 종이 기반의 ‘위치정보’는 21세기 IT기술을 만나면서 혁신적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우리는 GPS를 통한 네이게이션 및 길찾기 서비스, 여행 LBS 등 일상생활 뿐 아니라 교통과 국방, 환경관리와 재해예방 등 다양한 전문 분야로 위치정보를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공간정보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 미래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죠?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스마트국토엑스포!

 

그렇다면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작년보다 더 제대로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정말 큰 행사인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등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야기해드리는 이 세가지를 확실히 알고 간다면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불을키고 봐야할 것은 바로 ‘다양한 전시회 및 체험행사’ 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전시회는 빠르게 보급되는 스마트폰 만큼이나 대중들에게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공간정보 활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이 참여한 부스에는 각종 전시 및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실생활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응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컨텐츠가 전시될 예정이라 합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듯 일찍 참여하는 만큼 다양한 체험을 대기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크고 작은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다른이 보다 일찍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이런 저런 이유로 유리하답니다!
 

 
세계적인 행사인만큼 세계 20여 개국의 장관 및 차관이 참석해 공간정보 분야의 국제협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비즈니스 미팅 등 각국의 공간정보 발전 및 기술 교류를 확대할 계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의 주제와 발표를 한 곳에서 보는건 쉽지 않은데요. 공간정보 담당 공무원들의 국가별 공간정보인프라 정책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개도국 시장진출이 더욱 촉진하는 계기가 되고, 개도국은 한국의 국가공간정보 정책을 학습하고 각국의 공간정보 인프라 정책을 공유해 우리나라와 개도국 모두 공간정보 비지니스에 도움이 되고 ‘윈윈’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직접 일상생활에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를 체험해본다면 확실하게 변화를 알 수 있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우리의 실 생활 속에서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 과연 뭐가 있을까요?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를 직접 찾아보며 몸으로 느껴보고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반영하여 다양한 체험행사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3D를 넘어 4D로 가는 시대에 맞게 다양한 체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작년에도 '스마트런닝맨' 등 정말 재미있는 체험이 많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올해는 어떤 체험이 있을지 벌써부터 더 기대가 되네요. 아참! 체험과 관련된 상품도 푸짐하게 마련되어 있다니까 꼭 해봐야겠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는 다양한 공간정보와 관련된 세상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안전, 생활, 교통, 공간정보 등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그 자리에서 받아서 써보는 것 뿐 아니라 함께 체험해보고 응용까지 해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국토엑스포는 놓치지 말아야하고 꼭! 해야할 다양한 전시와 체험이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방금 이야기 한 세가지를 꼭 기억하시고 놓치지 않으신다면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으실겁니다!
더 재미있고 더~커진! 스마트국토엑스포, 위 세가지를 놓치지 마시고 제대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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